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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Eoneunal naneun heurin jujeome anja iseul geoda]

No Brilla la Luz Verdadera

  • 저자

    황지우
  • 번역가

    YONG-TAE MIN,Miguel Galanes
  • 출판사

    BAJOLALUNA
  • 출판 년도

    2011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9871803088
  • 페이지

    109
  • 번역언어

    스페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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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황지우 (Hwang Ji-woo)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한강의 『채식주의자』 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한강의『채식주의자』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 4월 말,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서전 한국문학행사 참석 - ○ 한강 작가의 연작소설『채식주의자(La Vegeteriana)』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의 지원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채식주의자』는 출간 직후, 현지 유력 언론인 띠엠포 아르헨티나(Tiempo Argentina), 라 나시옹(La Nacion), 뻬르필(Perfil) 등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 띠엠포 아르헨티나의 니콜라스 레코아로 기자는 한강 작가를 국수주의적 이데올로기나 비극적 집단 운명이 아니라 개인의 운명 뒤에 숨겨진 본능, 야망, 고통 등을 밝혀내려고 애쓰는 작가 세대에 속한다고 소개하며, 등장인물들이 길어지는 이별 과정에서 겪는 고통과 낙담 앞에서 어떻게 무너져 가는지를 극단적인 드라마를 통해 능숙하게 엮어내고 있다며 이 작품을 평가하고 있다. 라 나시옹과 뻬르필 역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작품과 작가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 책을 출간한 바호 라 루나(Bajo la luna)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된 문학전문 출판사로, 한국문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김성동의『만다라』, 황지우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백무산의『인간의 시간』, 윤흥길의『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향후 30종 규모의 한국문학 시리즈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를 주관하고, 과달라하라도서전 및 아르헨티나 도서전에서 번역원과 공동으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에 알리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채식주의자』는 2013년 아르헨티나 한국문학 독후감대회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어 현지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번역원은 4월 25일(목)부터 열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전에 한강 작가와 함께 참석하여, 작가와의 만남, 낭독회 등 현지 독자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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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발표

