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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참가 및 문학행사 개최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참가 및 문학행사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2월 11일 개막하는 제23회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김애란 작가를 초청하여 문학행사를 개최하고, 부스를 설치하여 출판사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로 23회를 맞은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은 재단법인 타이베이도서전기금회(Taipei Book Fair Foundation)의 주최로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2014년 기준 68개국 648개사 1,727부스가 참가하였으며, 방문객은 502,000명에 달하는 등 독자들의 관심이 지대한 도서전이라 할 수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번역원을 포함하여 총 9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 번역원은 2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 도서전시장 내부 행사장인 테마광장(主題廣場)에서 문학행사를 개최한다. 대만 황관출판사(皇冠出版社) 및 타이베이도서전기금회와 공동주최하며, 작년 9월 대만에서 『두근두근 내 인생』을 출간한 김애란 작가와 대만의 류쯔졔(劉梓潔)작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두 작가는 모두 1980년생임에도 불구하고 각기 다른 나라에서 출생, 성장한 만큼 작품도 서로 다른 경향을 보인다. 이번 행사는 두 작가의 대담을 통해 문학이라는 보편적인 주제와 함께 두 작가의 개성 및 작품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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