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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Jongi]

PAPEL

  • 저자

    신달자
  • 번역가

    Kim Un-Kyung,Oliverio Coelho
  • 출판사

    BAJOLALUNA
  • 출판 년도

    2012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9871803293
  • 페이지

    88
  • 번역언어

    스페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열애 [Yeorae]
    • 출판연도 : 2011년
    • 지원언어 : 독일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홈페이지

12건

  • 신달자 (Shin dalja)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한-이란 시의 만남’행사 개최

    ○ 이란 현지 시간 2016년 5월 2일 오후 4시에 이란 문화재청(Research Institute of Iran's Cultural Heritages, Handicraft and Organization) 컨퍼런스 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 주최로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가 개최되었다. ○ 모함마드 베헤쉬티(Mohammad Beheshti) 이란 문화재청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란 시인인 더리유시 졸파걸리(Dariush Zolfaghari)의 사회로 진행된 양국 시의 만남은 한국 시인 김후란, 신달자, 장석남 3인과, 이란 시인 파터메 러케이(Fatemeh Rakei)와 모함마드 알리 바흐마니(Mohammad Ali Bahmani)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양국의 시인은 각자 선정한 다섯 편의 시를 자국어로 낭독한 후 번역된 상대방의 시를 나누어 낭독하면서 느낀 감상과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국과 이란은 모두 유사 이래 시 문학 전통이 강한 양국의 문화적 유사성에 공감하였고, 더욱 가깝게 양국의 문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00여명 청중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질문으로 세 시간의 행사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 신달자 시인과 이란 대표 여성 시인이자 시인협회장인 파터메 러케이는 2014년 양국의 시인협회 행사 때 테헤란에서 만난 인연이 있어서 이번 행사가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었다고 밝히며 향후 양국의 문화 교류의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 때마침 2015년 하반기에 이란 시인 71인의 작품을 담은 이란 시선집 『백년의 시간, 천개의 꽃송이』(문학세계사)가 국내에서 출간되어, 김후란 시인과 신달자 시인은 본 시집에 수록된 두 이란 시인들(행사 참여 시인)에게 한국 출간 시집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 이밖에도 한국 시인들은 5월 3일 이란 문화예술원(Howzeh Honari, Islamic Art and Thoughts from Islamic Propagation Organization)을 방문하여, 알리레자 거즈베(Alireza Ghazveh) 등 이란 시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5월 4일에는 테헤란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문학 행사에 참여한다. ○ 또한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 문학 소개 및 지원 사업 홍보를 위해 5월 4일부터 열리는 테헤란 도서전에도 참가하여 이란의 주요 출판사들을 만나 향후 한국문학 작품 출간에 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시의 나라’ 이란에서 경제적인 교류 협력뿐 아니라 한-이란 양국이 문학을 통해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여, 한국의 드라마, 태권도에 친숙한 이란에 한 단계 도약하는 문학 한류가 조성되길 기대한다. ○ 현장 멘트 중 주요 언급: 1. 이란에는 시에 음을 붙여 운율에 맞춰 낭송하는 문화가 있는데, 한국 시에도 그런 문화가 있는지에 대한 김후란 시인의 답변: 한국의 고전 시조에 낭송 전통이 있었다. 현대 시에는 전통적인 시조와는 다른 형식이지만 운율 같은 음악적 요소가 있다. 직업적으로 낭송을 하는 사람들도 활동 중이다. 2. 퍼터메 러케이(이란 시인) 멘트: 한국 시에는 여성 시인들이 어머니와 모성에 대해 노래한 시가 많은 것 같아 인상적이다. 한국인들은 모성애가 강하고 모성을 높이 평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3. 퍼터메 러케이 제안: 2014년에 양국 시인들이 만났을 때 지속적으로 행사를 발전시키자는 의견들이 있었는데 성사되지 않아 아쉬웠다. 올해 양국 시인들이 다시 이렇게 만나게 되었으니 앞으로 양국 문인들간의 교류를 정례화하자. 4. 장석남 멘트: 한국어로 번역된 이란 시를 읽으니, 비록 번역문이지만 언어를 초월한 시의 본질과 공통점이 느껴져서 매우 감격스럽다. 5. 신달자 멘트: 러케이 시인 시에서 여성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와 정신이 느껴졌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에 김후란, 신달자, 장석남 시인 참가

