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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 해외 출판인 11명 한국 문학과 만나다
게시일 2019-06-1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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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2019 해외 주요인사 초청 한국문학 쇼케이스 개최.zip (2290KB) 첨부파일

(별첨)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 포스터.jpeg (448KB) 첨부파일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 해외 출판인 11명 한국 문학과 만나다

- 6. 18.~6. 22. 번역출판 국제워크숍, 한국문학 낭독회 등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과 함께 6 18()부터 22()까지 코엑스와 최인아책방 등에서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문홍이 지난해부터 세계 각국의 문학, 현대미술 분야 인사를 초청해 국내 인사들과 교류의 장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문학 및 현대미술을 세계에 널리 소개하기 위한 해외 주요인사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출판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한국문학의 오늘과 내일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문학 번역 출간에 관심이 높은 11개국 11명의 해외 출판인과 국내에서 작가, 평론가, 번역가 등 3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번역출판 국제 워크숍>, <한국문학 교차언어 낭독회>, <번역가 멘토링>, <저작권 면담> 등의 프로그램이 서울 코엑스와 최인아책방에서 5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번역출판 국제 워크숍>으로, 국내외 문학출판계 인사, 번역 전문가 등이 세계 속의 한국문학, 그 다양한 흐름들이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 6.19()20()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19일에는 한국문학 및 해외 번역문학 출간의 흐름 진단하고, 20일에는 최근 문학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여성 작가의 약진에 주목하고, ‘세계 출판사가 번역가와 협업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차언어 낭독회, 한국문학을 우리말과 외국어로 동시에 즐겨

 

아울러 18()19() 저녁에는 한국 작가의 작품을 우리말과 외국어로 교차하여 낭독하는 <한국문학 교차언어 낭독회>가 진행된다. 낭독회에서는 음악공연과 참여작가 라운드 테이블 대담의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쇼코의 미소의 최은영, ‘너무 한낮의 연애의 김금희,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의 장강명 작가 등 총 8명의 시인 및 소설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주요 4개 언어권(영어권, 프랑스어권, 러시아권, 중국어권) 해외 출판인들이 신진 한국문학 번역가 그룹상담에 함께하는 <번역가 멘토링>, 국내 출판사 및 작가 등과의 <저작권 면담>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워크숍과 낭독회 참가신청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학번역원 홈페이지(http://www.lti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문학에 대한 해외 출판계의 관심과 이해가 깊어지고, 국내 인사들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으로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밝혔다.

 

붙임 2019문학 쇼케이스사업내용, 초청자 및 프로그램 소개 등

별첨 2018문학 쇼케이스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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