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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단편선집 중국어 번역본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이호철 단편선집』(중국어 제목: 脫鄕-李浩哲短篇小说集)이 중국 길림대학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 이번 출간집은 『남녘 사람 북녘 사람』(상해역문출판사, 2004년)에 이어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중국에서 출간된 이호철 작가의 두 번째 작품으로서, 작가가 선정한 <부시장 부임지로 안 가다>, <큰 산>, <추운 저녁의 무더움>, <문>, <사람들 속내 천야만야>, <도주>, <닳아지는 살들>, <만조>, <울 안과 울 밖>, <오돌할멈>, <탈향>, <생일 초대>, <소묘>, <나상> 등 14편의 단편을 싣고 있다.

○ 1983년에 설립된 길림대학출판사는 길림성 장춘에 소재하고 있으며 20여 년 동안 5천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그 가운데 200여 종의 도서는 국가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길림대학 한국어과 역시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국어 우수 인재를 배출하는 우수 중점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 번역가 최성덕은 동북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장춘사범대학, 길림대학 한국어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호철『남녘사람 북녘 사람』, 최인호 『천국의 계단』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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