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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시선 [Gimjonggil siseon]

Ya queda poca luz del día

  • 저자

    김종길
  • 번역가

    YONG-TAE MIN,Miguel Galanes
  • 출판사

    Ermitãno
  • 출판 년도

    2008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9685473972
  • 페이지

    120
  • 번역언어

    스페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현대시집 2종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현대시집, 황지우 시인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스페인어 제목:『No brilla la luz verdadera』)와 백무산 시인의『인간의 시간』(스페인어 제목:『El tiempo humano』)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 이번 출간은 아르헨티나에서 2009년 한국문학 3종(『한국 현대단편선집(Ji-do : Antologa de la narrativa coreana contempornea 』,『새의 선물(El regalo de ave)』,『낯선 시간 속으로(Hacia el tiempo ajena)』이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지속되어 온 한국문학 소개의 성과물로, 한국 현대시집 2종이 아르헨티나에서 동시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출간은 아르헨티나 출판사 bajo la luna 출판사가 기획하고 있는 30종 규모의 한국문학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번 출간을 통해 한국의 현대 소설과 시를 균형 있게 아르헨티나 현지 독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하려는 출판사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스페인어 출간을 통해 아르헨티나에서 2009년에 이은 새로운 한류 문학 바람이 일기를 기대해 본다. ○ Bajo la Luna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되어 주로 시, 소설, 에세이 등의 자국의 문학도서 및 외국문학을 출판해 왔으며, 2011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은『만다라』출간을 시작으로,『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객지』등을 비롯하여 2012년까지 10여종의 한국문학 출간을 기획하고 있다. ○ 황지우 시인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No brilla la luz verdadera)』를 번역한 민용태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명예교수는 『한국 명시선(Flor y oro de la poesa coreana)』,『김종길 시선(Ya queda poca luz del da)』, 『김춘수 시선(Razn de las sinrazones)』 등을 번역, 출간한 바 있으며, 아시아서어서문학회 부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 한국서어서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스페인 한림원 종신회원이다. ○ 한편 백무산 시인『인간의 시간(El tiempo humano)』의 번역자 윤선미 단국대 스페인어과 강사는 『메밀꽃 필 무렵(Cuando florece el alforfn)』,『생의 이면(La otra cara de la vida)』,『소라단 가는 길(El camino a Soradan)』 등을 번역, 출간한 바 있으며, Arrirang TV 방송국, KBS 국제 방송국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 아카데미 고급문체실습 강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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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도 3/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최종심사 총평

