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번역원 로고

ENG

이전메뉴로

알림광장

다음메뉴로

공유하기

닫기

우크라이나에 처음으로 한국현대문학이 소개되다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현대단편소설선] 출간

우크라이나에 처음으로 한국현대문학이 소개되다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현대단편소설선>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이 지원한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이 우크라이나에서 출간되었다. 우크라이나어(語)로 한국문학이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단편선 출간이 다른 구소련연방에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에는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 “산골 나그네”, 나도향 “물레방아”, 김동리 “까치소리”, 현진건 “운수좋은 날”, 채만식 “레디메이디 인생”, 안수길 “제 3인간형” 등 총 7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은 한국외국어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최승진이 번역하였고 우크라니아 자유 출판사(Free Ukraine Publishing House)가 출판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한국문학번역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 다음글 보기 폼
다음 글 이호철 작가 헝가리 문인협회에서 “2006년 서울에서 본 1956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말하다
이전 글 파리→ 스톡홀름→ 쌍트 뻬제르부르그 →모스크바, 한국문학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