    2013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 한국문학 세계화에 이바지한 3인 선정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은 2013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3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힘써온 국내외 학자, 출판인, 단체의 공을 기리고자 올해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매해 시행될 예정이다. 공로상 수상자는 오는 6월 19일(수)에 코엑스에서 서울 국제도서전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공로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2013 공로상 수상자 명단이름(한글)이름(영문)언어권소속데니스 멀로니Dennis Maloney영어화이트 파인(White Pine) 출판사 대표마제나 스테파인스카Marzena Stefanska폴란드어크비아티 오리엔투(Kwiaty Orientu) 출판사 대표끌로드 무샤르Claude Mouchard프랑스어시인, 평론가, 뽀에지(POSIE) 부편집장○ 미국 화이트 파인(White Pine) 출판사 대표인 데니스 멀로니(Dennis Maloney)는 편집자이자 시인, 번역가로서 동양 문학, 그 중에서도 한국 문학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는데 힘써 왔다. 1993년 이래『한국의 목소리(The Korean Voice Series)』라는 타이틀로 한국도서 18종을 시리즈로 출간하며, 번역서의 비중이 2% 정도로 낮은 미국 출판시장에 보다 다양한 한국문학이 소개될 수 있도록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 출판사 창립 40주년을 맞아 시애틀, LA 등지에서 출간작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갖고 한국 문학 작품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마제나 스테파인스카는 폴란드에서 한국문학만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크비아티 오리엔투(Kwiaty Orientu) 출판사를 2007년 설립해 지난 5년간 23권의 한국관련 도서를 출판했다. 출간 도서 목록에는 시, 소설, 기행문, 학술서, 문화비평서, 청소년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포진해 있다. 그 결과, 2011년 스테파인스카의 번역으로 출간된 신경숙 작가의『엄마를 부탁해』가 폴란드 외국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했고, 2012년에는 황선미 작가의『마당을 나온 암탉』이 폴란드의 권위 있는 문학전문 포털 사이트인 그라니차(granica.pl)가 선정한 “2012 올해의 최우수 도서”(아동․청소년 부문)에 뽑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밖에 신경숙, 김영하 작가를 초청하여 ‘독자와의 만남’ 및 ‘폴란드 작가와의 대담’ 등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여 한국문학을 폴란드 독자들에게 폭넓게 소개하는데 기여하였다.○ 프랑스의 끌로드 무샤르(Claude Mouchard)는 한국시를 프랑스에 알리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프랑스 파리 8대학 비교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시 전문지인 뽀에지(POSIE)의 부편집장을 맡아 두 번의 한국시 특집을 기획했다. 특히 2012년 6월에는 한국시 특집호 관련 행사로 한국 시인들(김혜순, 황지우 등)을 프랑스에 초청하여, 샹보르(Chambord) 성을 비롯한 네 군데에서 한국시 낭송회와 작가와의 대화를 여는 등 한국시가 프랑스의 독자 및 시인들에게 각인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 외에 한국문학 번역가인 주현진 박사(충남대 불문과 교수)와 함께, 한국시를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작업에 다수 참여하기도 했다.○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번역원 이사진, 한국문학 관련 주요 해외 단체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 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였다.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최동호 교수(고려대 국문과)는 “이들의 선정은 앞으로 한국문학번역원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국내 및 세계 각 곳에서 한국문학 세계화에 힘써 온 분들을 격려하는 적절한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공로상 제도가 세계 속 한국문학의 위상을 확인하는 기제로 작용하게 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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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현대시집 2종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현대시집, 황지우 시인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스페인어 제목:『No brilla la luz verdadera』)와 백무산 시인의『인간의 시간』(스페인어 제목:『El tiempo humano』)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 이번 출간은 아르헨티나에서 2009년 한국문학 3종(『한국 현대단편선집(Ji-do : Antologa de la narrativa coreana contempornea 』,『새의 선물(El regalo de ave)』,『낯선 시간 속으로(Hacia el tiempo ajena)』이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지속되어 온 한국문학 소개의 성과물로, 한국 현대시집 2종이 아르헨티나에서 동시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출간은 아르헨티나 출판사 bajo la luna 출판사가 기획하고 있는 30종 규모의 한국문학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번 출간을 통해 한국의 현대 소설과 시를 균형 있게 아르헨티나 현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하려는 출판사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스페인어 출간을 통해 아르헨티나에서 2009년에 이은 새로운 한류 문학 바람이 일기를 기대해 본다. ○ Bajo la Luna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되어 주로 시, 소설, 에세이 등의 자국의 문학도서 및 외국문학을 출판해 왔으며, 2011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은『만다라』출간을 시작으로,『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객지』등을 비롯하여 2012년까지 10여종의 한국문학 출간을 기획하고 있다. ○ 황지우 시인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No brilla la luz verdadera)』를 번역한 민용태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명예교수는 『한국 명시선(Flor y oro de la poesa coreana)』,『김종길 시선(Ya queda poca luz del da)』, 『김춘수 시선(Razn de las sinrazones)』 등을 번역, 출간한 바 있으며, 아시아서어서문학회 부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 한국서어서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스페인 한림원 종신회원이다. ○ 한편 백무산 시인『인간의 시간(El tiempo humano)』의 번역자 윤선미 단국대 스페인어과 강사는 『메밀꽃 필 무렵(Cuando florece el alforfn)』,『생의 이면(La otra cara de la vida)』,『소라단 가는 길(El camino a Soradan)』 등을 번역, 출간한 바 있으며, Arrirang TV 방송국, KBS 국제 방송국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 아카데미 고급문체실습 강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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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호 시집『얼음의 자서전』 독일어 번역본 출판

    ○ 『얼음의 자서전(Autobiographie aus Eis)』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독일 발슈타인 출판사(Wallstein)에서 출판된다. 이 작품은 197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최승호 시인의 자선(自選)시집이다. 오늘의 가상 수상작인 첫 시집 『대설주의보』에서 최근작인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에 이르기까지 총 11권의 시집에서 시인이 직접 고른 109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인 자신이 시집 첫머리에 밝히고 있듯 이 시집은 최승호 시인의 30여 년 시력의 축약본이자 개인적 서사가 담긴 아주 특별한 시선집이다. ○ 시인 최승호는 1977년 『비발디』로 《현대시학》의 추천을 받고 시단에 데뷔했다. 1982년 제6회 「오늘의 작가상」, 1986년 제5회 「김수영문학상」, 1990년 제2회 「이산문학상」, 2000년 제8회 「대산문학상」, 2001년 제47회 「현대문학상」, 2003년 제3회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 이 책을 출판한 발슈타인 출판사(Wallstein)는 독일의 유수 문학서 출판사로,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황지우 시선집』, 『고은 시선-잠에서 깨어나서-』,『아, 입이 없는 것들』을 출판했다. ○ 번역을 맡은 박경희는 독일 본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으로 『김승옥 단편선(2009,Peperkorn)』을 마티아스 아우구스틴과 공역, 출간하였다. 이번 작품의 공역을 맡은 쿠르트 드라베르트는 이탈리아 메란시 시문학상, 잉게보르크 바흐만 문학상, 우베 욘존 문학상 등을 받고 독일의 주어캄프 출판사에서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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