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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시선집『노래섬: 고은 시선집』 출간 『L'Isola che canta - Antologia poetica (1992-2002)』

 고은시선집『노래섬: 고은 시선집』 출간 『L'Isola che canta - Antologia poetica (1992-2002)』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이탈리아 번역가 빈첸차 두르소 (Vincenza D’urso)가 번역한 고은 시선집 『노래섬: 고은 시선집 L'Isola che canta - Antologia poetica (1992-2002)』이 이탈리아 리에또꼴레 (LietoColle)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고은 시선집을 번역한 번역가 빈첸차 두르소 (Vincenza D’urso)는 황석영의 『무기의 그늘(L'ombra delle armi)』 (Baldini Castoldi Dalai editore, 2007)로 2009년 제 9회 한국문학번역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이외에도 『아내의 상자 (La stanza di mia moglie)』 『구상시선(Librevia Editrice Cafosca)』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Le nostre ore felici)』 등 다양한 한국 문학 작품을 이탈리아 현지에 소개한 바 있다.

 

이탈리아에서 출간된 『노래섬: 고은 시선집』에는 1992년부터 2002년 사이에 발표된 고은 시인의 시집  『내일의 노래』 (창비, 1992) 『아직 가지 않은 길』(현대문학, 1993), 『어느 기념비』(민음사, 1997), 『속삭임』 (실천문학사, 1998) 등에서 꼽은 83편의 시가 번역, 수록되어 있다. 고은 시인의 작품들은 지난 2006년 7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시 문학 페스티벌(Parma Poetry Festival)에 소개되어 많은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던 만큼, 이번 작품집의 출간 후 반응도 기대되는 바이다.

 

○ 이탈리아 밀라노(Milan)에 위치한 리에또꼴레(LietoColle) 출판사는 1981년에 설립되었으며, 이탈리아와 세계의 시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출판사로 현재까지 약 250여 종의 도서를 출판하였다. 또한 월간 저널 포에시아 리에또꼴레(POESIA LietoColle)를 함께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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