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1. 홈
  2. 자료광장
  3. 번역원지원 출간도서
  4. 서지정보
  • 페이스북공유하기

  • 트위터공유하기

  • 블로그공유하기

  • 화면확대

  • 화면축소

  • 화면인쇄

서지정보

책 이미지

자세히보기

안녕, 엘레나

アンニョン、エレナ

  • 저자

    김인숙
  • 번역가

    和田景子
  • 출판사

    書肆侃侃房
  • 출판 년도

    2016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4863852334
  • 페이지

    240
  • 번역언어

    일본어

홈페이지

4건

  •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번역원은 2019년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로 미국의 최돈미(시인, 번역가)와 스페인의 피오 세라노(베르붐 출판사 대표, 작가)를 선정하였다.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온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2013년 제정된 이래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6일,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식과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국가수상자주요 공적미국최돈미(Don Mee Choi)- 김혜순 시인의 영미권 전담 번역가로서, 영미권의 명망 있는 출판사에 시인을 소개하였으며 시인과 더불어 2019 캐나다 그리핀 문학상 수상 - 촉망 받는 시인으로, 이상, 김이듬, 김민정, 김행숙, 이원의 시집을 출간 - 미국 문학번역가협회가 공동 주관한 2018 번역가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여하여 신진 번역가들의 원고를 감수하고 출판을 위한 자문 제공스페인피오 세라노(Pio E. Serrano)- 지난 20년 간 다수의 회의와 대학 강연을 통해 한국문학을 알림으로써 스페인에서의 한국문학 번역·출판을 위해 노력 - 한국문학번역원, KBS월드라디오, 주 마드리드 한국문화센터, 마드리드 Korean Cultural Center(CCC)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 독자들에게 알리는 데 일조 - 직접 설립한 출판사(Verbum)를 통해 한국문학 번역서를 50권 이상 출간 □ 심사총평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2019년에는 4월부터 2개월 동안 국내외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로부터 개인 4인, 기관 1곳에 대한 추천서가 접수되었다. 이 후보들을 대상으로 우리 문학의 해외 소개 활동 내용, 영향력, 누적된 성과 등을 평가한 결과, 아래의 2인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 [영어권] 최돈미(시인, 번역가) ∙ [스페인어권] 피오 세라노(Pio E. Serrano/ 스페인 베르붐 출판사 대표, 작가) 촉망받는 미국 시인 최돈미는 김혜순의 시집 『죽음의 자서전(2016)』의 영어 번역으로 시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평가받는 캐나다의“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을 2019년에 수상했다. 김혜순 시인의 전담 번역가이기도 한 최돈미는 영미권 저명 출판사를 통해 이 한국 시인을 활발히 소개하는 한편, 김이듬, 김민정, 김행숙 같은 한국 현대 시인들의 시집 번역·출간 작업도 지속해왔다. 2018년에는 한국문학번역원과 미국 문학번역가협회가 공동 주관한 번역가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가하여 신진 번역가들의 원고를 감수하고, 출판을 위한 구체적 자문을 제공하는 등 한국문학의 번역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도 기여해왔다.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의 피오 세라노는 1990년 마드리드에 본인이 직접 설립한 베르붐 출판사(Editorial Verbum)를 통해, 현재까지 총 50권 이상의 한국문학 번역서를 출간했다. 한국문학 출판 활동 이외에도, 수상자는 지난 20년 동안 한국문학 관련 세미나와 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스페인어권 내의 한국문학 확산에 상당히 기여했다. 뿐만아니라 한국문학번역원, KBS월드라디오, 마드리드 소재 한국문화센터, 마드리드대학교 부설 Korean Cultural Center 등 다양한 기관들과 유기적 협력을 유지하면서 스페인어 권 독자들에게 우리 문학을 알리는 일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영어권과 스페인어권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학을 확산하는 일에 꾸준히 힘써온 두 분의 공로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쉽게도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다른 후보들의 노력과 활동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2019. 8. 28. 심사위원장 김 현 택 □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심사위원(3인)​ 김현택(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오생근(문학평론가), 김인숙(소설가)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을 세계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온 번역가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한국문학번역상의 2019년도(제17회)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언어수상자번역서명원작도서명스페인어윤선미Actos Humanos한강 『소년이 온다』영어김소라The Plotters김언수 『설계자들』러시아어이상윤, 김환Кит천명관 『고래』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해외에서 번역 및 출간된 24개 언어권 153종의 한국문학 번역서를 심사대상으로 하였다. 