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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PAVANA PER UNA PRINCIPESSA DEFUNTA

  • 저자

    박민규
  • 번역가

    Benedetta Merlini
  • 출판사

    METROPOLI d'Asia
  • 출판 년도

    2017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8896317709
  • 페이지

    324 p.
  • 번역언어

    이탈리아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인도네시아 단편소설집 교차출간

    한국-인도네시아, 문학으로 손을 마주 잡다▶ 인도네시아 단편선『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국내 출간▶ 한국문학선집『Potongan Tubuh(시체들)』인도네시아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이 인도네시아 단편 소설집 『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를 출간한다. 이 책은 한국문학번역원의 출판 브랜드 마음이음에서 출간하는 ‘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의 네 번째 단행본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인도네시아 바카(BACA) 출판사에서는 한국문학선집 『Potongan Tubuh(시체들)』을 출간한 바 있다. ▲ 한국-인도네시아 교차출간 도서 표지 ○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2017년부터 그 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언어권의 훌륭한 문학작품을 상호 번역해 소개하는 교차출간 사업으로 ‘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란 시선 『미친 듯 푸른 하늘을 보았다』, 조지아 소설집『양계 농부 가브리엘과 그의 정원』, 네덜란드 소설 『인성』을 국내에 소개했고, 이번에 네 번째로 출간된 『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는 인도네시아 문학을 영어로 번역하여 해외에 소개하는 론따르재단(Lontar Foundation)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출간되었다. ○ 『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는 동명의 단편 소설(클라라 응 作)을 포함하여 쪽 사위뜨리, 젠 하에 등 인도네시아의 저명한 작가 10명의 단편소설 22편을 묶었다. ‘다양성 속의 통일’을 모토로 삼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다민족·다문화 국가이다. 이슬람교, 가톨릭, 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가 어우러진 독특한 문화를 지니고 있고, 네덜란드의 식민 지배를 받은 아픈 경험도 있다. 이 작품집을 통해 가깝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도네시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다룬 여러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 한편, 앞서 인도네시아에서 8월에 출간된 한국문학선집 『시체들(Potongan Tubuh)』에는 표제작인 편혜영의 「시체들」외에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등을 포함하여 유수의 한국 작가 7명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앞으로도 뛰어난 문학성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나라의 문학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문학을 통한 문화 교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는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과 한국문학번역원 내 번역전문도서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붙임. 『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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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문학 행사 개최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문학 행사 개최 ▶ 김기택 시인, 박민규, 강병융 소설가 참가, 브라질리아,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 3개 도시에서 문학행사 개최▶ 상파울루대 번역실습워크숍을 통한 포어권 신진번역가 양성 확대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한-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9월 6일(금)부터 13일(금)까지 브라질 주요 도시에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번역원은 지난 2009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최초로 문학행사를 개최한 이후 양국 간의 문학교류를 지속해왔다. ○ 올해 6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행사는 한국문학을 현지에 꾸준히 소개해 온 결과 일방적으로 한국문학을 소개하던 행사 방식에서 탈피해 현지의 문학과 한국문학이 상호 교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작가는 김기택(시인), 강병융, 박민규(이상 소설가)로, 김기택 시인과 강병융 소설가는 2018년 브라질에서 각각『껌』(7Letras)과 『알루미늄 오이』(Topbooks)의 번역서가 출간되었고, 박민규 소설가는 상파울루대 한국문학 번역실습워크숍 참가를 계기로 브라질을 찾는다. 현지에서는 브라질 작가, 배우, 북블로거, 문학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과 행사를 꾸밀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아래와 같다. ○ 첫 번째 행사는 9월 6일(금) 리우데자네이루 비엔날레(Bienal Internacional do Livro do Rio de Janeiro) 작가들의 방(Sala dos Autores)에서 현지 언론인과 북블로거들을 초청하여 김기택, 박민규, 강병융 세 명 작가와 함께 한국문학 및 한국문화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 이어서 9월 7일(토)에는 리우데자네이루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트라베사 서점(Livraria da Travessa Leblon)에서‘문학, 내셔널리즘과 세계화/ 소수어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여섯 명의 양국 문인이 대담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1998년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상 최종후보 및 2007년 브라질예술원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아드리아누 에스피놀라(Adriano Espínola), 철학자이자 소설가 에반도 나시멘투(Evando Nascimento),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 교수이자 소설가인 고도프레도 데 올리베이라 네토(Godofredo de Oliveira Neto)소설가)가 함께 한다. 세 작가 모두 브라질 문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 ‘'문학, 내셔널리즘과 세계화’ 행사 포스터 ○ 9월 10일(화) 브라질리아 문인협회관에서는 제4회 한국문학 독후감대회 개막식이 열린다. 브라질문인협회(ANE – Associação Nacional de Escritores) 주최로 브라질 일반 독자와 중고등학생 대상 독후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대상도서는 강병융의 소설『알루미늄 오이』(Topbooks, 2018)가 선정되었다. 이번 개막식에는 저자 강병융 소설가가 직접 참가하여 파울로 주제 쿠냐(Paulo José Cunha) 시인과 작품에 대한 대담도 진행한다. ○ 한편, 이번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문학행사와 연계하여 포르투갈어권 신진 번역가 발굴을 위한 한국문학 번역실습워크숍도 진행한다. 