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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a Suburbanite: Poems of Choi Seung-ja

  • 저자

    최승자
  • 번역가

    Eunju Kim
  • 출판사

    Cornell University East Asia Series
  • 출판 년도

    2015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1939161734
  • 페이지

    216
  • 번역언어

    영어

홈페이지

5건

  • 최승자 (Choi Seung-ja)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 영어권에서 활발하게 번역문학을 소개하고 있는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ptote)가 2018년 4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의 지원으로 한국소설 특집호(Special Feature)를 발간했다. ○ 아심토트는 2010년에 설립된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문예지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4개 언어권의 9개 플랫폼을 통해 7만여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세계문학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본원과 2017년에 협업하여 영국 가디언지와 아심토트가 공동 운영한 화요 번역작품 (Translation Tuesday) 코너 및 아심토트 블로그에 최승자, 김기택, 문태준, 이성복 등, 한국 시인들의 작품을 9회 게재한 바 있다. ○ 이번 특집호에는 본원 공모사업을 통해 번역된 소설 4편과 아심토트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소설 4편이 포함, 총 8편의 한국소설 작품이 수록되었다. 본원 지원 작품으로는 이창동 『녹천에는 똥이 많다』 中 「운명에 관하여」(김소영 번역), 정이현 『너는 모른다』(김지영 번역)와 고종석 『해피 패밀리』(김소라 번역) 중 일부 발췌, 배명훈 『타워』 中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유승경 번역)가 소개되었다. 아심토트에서 선정한 작품은 공지영 『착한 여자』(리지 부엘러 번역), 최정화 『지극히 내성적인』中 「구두」(김혜나 번역), 박민규 『더블 side A』中 「근처」(아그넬 조셉 번역), 하성란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자넷 홍 번역)이며, 문예지 측에서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건의 작품 중 자체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전문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되며, 저자가 직접 낭독한 음성도 들을 수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 김사인 원장은 아심토트에서 진행한 공모전이 신진번역가들에게 출간경험과 한국문학 번역가로서 등단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히며, 이번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이 한국문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앞으로도 영미권 유수 문예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 작가와 작품을 지속적으로 해외에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바로가기 (https://www.asymptotejournal.com/search/apr-2018/special-feature/) ▲ 영어권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tote)의 4월호 발간 페이지 ▲ 한국소설 특집호에 실린 배명훈 작가의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발췌본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영어 / 최승자]​[​​The Guardian​​] Translation Tuesday: Three poems by Choi Seung-ja​

    [영어 / 최승자]​[​​The Guardian​​] Translation Tuesday: Three poems by Choi Seung-ja​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영국 가디언지 – Asymptote 저널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 코너에 한국 번역시 게재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가디언지(The Guardian)와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저널 Asymptote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 코너를 통해 영어권 독자들에게 한국시를 소개한다. 2017년 올 한 해, 김기택, 문태준, 유안진, 최승자 등 총 일곱 명 시인의 작품이 게재될 예정이다. ○ 화요 번역문학 (Translation Tuesdays)은 영국 가디언지가 2015년부터 매주 화요일 구성해온 번역작품 소개 코너로, 영어권 온라인 저널인 Asymptote와 협력하여 작품을 선정한다. 지금까지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작품은 김승희 시인의 시의 응급실에서(2016년 1월), 황정은 작가의 『백의 그림자』 (2016년 10월) 등이 있다. Asymptote Journal은 2010년에 창간된 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30여 건의 문학행사를 개최하고, 5만여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세계문학 동향을 담은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등, 영향력 있는 번역 전문 저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런던국제도서전이 수여하는 세계문학번역 공로상 (International Literary Translation Initiative)을 수상하며 세계문학계의 이목을 끌기도 하였다. ○ 작품번역은 김래이, 양은미, 팽희문(Hannah Pang) 등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신진 번역가들이 맡을 예정이며, 번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한국 시 번역 부문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강대 안선재 명예교수와 한국외대 정은귀 교수가 감수를 맡는다. ○ 재능있는 신진번역가와 시 번역 최고 권위의 전문가가 함께 완성한 수준 높은 번역원고를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한국 시를 영어권 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현지 출간으로 연결해주는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가디언지 화요 번역문학 코너 바로가기 (1. 24. 최승자 시인 작품 게재) https://www.theguardian.com/books/translation-tuesdays-by-asymptote-journal/2017/jan/24/translation-tuesday-three-poems-by-choi-seu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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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4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4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사업 영어권 부분에는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총 20건의 지원 신청이 접수되었다. 이를 장르별로 나누면 각각 소설 11건, 시 3건, 인문·사회 3건, 아동 2건, 고전 1건이다. 이 중 저자의 요청으로 영문 번역이 별도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 1건이 제외되어 나머지 19건에 대한 1차 외국인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는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영어권 현지 출판 관계자가 담당했으며, 번역원고의 완성도와 가독성, 현지에서의 수용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한 끝에 총 11편의 작품이 통과했다. 2차 심사는 내국인 영어권 전문가들이 담당했는데, 역자가 원작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이를 적절하게 번역하였는지와 같은 원작과의 등가성 및 이해도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5월 27일에 진행된 최종심사에서 제1차, 제2차 심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분기 지원 대상작으로 총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장르별 최종 선정현황: 소설 3건, 시 1건, 인문‧사회 1건 다음은 최종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이다. 문학 분야에서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9편의 작품 가운데 소설 부문 3편과 시 부문 1편의 작품에 대한 번역 지원이 결정되었다. 소설 부문의 경우, 7편의 최종 심사 대상 가운데 황석영의 여울물 소리와 배수아의 서울의 낮은 언덕들, 김중혁의 좀비들이 내외국인 심사자 모두에게 번역의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었다. 여울물 소리는 시대 배경적으로 우리나라 전통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원문의 형태나 의미적 등가성을 놓치지 않고 매끄럽게 번역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번역이었다. 배수아의 서울의 낮은 언덕들과 김중혁의 좀비들 역시 전체적으로 유려한 언어 구사를 하고 있는 완성도가 높은 번역이었다. 시 부문의 경우,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원작의 의미와 형식적 특징까지 충실하게 살리려는 점이 눈에 띈 최승자의 이 시대의 사랑을 선정하였다.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총 2편의 작품이 최종 심사 대상으로 올라왔다. 그 중 시베리아의 위대한 영혼은 의미의 변형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독성을 높이려는 역자의 노력이 돋보였으며, 원문의 섬세한 자연묘사까지 잘 살리고 있는 훌륭한 번역이었다. 2014년 5월 27일 심사위원장 정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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