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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시선집

Nostalgia : Poems of Chung Ji-yong

  • 저자

    정지용
  • 번역가

    Sung-Il Lee
  • 출판사

    Cross-Cultural Communications
  • 출판 년도

    2017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0893046132
  • 페이지

    231p.
  • 번역언어

    영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한국-벨라루스 시선집 교차출간 보도자료

    한국-벨라루스, 두 나라 시문학의 첫 만남▶ 벨라루스 시선『그래도 봄은 온다』국내 출간▶ 한국 시선『Шаўковы туман(비단 안개)』벨라루스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의 다섯 번째 단행본으로 벨라루스의 시선집 『그래도 봄은 온다』를 출간한다. 벨라루스의 국민 시인으로 꼽히는 얀카 쿠팔라(Янка Купала)를 비롯하여 벨라루스 시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막심 박다노비치(Максим Богданович), 야쿱 콜라스(Якуб Колас) 3인의 시 88편을 묶었다. ○ 벨라루스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흰 옷을 즐겨 입는 전통이 있으며, 강대국들 사이에서 숱한 역사적 고난을 겪었지만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지켜왔다는 공통점도 있다. 이번 시선집에 묶인 80여 편의 시를 통해 독자적이고 활발한 전통 문화를 구축한 벨라루스인의 강인함과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이번 벨라루스 시선 『그래도 봄은 온다』는 벨라루스 공보국 산하 출판사인 Мастацкая ліаратура(문예출판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출간되었으며, 12월 중 3인의 한국 시인 김소월, 윤동주, 정지용의 시 52수가 담긴 『비단 안개(Шаўковы туман)』가 벨라루스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 한국-벨라루스 교차출간 도서 표지 ○ 양국에서 출간되는 시선집은 한국문학을 전공한 벨라루스 번역가가 두 나라 시인들의 작품을 한국어와 벨라루스어로 직접 번역하고 두 나라 문학 전문가가 시의 아름다움 살려 번역문을 다듬었다. 이를 통해 한국과 벨라루스의 독자들은 처음 소개되는 두 나라 시문학의 깊고 넓은 세계를 자국의 언어로 온전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2017년부터 교차출간 사업을 통해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국가의 문학작품을 상호 번역하여‘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란 시선 『미친 듯 푸른 하늘을 보았다』, 조지아 소설집『양계 농부 가브리엘과 그의 정원』, 네덜란드 소설 『인성』, 인도네시아 단편 소설집『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는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과 한국문학번역원 내 번역전문도서관에서 구입 가능하다. 붙임. 『그래도 봄은 온다』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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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2년 프랑스어 번역 ‘춘향전’, 4년 만에 일반인 공개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세계가 취醉한 우리문학展』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오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세계가 취醉한 우리문학展에 주요 한국문학번역서 160여종과 한국 작가의 해외 낭독회, 인터뷰, 북 트레일러, 오디오북 등 다양한 전시 자료를 지원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해외에 소개된 한국문학 작품을 알리기 위해 외부 기관과 협력하여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2013년 서울도서관 전시를 시작으로 2015년에는 영인문학관과 번역 문학展 옮겨서 새로운 언어의 숲을 공동 주관했다. ○ 그동안 서울국제도서전 등에서 선보인 번역원 전시 부스와 달리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라는 전문 공간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서울도서관 공동 주최 한국문학번역사 120년 기획展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번 전시는 한국문학번역사 초기에 프랑스어로 번역된 춘향전 『Printemps Parfumé』(1892년)을 4년 만에 다시 일반인에게 특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어, 독일어, 일본어 등 총 7개 언어권에서 출간된 다양한 춘향전을 만날 수 있다. ○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의 전시기획에 따라 은평 문인 정지용·윤동주의 번역도서, 해외에 가장 많은 번역 작품이 소개된 고은, 최근 5년간 해외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한강, 김애란 등 주요 젊은 작가 4명의 번역도서를 지원하였다. 그 중에는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으로 내국인에게도 익숙한 『채식주의자(Vegetarian)』를 비롯하여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르 클레지오(Le Clézio)가 일독을 권장한 현대단편소설선집 『택시운전기사의 야상곡(Nocturne d'un chauffeur de taxi)』등이 포함되어 있다. ○ 개막식은 12일 오후 4시에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열리며 부대행사로 '고은 작가와의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 전시 개요- 전시명: 세계가 취醉한 우리문학展- 전시내용․ 세계가 취한 '봄의 향기'_춘향전․ 동북아시아 평화의 창구멍_정지용, 윤동주․ 세계가 읽는 순간의 깨달음_고은․ 젊은 문학 미래와의 소통_배수아, 한강, 김영하, 김애란- 전시기간: 2017년 7월 12일(화) ~ 9월 17일(일)- 전시장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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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5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5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부분에는 지난 2015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총 14건의 지원 신청이 접수되었다. 이를 장르별로 나누면 소설 6건, 아동 3건, 시 3건, 인문·사회 1건, 기타 1건이다. 이번 분기에 자유공모제로 지원한 3건의 작품에 대해서는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선정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하였고, 심사 결과 번역지원 대상도서로 선정되지 못한 1건은 번역지원 공모사업 선정 대상에서 자동적으로 제외되었다. 나머지 13건에 대한 1차 외국인 심사는 영어권 현지 출판 관계자 및 문예지 관계자가 담당했으며, 영어 구사능력과 번역원고의 완성도와 가독성, 현지에서의 수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끝에 총 9편의 작품이 통과했다. 2차 내국인 심사는 영어권 전문가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역자가 원작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이를 충실하게, 효과적으로 번역하였는지를 심사의 기준으로 삼았다. 5월 20일에 진행된 최종심사에서는 제1차, 제2차 심사 결과와 ‘2015년도 2분기 추가 도서 목록’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분기 번역지원 공모사업 지원 대상작으로 총 4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 장르별 최종 선정현황: 소설 2건, 시 1건, 인문·사회 1건 다음은 최종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이다. 번역지원 공모사업 문학 분야에서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9편의 작품 가운데 소설 2편과 시 1편에 대한 번역 지원이 결정되었다. 소설의 경우, 김성중의 개그맨은 원문을 충분히 존중하고 고려한 번역이었으며 원문의 문체를 살리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은희경의 태연한 인생 또한 가독성이 뛰어났으며 원문을 충실하게 살린 번역이었다. 두 작품 모두에서 개선하면 좋을 몇 가지 부분이 있었으나, 원문의 의미와 뉘앙스를 매끄러운 문체로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시 부문에서는 토속적이고 한국적인 색채가 강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원작자의 의도와 시적인 울림까지 담아낸 정지용의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가 선정되었다. 인문·사회 분야 지원작 중에서는 원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연스러운 번역을 한 한국 호랑이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5월 20일 심사위원장 조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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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5년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5월 20일, 2015년도 2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4건을 선정하였다. ㅇ 영어권에는 2015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14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장르별 지원 신청작은 소설 6건, 시 3건, 인문·사회 1건, 아동 3건, 기타 1건이다. ㅇ 영어권 해외 출판사 관계자의 심사와 내국인 해당 분야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5년도 2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4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5년도 2분기 영어권 번역지원 공모사업 작품 목록 연번 번역지원 대상자 장르 저자 지원작품 1 김혜나 소설 김성중 개그맨 2 정예원 소설 은희경 태연한 인생 3 이성일 시 정지용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4 존 휴스턴 (John Huston) 인문 김호근, 윤열수 한국 호랑이 총 지원 건수 총 4건 (소설 2건, 시 1건, 인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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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 길』,『김영랑 시집』영문판 출간

