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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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건국사

Lịch sử lập quốc Cao Câu Ly

  • 저자

    김기흥
  • 번역가

    HUYNH THI THU THAO
  • 출판사

    NHÀ XUẤT BẢN HỘI NHÀ VĂN
  • 출판 년도

    2015년
  • 유형

    역사 > 아시아 > 한국
  • ISBN

    9786045349557
  • 페이지

    280
  • 번역언어

    베트남어

홈페이지

4건

  • 2012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심사 총평

    2012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심사 총평 올해의 마지막 번역지원 사업인 4분기 번역지원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 달에 걸쳐 지원 접수를 받아, 1차와 2차의 심사과정을 거쳐 11월 23일 최종 지원 결정을 보았다. 이번에는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서는 12개 언어권 76건의 신청이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2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8건, 일본어 19건, 베트남어 4건, 몽골어 3건, 헝가리어 2건, 폴란드어 1건, 태국어 1건, 우크라이나어 1건이다. 장르별로는 소설 42건, 시 1건, 희곡 1건, 고전 1건, 인문·사회 18건, 아동 13건이다. 총 12개 언어권 76건 중에서 제출서류 미비, 잘못된 범위 번역, 번역지원 대상도서가 아닌 작품에 대한 지원 신청 등의 사유로 탈락된 7건과 도서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해외의 출판사에서 지정한 번역가가 번역지원을 신청한 2건 등, 9건을 제외한 11개 언어권 67건에 대해 1차 심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1차 심사에서는 해외 현지 출판관계자들이 해당 언어 구사능력과 가독성, 문체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으며, 여기에서 합격점을 받은 11개 언어권 53건에 대해 2차 심사를 진행하였다. 해당 언어권 내국인 전문가가 심사를 맡은 2차에서는 번역자가 원작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번역하였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11월 23일에 진행된 최종회의에서는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9개 언어권 15건을 번역지원 하기로 결정했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4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2건, 폴란드어 1건, 우크라이나어 1건 최종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번역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지원작은 원작이 번역상의 몇 가지 난점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역이 우수한 편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지원자가 프랑스어 판권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에서 선정한 번역자이기 때문에 번역에 이어 출판까지도 무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어권은 황석영의 『심청』을 선정하였다. 이 번역의 경우, 외국인 심사자로부터는 처음부터 독일어로 쓴 것처럼 유려하고 우아하게 잘 번역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내국인 심사자는 이에 덧붙여 원문과 면밀히 비교해 보아도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하게 잘 번역되었다고 평했다. 스페인어권에서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세 작품 중에서 내외국인 심사자로부터 공통적으로 최고 점수를 받은 김경욱의 『위험한 독서』를 번역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번역의 경우, 매끄럽게 잘 번역되었으며 원문의 심리 깊이를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러시아어권의 경우, 김영하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와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번역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전자는 번역의 충실도와 원작과의 등가성 면에서 매우 뛰어나며 오역이나 생략은 최소화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후자의 경우, 원문의 난이도까지 고려하였을 때 이번 분기 러시아어권 지원작 중에서 가장 뛰어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아 선정되었다. 중국어권은 이번 분기에도 가장 많은 신청이 접수되었는데 이 중 네 편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김중혁의 『미스터 모노레일』은 원문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며 중국어 구사능력도 탁월한데다 가독성도 높은 거의 완벽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아 가장 먼저 선정되었다. 김인숙의『미칠 수 있겠니』와 박완서의 『저문 날의 삽화』는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번역되었으며 의미적, 형태적 등가에 무리가 없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인문 분야에서는 강신주의 『철학이 필요한 시간』이 해당 분야 최고점을 받아 선정되었는데 철학적 내용을 조리 있게 잘 서술하여 이해하기 쉽게 잘 번역했다는 평이었다. 일본어권은 김중혁의 『좀비들』과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엮은 『조선 여성의 일생』을 선정하였다. 