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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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Sinegeneun sonjaga eopda]

God Has No Grandchildren

  • 저자

    김경욱
  • 번역가

    Sunok Kang,Melissa Thomson
  • 출판사

    Dalkey Archive Press
  • 출판 년도

    2015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1628971170
  • 페이지

    244
  • 번역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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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언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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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연도 : 2015년
    • 지원언어 :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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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19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2019년 2분기 번역지원은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5개 언어권 65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13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6건, 중국어 13건(간체 12건, 번체 1건), 일본어 8건, 라트비아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2건, 미얀마어 1건, 베트남어 5건, 세르비아어 1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4건, 장르별로는 소설 37건, 시 14건, 고전 1건, 아동 4건, 에세이 3건, 인문 6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5월 28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6개 언어권 6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터키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페인어권에서는 정영문 작가의 『검은 이야기 사슬』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여 원작에 담긴 언어유희까지도 최대한 번역하고자 한 성실한 번역으로 평가되었다. 러시아어권에서는 정이현 작가의 『상냥한 폭력의 시대』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원작의 문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러시아어로 옮기려 한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금희 작가의 『너무 한낮의 연애』이다. 유려한 서술로 작품이 가진 분위기와 이야기의 흐름에 쉽게 감화될 수 있도록 돕는 충실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박미월 작가의 『여덟 번째 방』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능숙한 번역으로 높은 가독성을 평가받았다.베트남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으로, 가독성 높은 문장과 문학적 용어를 잘 선택하여 번역한 점이 돋보이는 번역이라는 평이었다.마지막으로 터키어권에서는 구병모 작가의 『위저드 베이커리』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청소년 도서에서 중요한 요소를 잘 전달한 매끄러운 번역으로 평가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권에서 한국문학이 새로운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5월 28일심사위원장 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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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2019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수정) ※ 저작권자의 의사에 따라 선정 후 발표가 보류되었던 1건을 추가하여 재공지합니다.​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7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3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어권에서는 이장욱 작가의 『천국보다 낯선』,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세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천국보다 낯선』은 단문으로 살려낸 화자의 어조와 자연스런 의역으로 1, 2차 심사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세 여자 1』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뜻밖의 바닐라』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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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심사 총평

    2019년 1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이번 분기에는 총 14개 언어권 7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영어 21건, 프랑스어 6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4건, 중국어 14건, 일본어 9건, 베트남어 2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1건, 미얀마어 1건, 라트비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터키어 3건, 페르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47건, 시 6건, 인문 11건, 고전 2건, 아동 3건, 에세이 1건이었다.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2월 26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5개 언어권 6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영어 2건, 독일어 1건,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영어권에서는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 1』과 이혜미 시인의 『뜻밖의 바닐라』 두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전자는 명료하고 짜임새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후자는 시인의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도 전체적인 문학적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독일어권에서는 김경욱 작가의 『천년의 왕국』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저자 고유의 문체를 잘 살리면서도 원전과의 등가성이 높으며, 시적 표현들도 그 정서적 느낌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중국어권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이다. 원저자의 우수한 서술력, 상상력, 문장의 아름다움이 중국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일본어권에서는 최인호 작가의 『지구인 1』이 지원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를 잘 살린 흡인력 있는 번역으로 높이 평가되었다.마지막으로 베트남어권에서는 성석제 작가의 『이 인간이 정말』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국내외 평가자 모두에게서 번역의 유창성과 가독성이 훌륭하며 언어적 표현이 적절하여 출판에 적합한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의 소개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2019년 2월 26일심사위원장 여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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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문화권 심사 총평

    2017년 4분기 번역지원은 2017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문화권에는 총 7개 언어권 2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3건, 독일어 2건, 스페인어 6건, 러시아어 7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루마니아어 1건, 포르투갈어1건, 장르별로는 소설 16건, 시 3건, 아동 3건이었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11월 28일에 실시한 최종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음 총 4개 언어권 8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1건, 독일어 2건, 스페인어 2건, 러시아어 3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의 경우, 김숨 『국수』의 번역에서 해설적인 서술부분이 과도하게 발견된다는 점이 아쉬우나 전반적으로 수준 높은 번역으로 평가받아 선정했다. 독일어의 경우, 김혜순 『피어라 돼지』 의 번역자가 원문에 등장하는 언어유희를 훼손하지 않고 문학적 기교를 훌륭하게 살렸다는 평가를 받아 선정했다. 권영품 『꼬리 잘린 생쥐』 번역자의 경우, 문체가 매끄럽고 어휘 선택이 능숙하다는 점이 1차, 2차 심사자의 공통된 의견이므로 지원을 결정하였다. 그러나 오타가 종종 발견되기 때문에 이를 수정하기를 바란다. 스페인어의 경우, 장강명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과 김경욱 『개와 늑대의 시간』이 원작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독성과 문학적 형상화의 측면에서 매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 선정했다. 러시아어의 경우, 정이현 『너는 모른다』, 박완서 『너무도 쓸쓸한 당신』, 현진건 『운수 좋은 날』의 번역가들이 원작을 잘 이해하고 번역 작업에 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의 우수성과 탁월한 의미 전달력이 돋보여 3편 모두 선정했다. 최종 심사에 오른 모든 작품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지 못한 점을 아쉽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언어권에서 많은 작품이 해외에 소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7년 11월 28일 심사위원장 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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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가 있는 날- 작가와의 만남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로 분기별 작가와의 만남 진행(4월: 김숨 작가, 6월: 김경욱 작가, 10월: 이수명 시인, 12월: 박정대 시인)▲ 4월 김숨 작가▲ 6월 김경욱 작가▲ 10월 이수명 시인▲ 12월 박정대 시인

    기관소개 > 윤리경영 > 사회공헌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