    ○ 2016년 한국 정상의 첫 이란 방문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를 5월 이란 현지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한국 시인 김후란, 신달자, 장석남 3인이 참가하며, 이란 문화재청(Research Institute of Iran's Cultural Heritages, Handicraft and Tourism Organization) 컨퍼런스 홀과 테헤란대학 외국어대학 소강당에서 5월 2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란 문화재청 행사에는 이란 시인협회회장이며 이란을 대표하는 여성 시인인 파터메 러케이(Fatemeh Rakei)와 현재 이란 문단에서 가장 대중성과 문학성을 겸비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모함마드 알리 바흐마니(Mohammad Ali Bahmani) 이 한국시인을 맞아 서로의 시를 바꿔 낭송하며 양국의 시 문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테헤란 대학 행사는 재학생들이 한국 시인의 작품을 이란어로 직접 낭독하고, 작가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지난 2014년 한-이란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테헤란에서 양국 시인협회 소속 시인 교류 행사가 있었다. 이를 계기로 이란 현지에서는 『시로 맛을 낸 행복한 우리 한식』이, 국내에서는 이란 시인 71인의 작품을 담은 이란 시선집 『백년의 시간, 천개의 꽃송이』(문학세계사)가 2015년 출간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이란 시인 2인 역시 이 시집에 포함되어 있어서, 시인들에게 한국 출간 시집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문학행사 외에도 이란 문화예술원(Hozeh Honari, Islamic Art and Thoughts from Islamic Propagation Organization)을 방문하여, 알리레자 거즈베(Alireza Ghazveh) 등 이란 시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 이밖에도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 문학 소개 및 지원사업 홍보를 위해 5월 4일부터 열리는 테헤란 도서전에 참가하여 이란의 주요 출판사들을 만나 향후 한국문학 작품 출간에 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 ‘시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이란인들에게 ‘시’는 그들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일부분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이 서로의 문학을 더 깊게 이해하여, 한국의 드라마, 태권도에 친숙한 이란에 한 단계 도약하는 문학 한류가 조성되길 기대한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 전문번역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문학번역원이 매년 시행하는 한국문학번역상의 2015년도(제13회)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19개 언어권 76종을 심사대상으로 하였다. 언어권별 1차 심사는 외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아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해외 수용도를 중심으로 평가했고, 언어권마다 최대 3종을 후보작으로 추천하였다. 이렇게 1차 심사를 통과한 15개 언어권 29종에 대해 언어권별로 내국인 심사위원이 2차 심사를 진행하여 원작의 이해도, 번역의 충실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언어권당 1종의 최종 후보작을 선정했다(심사대상이 1종인 언어권의 경우, 최종심 추천 여부를 결정). 그 결과 총 14개 언어권 14종의 작품이 최종심사에 회부되었다. 최종심사회의에서는 번역의 수준, 원작의 해외소개 중요성, 해외출판사의 규모, 번역가의 경력 등을 두고 격론을 벌인 끝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의 4개 언어권을 번역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수상작 번역자에게는 상금(미화 10,000달러)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15년 11월 4일(수) 저녁 7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 언어 수상작품 번역자 원서명 프랑스어 Pars, le vent se lève 이태연 / 쥬느비에브 루-포카르 한강 作『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 El Restaurante de Sukiyaki 권은희/성초림 배수아 作『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이탈리아어 Ho Il Diritto di Distruggermi 안드레아 데 베네디띠스 김영하 作『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베트남어 7 năm bóng tối 부 킴 응안 정유정 作『7년의 밤』 심사총평 2015년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은 지난해와 같이 다양한 언어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번역가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 따라 모두 4편을 번역상 대상으로 심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14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 사이에 외국어로 번역되어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한국의 현대 및 고전 문학작품(집)을 대상으로 하였다. 심사대상작품은 19개 언어권 76종으로 결정되었다. 1차 심사는 주로 주요 해외 출판사 편집인과 한국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단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해외현지 수용도 등을 기준으로 각 언어권당 우수 번역서를 최대 3종까지 추천하도록 하였다. 1차 언어권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총 15개 언어권 29종 번역 도서였다. 2차 심사에서는 최종적으로 언어권별 번역상 후보작 1종을 추천하도록 하였으며 결과적으로 14개 언어권 14종 번역 도서가 최종심사회의에 회부되었다. 한국문학번역상 최종심사위원회에서는 수상작을 선정함에 있어 대상작품들의 원작에 대한 해석의 충실성, 번역 작품의 문학적 텍스트로서의 완성도, 번역어 문체의 수월성 등이었다. 이와 더불어 해당 작품이 각 언어권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하여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커다란 목표에 잘 부합되어야 하며, 특정 언어권에 수상작이 집중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는 점 등을 두루 고려했다. 최종심사 과정에서 개별 언어권별로 심사위원들의 전체적인 심사평을 경청했으며 다시 심사위원들의 추가 발언과 논의를 거친 후에 최종 대상작은 심사위원 전원의 투표로 결정했다. 이 논의 과정에서 일차적으로 러시아어, 몽골어, 불가리아어, 중국어, 체코어, 폴란드어가 제외되었다. 원작의 참신성과 문학성, 시장성 등이 고려되었다. 다시 논의를 거쳐 결심 투표의 대상이 된 것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그리스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여덟 개 언어권 작품들이었다. 