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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칠레 한국문학의 밤 및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시 축제 참가

20166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칠레에서 주한대사관과 공동으로 한국문학의 밤문학행사를 개최하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시 축제에 참가한다.

 

6218:00시에 칠레 산티아고 크라운호텔 Atacama홀에서 열릴 한국문학의 밤행사는 한국 시인 문정희가 참가하며, 칠레 시인 Floridor Perez 등 현지 문인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 간의 활발한 문학교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본 행사에는 유지은 주 칠레 대사 및 Marcelo Henriquez 칠레 교육부장관 보좌관이 참석할 예정으로 시인 문정희의 한국문학 강연을 시작으로 문정희 작가의 시 낭독과 칠레의 대표적인 시인인 파블로 네루다의 시를 낭독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64일에 칠레 현지에서 개최되는 K-pop Festival에도 참석하여 한국문학의 아름다움을 현지인들과 같이 공유할 계획이다.

 

그리고 67일부터 11일까지 열리게 되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시 축제도 참가할 계획이다. 199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시 축제는 올해 한국, 일본, 미국, 스페인, 러시아, 터키, 캐나다, 칠레, 아르헨티나 등에서 총 35명의 시인이 참가한다. 이번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시 축제에 참가하는 시인 문정희는 다른 나라의 시인과 교류를 굳건히 하는 한편, 현지 대중들과 함께 한국의 시를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아르헨티나 시인협회를 방문하여 양국 간의 문학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아르헨티나 현지 교민 등을 대상으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요즘 한류의 바람이 불고 있는 남미에서 한국문학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고 더 나아가 세계 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문학이 해외에 보다 더 활발히 알려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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