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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뒷간』 중국어판 출간

『동아시아의 뒷간』 중국어판 출간

○ 김광언의 <동아시아의 뒷간>이 2008년 12월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중국 역림출판사(译林出版社)에서 출간되었다.
 
○ 한국과 중국처럼 뒷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민족도 드물다고 한다. 사용빈도로 보면 뒷간이야말로 방이나 부엌 못지 않은 중요한 공간이다. <동아시아의 뒷간>은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여러 곳에 퍼져 있는 뒷간의 사진들과 그에 얽힌 문화적 맥락 등을 소개하면서 뒷간을 통해 본 동아시아의 문화적 차이 및 특색을 소개한다.

○ 저자 김광언은 인하대학교 교수, 국립민속박물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한국의 농기구>, <정읍 김씨 집>, <한국의 옛집>, <한국의 민속놀이>, <한국 농기구고> 등이 있다. 번역가 한재균은 명지대학교 등에서 중국어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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