심사위원 한사람이 4작품을 기재하여 진행된 투표 결과에 따라 프랑스어권에서 이태연/쥬느베에브 루-포카르가 번역한 [한강 作 / 바람이 분다, 가라(Pars, le vent se lève)], 스페인어권에서 권은희/성초림이 번역한 [배수아 作 /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El Restaurante de Sukiyaki)], 이탈리아어권에서 안드레아 데 베네디띠스가 번역한 [김영하 作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Ho Il Diritto di Distruggermi)], 베트남어권에서 부킴용안이 번역한 [정유정 作 / 7년의 밤(7 năm bóng tối)] 등 네 권이 선정되었다. 이 번 수상작은 모두 소설작품이었다. 최종심사에 시 작품이 두 편 올라왔으나 여러 가지 요건들을 고려한 끝에 탈락되었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또한 올해 최종심사대상 작품 중 유럽어권에서 출간된 책들이 현지의 유수한 출판사를 통해 나왔으며, 번역의 수준도 높고, 현지 언론의 평도 좋아서 이례적으로 세 개의 유럽어권에 상이 주어졌다. 선정된 작품들은 지금 모두 현장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들이라는 점에서 모두 한국문학의 생생한 현장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시상 대상으로 끝까지 경합하다가 탈락한 독일어권, 그리스어권, 영어권 작품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수한 작품들이 점점 많아져서 탈락시킬 작품들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은 고무적이기도 하다. 심사원들의 공통된 소감을 요약하면 최근 한국문학의 번역수준은 급격히 높아졌으며 변해가는 한국문화의 풍토를 외국독자들도 감지할 수 있는 작품들이 나왔다는 평가였다. 이는 한국문학의 다변화된 세계화라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여겨진다. 그 동안 번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여 영광을 얻은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이해 열과 성을 다한 심사위원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심사위원장 문정희 *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 운영위원 - 1기: 신달자(시인), 최동호(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서지문(고려대학교 명예교수) - 2기: 문정희(시인, 한국시인협회장), 오정희(소설가), 전수용(이대 영문과 교수) * 제13회 한국문학번역상 심사위원단 영어 Jenna Johnson(Houghton Mifflin Harcourt 출판사 편집장) / 김의영(인하대 영문과 교수), 프랑스어 Christine Jordis(프랑스 페미나상 심사위원) / 최미경(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독일어 Katharina Borchardt(SWR2 방송국 기자) / 이유선(동덕여대 독문과 교수), 스페인어 Andres Felipe Solano(콜롬비아 작가, 저널리스트) / 전기순(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 러시아어 Alexei Grishanov(러시아 예술문학 출판사 편집장) / 방교영(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일본어 Naoki Watanabe(무사시대 인문학부 교수) / 윤상인(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 중국어 Gao Xing(문예지 세계문학 편집장) / 차태근(인하대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 그리스어 Gerogios VEIS(시인, 유네스코 그리스 대표) / 유재원(한국외대 그리스어과 교수), 루마니아어 Mugur Butuza(Paralela 45 출판사 편집자), 리투아니아어 Saulius Repečka(Baltos Lankos 출판사 편집자), 불가리아어 Lyudmila Atanasova(한국외대 그리스‧불가리아학과 교수) / 김원회(한국외대 그리스 ‧ 불가리아학과 교수), 이탈리아어 Marco Del Corona(Corriere della Sera지 기자) / 박상진(부산외대 이탈리아어과 교수), 체코어 Milan Oralek(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교수) / 권재일(한국외대 명예교수), 터키어 Başak Güntekin(Everest Yayinlari 출판사 편집자), 포르투갈어 José Luís Peixoto(작가) / 박원복(단국대 포르투갈어과 교수), 폴란드어 Tamara Grazyna Czerkies(한국외대 폴란드어과 교수) / 오경근(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대학 교수), 몽골어 Ulziitugs Luvsandorj(몽골 시인, 수필가) / 이안나(상명대 다문화사회연구소), 베트남어 Thanh Phuong(문예출판사 편집자) / 배양수(부산외대 베트남어과 교수), 인도네시아어 Kartini Nurdin(Yayasan Pustaka Obor Indonesia 대표) ※ 2015 한국문학 번역 우수도서 명단 (번역상 최종 후보작) - 아쉽게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언어권 번역상 최종 후보작에 대해서는 이를 2015 한국문학 번역 우수도서로 선정하여 본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언어 원서명 작가 번역가 번역서명 출판사 출판국 영어 슬픔치약 거울크림 김혜순 최돈미 Sorrow Toothpaste Mirror Cream Action Books 미국 독일어 달려라, 아비 김애란 박인원 Lauf, Vater, lauf Cass 독일 러시아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아우와의 만남 이문열 정막래 Наш испроченный герой / Встреча с братом Hyperion 러시아 일본어 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오영아 世界の終わり、彼女 CUON 일본 중국어 별을 스치는 바람 이정명 유심흠 罪囚645號 Rye Field Publications 대만 그리스어 뭐냐 고은 유하나 / 아르기로 카소타키 카토풀루 Τί;108 ζεν ποιήματα Perispomeni Publications 그리스 불가리아어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글) 김소영 КОКОШКАТА БЕГЛЕЦ Iztok-Zapad 불가리아 체코어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김영하 또마쉬 호락 Mám právo se zničit ARGO 체코 폴란드어 채식주의자 한강 나이바르-밀러 유스트나 아가타 / 최정인 Wegetarianka Kwiaty Orientu 폴란드 몽골어 종이 신달자 체렝 호를러 Цаас SOYOMBO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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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 작품의 우수 번역가에 대한 시상을 통해 번역가를 격려하고 번역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은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15개 언어권 61종을 심사대상으로 하였다. 1차 언어권 심사는 해외 출판사 편집인 혹은 한국학자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아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및 해외현지수용도를 중심으로 평가하여 한 언어권당 최대 5종을 후보작으로 추천하였다. 