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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도 가는 길

As I Walk Alone

  • 저자

    유안진
  • 번역가

    Brother Anthony of Taize
  • 출판사

    Merwin Asia
  • 출판 년도

    2020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1937385743
  • 페이지

    104
  • 번역언어

    영어

홈페이지

4건

  • [유안진] Translation Tuesday: Two poems by Yoo An-Jin

    [영어 / 유안진][The Guardian] Translation Tuesday: Two poems by Yoo An-Jin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영국 가디언지 – Asymptote 저널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 코너에 한국 번역시 게재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가디언지(The Guardian)와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저널 Asymptote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 코너를 통해 영어권 독자들에게 한국시를 소개한다. 2017년 올 한 해, 김기택, 문태준, 유안진, 최승자 등 총 일곱 명 시인의 작품이 게재될 예정이다. ○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s)은 영국 가디언지가 2015년부터 매주 화요일 구성해온 번역작품 소개 코너로, 영어권 온라인 저널인 Asymptote와 협력하여 작품을 선정한다. 지금까지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작품은 김승희 시인의 시의 응급실에서(2016년 1월), 황정은 작가의 『백의 그림자』 (2016년 10월) 등이 있다. Asymptote Journal은 2010년에 창간된 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30여 건의 문학행사를 개최하고, 5만여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세계문학 동향을 담은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등, 영향력 있는 번역 전문 저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런던국제도서전이 수여하는 세계문학번역 공로상 (International Literary Translation Initiative)을 수상하며 세계문학계의 이목을 끌기도 하였다. ○ 작품번역은 김래이, 양은미, 팽희문(Hannah Pang) 등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신진 번역가들이 맡을 예정이며, 번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한국 시 번역 부문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강대 안선재 명예교수와 한국외대 정은귀 교수가 감수를 맡는다. ○ 재능있는 신진번역가와 시 번역 최고 권위의 전문가가 함께 완성한 수준 높은 번역원고를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한국 시를 영어권 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현지 출간으로 연결해주는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가디언지 화요 번역문학 코너 바로가기 (1. 24. 최승자 시인 작품 게재) https://www.theguardian.com/books/translation-tuesdays-by-asymptote-journal/2017/jan/24/translation-tuesday-three-poems-by-choi-seu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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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안진 시집 『봄비 한 주머니』 중국 출간

    유안진 시집 『봄비 한 주머니』 중국 출간 ○ 유안진 작가의 시집『봄비 한 주머니(春雨一袋子)』(한국문학번역원 지원)가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으로 천진에 본사를 둔 백화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봄비 한 주머니』는 2000년 제35회 월탄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집으로서 본원 지원으로 중국에서 출간된 시집으로는 박목월, 한용운, 정지용 시집에 이어 네 번째 개인작가 시집에 해당한다. 작가의 가장 원숙한 시세계를 엿볼 수 있는 최근 시집이 처음 중국에서 출간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유안진 작가는 1941년 경북 안동 출신으로 전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가족아동학전공 교수이자 시인이다. 1965년 『현대문학》에 시 「달」,「별」,「위로」등이 박목월 추천을 받아 등단했으며, <문채> 동인으로도 활동했다. 1987년 제1회 소월시문학상, 1998년 제10회 정지용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가의 시는 섬세하고 유려한 문체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며, 동양의 정서와 기독교풍의 분위기를 적절히 조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집으로는 『달하》,『절망시편』,『물로 바람으로』,『날개옷』,『꿈꾸는 손금』,『풍각쟁이의 꿈』,『누이』,『기쁜 이별』 등과, 수필집 『지란지교를 꿈꾸며』, 『내 영혼의 상처를 찾아서』,『종이배』등이 있다. ○ 백화문예출판사는 1958년 설립되었고 중국의 대표적 문학출판사 가운데 하나로서 매년 250여종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본원 지원으로는 『박목월시선』, 『정지용시선』,『원미동사람들』,『돈황의 사랑』을 출간하였다. 번역자 주하 선생은 연변대학교 한어문화학원 부교수로서 시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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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명 소설, 중국독자와 처음 만나다 - 윤후명 중단편집『돈황의 사랑』,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

    윤후명 소설, 중국독자와 처음 만나다 - 윤후명 중단편집『돈황의 사랑』,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ㅇ 윤후명 중단편소설집이 중국어로는 처음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중국어역 윤후명 중단편집의 제목은『돈황의 사랑』으로 돈황의 사랑, 누란의 사랑, 사랑의 돌사자, 사막의 여자 등 4편의 중단편이 실려 있다. 돈황의 사랑은 1983년 녹원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시인 출신인 작가가 소설가로서의 입지를 굳힌 작품이고 누란의 사랑은 1984년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ㅇ 『돈황의 사랑』은 왕책우(번역가) 선생이 번역하였고, 순수 문학작품을 위주로 출판하는 천진 백화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ㅇ 현지 출판사는 "윤후명 소설의 작품 세계는 동시대 한국 소설의 경향과 구별되는 특색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는 암울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으면서 시(詩)의 체제와 독특한 서술방식으로 환상적인 세계에서 자유롭게 비상한다. 그의 소설은 1980년대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시대적 절망에서 해탈하여 무미건조하고 숨 막히게 하는 일상생활에서 이탈하려는 욕망을 표현하고 있다"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 번역자, 출판사 정보 * ㅇ 백화문예출판사는 1958년에 창립되어 천진에 본사를 둔 중국의 대표적 문학출판사 가운데 하나로 매년 250여종의 신간을 출간하고 있으며 100여종의 중국도서를 국외에 수출하고 있다. 본원 지원으로 박목월시선, 정지용시선, 원미동 사람들이 출간되었고 유안진시선, 옛우물, 우상의 눈물이 출판 준비 중에 있다. 번역자 왕책우는 본원 지원으로 원미동 사람들을 번역 출간한 바 있고 그 남자네 집이 출간 예정 중에 있다. 도서명 : 敦煌之爱 윤후명 저자명 : 尹厚明 역자 : 王策宇․ 金好淑 출판사 백화문예출판사 : 百花文艺出版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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