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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 희곡선』 일본 출간

 

○ 한국희곡선집『한국근현대 희곡선』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일본 론소샤(論創社)에서 출간되었다.

○ 『한국근현대 희곡선』은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발표된 한국의 희곡을 모아 낸 책으로 유치진 「토막」, 함세덕 「동승」, 오영진「살아있는 이중생각하」차범석「불모지」, 이근삼「국물 있사옵니다」의 다섯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작품별로 작가론과 작품론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 작품 번역은 명진숙, 박태규, 이시카와 쥬리 등 이미 희곡 번역가로 활동하던 세 명이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명진숙은 일본 짓센여자대학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태규는 일본 오사카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전문위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세계민족무용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시카와 쥬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졸업 후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일한연극교류센터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출간한 론소샤는 1978년에 설립된 일본 도쿄의 종합 출판사로 한국 관련 도서로는 『빛나는 거울 김석범의 세계 光る鏡 金石範の世界』, 『조선전쟁朝鮮戰爭』등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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