언어권별 1차 심사는 외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아 가독성, 문학성, 해외 수용도를 중심으로 평가하였고 언어권별 최대 6종을 후보작으로 추천하였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4개 언어권 30종에 대한 2차 심사는 내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이 과정에서 원작 이해도, 번역충실성 및 번역완성도를 기준으로 언어권별 최대 1종이 후보작으로 추천되었으며 13개 언어권 13종이 최종심사에 회부되었다. 최종심사에서는 1, 2차 심사결과와 더불어 번역 작품의 완성도, 후보작에 대한 해외 현지의 반응, 원작의 문학사적 위상, 번역자의 번역 이력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한 끝에 스페인어, 영어, 러시아어로 번역된 3종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인당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19년 12월 1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 심사총평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쌍방향 소통에 기여해온 우수한 번역가를 격려하고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93년에 제정된 한국문학번역상이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2019년 한국문학번역상 운영위원회는, 작년 한 해 동안 해외에서 출간된 24개 언어권 총 153종 도서 중 전문가들이 참여한 1차 심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18개 언어권 총 87종의 도서에 대해 첫 단계의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개 언어권 30권의 도서를 2차 심사에 올리기로 결정되었다. 해당 언어권의 작가, 편집자 등 원어민 전문가들이 참여한 1차 심사에서는, 번역의 가독성, 문학성, 언어권 내의 수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번역상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2차 심사에 오른 작품들에 대해서는, 해당 언어권 전문번역가, 교수 등 내국인 전문가가 심사자로 나서서 원작에 대한 이해의 충실성, 번역의 정확성, 그리고 예술 언어의 완성도를 주요 범주로 삼아 평가 의견을 제시했다. 이 같은 2차 심사를 통해 주목할만한 번역으로 평가받은 13개 언어권 총13종의 후보작을 놓고, 번역상 운영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 최종 심사 회의를 개최했다. 1, 2차 심사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한편, 번역 작품의 완성도, 해외 현지의 반응, 원작의 문학사적 위상, 번역가로서의 커리어 등을 두루 고려한 끝에, 아래의 세 작품을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스페인어권 한강, 『소년이 온다』(번역: 윤선미)∙ [한국문학번역원장상] 영어권 김언수, 『설계자들』(번역: 김소라)∙ [한국문학번역원장상] 러시아어권 천명관, 『고래』(번역: 이상윤, 김환) 한강의 『소년이 온다』 스페인어 번역은 원작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작의 특징을 스페인 예술 언어로 재현하는 데 성공한 훌륭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김언수의『설계자들』 영어 번역은 문체가 살아 있는 가독성 높은 우수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천명관의『고래』 러시아어 번역은 복잡한 원작의 내용을 러시아어 고유의 리듬과 문체로 충실하게 전달한 모범적 번역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한국문학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로 나가는 통로가 훨씬 다양해지고 또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학을 매개로 한국이 세계와 소통하는 방식이 일방적이던 과거 모습에서 쌍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 고무적이다. 이는 물론 한국문학을 외국어로 번역하는 그 어려운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많은 문학 번역가들의 열정과 노력 덕택이다. 비록 이번에는 수상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지만 여러 경쟁 후보작이 보여준 문학 번역의 높은 성취에 대해서도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 2019. 8. 28.심사위원장 김 현 택 □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운영위원(3인) 김현택(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오생근(문학평론가), 김인숙(소설가)​ □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심사위원 o 1차 외국인 심사자 명단(18개 언어권 22인)언어권이름소속독일어권Katharina Borchardt기자러시아어권Gleb Shulpyakov시인, 소설가, 저널리스트루마니아어권Mugur ButuzaParalela45 출판사 편집자몽골어권Zorig EnkhbatMonsudar 출판사 디렉터베트남어권Da ThuTre 출판사 편집자스웨덴어권Astrid Trotzig작가스페인어권Andres Felipe Solano작가영어권Jennifer JohnsonFSG 출판사 편집자David BlakesleyParlor Press 출판사 편집자Chad PostOpen Letter Books 출판사 대표우즈베키스탄어권Saydazimova Umida국립타슈켄트동방대 한국학과 교수인도네시아어권Yuliani LiputoMizan 출판사 편집자일본어권Hatano Setsuko前니가타현립대 교수Tateno Akira출판전문가Watanabe Naoki무사시대 교수중국어권Wu Wei Jen마이텐출판사 주편체코어권Milan Oralek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교수터키어권Metin Celal터키출판협회장, Parantez 출판사 디렉터, Özgür Literature Magazine 편집자아제르바이잔어권Shahbaz KhuduogluQanun출판사 편집자포르투갈어권Jose Luis Peixoto작가프랑스어권Aurelie JuliaRevue des deux mondes 기자, 평론가헝가리어권Ilona SzávaiPont Kiado 출판사 편집자 o 2차 