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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김정환
  • 번역가

    Kim Jung-whan
  • 출판사

    Asia publishers
  • 출판 년도

    2019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91156624134
  • 페이지

    185 p.
  • 번역언어

    영어

웹사이트

3건

  • 김정환 (Kim Jeong-hwan)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제9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 발표

    제9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 발표 한국문학작품 번역의 질적 향상 및 해외 출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격년으로 시상하고 있는 제9회 한국문학번역상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경우, 2007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한국문학 번역작품 중 2편 이상의 번역서 출판 실적이 있는 번역가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되었고,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15개 언어권 66편의 번역작품이 1차 심사대상에 올랐다. 내국인과 외국인 심사자로 구성된 15개 언어권 분과위원회로부터 원작의 이해도, 번역의 충실성 및 완성도(내국인 심사위원)/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및 해외현지수용도(외국인 심사위원) 등을 기준으로 최종후보작을 추천받아 1편의 번역대상과 2편의 번역상이 최종심사위원회를 통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다. 수상작 번역자에게는 상금(번역대상 미화 20,000달러, 번역상 각 미화 10,000달러) 및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09년 12월 10일에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구분 번역언어 수상작품 번역자 번역 대상 이탈리아어 황석영 작『무기의 그늘』 L'ombra delle armi (Baldini Castoldi Dalai editore, 2007) Vincenza D'Urso (빈첸차 두르소) 번역상 일본어 신경숙외작 『한국 단편선집』 いま、私たちの隣りに誰がいるのか (作品社, 2007) 安宇植(안우식) 번역상 불어 정영문 작 『검은 이야기 사슬』 Pour ne pas rater ma dernire seconde (XYZ, 2007) 최애영, Jean Bellemin-Nol (쟝 벨맹노엘) 총평 제9회 한국문학번역상에 대한 심사는 2007년과 2008년에 출간된 21개 언어권 173종의 한국문학 번역도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중에서 2권 이상의 한국문학 번역 출판 실적이 있는 번역가의 번역서로 그 대상을 제한하고, 한 번역가 당 한편의 번역서로 제한하여 1차 심사에 오른 작품은 15개 언어권 66편의 작품이었다. 1차 심사를 거쳐, 14개 언어권에서 27편의 번역작품이 최종 심사 후보로 올라왔다. 최종 심사는 각 언어권 분과위원장들이 1차 심사를 바탕으로 언어권별 최종 후보작을 번역대상과 번역상의 범주에서 추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후보 작품들에 대하여 번역의 우수성을 기본으로 하되, 번역가의 경력, 번역대상 작품의 문학성, 출판 후 현지에서의 반응, 출판사의 지명도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되었다. 심사위원들의 논의 과정을 거쳐 번역대상으로 강력하게 추천된 후보작은 불어권 번역가 최애영/벨맹 노엘의『검은 이야기 사슬』(정영문), 중국어권 번역가 김련란의『나목』(박완서), 이태리어권 번역가 빈센차 두르소의『무기의 그늘』(황석영)이었다.『검은 이야기 사슬』은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원어로 쓰여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번역이었다는 평가를 받았고,『나목』은 원작의 문학성을 잘 살려 번역했고 중국어의 리듬까지 반영한 훌륭한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무기의 그늘』은 원작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총체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며 가독성 높게 번역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세 작품 모두 훌륭한 평가를 받아 수상작을 정하기가 쉽지 않았으며 격론 끝에 투표를 통해 이태리어권의『무기의 그늘』이 번역대상에 선정되었다, 번역상 후보로는 불어권의『검은 이야기 사슬』과 중국어권의『나목』,그리고 독일어권의 마티아스 아우구스틴/ 박경희가 번역한『직선과 곡선』(이윤기), 일어권 번역가 안우식의『한국문학단편집』으로 논의의 대상이 좁혀졌다. 독어권의『직선과 곡선』은 원문이 지닌 섬세한 언어적 뉘앙스를 잘 살려 번역했고 현지에서도 좋은 서평을 받았다는 점이 평가되었고, 일어권의 『한국문학단편집』은 작품 선정에서 번역가의 문학적 안목이 돋보이며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일본어다운 표현으로 원작의 문학성을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번역상 역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난항을 거듭한 끝에 동양어권과 서양어권에서 한 편씩 최종 선정하기로 합의하고, 일어권의『한국문학단편집』과 불어권의『검은 이야기 사슬』이 번역상으로 선정되었다. 최종 후보에 오른 14개 언어권 중에서 단지 세 편만 수상작을 선정해야한다는 제한 때문에 심사위원들은 어려움과 아쉬움을 느꼈다. 한국문학의 해외 소개에 헌신해온 모든 번역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특히 아직 한국문학 번역의 역사가 일천한 소수언어권에서 고군분투하는 번역자들에게 격려를 보낸다. 심사위원장 : 허세욱((전) 고려대 중문과) 심사위원단 : 최영(이화여대 영문과)/아이반 카나다(한림대 영문과), 김경희(한양대 불문과)/쟝 노엘 쥬떼(이대 통번역대학원), 임호일((전) 동국대 독문과)/안드레아스 쉬르머(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김춘진(서울대 서문학과)/안드레스 펠리페 솔라노 (작가), 증소추(홍익대 중문과), 박유하(세종대 일문과)/미노와 요시쓰구(경희대 일문과), 한형곤(한국외대 이태리어과)/벤첸초 캄피텔리(부산외대 이태리어과), 배양수(부산외대 베트남어과)/트란 후 비엣(기자/작가), 김효정(부산외대 터키어과)/괵셀 튀륵외쥬(터키 에르지예스대학 한국어문학과), 이성규(단국대 몽골어과)/성비락(전문번역가), 김정환(한국외대 루마니아어과)/록사나 커털리나(전문번역가), 김규진(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지리 페시카(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고일(고려대 노문학과)/포르보슬라브 라디치(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립대 언어학과), 김상열(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스테판 로센(스톡홀름대 한국학과), 장붕익(한국외대 네덜란드어과)/코엑 폴라 김(한국외대 네덜란드어과), 김치수(문학평론가) 운영위원단 : 오생근(서울대 불문과), 송영만(효형출판사 대표), 정과리(연세대 국문과/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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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의 『날개 - 작품선』 루마니아어 번역본 출간

