번역원지원 출간도서

  1. 홈
  2. 자료광장
  3. 번역원지원 출간도서
  4. 서지정보
  • 페이스북공유하기

  • 트위터공유하기

  • 블로그공유하기

  • 화면확대

  • 화면축소

  • 화면인쇄

서지정보

책 이미지

자세히보기

한국 현대 산문선: 혈서 외 6편

Избранные кopeйcкиe paccкaзы нoвого времени

  • 저자

    이광수
  • 번역가

    Ким Сыну,Александр Ин
  • 출판사

    Московский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университет
  • 출판 년도

    2003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5981490012
  • 페이지

  • 번역언어

    러시아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흙 [Heuk]
    • 출판연도 : 2013년
    • 지원언어 : 영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흙 [Heuk]
    • 출판연도 : 2011년
    • 지원언어 : 중국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무정
    • 출판연도 : 2005년
    • 지원언어 : 영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무정 [Mujeong]
    • 출판연도 : 2004년
    • 지원언어 : 터키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사랑 [Sarang]
    • 출판연도 : 2004년
    • 지원언어 : 프랑스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홈페이지

13건

  • 한국문학번역원,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

    한국문학번역원,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 김영하, 최은영, 조남주, 손원평, 시인 박준 등 한국작가 5인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 이하 번역원)은 오는 2월 4일(화)부터 2월 9일(일)까지 2020 대만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초청을 계기로 소설가 김영하, 조남주, 최은영, 손원평, 시인 박준(총 5인)과 함께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은 대만 문화부 산하 타이베이도서전기금회가 주최하며, 2019년 기준 52개국 735개 출판사가 참여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 주빈국 선정을 기념하여 대한출판문화협회, 현지 출판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도서전시장 내 테마광장, 한국관, 문학살롱과 서점 등에서 주빈국 주제인 ‘K-스타일’을 중심으로 총 13차례의 문학행사를 진행, 양국 문학과 문화의 상호교류를 증진하고자 한다.▲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포스터▲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웹사이트에 소개된 한국작가 ○ 이번 문학행사에 참여하는 김영하 작가는 대만에서 『살인자의 기억법』(漫遊者文化, 2018)을 포함하여 네 개 작품이 출간되었고, 이번 행사에는 소설·산문 창작을 주제로 한 토크와 낭독회, 그리고 올해 새로이 번역·출간되는 산문집 『보다』(漫遊者文化, 2020)의 출간 기념회가 열릴 예정이다. 그 외 도서전 밖에서도 현지 출판사와 타이중 독립서점의 연합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82년생 김지영』(漫遊者文化, 2018)의 베스트셀러 등극으로 현지 독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조남주 작가도 ‘글과 여성’을 주제로 한 북토크와 대만 텡후이웬(鄧惠文), 린웨이윈(林蔚昀) 작가와의 대담으로 현지 독자들의 기다림에 답한다.○ 한편, 『쇼코의 미소』(臺灣商務印書館, 2018), 『내게 무해한 사람』(臺灣商務印書館, 2019) 두 소설집이 모두 대만에서 출간된 최은영 작가는 ‘이야기가 갖는 역할과 힘’을 주제로 소설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는 손원평 작가도 『아몬드』(皇冠, 2018)와 『서른의 반격』(凱特文化, 2019)이 현지에서 출간되어 한국관에서의 작가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 앞에 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올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暖暖書屋, 2020)이 처음으로 대만에서 출간되는 박준 시인은 대만 시인 양중한(楊宗翰)과의 대담 행사와 신작 발표회를 통해 대만 독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현재까지 번역원의 지원으로 대만에 출간되거나 향후 출간될 한국문학 작품은 총 40종으로 이번 도서전에 참가하는 다섯 작가 외에도 한강, 김언수, 김애란, 정유정, 장강명 등 다양한 작가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특히 2월 4일(화) 한국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로 번역원과 대만 맥전출판사(麥田出版社)가 공동기획한 한국 근대문학선집 『한국소설대가경전대표작(Korean Classic Literature Vol. 1)』의 신작 발표회를 통해 이광수, 현진건, 채만식 등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 작품도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들어 대만 역시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 빠른 속도로 한국문학이 소개되고 있으며 그만큼 상호간의 문화적 이해와 교류의 가능성이 높은 국가이기도 하다. 이번 타이베이 도서전 참가 및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를 계기로 양국이 문학을 매개로 더욱 깊게 교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미국 코넬대 동아시아시리즈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 제1권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2018년 12월 15일 미국 코넬대 동아시아시리즈(Cornell East Asia Series) 출판부와 협업하여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 제1권 『은세계 외(Silvery World and Other Stories)』를 출간했다. 