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1. 홈
  2. 자료광장
  3. 번역원지원 출간도서
  4. 서지정보
  • 페이스북공유하기

  • 트위터공유하기

  • 블로그공유하기

  • 화면확대

  • 화면축소

  • 화면인쇄

서지정보

책 이미지

자세히보기

만다라 [Mandara]

Mandala

  • 저자

    김성동
  • 번역가

    Kim,Chang-Min
  • 출판사

    BAJOLALUNA
  • 출판 년도

    2011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9871803064
  • 페이지

    249
  • 번역언어

    스페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만다라 [Mandara]
    • 출판연도 : 2005년
    • 지원언어 : 불가리아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홈페이지

4건

  • 2020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20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20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9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55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12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4건, 러시아어 6건, 중국어(간체) 9건, 일본어 10건, 루마니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베트남어 2건, 세르비아어 1건, 아랍어 1건, 인도네시아어 1건, 터키어 4건, 장르별로는 소설 40건, 시 5건, 인문 4건, 아동 1건, 기타 7건이었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1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6개 언어권 7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2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간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권에서는 박찬순 작가의 『무당벌레는 꼭대기에서 난다』와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가 각각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전자는 그 자체로 원작인 것처럼 오늘날 한국 사회가 존재하는 그대로를 읽는 이에게 전달하는 자연스러운 번역이라는 평을, 후자 역시 원작의 맥락과 함축적 의미를 매우 탁월하게 표현하고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러시아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성동 작가의 『만다라』이다. 가독성이 높으면서도 원작의 의미나 형식을 충실히 전달하고자 하는 번역자의 노력이 엿보이는 번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국어권에서는 조해진 작가의 『빛의 호위』가 지원 작품으로 결정되었다.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의중을 잘 이해하고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잘 포착하여 이를 유려한 문체로 잘 재현해 낸 것으로 평가되었다. 일본어권에서는 높은 가독성과 적확하고 세세한 단어 선택으로 평가 받은 박서련 작가의 『체공녀 강주룡』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전경린 작가의 『엄마의 집』이 지원 작품으로 결정되었다. 원작의 매력을 잘 전달한 번역으로, 특히 사색적인 대화문, 역자주를 통한 현지 독자의 이해를 돕는 해설이 국내외 심사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터키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장은진 작가의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이다. 원작의 맥락이나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원작의 템포에 맞는 인상적인 번역으로 평가 받았다.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번역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학이 세계의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 2020년 2월 21일 심사위원장 임규찬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2020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2020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총 6개 언어권 7건을 선정하였다.ㅇ 해외출판사 관계자의 심사와 내국인 해당분야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연번언어권신청인(번역자/공역자)장르원작자작품명1영어조윤정소설박찬순무당벌레는 꼭대기에서 난다2이성일시이상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3러시아어리디아 아자리나소설김성동만다라4중국어(간체)양설매소설조해진빛의 호위5일본어하기와라 메구미소설박서련체공녀 강주룡6베트남어두 티 타인 트엉소설전경린엄마의 집7터키어타이푼 카르타브소설장은진아무도 편지하지 않다총 지원건수총 6개 언어권 7건 (영어 2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간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대상작은 번역 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번역원은 2018년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에 프랑스의 필립 피키에 출판사와 독일의 카타리나 보르하르트 기자를 선정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온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13년에 신설된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화)에 열리는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과 연계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 한국문학번역상 공로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가수상자주요 공적프랑스필립 피키에 출판사(Editions Philippe Picquier)1988년에 설립된 아시아학 전문 출판사로 1992년부터 꾸준히 한국문학 번역서를 출간하여 프랑스에 한국문학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함(약 45종의 한국문학 번역도서 출간)독일카타리나 보르하르트(Katharina Borchardt)- 프리랜스 기자로 독일 공영 남서독 방송(SWR2) 문화 프로그램 진행, Deutschlandfunk Kultur 독일 문화전문 라디오 방송 출연 및 NZZ 취리히 신문, taz 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문학 작품 홍보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산하기관 리트프롬의 멤버로 한국문학 담당- 독일 문화계에서 한국문학 전문가로서 현지 한국문학 행사에서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 심사총평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국외에서 한국문학의 보급, 전파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세계 각국에 자리한 재외 한국문화원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총 7명(개인 및 단체)에 대한 추천이 접수되었다. 이에 운영위원회는 추천된 후보자의 한국문학 보급과 관련된 활동 경력과 중요도, 번역원과의 협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다음 2인(단체)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프랑스 필립 피키에 출판사(Editions Philippe Picquier) ∙독일 카타리나 보르하르트(Katharina Borchardt) 기자 1988년 설립된 필립 피키에 출판사는 아시아문학 관련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프랑스 출판사로, 90년대 초부터 꾸준하게 한국문학 도서를 출판해왔다. 오정희, 김원일, 윤흥길, 김성동, 김영하 등의 한국 작가들의 소설을 발간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45종의 한국문학 작품을 출간해, 프랑스 내에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카타리나 보르하르트 기자는 독일의 프리랜스 저널리스트로 독일 공영 남서독 방송(SWR2)의 라디오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NZZ 취리히 신문, 타츠 지(taz) 등 다양한 독일 언론 매체에 문학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보르하르트 기자는 특히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한국 주빈국 행사 취재를 계기로 한국문학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리뷰, 르포기사, 작가 인터뷰 등을 통해 독일 대중에게 한국 작가들과 문학작품을 알려왔다. 현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산하 기관인 리트프롬(Litprom)의 한국문학 담당 멤버이며, 우수 번역 작품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선정하는 “Weltempfänger”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자의 언어권과 분야에서 한국문학을 알리기 위해 힘써 주신 두 분의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2018. 8. 17.심사위원장 윤 상 인 ※ 공로상 심사위원: 윤상인(서울대학교 아시아문명학부 교수), 임홍배(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권성우(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한강의 『채식주의자』 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한강의『채식주의자』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 4월 말,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서전 한국문학행사 참석 - ○ 한강 작가의 연작소설『채식주의자(La Vegeteriana)』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의 지원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채식주의자』는 출간 직후, 현지 유력 언론인 띠엠포 아르헨티나(Tiempo Argentina), 라 나시옹(La Nacion), 뻬르필(Perfil) 등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 띠엠포 아르헨티나의 니콜라스 레코아로 기자는 한강 작가를 국수주의적 이데올로기나 비극적 집단 운명이 아니라 개인의 운명 뒤에 숨겨진 본능, 야망, 고통 등을 밝혀내려고 애쓰는 작가 세대에 속한다고 소개하며, 등장인물들이 길어지는 이별 과정에서 겪는 고통과 낙담 앞에서 어떻게 무너져 가는지를 극단적인 드라마를 통해 능숙하게 엮어내고 있다며 이 작품을 평가하고 있다. 라 나시옹과 뻬르필 역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작품과 작가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 책을 출간한 바호 라 루나(Bajo la luna)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된 문학전문 출판사로, 한국문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김성동의『만다라』, 황지우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백무산의『인간의 시간』, 윤흥길의『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향후 30종 규모의 한국문학 시리즈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를 주관하고, 과달라하라도서전 및 아르헨티나 도서전에서 번역원과 공동으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에 알리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채식주의자』는 2013년 아르헨티나 한국문학 독후감대회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어 현지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번역원은 4월 25일(목)부터 열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전에 한강 작가와 함께 참석하여, 작가와의 만남, 낭독회 등 현지 독자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