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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 쉬라즈에서 한국문학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201710월 이란 테헤란과 쉬라즈에서 한국문학번역원과 이슬람문화예술원의 한국문학 시선집, 단편선집의 교차출간을 기념하는 한국문학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학번역원과 이슬람문화예술원(Hozeh Honari, Islamic Art and Thoughts from Islamic Propagation Organization)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김선우, 문태준 두 시인이 참가하며 1022(), 23()은 테헤란에서, 26()은 쉬라즈에서 청중들과 함께 한국의 시를 읽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란의 시인 Ali Moalem, Alireza Ghazveh, Mohammadreza Abdolmalekian, Mosa Bidaj, Naser Feiz, Fazel Nazari, Mohammadali Bahmani, Jabbar Kakaei, Mohammad Salmani, Abbas Sajadi,, Mansor Oji, Hashem Karooni, Tayebeh Nikoo 등이 함께 참석한다.

 

시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이란인들에게 시는 일상생활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그동안 가전제품, 자동차, 드라마, K-pop으로만 한국을 알아온 이란인들이 이번 한국시선집 출간을 계기로 한국 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향후 지속적 문학교류 활성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문학행사는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한국문학번역원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한국문학작품을 이란 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좀 더 깊이 있는 한국-이란의 문화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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