이는 지난 100여년간의 한국문학 성과를 집약적으로 소개하는 목적으로 2007년부터 시작된 영문판 한국문학 앤솔로지 사업의 일환으로, 코넬대 동아시아시리즈 출판부와는 2013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올해 발간된 1권을 시작으로 시대별 주요 장단편소설 30편을 총 4권의 책으로 나누어 출간할 예정이다. ○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 제1권에는 개화기 신소설인 이인직 「은세계(Silvery World)」, 최찬식 「해안(The Shore)」을 위시하여 일제 강점기의 시대정신을 잘 표현해낸 신채호 「용과 용의 대격전(The Battle of Dragon with Dragon)」, 홍명희 『임꺽정(Im Kkŏkchŏng)』(발췌), 조명희 「낙동강(Naktong River)」, 그리고 이기영 「민촌(Commoners Village)」까지 총 6편의 작품이 실렸다.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 출간은 세계문학 속 한국문학의 총체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이미 해외에 알려진 한국문학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한국문학의 시공간적 영역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코넬대 동아시아시리즈 출판부는 1973년 설립되어 번역서를 포함해 문학, 예술, 역사,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출판사로, 이미 『나목(The Naked Tree)』(박완서, 1995), 『이규보 시선집(Singing Like a Cricket, Hooting Like an Owl)』(이규보, 1995), 『허난설헌시선집(Vision of a Phoenix)』(허난설헌, 2003), 『무정(Yi Kwang-su and Modern Literature: Mujong)』(이광수, 2005), 『한국현대단편선(A Moments Grace)』(김동리 외, 2010), 『식민지 시대 프로레타리아 문학 선집(Rat Fire: Korean Stories from the Japanese Empire)』(이기영 외, 2013), 『한국여성문학선집(Gendered Landscapes)』(강경애 외, 2017) 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을 현지에 출간하여 소개해왔다. ○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의 편집자이자 주해자인 빙햄튼 뉴욕주립대 한국학과 마이클 페티드(Michael Pettid) 교수는 서문에서 주제, 문체, 집필 목적이 서로 다른 이 6편의 작품에는 옛것과 새것, 민족주의와 친일,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서로 뒤섞여 공존했던 당시 한국사회의 혼란스러움이 투영되어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운명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이 작품들이 20세기 초 당시의 현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사인 원장은 이번 한국문학 앤솔로지 발간이 영어권 일반 독자 뿐 아니라 학술적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이 20세기 한국문학의 큰 윤곽과 다양한 면모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작업을 발판으로 주요 장편들의 완역출간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한국문학 앤솔로지 영문판 제2권은 2019년 중 출간 예정이며, 한국문학번역원은 영문판을 시작으로 동남아, 아랍권 등 비영어권 앤솔로지 출간도 계획하고 있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2017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7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7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지원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월 1부터 3월 31일 까지 세 달 동안 지원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영어권에서는 총 23건의 지원 신청이 접수되었다. 이를 장르별로 나누면 소설 13건, 시 7건, 인문사회 3건이다. 이 중 3건이 제출서류 기준 미달 등으로 제외되어 나머지 20건에 대한 1차 외국인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는 영어권 현지 출판 관계자 및 해당 분야 전문가가 담당했으며, 영어 구사능력과 번역원고의 완성도와 가독성, 현지에서의 수용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한 끝에 총 16편의 작품이 통과해 2차 심사에 회부되었다.2차 내국인 심사는 영어권 전문가와 국문학 전문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5월 26일에진행된 최종심사에서는 1차와 2차 심사 결과를 고려하고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번 분기 지원 대상작으로 총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 장르별 최종 선정현황: 소설 3건, 시 2건 다음은 최종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이다. 2017년도 2분기 영어권 번역지원 공모사업 최종 심사에 올라온 총 16편의 작품 가운데 문학 분야의 소설 3편, 시 2편에 대한 번역 지원이 결정되었다. 소설 지원작인 김성중의 국경시장은 원작의 독특한 문체와 분위기를 잘 파악하여 살려낸 훌륭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광수의 유정은 어휘 선택 및 표현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동의 녹천에는 똥이 많다는 원문의 맥락을 잘 파악한 뛰어난 번역으로 지원작에 선정되었다. 시 지원작인 김소연의 눈물이라는 뼈는 전반적으로 잘 읽히고 섬세한 시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린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나희덕의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원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맥락을 잘 파악하여 매끄럽게 번역한 것을 높이 평가하여 지원작에 선정하였다. 2017년 5월 26일 심사위원장 서태부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이광수 - 가실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20세기 한국문학(근대)

