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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한국문학에는 ‘문학’에 대한 믿음이 남아 있다
게시일 2016-12-2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82

제15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다카이 오사무 2016년 제15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일본어 부문에서 예심을 거쳐 최종 심사에 오른 것은 20편이었다.
심사위원의 평에 따르면 “현저하게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없으나 예년에 비해 태작이 많았고,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은 작품 중에서도 최종적으로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것은 극히 적었다”고 한다. 일본어 부문에서 수상작이 나올 수 없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손보미 작가의 《임시교사》를 번역한 다카이 오사무(高井修·53)씨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대다수 응모작이 범한 ‘규범적 번역’을 거부하면서도 가장 뛰어난 성취를 거둔 수상작”이라는 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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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교류홍보팀 · 연락처 : 02-6919-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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