『좀비들』은 상당한 수준에 이른 번역이며 알기 쉬운 문체로 번역했다는 장점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조선 여성의 일생』의 경우, 인문 분야 응모작 중 가장 번역하기 까다로운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고 적절하게 일본어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베트남어권의 경우, 최인호의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와 김기흥의 『고구려 건국사』에 대한 번역지원을 결정하였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번역자가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번역한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으로 단어 선택이 탁월하고 문장 또한 명확하다는 평을 받았다. 『고구려 건국사』는 의미적 등가성이나 형태적 등가성면에서 우수한 것은 물론, 간결하고 일관성 있게 잘 번역해냈다는 평과 함께 내외국인 심사자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다. 폴란드어에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번역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또한 판권을 가지고 있는 폴란드 출판사에서 선정한 번역자의 번역으로 번역 후 출판으로까지 원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번역 자체에 대해서는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뛰어나며 자연스럽고도 문학적으로 잘 번역되었다는 평을 받아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어권에서는 황석영의 『바리데기』를 번역지원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번역은 수준이 매우 높고 번역하기 까다로운 북한말이나 사투리 등도 적절하기 번역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몽골어, 헝가리어, 태국어권의 번역들은 번역 수준에서 아직 미흡한 점이 있어 아쉽게도 이번 분기에 선정되지 못했다. 아동 도서의 경우, 무엇보다도 아동 문학 특유의 문체를 살려 번역한 작품이 눈에 띄지 않아 한 작품도 번역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번역 지원 신청자가 많은 일부 언어권의 경우 번역수준이 날로 향상되어 다수 번역 신청자 사이의 사소한 차이의 우열 평가에 고심해야 했다. 반가운 현상이다. 그렇지만 지원자가 소수인 언어권이 경우도 수준이 높은 번역들이 적지 않게 있었다. 아직 번역인력 풀이 덜 형성된 언어권 번역자들의 분발을 기대해 본다. 2012년 11월 23일 심사위원장 박 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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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2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11월 23일, 2012년도 4분기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9개 언어권 15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2012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2개 언어권 76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2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8건, 일본어 19건, 베트남어 4건, 몽골어 3건, 헝가리어 2건, 폴란드어 1건, 태국어 1건, 우크라이나어 1건이 접수되었다. 장르별로는 소설 42건, 시 1건, 희곡 1건, 고전 1건, 인문·사회 18건, 아동 13건이 접수되었다. ㅇ 해당 언어권 해외 출판사 편집자의 심사와 내국인 해당 분야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2년도 4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9개 언어권 15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2년도 4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번역지원 대상자 장르 저자 지원작품 1 프랑스어 최경란/ 이자벨 부동(Isabelle Boudon) 소설 공지영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 독일어 이기향/ 카롤린 리터(Carolin Ritter) 소설 황석영 심청 3 스페인어 알레한드로 알데레떼 (Alejandro Alderete)/ 최승희 소설 김경욱 위험한 독서 4 러시아어 승주연/ 알렉산드라 구질료바 (Goudeleva Aleksandra) 소설 김영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5 이상윤/ 함영준 소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6 중국어 윤옥금 소설 김인숙 미칠 수 있겠니 7 장소 소설 김중혁 미스터 모노레일 8 진야난 소설 박완서 저문 날의 삽화 9 이맹맹/ 이해란 인문 강신주 철학이 필요한 시간 10 일본어 고니시 나오코(Konishi Naoko) 소설 김중혁 좀비들 11 오바타 미치히로(Obata Michihiro) 인문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조선 여성의 일생 12 베트남어 팜 티 타잉 튀 (Pham Thi Thanh Thuy) 소설 최인호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13 후엔 티 투 타오 (Huynh Thi Thu Thao) 인문 김기흥 고구려 건국사 14 폴란드어 나이바르-밀러 유스트나 아가타 (Najbar-Miller Justyna Agata)/ 최정인 소설 한강 채식주의자 15 우크라이나어 르즈코프 안드레이(Ryzhkov Andrii) 소설 황석영 바리데기 총 지원 건수 총 9개 언어권 15건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4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2건, 폴란드어 1건, 우크라이나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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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심사총평