  • 20세기 한국문학 앱 출시

    ○ 한국문학번역원은 내년(2014년) 1월 10일(금)부터1910년에서 1950년 사이에 발표된 주요 한국문학 중단편 작품 영역본을 전용앱을 통해 무료로 내려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독자들은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에서 전용앱 20th Century Korean Literature를 다운받아 작품을 접할 수 있다.이번 한국문학 전용앱 출시는 스마트기기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는 독서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영어로 번역된 한국문학을 접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 이번 출시한 앱은 기존 전자책 기능에 SNS 기술을 접목하여, 독자가 질문이나 건의가 있을 경우 메모를 통해 한국문학번역원 또는 다른 독자들과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하였다. 앱 이용이 불가능한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들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전자책 사이트(ebook.klti.or.kr)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외 도서 유통사이트 아마존(Amazon), 반즈앤노블(Barnes Noble) 등을 통해서도 작품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 해당 작품은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사이(1910 ~ 1950년) 발표된 김유정, 김동인, 이광수, 채만식 등 13인 작가의 20편이다. 작품 선정을 위해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저작권이 소멸된 작품목록을 제공 받았고, 그 가운데 아직까지 영어로 발표된 적이 없는 작품을 처음으로 번역했다. 이 시기에 발표된 한국문학 작품의 영역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이 전용앱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 선정작품 목록 선정작품 연번 작가명 편수 작품명 1 김남천 2편 경영, 처를 때리고 2 김동인 2편 광화사, 태형 3 김유정 2편 금 따는 콩밭, 땡볕 4 이상 2편 동해, 종생기 5 이효석 2편 분녀, 하얼빈 6 채만식 2편 냉동어, 민족의 죄인 7 현진건 2편 고향, 빈처 8 강경애 1편 파금 9 김사량 1편 빛 속에 10 나도향 1편 물레방아 11 백신애 1편 적빈 12 이광수 1편 가실 13 조명희 1편 농촌 사람들 총계 20편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美 문예지 WLT '2013 주목할 만한 번역' 한국문학 2종 선정