이렇게 올라온 15개 언어권 33종에 대해 2차 언어권 심사를 진행하여 내국인이 원작의 이해도, 번역의 충실성 및 완성도를 기준하여 언어권당 1종의 최종 후보작을 선정하게 하여, 마침내 총 13개 언어권 13종의 작품이 최종심사에 회부되었다. 최종심사회의에서는 격론 끝에 아래와 같이 총 4종의 번역상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다. 수상작 번역자에게는 상금(미화 10,000달러) 및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14년 11월 17일에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 명단 구분 번역언어 수상작품 번역자 번역상 영어 김원일『마당 깊은 집』 House with a Sunken Courtyard (Dalkey Archive Press, 2013) 서지문 번역상 러시아어 이승우『식물들의 사생활』 Тайная жизнь растений (Гиперион, 2013) 마리아 꾸즈네초바 번역상 아랍어 김광규 『상행』 رحلة إلى سيول (Kalema, 2013) 조희선/ 마흐무드 아흐마드 압둘 가파르 번역상 포르투갈어 한강『채식주의자』 A Vegetariana (Devir Livraria, 2013) 임윤정 심사총평 2014년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은 지난해 와 같이 다양한 언어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번역가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 따라 모두 4편을 번역상 대상으로 심사하게 되었다. 따라서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사이에 외국어로 번역되어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한국의 현대 및 고전 문학작품(집)을 대상으로 하였다. 심사대상작품은 15개 언어권 61종으로 확정되었다. 1차 심사는 주로 주요 해외 출판사 편집인과 한국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단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해외현지 수용 등을 기준으로 각 언어권당 우수 번역서를 최대 5종까지 추천하도록 하였다. 1차 언어권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총 15개 언어권 33종 번역 도서였다. 2차 심사에서는 최종적으로 언어권별 번역상 후보작 1종을 추천하도록 하였으며 결과적으로 15개 언어권 33종 번역 도서가 최종심사회의에 회부되었다. 이는 격년제 실시를 했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작년 한 해 출간된 도서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양적으로 뒤지지 않는 것이다. 해마다 번역상 수상 대상 도서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문학을 위해서는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었다. 한국문학번역상 최종심사위원회에서는 대상작품들의 원작에 대한 해석의 충실성, 번역 작품이지만 문학적 텍스트로서의 완성도, 번역어 문체의 수월성 등이었다. 이와 더불어 각 언어권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하여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커다란 목표와 잘 부합되도록 선정되어야 하고 특정 언어권에 수상작이 집중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는 점도 고려했다. 최종심사 과정에서 개별 언어권별로 심사위원들의 전체적인 심사평을 경청했으며 다시 심사 위원들의 추가 발언과 논의를 거친 후에 최종 대상작은 심사위원 전원의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 이 논의 과정에서 일차적으로 일본어와 노르웨이어는 제외되었으며 다시 논의를 거쳐 결심 투표의 대상이 된 것은 영어, 아랍어 , 불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등 여섯 개 언어였다. 심사위원 일인 2표를 기명하여 진행된 투표 결과에 따라 영어권에서 서지문이 번역한 김원일의 소설 『마당 깊은 집』이, 아랍어권에서 조희선과 마흐무드 가파르가 번역한 김광규의 시집 『상행』이, 러시아어권에서는 마리아 쿠즈네초바가 번역한 이승우의 소설 『식물들의 사생활』이, 포르투갈어권에서는 임윤정이 번역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등 네 권이 선정되었다. 이 번 수상작은 시집이 한 권 소설이 세 권으로 적정한 장르적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지금 모두 현장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나 시인의 작품들이라는 점에서 모두 한국문학의 생생한 현장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시상 대상으로 끝까지 경합하다가 질적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아깝게 탈락한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 번역은 심사위원 모두 큰 아쉬움을 표했다는 것도 기록해 두고 싶다. 심사원들의 공통된 소감을 요약하면 최근 한국문학의 번역수준은 급격히 높아졌으며 현지에서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읽을 때 독자들의 호응을 크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였다. 이는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여겨진다. 그 동안 번역을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여 영광을 얻은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이해 열과 성을 다한 심사위원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심사위원장 최동호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운영위원회: 신달자(명지대 명예교수), 최윤(서강대 교수), 최동호(고려대학교 명예교수)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심사위원 명단(언어권 ㄱㄴㄷ순으로): 노르웨이어 Wegard Kyoo Bergli(Cappelen Damm AS편집자, Origami forlag대표)/홍재웅(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학과), 독일어 Katharina Borchardt(SWR2 방송국 기자)/ 이유선(동덕여대 독문과), 러시아어 Livergant Alexander(러시아 외국문학지 대표/편집장)/ 박종소(서울대 노어노문학과), 몽골어 Ulzi Modu(몽골 시인, 수필가)/ 이안나(한국외국어대학교 몽골어과), 베트남어 Trần Quang Đức(베트남 나남출판사 편집자)/ 전혜경(한국외대 베트남어과), 스페인어 Pio Serrano(스페인 Verbum 출판사 대표)/ 김현균(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아랍어 Salah Elgebily(한국외대 아랍어통번역학과 교수)/ 송경근(조선대 아랍어과), 영어 Jenna Johnson(미국 호튼 미플린 하코트(Houghton Mifflin Harcourt) 출판사 편집장)/ 김의영(인하대 영문과), 이탈리아어 Antonio Scuzzarella(이탈리아 001 Edizioni 출판사 대표, 편집자)/ 박상진(부산외대 이탈리아어과), 일본어 Hatano Setzuko(일본 니가타 현립대학 교수)/ 최관(前 고려대 일문과), 중국어 Su Ling(중국 《外国文学动态》부편집장)/ 손지봉(이화여대 통역대학원), 포르투갈어 Jose luis