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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收錄詩人畫作鄭玄宗詩選集

  • 저자

    정현종
  • 번역가

    董達,賴毓棻
  • 출판사

    暖暖書屋
  • 출판 년도

    2019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9869750967
  • 페이지

    164 p.
  • 번역언어

    중국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홈페이지

4건

  • 2020년 한국문학번역원과 함께하는 8월의 이벤트

      "이효석 작가 단편소설 <하얼빈> 읽기"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 강점기의 한국문학 작품인 이효석 작가의 단편소설 <하얼빈>을 읽고,<하얼빈> 영문판에서 인상 깊은 영어 구절을 하나 선택하여,해당 영어 구절의 한글 번역과 선택 이유를 구글 이벤트 채널을 통해 남겨주세요.※ <하얼빈> 영문판 : 크롬 > 대표 웹사이트 >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20세기 한국문학(근대) > 이효석 - 하얼빈(브라우저는 반드시 크롬만을 사용해주세요.)[예시](영문) The double-decker ferry carrying people, crossing over to the island in the sunset looks distant, as if it belongs to another world faraway.(한글) 사람을 싣고 섬으로 건너가는 이층의 유람선이 저무는 속에서는 먼 세상의 것같이 아득하게 보인다.(이유) 소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족과 나라를 잃은 실의와 앞날에 대한 회의의 정서를 함축하고 있어서추첨을 통해 총 52분께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Step 1. <2020년 한국문학번역원과 함께하는 8월의 이벤트> 내용 확인하기Step 2. 게시글에 안내된 구글 이벤트 채널 접속하기 (​2020.08.14(금) 오전 중 오픈)(https://docs.google.com/forms/d/1ih863ayAWnz1tTWKrfp_2dzGDHeaVqAnQNBRKZxPBaY)Step 3.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에 동의 후,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입력하기Step 4. 이벤트 참여 글 등록하기Step 5. 본원 대표 웹사이트에 필요한 컨텐츠 작성하기Step 6. 제출 버튼을 클릭하면 이벤트 자동 응모 완료!■ 이벤트 기간2020.08.14(금) ~ 08.21(금)■ 이벤트 상품1등 : 해피머니 온라인 문화상품권 3만원권 (1명)2등 : 해피머니 온라인 문화상품권 2만원권 (1명)3등 : CU 모바일상품권 3천원권 (50명)※ 모바일 기프티콘으로 전송■ 당첨자 발표2020.08.28(금) 한국문학번역원 이벤트 게시판※ 주의 사항 ※본 이벤트는 중복 참여가 불가합니다.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일 이내에 개인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개인정보 기입 오류로 인한 당첨 취소 및 상품 발송 오류 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이벤트 게시판

  • 한국문학번역원-들꽃영화상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학번역원, 독립영화에서도‘제2의 달시 파켓’양성한다​▶ 한국문학번역원 – 들꽃영화상 업무협약 체결▶ 문화콘텐츠 번역인력 양성 활성화로 독립영화 한류를 이끌 마중물 역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과 들꽃영화상(집행위원장 달시 파켓, 운영위원장 오동진)은 6월 23일(화) 영화, 웹툰, 웹소설 등의 한국 문화콘텐츠 외국어 번역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문학번역원(좌, 원장 김사인)-들꽃영화상(우, 집행위원장 달시 파켓) 업무 협약식​○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한국 문화콘텐츠의 외국어 번역 인력양성 사업 확대 및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한국문학번역원 <문화콘텐츠 번역아카데미>의 교육용 콘텐츠 제공, 교육 특강 및 강사 파견, 교육 수료생 인턴십 연계 제공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향후 들꽃영화상 수상작의 번역 콘테스트, 영화 번역 관련 심포지엄 등을 공동으로 주관하여, 이를 통해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소개 확대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올해 한국문학번역원은 체계적인 한국 문화콘텐츠 번역 인력양성을 목표로 <문화콘텐츠 번역아카데미>를 처음 개설하였다. 지난 6월 15일 개강한 제1기 문화콘텐츠 번역아카데미는 영어, 스페인어, 베트남어까지 3개 언어권에서 영화자막 번역 및 웹툰 번역 실습 과정을 진행한다. 한국문학번역원 곽현주 번역교육본부장은 “향후 아카데미 언어권 확대·우수 수료생 인턴십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콘텐츠 전문 번역인력 양성에 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강조했다. ​ ○ 한편, 들꽃영화상은 한국 독립 저예산 영화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이다. 혹독한 환경에서 뿌리내리고 자라는 들꽃처럼 독립영화의 다양성도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조금씩 가치를 진전시키며 키워왔다. ‘기생충’ 번역가로 이름을 알린 번역가 달시 파켓과 영화평론가 오동진이 추진한 영화상으로, 현재 각각 집행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 김사인 원장은 “영화, 공연, 예술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섬세한 자막 번역의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으나, 그간 국가의 역량과 지원이 부족했던 만큼 올해 처음 개설한 <문화콘텐츠 번역아카데미>를 통해 긴 호흡으로 양 기관이 상호협력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도 “한국 영화가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좋은 번역은 필수적”이라 강조하며,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번역가 육성에 힘을 모으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오동진 운영위원장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자막 번역 협업을 통해 들꽃의 독립영화들을 해외에 내보내는 일이 가능해져 숙원사업을 달성하는 기분”이라며 “들꽃영화상이 질적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문학번역원 정책기획팀 유영선(☎02-6919-77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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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20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20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9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55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12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4건, 러시아어 6건, 중국어(간체) 9건, 일본어 10건, 루마니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베트남어 2건, 세르비아어 1건, 아랍어 1건, 인도네시아어 1건, 터키어 4건, 장르별로는 소설 40건, 시 5건, 인문 4건, 아동 1건, 기타 7건이었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1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6개 언어권 7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2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간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권에서는 박찬순 작가의 『무당벌레는 꼭대기에서 난다』와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가 각각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전자는 그 자체로 원작인 것처럼 오늘날 한국 사회가 존재하는 그대로를 읽는 이에게 전달하는 자연스러운 번역이라는 평을, 후자 역시 원작의 맥락과 함축적 의미를 매우 탁월하게 표현하고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러시아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성동 작가의 『만다라』이다. 가독성이 높으면서도 원작의 의미나 형식을 충실히 전달하고자 하는 번역자의 노력이 엿보이는 번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국어권에서는 조해진 작가의 『빛의 호위』가 지원 작품으로 결정되었다.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의중을 잘 이해하고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잘 포착하여 이를 유려한 문체로 잘 재현해 낸 것으로 평가되었다. 일본어권에서는 높은 가독성과 적확하고 세세한 단어 선택으로 평가 받은 박서련 작가의 『체공녀 강주룡』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전경린 작가의 『엄마의 집』이 지원 작품으로 결정되었다. 원작의 매력을 잘 전달한 번역으로, 특히 사색적인 대화문, 역자주를 통한 현지 독자의 이해를 돕는 해설이 국내외 심사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터키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장은진 작가의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이다. 원작의 맥락이나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원작의 템포에 맞는 인상적인 번역으로 평가 받았다.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번역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학이 세계의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 2020년 2월 21일 심사위원장 임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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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종 (Chong Hyon-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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