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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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베이커리

La panadería encantada

  • 저자

    구병모
  • 번역가

    Minjeong Jeong
  • 출판사

    Nostra Ediciones
  • 출판 년도

    2015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6078237944
  • 페이지

    230
  • 번역언어

    스페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네 이웃의 식탁
    • 출판연도 : 2019년
    • 지원언어 : 일본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홈페이지

5건

  • 2019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19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2019년 2분기 번역지원은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5개 언어권 65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13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6건, 중국어 13건(간체 12건, 번체 1건), 일본어 8건, 라트비아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2건, 미얀마어 1건, 베트남어 5건, 세르비아어 1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4건, 장르별로는 소설 37건, 시 14건, 고전 1건, 아동 4건, 에세이 3건, 인문 6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5월 28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6개 언어권 6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페인어권에서는 정영문 작가의 『검은 이야기 사슬』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여 원작에 담긴 언어유희까지도 최대한 번역하고자 한 성실한 번역으로 평가되었다. 러시아어권에서는 정이현 작가의 『상냥한 폭력의 시대』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원작의 문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러시아어로 옮기려 한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금희 작가의 『너무 한낮의 연애』이다. 유려한 서술로 작품이 가진 분위기와 이야기의 흐름에 쉽게 감화될 수 있도록 돕는 충실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박미월 작가의 『여덟 번째 방』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능숙한 번역으로 높은 가독성을 평가받았다.베트남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으로, 가독성 높은 문장과 문학적 용어를 잘 선택하여 번역한 점이 돋보이는 번역이라는 평이었다.마지막으로 터키어권에서는 구병모 작가의 『위저드 베이커리』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청소년 도서에서 중요한 요소를 잘 전달한 매끄러운 번역으로 평가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권에서 한국문학이 새로운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5월 28일심사위원장 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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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 저작권자의 의사에 따라 선정 후 발표가 보류되었던 1건을 추가하여 재공지합니다.​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7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3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권에서는 이장욱 작가의 『천국보다 낯선』,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세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천국보다 낯선』은 단문으로 살려낸 화자의 어조와 자연스런 의역으로 1, 2차 심사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세 여자 1』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뜻밖의 바닐라』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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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6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2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영어권에서는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두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전자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후자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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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어] 구병모, 프랑스역 [Les petits pains de la pleine lune 위저드베이커리] 작품 소개

    [프랑스어] 구병모, 프랑스역 [Les petits pains de la pleine lune 위저드베이커리]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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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영문 계간지 Korean Literature Now 발간

