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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시선

Als der Hahn im Dorf am Fluβ krähte, hing der Mond noch im Dachgesims: Gedichte 1515-1570

  • 저자

    이황
  • 번역가

    Tobias Burghardt,JUANA BURGHARDT
  • 출판사

    Edition Delta
  • 출판 년도

    2011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 ISBN

    9783927648340
  • 페이지

  • 번역언어

    독일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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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율곡 이이, 격몽요결 스페인어 번역본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스페인 베르붐(Verbum)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 격몽요결은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가 학문을 시작하는 후학들에게 학문하는 방향을 일러주기 위해 저술한 책으로, 격몽요결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올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배우고 깨우쳐야 할 10가지 덕목 - 입지장, 혁구습장, 지신장, 독서장, 사친장, 상제장, 지례장, 거가장, 접인장, 처세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수세기를 뛰어넘은 오늘날에도 가정을 바로 세우고 정의로운 사회 실현을 추구하는 하나의 지침서로 평가받고 있다. ○ 저자인 율곡이이는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정치가로, 호조이조형조병조 판서 등을 지냈으며, 영남학파의 거두인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루며 기호학파 형성을 주도하여 조선시대 성리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이다. 그의 학문 경향은 정치, 경제, 교육, 국방 등에 걸쳐 구체적인 개선책을 제시하여 경세가로도 큰 업적을 남겼는데, 사창 설치, 대동법 실시, 십만양병설 주장등 사회정책의 획기적인 선견은 조선 후기 실학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주요 저서로『성학집요』,『격몽요결』,『기자실기』,『율곡전서』 등이 있다. ○ 이 번역서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김현창 명예교수의 번역 후 말라가 대학 안달루시아 텍(Andaluca Tech)의 한국학자인 안토니오 도메넥(Antonio J. Domnech del Ro)의 일 여년 간의 꼼꼼한 원문대조 교열 작업을 거쳐 좋은 번역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김만중 작가의『구운몽』(El Sueo de las Nueve Nubes)이 검증받은 외국문학을 꾸준히 출간해 오고 있는 스페인의 Hiperin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현지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은데 이어『사씨남정기/인현왕후전』과『우리의 옛노래』의 출간이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한국의 고전문학이 스페인 독자들 사이에서 인문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 이 책을 출판한 베르붐(Verbum) 출판사는 1990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설립, 1999년 이후 문예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문학번역서적을 출간해왔으며,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으로『김춘수 시선』, 최인훈 작가의 『광장』, 최윤 작가의 『마네킹』, 하일지 작가의 『진술』, 『한국 여성작가 단편선집』등을 비롯한 20종 이상의 한국문학 번역서적을 출간한 바 있다. ○ 번역가인 김현창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명예교수는『서정주 시선』, 『님의 침묵』, 『유치환 시선』 등을 번역, 출간한 바 있고, 한국서어서문학회 회장 및 한중남미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다. 교열자인 안토니오 도메넥(Antonio J. Domnech del Ro)은 말라가대학 안달루시아 텍(Andaluca Tech) 및 말라가대학 인천대 사무소 소장으로 근무 중으로, 『경주남산-신라정토의 불상』을 출간한 바 있고,『한국의 문화코드 15가지』,『가보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이 곧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또한 스페인 말라가 대학에서의 한국문학 행사 및 낭독회, 스페인 독자대상 독후감 대회, 작가 해외 레지던스 등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스페인에서 한국문학을 꾸준히 소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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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석영 단편선』 독일어 번역본 출판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황석영 단편선(Unkraut und andere Prosa)』이 독일 델타 출판사(Edition Delta)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은 황석영의 작품 중에서 그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나타낼 수 있는 작품 14편을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 이 책을 출판한 델타 출판사는 독일의 유수 문학서 출판사로,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박희진 시선』, 『칼의 노래』,『도화 아래 잠들다』,『원미동 사람들』, 『퇴계 시선』을 출판하였다. ○ 번역자 강승희는 한국현대문학 번역에 있어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화개』, 『도화 아래 잠들다』를 번역하였다. 