Peixoto(2001 주제 사라마구 문학상 수상 작가)/ 박원복(단국대 포르투갈어과), 폴란드어 Elżbieta Brzozowska(폴란드 Akademickiego Dialog 출판사)/ 오경근(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대학교), 체코어 Ivana Bozdechova(한국외대 체코 슬로바키아어과 교환교수)/ 권재일(한국외대 체코어과), 프랑스어 Patrick de Sinety(프랑스 문학평론가, Cartouche 출판사 편집자)/ 최미경(이화여대 통역대학원) * 2014 한국문학 번역 우수도서 명단 (번역상 최종 후보작)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최종 심사에서 아쉽게 탈락한 언어권 최종 후보작을 2014 한국문학 번역 우수도서로 선정하여 본원 홈페이지 및 뉴스레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언어권 도서명 작가 번역가 도서명(번역어) 출판사 출판국 독일어 배비장전 미상 레타 렌트너 Die Geschichte vom Beamten Pae Peperkorn Germany 몽골어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수랭 Эжийгээ даатгая СЭЛЭНГЭПРЕСС Mongolia 베트남어 장난감 도시 이동하 도 티 카잉 번 THÀNHPHỐĐỒCHƠI TRE Publishing House Vietnam 스페인어 껌 김기택 윤선미 El Chicle Bonobos Mexico 이탈리아어 빛의 제국 김영하 안드레아 데 베네디띠스 L'IMPERO DELLE LUCI Metropoli d'Asia Italy 중국어 숲은 잠들지 않는다 박범신 권혁률 丛林不眠 湖南人民 China 체코어 보조법어 지눌 또마쉬 호락 Cesta k probuzeni v tradici korejskeho buddhismu DharmaGaia Czech Republic 폴란드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마제나 쓰테파니쓰카/최성은 Nasze szczęśliwe czasy Kwiaty Orientu Poland 프랑스어 위풍당당 성석제 한유미/에르베 페조디에 AQUI MIEUX MIEUX Editions Imago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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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2014 공로상 수상자 발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은 3월 18일(화) 2014년 공로상 수상자 3인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한국문학 현지화에 대한 그 간의 노력을 인정하여 영어권, 러시아어권, 체코어권에서 각 1인을 선정했다. ○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힘써온 국내외 학자, 출판인, 단체의 공을 기리고자 작년에 신설되었으며, 올해 2회를 맞이하였다. 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6월 20일(금)에 열리는 제13회 한국문학 번역출판 국제워크숍과 연계하여 열릴 예정이다. ○ 2014 공로상 수상자 명단 언어권 이름 및 소속 (국문) 이름(영문) 주요 업적 영어권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 (대표 존 오브라이언) Dalkey Archive Press (John O'Brien)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출간 러시아어권 아델라이다 F. 트로체비치 (러시아 동방학 연구소) Adelaida F. Trotsevich 한국고전문학시리즈(Golden Fund of Korean Literature) 10종 책임 편집 및 윤문 체코어권 아르고 출판사 (대표 밀란 겔너) Argo (Milan Gelnar) 한국현대문학선집(Korean Modern Writing in Czech) 출간 ○ 미국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는 1984년에 설립된 비상업 출판사로 미국 내 문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출판사 중 하나이다. 영문학 작품은 물론 문학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외국문학을 영어권에 소개하며, 지금까지 약 500여종의 작품을 출간했다. 2011년 11월 달키 아카이브와 한국문학번역원이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총 25종을 출간하기로 합의한 이후 2013년 10종이 먼저 출간되었으며, 나머지 15종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 러시아권 수상자인 아델라이다 표도르브나 트로체비치(Adelaida Fedorovna Trotsevich)는 한국문학 번역가, 감수자이자 학자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구소련 시절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조선어과 1세대 졸업생으로, 한국어 필사본 등을 연구하고 번역하여 한국문학이 러시아에 첫 발을 내딛는데 공헌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1960년 이후 소련에서 한국학 연구의 전성기를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꾸준한 한국문학 번역서 및 연구서 출간을 통해 1990년 수교 전후 러시아 국민들이 문학을 통해 한국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후 2007년 한국문학번역원과 러시아 기뻬리온(Hyperion) 출판사간 협약을 맺어 출간하게 된 한국고전시리즈(Golden Fund of Korean Literature) 프로젝트에서 작품의 선정, 책임 편집과 윤문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 중인 러시아 원어민 번역가 중 상당수가 트로체비치의 제자로서 후속 번역가 양성에도 큰 공을 세운 바 있다. ○ 체코의 아르고(Argo) 출판사는 1992년 창립되어 20여년에 걸쳐 1,5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한 체코 내 영향력 있는 출판사이다. 특히 체코 작가 외에도 움베르토 에코, 오르한 파묵 등 여러 세계문학 거장의 작품들을 다루어왔다. 한국문학번역원과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에 걸쳐 총 10종의 한국문학을 출간하는 체코에서의 한국 현대 문학(Korean Modern Writing in Czech)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3년에 한무숙의『만남』, 김영하의『빛의 제국』등 총 2권의 한국문학이 출간되었고, 올해도 이문열의『시인』, 신경숙의『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 2014년 공로상은 한국문학번역원 이사진 및 한국문학 관련 주요 해외 단체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 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였다.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최윤 이사(서강대)는 “어느 후보나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의미 있는 활동들을 하고 있어 고무적이었다”고 평했으며, 신달자(시인) 이사는 “공로상은 한국문학 번역을 격려하며 의욕을 증진시키는데 그 공로를 인정”하여 앞으로 발전 가능성에까지 긍정적 효과를 미치게 되리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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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발표

