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1. 홈
  2. 자료광장
  3. 번역원지원 출간도서
  4. 서지정보
  • 페이스북공유하기

  • 트위터공유하기

  • 블로그공유하기

  • 화면확대

  • 화면축소

  • 화면인쇄

서지정보

책 이미지

자세히보기

뜻밖의 바닐라

Unexpected Vanilla

  • 저자

    이혜미
  • 번역가

    Soje Lee
  • 출판사

    Tilted Axis
  • 출판 년도

    2020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1911284505
  • 페이지

    75
  • 번역언어

    영어

웹사이트

4건

  • 이혜미 ( Lee Hyemi)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 저작권자의 의사에 따라 선정 후 발표가 보류되었던 1건을 추가하여 재공지합니다.​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7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3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권에서는 이장욱 작가의 『천국보다 낯선』,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세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천국보다 낯선』은 단문으로 살려낸 화자의 어조와 자연스런 의역으로 1, 2차 심사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세 여자 1』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뜻밖의 바닐라』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2019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6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2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영어권에서는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두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전자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후자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2014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및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 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4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및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 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은 지난 8월 26일 열린 최종심사위원회에서 2014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8개 언어권 12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2013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개 언어권 59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하였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4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21건, 일본어 8건, 베트남어 6건, 아랍어 2건, 몽골어 2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 크메르어 1건이 접수되었고, 장르별로는 소설 34건, 시 2건, 인문 13건, 아동 10건이 접수되었다. 또한 자유공모제로 접수된 작품은 6건이었다. ㅇ 해당 언어권의 해외 출판사 편집자 및 내국인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4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8개 언어권 12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번역완료 후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ㅇ 또한 이번 분기부터 새로이 시행된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 사업’분야 에서는 신청 출판사의 신뢰도와 번역 및 현지 출판의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심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5개 언어권 총 5건이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2014년도 3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번역자/공역자)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프랑스어 구모덕/ 클로드 뮈르시아 시 김혜순 슬픔치약 거울크림 2 독일어 박균/ 베르네르 헨네켄 인문 정규화, 박균 이미륵 평전 3 스페인어 피페레르 토레스 리디아/이혜미 소설 김연수 원더보이 4 조갑동/ 베르나르디노 에르난도 인문 일연 삼국유사 5 러시아어 장 따찌아나 소설 김중혁 악기들의 도서관 6 중국어 류경자 소설 김경욱 천년의 왕국 7 양언 인문 최준식 외 한국문화는 중국문화의 아류인가? 8 유신신 인문 주영하 그림속의 음식 음식속의 역사 9 일본어 이마마사 하지메 인문 이진경 코뮨주의: 공동성과 평등성의 존재론 10 최학산/사토 오사무/ 무라시게 아키코/ 난바 유키코 인문 유홍준 유홍준의 국보순례 11 몽골어 수랭 아동 황선미 마당을 나온 암탉 12 우즈베키스탄어 타지무라톱 산아트 소설 은희경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총 지원건수 총 8개 언어권 12건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2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3건, 일본어 2건, 몽골어 1건, 우즈베키 스탄어 1건) 2014년도 3분기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번역자/공역자 장르 원작자 작품명 출판사 1 프랑스어 이정민 소설 편혜영 아오이 가든 Decresenzo Editeurs 2 독일어 이기향 소설 성석제 위풍당당 Horlemann Verlag 3 일본어 김용권 인문 김학준 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조선 야마카와 출판사 4 핀란드어 Taru Slaminen 소설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Into Kustannuses Oy 총 지원건수 총 4개 언어권 4건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일본어 1건, 핀란드어 1건)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