    美 문예지 World Literature Today2013년 주목할 만한 번역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문학 2종 선정, 이광수의『흙』과 혜심의『무의자 시집』 ○ 미국의 권위 있는 해외문학 소개 전문 월간지인 World Literature Today(이하 WLT) 12월호에서 선정한 2013년 주목할 만한 번역도서에 한국문학 2종이 포함되었다. 이광수의『흙(The Soil)』과 혜심의『무의자 시집(Magnolia Lotus)』이 그것이다. 두 작품 모두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 및 출판지원을 받아 올해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 WLT에서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번역은 매년 12월에 총 75종의 번역도서를 선정해 발표한다. 당해 연도에 영어로 번역된 전 세계의 작품 중에 정하는 것으로, 수준 높은 번역을 통해 한국문학이 미국 출판시장에 소개되었음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WLT는 온오프라인을 합쳐 구독자수가 45만 명 이상이고, 학술적 관심을 가진 구독자수가 전체 구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이번에 선정된 두 개의 작품 중 이광수의『흙』은 지난 11월,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를 통해 나온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1차분 10종에 포함된 작품이다. 또한, 고려시대 승려 혜심이 지은 시 58수를 수록한『무의자 시집』은 지난 2월 화이트 파인 출판사(White Pine Press)의 한국의 목소리(The Korean Voices Series) 시리즈를 통해 미국에 소개되었다. ○ 이광수의『흙』은 황선애와 호라스 제프리 하지스(Horace Jeffery Hodges)가 공역했다. 두 사람은 달키 아키이브 한국문학총서에 함께 포함된 장정일의『아담이 눈뜰 때』역시 공동으로 번역했다. 한편, 혜심의『무의자 시집』은 프리랜서 번역가팀인 이안 하이트(Ian Haight)와 허태영이 공역했다. 두 사람은 2009년에도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의 시문집『성소복부고』를 번역해『Borderland Roads: The Selected Poems of Ho Kyun』라는 제목으로 같은 화이트 파인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바 있다. ○ World Literature Today는 1927년에 Books Abroad의 이름으로 처음 창간되었으며, 꾸준히 해외문학을 소개하며 지면수를 키워오다 1977년 현재의 World Literature Today로 잡지명을 변경했다. 현재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문학 관련 정기간행물인 WLT는 문학을 통해 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통로가 되려는 모토(Light from Abroad)를 실천하고 있다. ○ WLT 2013 주목할 만한 번역 바로가기 - http://www.worldliteraturetoday.org/wlts-75-notable-translations-2013#.UqkNKBHxvcv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미국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 한국문학총서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이 미국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 대표 존 오브라이언(John OBrien))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의 1차분 10종이 출간되었다. 미국 출판시장에서 공식 출간일은 11월 16일(토)이다. ▲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10종 ○ 이번 한국문학총서 발간은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 측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 11월 양 기관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총 25종을 출간키로 합의한 이후 약 2년여만의 결실이다. 무엇보다 번역서의 비중이 2%에 불과한 미국 출판시장에서 한국문학이 총서 형태로 출간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다. ○ 1차로 출간된 한국문학총서 10종에는 한국 근현대문학의 주요 작가 및 신진 작가 작품이 골고루 포함되었다. 작가명 작품명 번역서명 이광수 흙 The Soil 김원일 마당 깊은 집 The House with a Sunken Courtyard 박완서 너무도 쓸쓸한 당신 Lonesome You 현기영 지상에 숟가락 하나 One Spoon on this Earth 김주영 홍어 Stingray 이기호 사과는 잘해요 At Least We Can Apologize 정영문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A Most Ambiguous Sunday 정미경 내 아들의 연인 My Sons Girlfriend 장정일 아담이 눈뜰 때 When Adam Opens His Eyes 장은진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No One Writes Back ○ 이번 한국문학 총서는 현재까지 이루어진 영미권 출간사업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이에 따라 영어권에서 수용하고 인정하는 세계문학의 반열에 한국문학이 뚜렷하게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 동안 한국문학번역원이 추진해 온 한국문학 해외소개 사업을 질적으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에도 김남천의『대하』,『이상 단편집』, 최인훈의『광장』, 하일지의『우주피스 공화국』등 한국문학총서 2차분 15종이 출간될 예정이어서, 미국 출판시장에 소개되는 한국문학의 규모와 다양성을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의 존 오브라이언 대표는 이번 한국문학총서의 발간은 한국 현대 문학 작가의 작품이 영어권 일반 독자에게 읽히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권 아카데미에서 문학비평과 학문적 연구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국문학 총서 발간이 갖는 의미를 밝혔다. ○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주영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2014년 4월에 열리는 런던 도서전에 우리나라 주빈국 초청을 기념하는 대규모 문학행사를 주관한다. 