    ○ 한국문학번역원은 3월 18일(화) 2014년 공로상 수상자 3인을 발표했다.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힘써온 국내외 학자, 출판인, 단체의 공을 기리고자 작년에 신설되었으며, 올해 2회를 맞이하였다. 공로상 시상식은 올해 6월 20일(금)에 열리는 제13회 한국문학 번역출판 국제워크숍과 연계하여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들은 제13회 한국문학 번역출판 국제워크숍에서 발제를 맡게 된다. ○ 2014 공로상 수상자 명단 언어권 이름 및 소속 (국문) 이름(영문) 주요 업적 영어권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 (대표 존 오브라이언) Dalkey Archive Press (John O'Brien)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출간 러시아어권 아델라이다 F. 트로체비치 (러시아 동방학 연구소) Adelaida F. Trotsevich 한국고전문학시리즈(Golden Fund of Korean Literature) 10종 책임 편집 및 윤문 체코어권 아르고 출판사 (대표 밀란 겔너) Argo (Milan Gelnar) 한국현대문학선집(Korean Modern Writing in Czech) 출간 ○ 심사평 한국문학 번역원의 공로상은 그 동안 한국문학 작품의 번역과 출판에 공로가 지대한 출판사나 번역문학가 등을 대상으로 수여해 온 것으로써 외국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문학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커다란 자극과 용기를 갖도록 만든 중요한 의미를 가진 상이다. 2014년 수상 대상자로 미국의 ‘달키 출판사’, 체코의 ‘아르고 출판사’, 그리고 러시아의 아델라이다 표도로브나 트로체비치 박사 등을 선정하는데 심사위원 전원은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최종적으로 출판사 세 곳과 번역가 한 분을 선정한 것은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한 결과이다. 특히 국가별 분포나 세계적 영향력 등을 참고한 것으로서 앞으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적절한 선정으로 판단된다. ○ 미국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는 1984년에 설립되어 미국 일리노이주의 샴페인 시에 본사를 두고 런던과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비상업 출판사로써는 미국내 문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출판사 중 하나이다. 영문학 작품은 물론 문학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외국문학을 영어권에 소개해 온 출판사는 그동안 500여종의 작품을 출간해왔다. 2011년 11월 달키 아카이브 한국문학번역원과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총 25종을 출간하기로 합의한 이후 2013년 10종이 먼저 출간되었으며 곧 15종도 출간될 예정이다. 번역서 비중이 2%에 불과한 미국 출판시장에서 한국 문학을 총서 형태로 출간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며 획기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 러시아의 한국문학 번역가, 감수자이자 학자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아델라이다 표도르브나 트로체비치(Adelaida Fedorovna Trotsevich)는 구소련 시절,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조선어과 1세대 졸업생으로서 한국어 필사본 등을 연구하고 번역하여 한국문학이 러시아에 첫 발을 내딛는데 공헌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1960년 이후 소련에서 한국학 연구의 전성기를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꾸준한 한국문학 번역서 및 연구서 출간을 통해 1990년 수교 전후 러시아 국민들이 문학을 통해 한국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후 2007년 한국문학번역원과 러시아 기뻬리온(Hyperion) 출판사간 협약을 맺어 출간하게 된 한국고전시리즈(Golden Fund of Korean Literature) 프로젝트에서 작품들을 책임 편집, 윤문하여 한국문학의 꾸준한 소개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 중인 러시아 원어민 번역가 중 상당수가 트로체비치의 제자로써 후속 번역가 양성에도 큰 공을 세운 바 있다. ○ 체코 아르고(Argo) 출판사는 1992년 창립되어 20여년에 걸쳐 1,5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해온, 체코 내 파급력 있는 출판사이다. 특히 체코 작가 외에도 움베르토 에코, 오르한 파묵 등 여러 세계문학 거장의 작품들을 다루어왔는데 한국문학번역원과는 2013~2016 4년에 걸쳐 총 10종의 도서를 출간하는 체코에서의 한국 현대 문학(Korean Modern Writing in Czech)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무숙의 만남, 김영하의 빛의 제국 총 2권의 한국문학이 출간되었고, 이를 통해 체코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을 소개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 공로상 운영위원: 신달자(숙명여대), 최동호(고려대), 최윤(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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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아시아언어권 심사 총평