    2006년도 3/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최종심사 총평 심사 총평 심사위원들은 지원대상 작품들이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정한 후 대상작품들을 검토하였다. 다행히 2차 심사 대상 대부분의 작품들이 번역의 완성도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작품성이라는 측면에서 아직 완전한 평가를 받지 못한 작품들에 대한 지원 여부에 관해서는 논란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문학의 다양성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지원을 결정하였다. 또한 『토지』와 같은 대하소설의 경우 번역원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언어권별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영어권의 경우, 1차 심사를 통과한 4편의 작품 모두 우수하다고 판단되어 선정, 지원하기로 하였다. 4편 중 홍만종 작『해동이적』과 김만중 작 『구운몽』의 2편은 고전으로서, 번역의 필요성, 샘플원고를 통한 번역의 우수성 측면에서 뛰어났다. 현대 소설을 번역한 나머지 2편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의 번역능력을 보이고 있고, 한국현대소설의 차원에서 볼 때 원작의 중요도 또한 높은 작품이라고 본다. 불어권의 경우, 2차심사 대상 작품 2편 모두 조정래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 그 중 『태백산맥』의 경우는 대하소설로서 계속지원사업인데 반해, 『대장경』은 훌륭한 번역이긴 하지만, 동일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에서 금번 분기에서의 지원을 보류하기로 하였다. 독일어권의 경우, 심사 대상 작품 3편 모두 번역의 질 면에서 우수한 편이다. 다만, 이호철 작『소슬한 밤의 이야기』의 경우, 샘플로 제출된 단편들이 작품마다 번역의 질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본다. 스페인어권에서 박현욱 소설『아내가 결혼했다』는 최근 화제작으로 작품의 배경을 고려할 때, 스페인어권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번역은 탁월한 원작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문체를 잘 살려냈다. 『김종길 시선』은 원작의 미덕인 동양적 사유와 여백의 미학을 잘 살려낸 뛰어난 번역능력을 보여주었으며 동양의 본질을 보편적 차원으로 승화시킨 원작의 가치도 긍정적으로 고려할 만하다. 이에 이 2편을 지원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중국어권에서 한 강의 소설『내 여자의 열매』와 김주영의 『천둥소리』의 경우, 중국인들의 독서습관에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원작에 비추어 한국문학의 한 예각과 특징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사료된다. 박경리 대하소설『토지』는 작품의 특성상, 지원 시 여러 가지 제약조건과 치밀한 검증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중국의 대표적인 출판사에서 출판되어야 하고, 공역인 만큼 번역의 질이 끝까지 고르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각 권 번역이 끝날 때마다 검증절차가 필요할 것이다. 스웨덴어권에 지원 신청된 황석영 소설 『한씨연대기』, 터키어권에 신청된 천상병 시집 『귀천』은 높은 번역수준을 보여주었고, 해당국가에서 수용도도 높은 작품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심사위원장 : 이건우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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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도 3/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2006년도 3/4분기 한국문학 신규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지난 8월 25일 2006년 3/4분기 한국문학 신규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7개 언어권 16건을 선정하였다. 이번대상자 선정 심사는 200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된 13개 언어권 36건의 작품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지원 신청한 작품들을 각 언어권별로 살펴보면 영어 7건, 불어 4건, 독일어 6건, 스페인어 3건, 중국어 8건, 이태리어 1건, 스웨덴어 1건, 헝가리어 1건, 세르비아어 1건, 터키어 1건, 아랍어 1건, 베트남어 1건, 몽골어 1건으로 나뉘며, 장르별로 살펴보면 소설이 25건, 시 5건, 고전 6건으로 나뉜다. 위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3차의 심사를 진행하여, 4건의 고전과 12건의 현대문학작품이 2006년 3/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며, 번역이 완료되면 해당 언어권의 현지출판사에서 출판될 예정이다. 2006년도 3/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대상자 명단 연번 언어 번역자/공역자 작품명 (원작자) 1 영어 김달용(전남대 영어교육과 교수) 해동이적(홍만종) 2 하인즈 인수 펜클(뉴욕주립대 영어과 조교수) 구운몽(김만중) 3 정하연(번역가)/자넷 톰슨(작가) 현의 노래(김훈) 4 황선애(세명대 국제교육원 강사)/ 호라스 제프리 하지스(고려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아담이 눈뜰 때(장정일) 5 불어 조르주 지겔메이어 (L'Harmattant 출판사 한국 담당)/ 변정원 (번역가) 태백산맥 5권(조정래) 6 독일어 왈 바바라(성균관대 유교철학 박사과정)/ 이동명(성균관대 유교철학 박사과정) 이옥의 전과 부(이옥) 엘케 콜셔트 정(본대학교 한국어학과 강사)/ 정형강(번역가) 연암소설(박지원) 7 8 이 하이케(함부르크대학교 독어독문과 재학)/ 이태훈(전남대 강사) 소슬한 밤의 이야기(이호철) 9 스페인어 권은희(덕성여대 서반아어과 부교수)/ 성초림(한국외대 외국문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아내가 결혼했다(박현욱) 10 민용태(고려대 서어서문학과 교수) 미겔 갈라네스(꿈브레 예비대학 교수) 김종길 시선(김종길) 11 중국어 장기(경희대 중국어학과 강사) 모순(양귀자) 12 김호웅(연변대 한국학연구중심 소장)/ 유광명(낙양외대 중문학과 강사)/ 김영금(낙양외대 한국어학과 부교수)/ 김덕부(번역가)/전화민(연변대 한국어학부 부교수) 토지 1권(박경리) 13 최유학(서울대 국어국문학 박사과정) 내 여자의 열매(한강) 14 성룡철(연변TV방송국 부국장) 천둥소리(김주영) 15 스웨덴어 안데쉬 칼손(런던대학교 한국학과 강사)/ 박옥경(번역가) 한씨연대기(황석영) 16 터키어 이난아(한국외대 터키어과 강사) 파흐레띤 아르슬란(터키 빌켄트대학 통번역학 교수) 귀천(천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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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한국문학번역지원 심사위원 명단

    2002년 한국문학번역지원 심사위원 명단 1차 심사위원 명단(12개 언어권)영어서지문고려대 영문과 교수(현대작품만 심사)박진임평택대 교수(현대작품만 심사)김종길전 고려대 영문과 교수(고전번역만 심사)로진스키(A. Lozynsky)서강대 영문과 교수불어석 준홍익대 불문과 교수작크 바틸리요재불 번역가, 출판전문인독어안삼환서울대 독문과 교수하이디 강한국외대 독어과 교수스페인어조갑동한서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카란차(F. Carranza)한국외대 서어과 교수러시아어최 선고려대 노어과 교수비노그라도바 니나청주대 전임강사베트남어배양수부산외대 교수아랍어송경숙한국외대 아랍어과 교수이태리어한성철한국외대 이태리어과 교수일본어김춘미고려대 일문과 교수고오노 에이지번역가, 평론가중국어이욱연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모혜연이화여대 중문과 교수태국어배수경부산외대 태국어과 교수포르투갈어페레이라 에드손 디아스한국외대 포어과 교수2차 심사위원 명단원 윤 수(심사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본원 이사, 불문학고 혜 선단국대 교수, 본원 이사, 번역가, 서문학김 승 옥고려대 교수, 본원 이사, 독문학서 지 문고려대 교수, 번역가, 영문학석 경 징서울대 명예교수, 본원 이사, 영문학우 찬 제서강대 교수, 평론가, 국문학이 남 호고려대 교수, 평론가, 국문학이 병 한서울대 명예교수, 중문학진 형 준홍익대 교수, 평론가, 불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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