번역실습워크숍은 한 학기 동안 대상작품을 번역하고, 번역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저자와 번역공동작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포어권 워크숍은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상파울루 대학교에서 한국학 전공과정 학‧석사생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박민규의 소설 「카스테라」를 번역실습 대상작품으로 정해 9월 11일(수)~12일(목) 이틀 간 박민규 소설가에게 작품을 번역하며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도 9월 12일(목) ‘한국문학과의 만남’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마누엘 코스타 핀토(Mauel da Costa Pinto)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월 이산문학 교류행사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참가를 계기로 한국을 찾았던 닉페어웰(Nick Farewell) 소설가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참가 작가들의 작품을 배우 필리피 브리투(Felipe Britto)가 낭독하여 보다 생동감 있게 한국문학을 즐기는 시간도 준비된다. ○ 그 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상파울루대학교 LETRA(외국문학번역 대학원) 특강을 통해 재학생 및 외국문학 번역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작가의 작품세계와 한국문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세 작가의 작품과 한국문학에 대한 심도 있는 대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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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카이로 문학축제 참가 및 일본 조남주 작가 문학행사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2019년 2월, 아랍어권과 일본어권에서 한국문학 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 우선 아랍어권에서는 2월 16일(토)부터 2월 21일(목)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2019 카이로 문학축제(Cairo Literature Festival 2019)에 김승희 시인과 함께 참가한다. 또한, 일본에서는 2월 19일(화)에 조남주 작가의『82년생 김지영』출간 기념 문학행사를 일본 출판사 지쿠마쇼보(筑摩書房), 하쿠스이샤(白水社)와 공동주최하여 일본 독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 카이로 문학축제는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독일, 체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오만 등 세계 각국의 문인 3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아랍의 부커상으로 알려진 국제아랍소설상(International Prize for Arabic Fiction)에 노미네이트된 시리아 작가 샤흘라 알아질리(Shahla Al-Ajili)와 이집트 작가 아딜 아사마트(Adel Esmat)가 참석을 확정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카이로 문학축제에 참가하는 김승희 시인은 축제 개막식, 각국 문인들과 함께 하는 낭독회, 번역가와의 토론 등의 행사에 참가한다. 김승희 시인과의 토론에 참가하는 카이로대학교 마흐무드 압둘 가파르 교수는 2013년 김광규 시인의 『상행』, 2017년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와 김승희 시인의 『달걀 속의 생』을 아랍어로 번역해 출간한 바 있다. ○ 이와 함께 2005년 아랍어권 최초로 한국어학과를 설립한 이집트 아인샴스 대학교에서는 2월 18일(월)에 김승희 시인의 특강이 개최된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과 아인샴스 대학교 한국어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특강에는 아인샴스 한국어학과 및 세종학당 수강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배꼽과 달걀, 혈액형과 컬러링이 있는 나의 시 세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는 시 낭독과 강의 등을 통해 한국문학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랍어권에서 한국문학 독자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카이로 문학축제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한국문학 아랍어권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개시한다. 카이로 문학축제 주최 기관으로 매해 20편 이상의 외국문학을 아랍어로 번역·출판하는 이집트 사프사파 출판사(Sefsafa Publishing House)에서는 김승희 시인의『희망이 외롭다』번역출간을 타진중이고, 동 출판사와 함께 한국 근대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선집(이태준, 현진건 등의 작품 수록 예정)의 연내 출간 또한 준비 중이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2019 서울국제작가축제’에 이라크 작가이자 아랍문학 영어권 소개 전문 문예지 바니팔(Banipal) 공동창립자인 사무엘 시몬(Samuel Shimon)을 초청하는 등 아랍어권과 한국문학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 한편, 일본 조남주 작가 문학행사는 『82년생 김지영』 출간 직후부터 작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는 일본 독자와 현지 언론의 거듭된 요청에 힘입어 기획되었다. 일본어판 『82년생 김지영』은 2018년 한국문학번역원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을 통해 지난 12월 일본의 주요 문예출판사 중 하나인 지쿠마쇼보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직후부터 아마존 저팬 아시아문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품귀현상이 벌어져 트위터에 서점별 실시간 재고상황이 올라올 정도로 화제가 되었고, 현재까지 6쇄를 인쇄, 6만 7천부가 발행되었다. 조남주 작가의 단편 「현남 오빠에게」가 수록된 동명의 소설집도 오는 2월 중순 세계문학 출간으로 잘 알려진 하쿠스이샤를 통해 본원 지원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 일역 『82년생 김지영』 표지 △ 일역 『현남 오빠에게』 표지 ○ 2월 19일(화) 도쿄에서 개최되는 행사에서는 조남주 작가를 맞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가 가와카미 미에코(川上未映子) 씨, 『82년생 김지영』『현남 오빠에게』를 번역한 사이토 마리코(斎藤真理子) 씨 등이 함께 작품이 탄생한 사회적 배경과, 독자들이 작품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자신들의 문제로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장인 신주쿠 기노쿠니야홀의 사전예약 400석은 수일 만에 마감되어 일본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 최근 일본에서는 기존에 한국문학을 내지 않았던 출판사들도 한국문학을 출판하기 시작했으며, 한강, 천운영, 편혜영, 황정은, 최은영 등 여성작가의 작품 출간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올해 역시 김애란 『바깥은 여름』, 백수린 『참담한 빛』, 권지예 『사임당의 붉은 비단보』 등 여성작가 작품 출간이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최근 발표한 제5회 일본번역대상 후보작 17개 작품 중『82년생 김지영』을 포함한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4개 작품(편혜영『홀』, 정세랑『피프티 피플』, 한강 『흰』)이 선정되어 일본에서 한국문학의 입지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고로 일본번역대상은 한 해 동안 일본 국내에서 번역 출간된 해외문학도서 가운데 일반 독자와 번역가/평론가 5인이 추천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수상작 발표는 4월 중순이다. 한편, 제1회 번역대상은 박민규 작가의『카스테라』, 제4회 번역대상은 김영하 작가의『살인자의 기억법』을 번역한 번역가가 각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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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박민규, 김영하, 한강 작가의 일본어 번역작품 소개