여기에 이번 총서의 작가를 포함해 10명의 한국문학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영미권에 진출한 한국문학 홍보를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1984년에 설립된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는 그 동안 500여종의 작품을 출간했고 연간 50여종의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의 샴페인 시에 본사를 두고 영국의 런던과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지사를 운영하는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는 영문학 작품은 물론 문학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외국문학을 영어권에 소개해 온 출판사로서 미국에서 비상업 출판사로서는 문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출판사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거투르드 스타인, 영국의 올더스 헉슬리, 프랑스의 레이몽 크노, 스페인의 카밀로 호세 셀라, 멕시코의 카를로스 푸엔테스, 러시아의 빅토르 슈클로브스키 등 해당 국가 문학의 정전으로 평가받는 작품을 엄선하여 출간함으로써 영어권에서의 외국문학 수용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전미도서상에서 퓰리처상, 노벨문학상까지 주요 상을 수상한 작가의 상당수가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의 작가이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한국 현대문학 초기 대표작품 다섯 편 중국어 번역본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김유정 단편선』, 윤동주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김동인의『운현궁의 봄』, 채만식의 『탁류』, 이광수의『흙』이 중국 길림대학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 이 다섯 편의 작품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정공모 등 기획사업을 통해 한국문학의 면면을 보내주기 위해 선정한 초기 현대문학 대표작가의 작품들로서 중국의 유명 대학출판사에서 한국문학 명저 총서 시리즈로 기획 출간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김유정 단편선(번역서 제목: 金裕贞短篇小说选)』은 봄, 봄, 산골 나그네 등을 비롯한 김유정의 대표 단편 12편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天、风、星星与詩-尹东柱诗集』에서는 윤동주의 시 119편 및 4편의 산문을 수록하여 두 작가의 면면을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한국 단편소설의 터전을 마련한 김동인이 1933년에 발표한 대표적 역사 장편소설 『운현궁의 봄(云岘宫之春)』, 1937년에 발표된 채만식의 대표적인 장편소설 『탁류(浊流)』, 1932년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이광수의『흙(泥土)』 세 편 역시 한국 현대 문학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 근대사를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번 한국의 기념비적 작품의 출간은 중국의 일반 독자뿐 아니라 한국문학 연구자들에게도 중요한 자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다섯 작품의 번역가는 모두 번역원의 번역지원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된 우수한 번역가들로서 김련란(중국 강소절강기술사범학원)은 『봉순이 언니』(중국 20세기출판사, 2010 기출간), 『우상의 눈물』, 『검은 사슴』을, 이승매(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이용해(중국 해양대학)는 『여덟번째 방』을, 남광철(전문번역가)은 『아라리 난장』을 번역지원을 통해 번역한 바 있다. 이외 『윤동주 시집』을 번역한 배다니엘 교수는 남서울대 중국학과에 재직 중이다. ○ 1983년에 설립된 길림대학출판사는 길림성 장춘에 소재하고 있으며 20여년 동안 5천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으며 그 가운데 200여 종의 도서는 국가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길림대학 한국어과 역시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국어 우수 인재를 배출하는 우수 중점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외』 영어 번역본 출판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외(On the Eve of the Uprising and Other Stories from Colonial Korea)』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미국 코넬 대학교 출판사(Cornell East Asia Series)에서 출간됐다.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외』에는 염상섭의 만세전, 최서해의 탈출기,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 김남천의 맥, 이태준의 해방전후 등 일제 식민지 시기 발표된 한국단편문학이 수록되었다. ○ 이 책을 출판한 코넬 대학교 출판사는 미국의 유수 학술서 출판사로, 1980년대부터 문예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문학번역서적을 출간해왔으며,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양귀자의 『모순』, 이성복의『남해금산/뒹구는 돌』,『한국현대단편선』을 출판했고, 이광수의 『무정』을 재출간했다. 현재 『김승희 시선』역시 출간 준비 중이다. ○ 번역/공역을 맡은 박선영/제프 가트롤(Jefferson Gatrall)은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이 전에도 국립박물관, 현대미술관 등에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펼쳐 왔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2009년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정공모 지원대상자 선정 공고