내국인 심사자 명단(14개 언어권 14인)언어권이름소속독일어권이유선前동덕여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러시아어권박종소서울대 노어노문학과 교수몽골어권이안나한국외대 몽골어과 교수, 번역가베트남어권전혜경한국외대 베트남어과 교수스페인어권김창민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영어권조희정중앙대 영문과 교수인도네시아어권고영훈한국외대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교수일본어권이지형숙명여대 일본어과 교수중국어권손지봉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체코어권유선비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교수터키어권이난아한국외대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교수, 번역가포르투갈어권박원복단국대 포르투갈어과 교수프랑스어권정은진INALCO 교수, 번역가헝가리어권유진일한국외대 헝가리어과 교수 o 3차 최종심사자 명단 김현택(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오생근(문학평론가), 김인숙(소설가)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 해외 한인작가 ‧ 국내작가 29인,이산의 삶과 문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행사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오는 5월 20일(월)부터 22일(화)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한인작가 14인과 국내작가 15인이 참가하여 이산과 삶, DMZ의 나라에서, 왜 쓰는가,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포스터 ○ 한국문학번역원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를 통해 아직은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해외 한인작가와 그들의 문학을 소개하여 문학향유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의 제목이자 대주제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은 국내외 한인작가들의 상호이해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이산의 아픔을 지닌 사람들에게 치유와 평화의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번역원은 이번 축제의 장을 통해 인종, 언어, 성별, 이념, 계층 등이 만들어 낸 모든 차별과 갈등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끌어내는 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과 한국문학이 맡아야 할 몫이 무엇인지 묻고자 한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려인, 재일교포, 조선족, 입양, 이민 출신의 해외 한인작가들은 미주유럽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소설가, 시인, 극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국적, 장르, 세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하는 해외 한인작가로는 극작가 정의신(일본), 박본(독일), 소설가 김혁(중국), 박미하일(러시아), 최실(일본), 게리 영기 박(미국),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진런순(중국), 제인 정 트렌카(미국), 닉 페어웰(브라질), 시인 신선영(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석화(중국), 평론가 임마누엘 킴(미국)이 있다. 특히 『야키니쿠 드래곤』의 정의신, 재일 조선학교의 이야기를 다루며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작가 최실, 브라질 청소년들에게 『GO』문신 열풍을 일으킨 닉 페어웰, 작품과 사회활동을 통해 국제 입양에 대해 강력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제인 정 트렌카, 신선영(이상 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등이 주목할 만하다. (※별첨 2. 참가작가 약력 참조) ○ 또한 국내에서도 이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소설가 정철훈, 강영숙, 김연수, 이창동, 시인 김혜순, 허연을 비롯해 소설가 임철우, 조해진, 전성태, 김인숙, 시인 심보선, 신용목, 최동호, 평론가 신수정, 정은귀가 참가하여 해외 한인작가의 이야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 한편 5월 20일(월) 오전 10시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제2회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 시상식과 함께 인하대 명예교수 최원식 평론가의 기조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 세션은 5월 20일(월) 오후부터 시작되며, 지난 백여 년 민족 이산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산과 삶, 남과 북으로 나뉜 한반도의 긴 비극과 근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DMZ의 나라에서, 다양한 자리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이야기인 왜 쓰는가, 안과 밖에서 보는 한국문학과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약자와 주변부의 편에서 바라보는 문학에 대한 이야기인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세션으로 22일(수)까지 진행된다. ○ 참가를 원하는 독자들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공식 예약 사이트(네이버)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당일 행사장 현장 등록 및 입장도 가능하다. 