    『먼 길』,『김영랑 시집』영문판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김인숙 작가의『먼 길』과 시인 김영랑의『김영랑 시집』이 영문판이 미국 머윈 아시아(Merwin Asia)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 김인숙 작가의 장편소설『먼 길』영문판은 뉴질랜드 웰링톤 빅토리아대 아시아학 연구소장인 스티븐 엡스타인이 번역했으며, 故 김영랑 시인의『김영랑 시집』은 안선재 서강대 영문과 명예교수가 번역했다. ○ 작가 김인숙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유리구두』,『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와 장편소설 『79-80 겨울에서 봄 사이』,『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그래서 너를 안는다』,『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그늘, 깊은 곳』,『우연』등을 출간했다. 80년대에 대한 반성적 비판을 지성적이고도 감성적인 언어로 형상해온 작가는, 이 소설에서도 호주 이민자들의 삶을 대상으로 지난 시대에 대한 역사의식을 치밀한 구성과 안정감 있는 문체로 표현해냈다. ○ 故 김영랑 시인은 정지용 등과 함께 일제시대를 대표하는 서정시인으로 「내 마음 아실 이」,「가늘한 내음」,「모란이 피기까지는」등의 시를 발표했다. 일제 강점기 말,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습을 보여주던 시인이지만, 시 세계에서만큼은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해,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 두 작품을 출간한 머윈 아시아 출판사는 샤프 출판사(M.E. Sharpe)의 설립 편집장으로 30년간 아시아 문학을 담당해온 더그 머윈(Doug Merwin)이 2008년에 문을 연 신생 독립 출판사다. 샤프 출판사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에 겐자부로의『핀치러너 조서』등 다수의 아시아 문학을 출판한 이스트 게이트 북스(East Gate Books)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머윈 아시아 출판사는 50편 이상의 아시아 문학을 소개해온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꾸준히 한국문학을 출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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