    2009년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정공모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지난 9월 28일 2009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대상작으로 7개 언어권 14건을 선정하였다. ㅇ 이번 심사는 2009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된 10개 언어권 48건의 작품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각 언어권별로는 영어 10건 , 불어 2건, 독일어 5건, 스페인어 4건, 중국어 18건, 일본어 5건, 러시아어 1건, 베트남어 1건, 아랍어 1건, 포르투갈어 1건으로 나뉘며, 장르별로는 소설 39건, 시 9건으로 나뉜다. ㅇ 위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2차의 심사를 진행하여 2009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지원대상작으로 총 14건이 선정되었으며 그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며, 번역이 완료되면 해당 언어권의 현지출판사에서 출판될 예정이다. 2009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번역지원 대상자 지원 작품 비고 1 영어 황선애 호라스 제프리 하지스 흙 (이광수) 2 김은주 크리스토퍼 로버츠 주변인의 초상 (최승자) 3 독어 성경숙 고등어 (공지영) 4 이경분 카이 쾰러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배수아) 5 스페인어 권은희 성초림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배수아) 6 윤선미 인간의 시간 (백무산) 7 중국어 남연 타인의 방 (최인호) 8 이승매 이용해, 필신연 흙 (이광수) 9 천춘화 유맹 (손창섭) 10 정유선 무력문 방현석단편선 (방현석) 11 일본어 이데 슌사쿠 타인의 방 (최인호) 12 이와까따 히사히꼬 운현궁의 봄 (김동인) 13 러시아어 조근희 율랴 발라하노바 수수밭으로 오세요 (공선옥) 14 포르투갈어 성효정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배수아) 총 지원 건수 7개 언어권 14건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08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도서목록 수정