행사장에는 청중들이 참가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출간도서를 전시한 북 카페도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최근 한반도 내 한국문학과 해외 한인문학 간의 관계 설정 문제, 제도적 지원 및 교류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일본과 중국에서도 각각 4월과 5월에 재일한인문학 및 중국조선족문학 교류행사를 개최한 바가 있다. 이를 이어 이번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이산문학에 대한 대대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 ○ 사전 예약페이지: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문학기반팀 02-6919-7711~2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5. 20.~5. 22.)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아라아트센터에서‘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문학행사를 개최합니다 해외 한인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평화를 불러오는 문학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자리가뜻깊고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전 신청 안내신청기간2019. 3. 25 (월)~ 2019. 5. 16 (목)참가비무료사전 신청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자세한 신청방법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 행사개요행 사 명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일 시2019. 5. 20(월) ~ 22(수)장 소아라아트센터 5F(종로구 견지동)주 최한국문학번역원 ● 행사 프로그램일시프로그램5.20 (월)10:00 ~ 10:302019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 대회 시상식10:30 ~ 12:30개회식14:00 ~ 17:00세션 1. 이산과 삶 사회: 정철훈(한국, 소설가)신선영(미국, 시인), 김혁(중국, 소설가), 박미하일(러시아, 소설가), 임철우(한국, 소설가), 조해진(한국, 소설가)5.21 (화)10:00 ~ 13:00세션 2. DMZ의 나라에서 사회: 신수정(한국,평론가)박본(독일, 극작가), 임마누엘 킴(미국, 평론가), 김연수(한국, 소설가), 허연(한국, 시인),이창동(한국, 소설가)14:00 ~ 17:00세션 3. 왜 쓰는가 사회: 심보선(한국, 시인)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시인), 최실(일본, 소설가), 강영숙(한국, 소설가)5.22 (수)10:00 ~ 13:00세션 4.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사회: 최동호(한국, 시인)석화(중국, 시인), 게리 박(미국, 소설가),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소설가),전성태(한국, 소설가), 신용목(한국, 시인)14:00 ~ 17:00세션 5. 소수자로 산다는 것 사회: 정은귀(한국, 평론가)정의신(일본, 극작가), 진런순(중국, 소설가), 제인 정 트렌카(미국, 소설가), 닉 페어웰(브라질, 소설가), 김혜순(한국, 시인), 김인숙(한국, 소설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문의: 소통과 문화의 플랫폼 사무국 | E-mail. pfcp_info@klti.or.kr​​​​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May 20-22 at the ARA Art CenterThe Literary Festival is held under the theme of ‘Communication and Peace Platform’ ● Pre-registration DateMarch 25th-May 16th, 2019REGISTRATION FEEComplimentary (Registration Fee is NOT required)REGISTRATION PROCESSNaver reservation pag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the Naver Reservation page. ● OVERVIEWTitle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DateMay 20th-22th, 2019VenueARA ARTCENTER, Seoul, Republic of KoreaHost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 PROGRAM ProgramMay 20th(Mon)10:00-12:30Opening CeremonyOpening Remarks : Kim SainKeynote Speech : Choi Won-shik14:00-17:00Session1. Diaspora and the Diasporic Life_ Moderator : Jung CheolHoon Speaker: Shin Claire sun yung, Kim Hyuk, Park Mikhail, Lim Chulwoo, Cho Hae-jin May 21th(TUE)10:00-13:00Session2. In a Nation shadowed by the DMZ_ Moderator : Lee Chang-dong Speaker: Heo Yeon, Bonn Park, Immanuel Kim, Kim Yeonsu 14:00-17:00Session3. Why we write_ Moderator_Moderator : Shim Bo-Seon Speaker: Langvad Lee Maja, Che sil, Kang Young-sook May 22th(Wed)10:00-13:00Session4.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Seen from Without_ Moderator : Choi Dong-hoSpeaker: Hua Shi, Gary Yong Ki Pak, Trotzig Astrid, Jeon Sungtae, Shin Yong-mok 14:00-17:00Session5. To Live as Minority_ Moderator : Chung Eun-GwiSpeaker: Jeong Uisin, Jin Renshun, Jane Jeong Trenka, Nick Farewell, Kim Insuk, Kim Hyesoon 15:00-16:00Closing Ceremony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secretariat | E-mail. pfcp_info@klti.or.kr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