    2013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심사 총평 2013년도 3분기 번역지원은 올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세 달 동안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8월 27일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총 17개 언어권 93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 분류하면 프랑스어 8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6건, 러시아어 9건, 중국어 29건,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몽골어 3건, 인도네시아어 2건, 이탈리아어 2건, 포르투갈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그리스어 1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키르기즈스탄어 2건, 폴란드어 1건이 응모되었다. 장르별로는 소설 36건, 시 15건, 고전 2건, 아동 18건, 인문 22건이었다. 또한, 이번 3분기부터 신설 및 시행된 자유공모제를 통해 총 9건의 작품이 응모되어, 이 작품들의 경우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번역 심사는 제출서류 미비, 샘플 번역원고 분량 미달, 기번역작품에 대한 신청 등을 제외한 15개 언어권 81건에 대해 진행했다. 1차 심사는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 원고의 문체,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평가했고, 2차 심사에서는 해당 외국어와 한국어에 모두 능통한 전문가가 원작과 번역 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바탕으로 심사하였다. 1, 2차 심사 결과와 8월 23일에 발표된 2013년 3분기 추가 도서 목록 발표 결과 등을 토대로, 8월 27일 최종 선정 회의에서 총 11개 언어권 12건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2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몽골어 1건, 포르투갈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고은 시집 『히말라야』가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동 번역은 원작과 완벽하게 형태적, 의미적 등가를 이루어 원작의 역설과 아이러니가 잘 와 닿는다는 평을 받았다. 독일어권에서는 2012년도 본원 문학한류 샘플번역지원사업을 통해 번역되어 현지 출판사와의 출간계약까지 마친 정유정의 『7년의 밤』이 선정되었다. 스페인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은희경의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이다. 가독성이 높고 마치 처음부터 스페인어로 쓰여진 것처럼 문제를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의 번역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러시아어권의 선정 작품은 김영하의 『빛의 제국』으로, 원작의 맥락과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원작의 함축적 의미를 잘 파악한 번역으로 평가되었다. 다소 직역투이기는 하나 원문의 짧고 명확한 문장구조를 잘 살리고 있고, 등가성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가장 많은 응모가 있었고 수준 높은 번역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어권에서는 총 2건이 번역지원작으로 결정되었다. 먼저 문학 분야에서는 박범신의 『더러운 책상』이 원작에 대한 이해와 유창하고 풍부한 표현에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으며, 인문 분야에서는 권영민의 『한국 현대문학의 이해』가 선정되었다. 이 작품에 대해 내국인 심사자는 문구 하나하나의 정확성에 상당한 공력을 기울인 매우 정확한 번역이라며 작품에 대한 번역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하였다. 일본어권에서는 김려령의 『우아한 거짓말』이 번역지원대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표현 및 의미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적절하고 매끄러운 일본어 문장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는 평을 받았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주영하 외 저 『한국학의 즐거움』이 선정되었다. 의미적, 형태적 등가성 면에서 호평을 얻었으며 향후 번역 출간을 통해 현지 한국학 연구자들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몽골어권에서는 신달자 시집『종이』를 번역지원대상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외국인 심사자는 동 작품에 대해 가독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도, 내국인 심사자는 번역의 성실성과 정확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포르투갈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미월의 『여덟 번째 방』이다. 외국인 심사자는 간결한 문체와 적확한 어휘로 잘 번역한, 소설 뒷부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번역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루마니아어권에서는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선정되었다. 한국적 정취를 나타내는 다양한 사물에 대해 적절한 근접 어휘를 찾아 번역함으로써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번역 가능성(translatability)이 높은 좋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체코어권의 선정작은 황동규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로 결정되었다. 형태적으로도 한국어와 체코어가 매우 조화롭게 번역 표현되었으며 한국시의 특수한 어휘나 문구도 적절한 체코어로 바뀌어 있어, 번역자의 한국역사에서 한자어 표현에 이르는 해박한 지식이 엿보인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정된 지원 규모 등으로 인해 모든 언어권에서 고루 작품이 선정되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하나, 최근 다양한 소수언어권에서의 지원이 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다소간의 수정과 번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향후 충분히 선정될 가능성이 엿보이는 작품들도 있었다. 또한 이번 분기부터 병행 도입된 자유공모제를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이 해외로 소개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분기에는 또 어떠한 흥미로운 번역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바이다. 2013년 8월 27일 심사위원장 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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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아시아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3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최종심사위원회에서 2013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11개 언어권 12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2013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7개 언어권 9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하였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8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6건, 러시아어 9건, 중국어 29건,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몽골어 3건, 인도네시아어 2건, 이탈리아어 2건, 포르투갈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그리스어 1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키르기즈스탄어 2건, 폴란드어 1건이 접수되었고, 장르별로는 소설 36건, 시 15건, 고전 2건, 아동 18건, 인문 22건이 접수되었다. ㅇ 해당 언어권의 해외 출판사 편집자 및 내국인 전문가 심사 등 총네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3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11개 언어권 12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한 번역지원금을 지급하고 번역이 완료되면 해당 언어권의 현지 출판사를 섭외하여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2013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번역자/공역자)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프랑스어 노미숙 시 고은 히말라야 2 독일어 조경혜 소설 정유정 7년의 밤 3 스페인어 진진주/ 빠로디 세바스띠안 소설 은희경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4 러시아어 박모란 소설 김영하 빛의 제국 5 중국어 서려홍 소설 박범신 더러운 책상 6 김성옥 인문 권영민 한국 현대문학의 이해 7 일본어 김나현 소설 김려령 우아한 거짓말 8 베트남어 응웬티투번 인문 주영하 외 한국학의 즐거움 9 몽골어 체렝호를러 시 신달자 종이 10 포르투갈어 성효정 소설 김미월 여덟 번째 방 11 루마니아어 엄태현/앙겔레스쿠 록산나 커털리나 소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2 체코어 이바나 구르베로와 시 황동규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총 지원건수 11개 언어권 12건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2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몽골어 1건, 포르투갈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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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심사 총평