    ‘08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도서목록 수정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올 해 번역지원 사업〈지정공모제〉도서 목록관련 공모언어를 일부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번역 공모언어 교체 ○ 대상작품 : “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일어 → 러시아어) ○ 교체사유 : 일본어로 번역되어 기 출간되어 있음 (1976년) □ 2008년도 지정공모 대상도서 목록 (수정 후) 연번 도서명 원작자 출판사 포함작품 공모언어 1 **무녀도(단편집) 김동리 을유문화사 (1947) 동구 앞 길, 무녀도, 바위, 산화, 화랑의 후예, 소년, 완미설, 혼구 스페인어 2 *김유정 단편선 김유정 산골 나그네, 소낙비, 노다지, 금 따는 콩밭, 떡, 만무방, 솥, 봄봄, 동백꽃, 땡볕 중국어 3 *단재선집 신채호 꿈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백세노승의 미인담,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 조선혁명선언 영어 4 흙 이광수 문학과 지성사 영어 5 황혼 한설야 창비 영어 6 원본 김영랑 시집 김영랑 깊은 샘 불어 7 낡은 집 이용악 미래사 독어 8 **서울, 1964년 겨울(단편집) 김승옥 창문사 (1966) 생명연습, 들놀이, 무진기행, 확인해본 열다섯 개의 고정관념, 건, 역사, 싸게 사들이기, 수기, 차나 한 잔, 서울, 1964년 겨울, 환상수첩 러시아어 9 20세기의 신화 김학철 창비 영어 10 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나남출판 러시아어 11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문학과 지성사 독어 12 유맹 손창섭 실천문학사 일어 13 회색인 최인훈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14 문의 마을에 가서 고은 민음사 (1974) 불어 15 한 잎의 여자 오규원 문학과 지성사 불어 16 짐승의 시간 김원우 일송북 독어 17 홍어 김주영 문이당 스페인어 18 비명을 찾아서 복거일 문학과 지성사 영어 19 외딴 방 신경숙 문학동네 스페인어 20 *최윤 단편선 최윤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회색 눈사람, 하나코는 없다, 당신의 물제비, 열 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일어 21 노동의 새벽 박노해 해냄출판사, 느린 걸음 러시아어 22 정든 유곽에서 이성복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23 장석조네 사람들 김소진 문학동네 중국어 24 *윤대녕 중편선 윤대녕 추억의 아주 먼 곳(문학동네, 1996), 은어낚시통신, 카메라 옵스큐라(문학동네, 1994) 중국어 25 인간의 힘 성석제 문학과 지성사 영어 * : 해당 수록 작품으로 단편집이 출판된 적은 없으나 도서 선정위원회에서 개별 단편을 모아서 선집으로 선정. 각 단편마다 개별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 : 초판 판본을 구하기 힘들 경우 최근에 출판된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담당자 : 번역지원팀 유재준 (02) 6919 - 7721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08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도서목록 수정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올 해 번역지원 사업〈지정공모제〉도서 목록을 일부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교체 ○ 교체작품 : “헤이 우리 소풍간다”(백민석) → “윤대녕 중편선 - 〈추억의 아주 먼 곳(문학동네, 1996), 은어낚시통신, 카메라 옵스큐라(문학동네, 1994)〉” ○ 교체사유 : 저작권의 문제로 작품 교체 ※ 번역공모언어 : 중국어 □ 번역 공모언어 교체 ○ 교체작품 및 언어 1) “20세기의 신화”(김학철) (일어 → 영어) 2) “문의 마을에 가서”(고은) (중국어 → 불어) □ 2008년도 지정공모 대상도서 목록 (수정 후) 연번 도서명 원작자 출판사 포함작품 공모언어 1 **무녀도(단편집) 김동리 을유문화사 (1947) 동구 앞 길, 무녀도, 바위, 산화, 화랑의 후예, 소년, 완미설, 혼구 스페인어 2 *김유정 단편선 김유정 산골 나그네, 소낙비, 노다지, 금 따는 콩밭, 떡, 만무방, 솥, 봄봄, 동백꽃, 땡볕 중국어 3 *단재선집 신채호 꿈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백세노승의 미인담,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 조선혁명선언 영어 4 흙 이광수 문학과 지성사 영어 5 황혼 한설야 창비 영어 6 원본 김영랑 시집 김영랑 깊은 샘 불어 7 낡은 집 이용악 미래사 독어 8 **서울, 1964년 겨울(단편집) 김승옥 창문사 (1966) 생명연습, 들놀이, 무진기행, 확인해본 열다섯 개의 고정관념, 건, 역사, 싸게 사들이기, 수기, 차나 한 잔, 서울, 1964년 겨울, 환상수첩 러시아어 9 20세기의 신화 김학철 창비 영어 10 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나남출판 일어 11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문학과 지성사 독어 12 유맹 손창섭 실천문학사 일어 13 회색인 최인훈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14 문의 마을에 가서 고은 민음사 (1974) 불어 15 한 잎의 여자 오규원 문학과 지성사 불어 16 짐승의 시간 김원우 일송북 독어 17 홍어 김주영 문이당 스페인어 18 비명을 찾아서 복거일 문학과 지성사 영어 19 외딴 방 신경숙 문학동네 스페인어 20 *최윤 단편선 최윤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회색 눈사람, 하나코는 없다, 당신의 물제비, 열 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일어 21 노동의 새벽 박노해 해냄출판사, 느린 걸음 러시아어 22 정든 유곽에서 이성복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23 장석조네 사람들 김소진 문학동네 중국어 24 *윤대녕 중편선 윤대녕 추억의 아주 먼 곳(문학동네, 1996), 은어낚시통신, 카메라 옵스큐라(문학동네, 1994) 중국어 25 인간의 힘 성석제 문학과 지성사 영어 * : 해당 수록 작품으로 단편집이 출판된 적은 없으나 도서 선정위원회에서 개별 단편을 모아서 선집으로 선정. 각 단편마다 개별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 : 초판 판본을 구하기 힘들 경우 최근에 출판된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담당자 : 번역지원팀 유재준 (02) 6919 - 7721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2008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공고