    [일본어] 박민규, 김영하, 한강 작가의 일본어 번역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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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원 지원 일역 『살인자의 기억법』 제4회 일본번역대상 수상

    본원 지원 일역 『살인자의 기억법』 제4회 일본번역대상 수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의 번역출판 지원을 통해 일본에서 출간된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殺人者の記憶法)』(CUON, 요시카와 나기 번역, 2017)이 4월 15일(일), 일본번역대상 실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회 일본번역대상(日本翻訳大賞)의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일본번역대상은 일본의 저명한 번역가 및 서평가가 제안하여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2014년 제정된 상으로, 과거 1년간 일본어로 발간된 문학 번역서 가운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일반인 추천작품과 심사위원 5인의 추천작이 심사 대상이 된다. 2018년 1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일본번역대상 홈페이지에 접수된 번역서들 가운데 총 18종이 최종심사 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살인자의 기억법』과 폴란드 작가 볼레스와프 프루스의 『인형』(미치타니(未知谷), 세키구치 도키마사 번역, 2017) 제4회 대상 공동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 본 상은 현재 일본에서 활약하며 영향력을 지닌 현역 번역가해외문학 연구자들로 이루어진 선정위원과 일반 독자들의 손으로 주어지는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난 2015년에도 제1회 대상을 박민규 작가의 『카스테라』(CRANE, 현재훈/사이토 마리코 번역, 2014)가 공동 수상한 바 있다. ○ 『살인자의 기억법』를 번역한 요시카와 나기(吉川凪) 씨는 신문사를 거쳐 인하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쿠온(CUON) 출판사는 2011년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시작으로 현재 17종에 달하는새로운 한국문학 시리즈를 출간해 왔으며, 『살인자의 기억법』이 동 시리즈 17번째 출간 작품이다. 『살인자의 기억법』를 후보로 추천한 독자들은 아시아 문학과 미스터리 문학에 있어서의 큰 수확 문장 하나하나가 잘 다듬어진 부품처럼 빛난다는 추천사를 적었고, 심사위원의 한 사람인 번역가 니시자키 켄(西崎憲) 씨는 시와 같은 번역문이라는 평을 주었다. 이번 제4회 일본번역대상의 시상식은 4월 28일(토) 도쿄 디지털헐리우드대학 슌가다이홀에서 개최된다. ○ 일본번역대상 홈페이지 https://besttranslationaward.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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