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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역 『사건의 철학』 출간

 

일어역 『사건의 철학』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 지관)의 <2005 한국의 책> 사업 도서로 선정되어 번역 및 해외출판

지원을 받은 철학아카데미의 『사건의 철학』이 2008년 4월 일본 현지 채류사(彩流社)에서

事件の 哲: ポスト構造主義の定立と展開』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채류사는 2007년 고은, 김춘수, 김수영 『한국현대시선(韓�人詩選)』, 2008년 이원복, 『신의 나라 인간 나라-세계의 종교-(世界の宗』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한국 시를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의욕적인 출판사이다.

○ 이 책은 이화여자대학에서 1998년과 1999년 두 번에 걸쳐 특강형식으로 이루어진 강의를 녹취해 정리한 것이다. 현대 사유가 '사건'과 '의미'를 어떻게 다루는가, 베르그송의 생명의 사유과 구조주의적인 장의 사유를 어떻게 종합하는가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다. 1부 <시뮬라크르의 시대>와 2부<삶, 죽음, 운명>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들뢰즈의 ‘의미의 논리’ 를 바탕으로 사건의 존재론을 심도있게 서술하고 있다.

○ 저자 이정우 는 현재 철학아카데미 원장으로 미셸 푸코로 학위를 받은 이래 꾸준히 서양 현대철학에 대한 연구과 저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대 프랑스 사유와 동북아 사유를 통합하는 새로운 사유를 구상하고 있다.

 

○ 번역가 히사다 카즈타카는 2005년부터 대한민국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으로 일본소카대 법학대학에서 학/석사를 마치고 경희대 NGO대학원 정책학과에서 석사를 거쳐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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