    2012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심사 총평2012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은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사업에서 비영어권은 15개 언어권 79건의 작품에 대한 번역지원 신청이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8건, 독일어 5건, 스페인어 8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4건, 일본어 13건, 베트남어 2건, 몽골어 3건, 터키어 2건, 폴란드어 1건, 헝가리어 1건, 아랍어 1건, 리투아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태국어 1건 이었다. 장르별로는 소설 51건, 시 6건, 아동 8건, 인문·사회 13건, 고전 1건 이었다. 총 79건 중에서 제출서류 미비 등으로 심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13건을 제외한 14개 언어권 66건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심사에서는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 편집자들을 중심으로 해당 언어 구사능력과 가독성, 문체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으며, 그 결과 13개 언어권 43건이 심사를 통과했다. 내국인 전문가가 참여한 2차 심사에서는 번역자가 원작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번역하였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진행된 최종 심사에서는 9개 언어권 17건을 번역지원 하기로 결정했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3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2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4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폴란드어 1건비영어권 번역지원 대상자 선정 최종 회의는 2012년 8월 27일에 개최되었으며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프랑스어권에서는 김미월의 『여덟 번째 방』과 성석제의 『재미나는 인생』, 전성희의 『거짓말 학교』를 번역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여덟 번째 방』의 번역은 실수가 거의 없고 흥미롭게 읽힌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재미나는 인생』의 경우 해학적이면서 현학적인 텍스트를 충분히 이해하고 깔끔하게 번역한 솜씨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거짓말 학교』의 번역 역시 군더더기가 없이 원작을 빛낼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최종 심사에 오른 두 편의 번역 중 원작의 난해함에도 불구하고 독일어로 무리 없이 번역해낸 정영문의 『바셀린 붓다』를 번역지원하기로 했다.스페인어에서는 시 한 편과 인문도서 한 편을 번역지원하기로 하였다. 신달자의 『종이』에 대한 번역은 내외국인 심사자들로부터 나무랄 데 없는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홍준의 국보 순례』는 번역자가 한국미술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번역의 질, 각주를 통한 설명 등에서 고루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러시아어권은 천운영의 『그녀의 눈물 사용법』과 최인호의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에 대한 번역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두 편 모두 원작을 잘 이해하고 탁월한 수준으로 번역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분기, 복수의 번역자가 번역지원을 신청했던 『그녀의 눈물 사용법』의 경우에는 문체가 매우 우수하고 의미 전달력도 탁월하여 최고 수준의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번역자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매 분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중국어권에서는 이번 분기에도 가장 많은 지원이 접수되었다. 최종 심사에서는 1, 2차 심사를 통과한 12작품에 대한 번역을 검토하였는데 이 중, 김영하의『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의 번역은 내외국인 심사자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우선적으로 선정되었다. 추가로 선정된 정이현의『낭만적 사랑과 사회』, 한강의 『채식주의자』, 이욱정의 『누들로드』에 대한 번역들도 원작과의 등가성, 번역의 충실도, 가독성면에서 뛰어나다고 판단되었으며 중국에서 출판될 경우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일본어의 경우 최종 심사에 올라온 네 편 모두 우수한 번역이지만 그 중 특별히 뛰어난 번역 실력을 보여준 김인숙의 『안녕, 엘레나』와 오정희의 『새』, 두 편에 대해서만 번역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조동일의 『동아시아 문명론』이 원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출판 가능한 수준으로 잘 번역했다는 평을 받아 번역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손홍규의 『이슬람 정육점』을 터키어로 번역하는 것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번역은 문법적 오류가 없고 어휘 선택도 좋으며 매끄럽게 잘 번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폴란드어에서는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대한 번역이 원작의 맥락이나 상황을 잘 옮겨낸 충실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아 번역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분기 비영어권 최종 심사에 오른 나머지 번역들도 대체로 잘 번역되었으나 아직 보완해야 할 점들이 보여 아쉽게도 선정되지는 못하였다. 심사위원장 노 영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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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2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8월 27일 2012년도 3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9개 언어권 17건을 선정하였다.ㅇ 비영어권에는 2012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5개 언어권 79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8건, 독일어 5건, 스페인어 8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4건, 일본어 13건, 베트남어 2건, 몽골어 3건, 터키어 2건, 폴란드어 1건, 헝가리어 1건, 아랍어 1건, 리투아니아어 1건, 체코어 1건, 태국어 1건이 접수되었다. 장르별로는 소설 51건, 시 6건, 아동 8건, 인문·사회 13건, 고전 1건이 접수되었다.ㅇ 해당 언어권 해외 출판사 편집자의 심사와 내국인 해당 분야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2년도 3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9개 언어권 17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2년도 3분기 비영어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연번언어권번역지원 대상자장르저자지원작품1프랑스어차향미/NICOLAS Emmanuel소설김미월여덟 번째 방2김시몽소설성석제재미나는 인생3이자호/아멜리 혜미 크레아츠아동전성희(글),소윤경(그림)거짓말 학교4독일어얀 디륵스소설정영문바셀린 붓다5스페인어김은경/Oliverio Coelho시신달자종이6백승욱/Inmaculada Fernandez인문유홍준유홍준의 국보순례7러시아어아르튜호바 옐레나/조훈소설천운영그녀의 눈물 사용법8나데쯔다 뻴러바소설최인호낯익은 타인들의 도시9중국어이연소설김영하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10한경아/ 홍미미인문이욱정누들로드11왕염려/ 김용소설정이현낭만적 사랑과 사회12천일소설한강채식주의자13일본어와다 케이코소설김인숙안녕, 엘레나14문광자소설오정희새15베트남어하밍타잉인문조동일동아시아 문명론16터키어괵셀 튀르쾨쥬소설손홍규이슬람 정육점17폴란드어마제나 스테파니쓰카소설공지영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총 지원 건수총 9개 언어권 17건(프랑스어 3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2건,러시아어 2건, 중국어 4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폴란드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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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2/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지난 5월 25일 2010년 2/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11개 언어권 24건을 선정하였다. ㅇ 이번 심사는 2010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된 16개 언어권 54건의 작품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각 언어권별로는 영어 14, 불어 3, 독일어 9, 중국어 11, 일본어 2, 러시아어 2, 베트남어 3, 이태리어 2, 아랍어 1, 이란어 1, 체코어 1, 벨로루시어 1, 폴란드어 1, 불가리아어 1, 리투아니아어 1, 힌디어 1 나뉘며, 장르별로는 소설 30, 시 12, 인문 3, 고전 4, 희곡 2, 아동 1, 수필 1, 기타 1로 나뉜다. ㅇ 위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2차의 심사를 진행하여 2010년 2/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총 11개 언어권 24건이 선정되었으며 그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며, 번역이 완료되면 해당 언어권의 현지출판사에서 출판될 예정이다. 2010년도 2/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번역지원 대상자 지원 작품 저자 1 영어권 이성일 고려 및 조선조 시인 시조 선집 (송강 정철, 노계 박인로 외) 2 안선재/ 정은귀 이상근 예술가곡집 이상근 합창곡집 이상근 3 이영준 김수영 시전집 김수영 4 유인례/루이스 빈치게러 저녁이 아름다운 집 구효서 5 정예원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장은진 6 불어권 김혜련/ 오렐리 고디야 농군: 이태준 단편선 이태준 7 문소영/ 이승신/ 이주현/ 이태연/ 정현주/ 황지영/ 오렐리 고디야 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8 독어권 양귀분/ 볼프강 쉬벨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마종기 9 양한주/ 하이너 펠트호프 이상 산문선집 이상 10 서정희 열애 신달자 11 김혁숙/ 만프레드 젤쩌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은희경 12 중어권 강애영 엄마의 말뚝 박완서 13 이정교/ 구페이 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14 허선철 달려라, 아비 김애란 15 일어권 사나다 히로코 신경림 시선 신경림 16 가나즈 히데미 칼날과 햇살 김용만 17 러시아어 승주연/ 알렉산드라 구질료바 침이 고인다 김애란 18 그리고리 리 오늘 그리고 내일 김남조 19 베트남어 응웬레투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20 훈 호아 튀 띠엔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21 아랍어 이동은/ 살라흐 이드리스 김소월 시전집 김소월 22 체코어 또마쉬 호락 보조법어 지눌 23 불가리아어 루드밀라 아타나소바 한국고전 여성시 허난설헌 외 24 리투아니아어 서진석/ 사울례 마툴레비치에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총 지원 건수 11개 언어권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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