    ○ 한국문학번역원에서 2016년 8월 19일 한국문학 해외소개 영문 계간지 Korean Literature Now(구 _list: Books from Korea) 여름호(32호)를 발간한다. 잡지명 개편 후 발간 첫 호인 이번 여름호는 한국문학이 맨 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고 세계로부터 전례 없이 큰 조명을 받고 있는 지금,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ㆍ번역가ㆍ출판인ㆍ평론가의 한국문학에 대한 시선은 어떤지 가늠해볼 수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한국문학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주체를 외부로 확장하고, 외부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문학은 어떠한지 독자에게 더욱 생생히 전달하고자 한다. ○ 이번 여름호에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 한강의 신작 흰의 영문 발췌본이 최초로 공개된다. 전작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를 출간한 영국 포토벨로 북스(Portobello Books) 출판사에서 이미 흰의 출간을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문학번역원은 출판사와 협의하여 국내외 문예지를 통틀어 최초로 데보라 스미스가 번역한 작품 일부를 공개한다. 또한 채식주의자의 해외 성공 배경과 한국문학 세계화의 전망에 대한 데보라 스미스의 에세이를 수록하여 채식주의자의 인기 배경과 출간 및 마케팅 과정, 그 의의에 대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 여타 잡지에서 찾아보기 힘든 해외 문학계의 이름 있는 인물들이 한국문학에 대해서 작성한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은 여름호의 별미이다. 펭귄 북스(Penguin Books)를 통해 출간한 첫 단편소설집 Drifting House로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 반열에 오르고 최근 동일 출판사에서 How I Became a North Korean을 출간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크리스 리(Krys Lee)는 한국문학의 성취와 그 뒤에 있는 한국문학번역원의 역할에 대해서 서술한다. 출판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한국문학 출간을 앞두고 있는 미국의 그레이울프 출판사(Graywolf Press) 편집장 이든 나사우스키(Ethan Nosowsky)는 2017년 출간 예정인 한유주의 불가능한 동화를 접하게 된 배경과 미국에서 번역문학, 그리고 한국문학이 널리 읽히기 위한 요건에 대한 견해를 전한다. 그레이울프 출판사는 1974년에 설립되었으며 규모는 작지만 대형출판사에 견줄만한 작품과 작가 발굴 능력을 갖춘, 그리고 문학계의 트랜드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강소출판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올해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 후보작품이었던 앙골라 작가 주제 에두아루두 아구알루자(José Eduardo Agualusa)의 작품 A General Theory of Oblivion을 번역한 다니엘 한(Daniel Hahn)은 올해 영국 정치의 최대 화두인 브렉시트(Brexit)와 번역문학이 선사하는 공감과 연민의 능력을 엮은 재미있는 칼럼을 기고했다. 다니엘 한은 40여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작가ㆍ번역가로 주제 사라마구의 작품을 번역한 바 있으며, 영국 번역가협회(Translators Association)와 작가협회(Society of Authors)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 이 외에 프랑스의 영향력 있는 문학잡지 르뷔 데 되 몽드(Revue des Deux Mondes)의 편집 코디네이터이자 문학평론가인 오렐리 줄리아(Aurélie Julia), 유수의 출판사 하퍼콜린스(HarperCollins) 출간작가 마이클 데이비드 루카스(Michael David Lukas), 한국계 미국인 인기 추리소설 작가 스테프 차(Steph Cha), 영국 시인이자 저명한 시 전문 출판사 블러덱스 북스(Bloodaxe Books) 설립자인 닐 에슬리(Astley) 등의 글을 읽을 수 있다. 10월 초 출간 예정인 가을호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가로 널리 알려진 제이 루빈(Jay Rubin) 전 하버드대학교 일본문학과 교수의 글을 싣는 등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해외 일반 독자 및 주류 담론에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더욱 폭넓은 인사들의 글을 수록할 예정이다. ○ 해외 집필자의 글 외에는 정현종, 박완서, 은희경, 정유정, 구병모 등 15인 작가의 작품 영역본을 수록하였다. 채식주의자의 인기로 드러난 ‘몸’과 ‘신체’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반영하여 몸을 향한 다양한 관점들을 보여주는 한국문학을 엮었으며, 그 외 작품의 발췌를 실어 한국문학의 더욱 활발한 해외 수출을 도모하였다. ○ Korean Literature Now(구 _list: Books from Korea)는 2008년 해외 출판사 및 에이전시를 대상 독자로 하여 창간된 영문 계간지로, 저작권 수출을 목적으로 하여 2013년 겨울호(22호)까지 영문과 중문으로 발간되었다. 2014년부터 한국문학 전문 문예지로 개편하여 영문으로만 발간되고 있다. 2016년 여름호(32호)부터 한국문학 전문잡지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온라인 검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잡지명을 Korean Literature Now로 변경하고, 국내인사의 글과 소수의 작가 및 작품 소개 위주였던 기존 콘텐츠를 대폭 개편하였다. 잡지는 출간 후 전 세계 출판사, 에이전시, 교육기관, 도서관 및 일반 독자 약 4,500여 곳에 배포되고 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종이잡지 출간과 더불어 웹진(koreanliteraturenow.com)을 운영하며, 웹진을 통해 잡지에 실린 모든 기사를 온라인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북트레일러, 작가 소개 및 인터뷰 영상, 오디오북 등 온라인 전용의 한국문학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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