    2010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심사총평 지난 9월 30일 번역지원신청접수를 마감한 2010년도 제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사업은 영어권과 비영어권으로 분리하여 심사가 진행되었다. 비영어권에서는 11개 언어권에서 총 60건이 접수되었고, 최종심사에서는 언어권 별, 장르별로 나누어 내·외국인 심사자가 진행한 1차 심사 평가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총 7개 언어권 26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1차 심사는 원작과의 등가성 및 이해도, 그리고 문체의 우수성과 의미의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종심사에서는 1차 심사결과와 더불어 해외 현지 독자들과의 소통 가능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정하면서도 번역지원가치가 있는 대상에 대하여서는 지원 대상의 폭을 가능한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언어권 별 최종 선정 건수는 다음과 같다. 중국어 11건, 일본어 8건, 스페인어 2건, 베트남어 2건, 불어 1건, 아랍어 1건, 스와힐리어 1건. 언어권별 구체적인 평가는 아래와 같다. 불어권 응모작 중에서는 원작과의 등가성 및 이해도와 문체의 우수성 및 의미의 전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인문 분야의 『고구려 건국사』 1건을 선정하였다. 스페인어권의 경우,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으로 번역하고자 고심한 흔적이 있고 높은 가독성을 가진 시집 『껌』과 아동 문학으로 다소의 오류를 보완하면 더 좋은 번역으로 스페인에서도 출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나쁜 어린이표』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4분기번역지원 사업에 가장 많이 신청 접수되어 총 30건이 접수된 중국어권에서는 소설 6건, 아동 문학 3건, 인문 분야 2건 총 11건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1차 심사결과 동일한 점수가 나온 경우와 동일한 작품에 여러 명의 번역가가 지원한 경우에는 내·외국인 심사 점수가 편차가 적은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소설에서 가장 뛰어난 번역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세계의 끝 여자친구』은 진실한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고 생생한 언어로의 맥락을 충분히 이해한 뒤 좋은 중국어로 번역한 훌륭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서술에 기교가 있고 인물형상이 생동감이 있고 생생한 번역을 한 『아라리 난장』, 인물들의 성격을 비교적 생생하게 표현한 『회색인』, 치밀하고 사실적이며 자연주의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빛의 제국』, 자연스럽고 유창하고 경쾌한 언어들을 구사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이야기의 긴박감이 있고 긴장감도 적당한 『너는 모른다』가 선정되었다. 아동 문학 3건은 원작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근거로 의미와 형태의 등가성면에서 우수한 『해님 달님』, 단어 사용이 유창하고 문맥이 매끄럽고 어린이들의 어휘를 잘 사용한 『관계』와 가독성도 있고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이 최종 선정되었다. 인문도서에서는 2건의 작품에 대해 각각 3명의 번역가가 번역지원 신청을 하였고 이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각 1건이 선정되었다. 『한국 도시 디자인 탐사』는 번역 등가성이 높다는 평가를, 『한시 미학 산책』은 원작이 한시인 관계로 의미와 형태의 등가성면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번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어권은 타 분기에 비해 많은 총 11건의 지원 신청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수준이 높은 번역을 보여주고 있다는 심사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소설 3건, 시 1건, 아동 문학 2건, 인문도서 2건 모두 8건이 선정되었다. 소설에서는 번역문의 문체가 안정적이고 유창한 『봄빛』, 가볍고 경쾌하게 잘 번역된 『카스테라』와 『위저드 베이커리』가, 시 부문에서는 시의 의미를 무난하게 번역한 『남해금산』이, 아동문학에 있어서는 문체가 안정되어 있고 높은 『화성에서 온 미루』와 정중하게 번역된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이, 인문도서에서는 가독성과 의미의 등가성 등 전반적으로 수준 높은 번역을 『조선왕조 의궤』와 내용이 흥미롭고 원주를 달아 이해를 돕고 있는 『조선유학의 거장들』이 선정되었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총 4건이 접수되었으나, 동일 번역자가 같은 작품1,2를 각각 지원 신청하여 3건만 심사하였다. 이 가운데 아동문학 1건, 인문 도서 1건, 모두 2건을 선정하였다. 이 중 『어린이 삼국유사 1,2』는 의미의 등가성이나 형태적 등가성이 매우 높고 문화와 역사의 각도를 잘 살렸다. 