공역자인 마틴 투취는 한국과 북한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였으며, 한국학자로서 다수의 도서를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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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황 『퇴계시선』 독일어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퇴계시선(Toegye)』이 독일 델타 출판사(Edition Delta)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은 퇴계 이황의 시 중에서 그의 다양한 시 세계를 나타낼 수 있는 작품 70여 편을 선정해 구성했다. ○ 이 책을 출판한 델타 출판사는 독일의 유수 문학서 출판사로, 이전에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박희진 시선』,『칼의 노래』,『도화 아래 잠들다』,『원미동 사람들』을 출간한 바 있다. ○ 번역/공역을 맡은 최두환/최 레기네는 한국현대문학 번역에 있어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특히 한국 시문학의 독일어권 소개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전 번역 작품으로는 『박희진 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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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도 4/4분기 한국문학 신규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지난 12월 1일 2006년 4/4분기 한국문학 신규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9개 언어권 14건을 선정하였다. 이번대상자 선정 심사는 200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된 15개 언어권 44건의 작품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지원 신청한 작품들을 각 언어권별로 살펴보면 영어 8건, 불어 4건, 독일어 5건, 스페인어 2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11건, 일본어 2건, 스웨덴어 1건, 체코어 1건, 세르비아어 2건, 불가리아어 2건, 포르투갈어 1건, 히브리어 1건, 베트남어 1건, 몽골어 2건으로 나뉘며, 장르별로 살펴보면 소설이 25건, 시 11건, 고전 6건, 기타 2건으로 나뉜다. 위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3차의 심사를 진행하여, 4건의 고전과 10건의 현대문학작품이 2006년 4/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며, 번역이 완료되면 해당 언어권의 현지출판사에서 출판될 예정이다. 2006년도 4/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명단 연번 언어 번역자/공역자 작품명 (원작자) 1 영어 유인례(프리랜서 번역가)/루이스 빈치게러(작가)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정영문) 2 이안 헤이트(부산외대 국제통상지역원 교수)/ 허태영(프리랜서 번역가) 무의자시집(혜심) 3 안선재(서강대 영문과 교수)/게리 가크(작가) ※BOA Editions, LTD.(미국출판사) 신청 순간의 꽃(고은) 4 독일어 박경희(프리랜서 번역가)/쿠르트 드라베르트(작가) 얼음의 자서전(최승호) 5 최두환(중앙대 독문과 교수 역임)/최레기네(서강대 독문과 명에교수) 퇴계시선(이황) 6 러시아어 이상윤(쌍트 뻬쩨르부르크 게르쩬사범대학 동양어학부 전임강사)/조근희(쌍트 뻬쩨르부르크 국립대 문화학 박사과정) 비밀과 거짓말(은희경) 7 중국어 김태성(소설가) 아주 오래된 농담(박완서) 8 권석환(상명대 중국어문학과 교수)/진포청(중국 호남사범대학 양수달대학 교수) 금오신화(김시습) 9 허련순(연변 여성문인협회 회장) 삿뽀로 여인숙(하성란) 10 일본어 아오야기 유우꼬(코리아문고 대표) 문학의 귀환(최원식) 11 체코어 이바나 그루베로와(프리랜서 번역가) 적멸의 불빛(오세영) 12 세르비아어 김지향(한국외대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과 대우교수)/미라 요치치(노비사드대학교 세르비아문학과 정교수) 황순원 단편선(황순원) 13 불가리아어 류드밀라 아타나소바(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과정) 한국의 선시 14 히브리어 박미섭(건국대 히브리중동학과 교수) ※Kinneret-Zmora Publishing House(이스라엘출판사) 신청 손님(황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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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사상 La Pensée Coréenne』프랑스에서 출간

    『한국의 사상 La Pensée Coréenne』프랑스에서 출간 ㅇ 불교에서 유교를 거쳐 실학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사상을 체계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책인『한국의 사상 La Pensée Coréenne』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의 지원을 받아 프랑스 오트르 탕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ㅇ 필립 티에보 교수(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가 집필한 이 책은 원효, 최치원으로부터 지눌과 선종의 대가들, 고려 시대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 실학 부문에서의 성호 이익, 다산 정약용, 19세기 실학자인 김정희와 최한기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상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프랑스 독자들로 하여금 처음으로 한국의 깊은 정신세계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ㅇ 일본과 중국의 경우와는 달리 유럽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사상을 소개하 면서, 중요 인물과 그들의 글을 꼼꼼한 독서 행위를 통해 접맥시킨 이 책은 향후 불어권 국가들에서 한국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 서적으로 꼽힐 수 있을 것이다. ㅇ 성균관 대학에서 동양 사상을 전공한 저자는 이미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한무숙의 소설 『만남』을 번역 출판한 바 있고, 정약용의 『목민심서』의 번역을 완료했고 현재 이이의 『성학집요』를 번역 중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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