    2008년도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공고 □ 개요 ○ 사업명 : 한국문학 번역지원 지정공모 사업 ○ 지정 도서 및 공모 언어 : 25종 도서 각 1개 언어권(목록 참조) ○ 공모방식 : 연1회 - 신청 접수 기간 : 2008년 8월 1일 ~ 8월 31일 - 선정 발표일 : 2008년 10월31일 ○ 신청 자격 - 해당 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 및 한국인 - 해당 도서를 번역 출판하고자 하는 해외 현지출판사 ○ 지원금 : 원작의 분량 및 난이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 ○ 신청 서류 : 본원 홈페이지 사업소개(번역지원사업) 참조 - 저작권자의 번역출판동의서, 작품선정경위서 면제 ※ 단, 지정도서를 해당 공모 언어 이외의 언어로 번역하고자 할 경우, 한국문학 번역지원 자유공모 사업(본원 홈페이지 번역지원 사업 참조)을 통해 분기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08년도 지정공모 대상도서 목록 연번 도서명 원작자 출판사 포함작품 공모언어 1 **무녀도(단편집) 김동리 을유문화사 (1947) 동구 앞 길, 무녀도, 바위, 산화, 화랑의 후예, 소년, 완미설, 혼구 스페인어 2 *김유정 단편선 김유정 산골 나그네, 소낙비, 노다지, 금 따는 콩밭, 떡, 만무방, 솥, 봄봄, 동백꽃, 땡볕 중국어 3 *단재선집 신채호 꿈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백세노승의 미인담,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 조선혁명선언 영어 4 흙 이광수 문학과 지성사 영어 5 황혼 한설야 창비 영어 6 원본 김영랑 시집 김영랑 깊은 샘 불어 7 낡은 집 이용악 미래사 독어 8 **서울, 1964년 겨울(단편집) 김승옥 창문사 (1966) 생명연습, 들놀이, 무진기행, 확인해본 열다섯 개의 고정관념, 건, 역사, 싸게 사들이기, 수기, 차나 한 잔, 서울, 1964년 겨울, 환상수첩 러시아어 9 20세기의 신화 김학철 창비 영어 10 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나남출판 러시아어 11 죽음의 한 연구 박상륭 문학과 지성사 독어 12 유맹 손창섭 실천문학사 일어 13 회색인 최인훈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14 문의 마을에 가서 고은 민음사 (1974) 불어 15 한 잎의 여자 오규원 문학과 지성사 불어 16 짐승의 시간 김원우 일송북 독어 17 홍어 김주영 문이당 스페인어 18 비명을 찾아서 복거일 문학과 지성사 영어 19 외딴 방 신경숙 문학동네 스페인어 20 *최윤 단편선 최윤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회색 눈사람, 하나코는 없다, 당신의 물제비, 열 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일어 21 노동의 새벽 박노해 해냄출판사, 느린 걸음 러시아어 22 정든 유곽에서 이성복 문학과 지성사 스페인어 23 장석조네 사람들 김소진 문학동네 중국어 24 *윤대녕 중편선 윤대녕 추억의 아주 먼 곳(문학동네, 1996), 은어낚시통신, 카메라 옵스큐라(문학동네, 1994) 중국어 25 인간의 힘 성석제 문학과 지성사 영어※ 상기 목록은 1월 28일자로 수정되었음. * : 해당 수록 작품으로 단편집이 출판된 적은 없으나 도서 선정위원회에서 개별 단편을 모아서 선집으로 선정. 각 단편마다 개별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 : 초판 판본을 구하기 힘들 경우 최근에 출판된 판본을 사용해도 무방.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