    이상의 『날개 - 작품선』 루마니아어 번역본 출간 ○ 이상의 단편과 산문 7편, 시 25수를 담은 이상의 『날개 - 작품선』이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 출판 지원을 받아 루마니아의 파라렐라 45 (Paralela 45)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상의 작품이 초역되어 루마니아에서 출간된 것은 처음이다. ○ 1930년대 전후를 살다간 작가 이상은 시뿐만 아니라 소설에 있어서도 당대 문단의 격한 논쟁 속에 휘말린 비운의 천재 작가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작품세계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난해함과 암시성을 달리 해석하는 가치 있는 동시대의 작품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한국문단에 모더니즘과 초현실주의를 소개하여 한국문학이 세계적일 수 있도록 기여한 작가 중의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 한국문학작품이 1차 자료로서 루마니아어로 번역되어 현지에서 출간된 예는 아직까지 미흡하다. 과거 사회주의 시절에 대 북한 외교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문학 고전작품들이 간헐적으로 그리고 한시적으로 출판된 사례가 있지만, 정치 이데올로기와 중역의 한계를 극복하기는 어려운 바가 없지 않았다. 1989년 체제전환 이후 지난 20여 년간 한국과 루마니아는 새로운 관계설정에 의해 정치․경제적인 관계를 급속히 발전시켜왔지만 한국문학의 소개는 다소 부진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 한국문학작품 초역 및 출간은 2004년부터 본격화되었다. 지난 5년간『천상병 시선집』,『서정주 시선』,『황순원 단편선』,『구운몽』이 순차적으로 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한국문학의 불모지인 루마니아에서 한국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번역가 김정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를 졸업하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에서 루마니아 상징주의 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루마니아 문학작품의 한국어 번역 외에도 이상 작품선, 천상병 시선집 등 한국문학을 루마니아어로 번역, 소개하기도 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이상 작품선의 현지 출간은 파라렐라 45(Paralela 45) 출판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1994년 설립된 파라렐라 45 출판사는 2001년 전국 지점망을 구축하였으며, 2000년부터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양서를 보급하고 있다. 매년 250여종에 이르는 도서를 출간하고 있으며, 『황순원 단편선』이 최근에 출간된 바 있다. 수록작품 단편소설:「날개」,「봉별기」,「동해」,「환시기」, 산문: 「19세기식」,「실락원」,「권태」 시:「오감도, 시제1호-시제15호」,「이상한 가역반응」,「공복」,「유고」,「회한의 장」,「거리」,「I WED A TOY BRIDE」,「거울」,「아침」,「절벽」,「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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