문장의 길이도 적당하고 의미가 분명하여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당하였다. 인문도서에 『바닷길은 문화의 고속도로였다』는 의미의 등가성이나 형태적 등가성이 매우 높고 빈틈이 거의 없을 정도로 어휘 선택과 문맥 조정이 잘 되었다. 학술적으로 심도 있는 인문도서로 한민족의 역사를 베트남에 소개하는데 중요하고 학술적으로도 매우 귀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아랍어권에서는 김광규의 시집『상행』이 가독성과 문장 구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스와힐리어권에서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가 원작의 맥락과 의미가 왜곡되지 않고 스와힐리어 문화권의 정서와 표현에 적합하다고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언어권의 지원작들은 원작과의 등가성 및 이해도, 그리고 문체의 우수성과 의미의 전달력 부분에서 다소 부족하고 가독성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선정에서 제외되었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끝으로 향후 선정된 작품의 일반적인 보완 사항으로는 번역자가 고유명사 표기에 신중을 기하여 또 다른 혼선을 야기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번역에서 누락되거나 잘못된 한자 표기 등이 없도록 하여 의미와 형태적인 등가성을 최대한 높여 한국문학과 인문도서의 학술적 우수성을 알리는데 번역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주문이었다. 심사위원장 안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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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비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지난 11월 25일 2010년 4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7개 언어권 26건을 선정하였다. ㅇ 4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에는 2010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1개 언어권 60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각 언어권 접수현황은 불어 5건, 독어 1건, 스페인어 4건, 이탈리아어 1건, 중국어 30건, 일본어 11건, 베트남어 4건, 몽골어 1건, 아랍어 1건, 힌디어 1건, 스와힐리어 1건으로 나뉘며,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4건, 인문 12건, 아동 24건으로 나뉜다. ㅇ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내·외국인 심사위원들은 위의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2차의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2010년 4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26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0년도 4분기 비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번역지원 대상자 장르 지원 작품 저자 1 불어권 김승욱 인문 고구려 건국사 김기흥 2 서어권 윤선미 시 껌 김기택 3 유지연 아동 나쁜 어린이표 황선미 4 중어권 왕기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5 남광철 소설 아라리 난장 김주영 6 송시진(설주) 소설 빛의 제국 김영하 7 왕책우 소설 너는 모른다 정이현 8 이연 소설 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9 장위 소설 회색인 최인훈 10 리옥화 아동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유은실 11 서정애 아동 관계 안도현 (그림: 이혜리) 12 김성심/ 김산화 아동 해님달님 송재찬 (그림: 이종미) 13 박정봉/ 도의 인문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김민수 14 박성일/ 조연 인문 한시 미학 산책 정민 15 일어권 하시모토 지호 소설 봄빛 정지아 16 인단비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17 현재훈 소설 카스테라 박민규 18 이효심/ 송희복 시 남해금산 이성복 19 김안숙 아동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 오명숙 20 강방화 아동 화성에서 온 미루 이성숙 (그림: 윤미숙) 21 박복미/ 선지수 인문 조선유학의 거장들 한형조 22 이와까따 히사히꼬 인문 조선왕조 의궤 한영우 23 베트남어권 다오티미칸 아동 어린이 삼국유사 1, 2 서정오 24 송정남/ 응웬 프엉 럼 인문 바닷길은 문화의 고속도로였다 윤명철 25 아랍어권 조희선/ 마흐무드 아흐마드 압둘 가파르 시 상행 김광규 26 스와힐리어권 양철준 소설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총 지원 건수 7개 언어권 26건 (소설 10건, 시 3건, 아동 7건, 인문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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