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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원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확대

 

한국문학번역원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확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은 올해부터 한국작가의 해외 체류를 지원하는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였다. 미국과 독일, 연간 2명에 불과했던 해외 체류 지원 인원이 8명으로 늘어나고, 대상지역도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확대된다.

본원의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대상국가 및 체류기간이 정해져 있는 지정프로그램과    참가자가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자유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정프로그램에는 기존에 지원했던 미국 아이오와대학 국제창작프로그램(IWP)과 독일 베를린 문학 콜로키움(LCB) 외에 아르헨티나 코르도바대학이 추가되었다. 올해 신설된 자유프로그램은 신청자가 대상국가를 정할 수 있으며 최대 3개월간 체류가 가능하다. 지정프로그램으로는 각 프로그램당 1명씩 3명, 자유프로그램으로는 5명을 선정하며 왕복항공료 및 체류비용을 지원한다.

동 프로그램의 지원대상은 국내 등단한 시인, 소설가, 희곡작가 등, 1권 이상의 창작집을 출간한 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신청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확대로 인해 한국작가의 창작역량이 강화되고 국내외 작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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