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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간도

Buk Gan Do

  • 저자

    안수길
  • 번역가

    An In-Kil
  • 출판사

    Konkursbuch Verlag
  • 출판 년도

    2019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3887695927
  • 페이지

    638 p.
  • 번역언어

    독일어

웹사이트

4건

  • 안수길, <북간도> 작품소개

    [독일어] 안수길, 독역 <북간도> 작품소개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김영하 장편소설 『검은 꽃』독일어 출간

    김영하 장편소설 『검은 꽃』독일어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을 받아 독일 콩쿠르스부흐(Konkursbuch VERLAG) 출판사는 김영하 작가의『검은 꽃』(양한주, 하이너 펠트호프 공역)을 출간했다. ○ 지난 2003년 한국에서출간된 『검은 꽃』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발표 이후 주목받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김영하의 첫 본격 장편소설이다. 기울어져가는 대한제국의 패권을 놓고 러시아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한 즈음인 1905년, 더 밝은 미래에 대한 꿈을 품고 멕시코로 이주한 조선인 이주 노동자의 삶을 그린 『검은 꽃』은 우리 민족 역사의 한 단락을 조명함으로써 인간과 세계의 근원적 불완전성에 직면하게 한다. 『검은꽃』은 현재까지 영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 혹은 출간된 바 있다. ○ 1978년에 설립된 콩쿠르스부흐(Konkursbuch VERLAG) 출판사는 문학, 에세이, 인문, 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출판하는 종합출판사로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작가의 작품의 출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미 『안수길 소설선』(안수길) 등 한국문학작품을 독일에 소개한 바 있다. ○ 김영하의 『검은 꽃』을 번역한 번역가 양한주는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독일 보훔대학교 한국학과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번역가 양한주는 『검은 꽃』번역 이전에도『이상 시선』을 번역한 바 있으며, 진행중인 번역 작품으로는『이상 산문선집』및 현기영 작가의『지상의 숟가락 하나』가 있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윤동주 평전 일본어 출간

    윤동주 평전 일본어 출간 ○ 시인 윤동주의 일생을 그린 『윤동주 평전』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일본의 후지와라쇼텡(藤原書店)에서 출간되었다. 윤동주의 시는 지금까지 일본에 수 차례 소개되어 왔고 시집도 출간된 바 있지만 그의 생 전반을 꿰뚫는 본격 평전이 출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윤동주 평전』은 윤동주의 일생을 단순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인이 자라난 곳의 풍토, 사람들의 생활사, 민족의 수난 등의 거대한 역사를 배경으로 인생 계보를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문학평론가 이소가이 지로磯貝治良는 도쿄신문東京新聞에 게재한 서평에서 평전이라기 보다는 대하소설 같다. 시인을 향한 경애의 마음과 집념으로 조사한 실증적 자료들과, 윤동주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의 증언을 적절히 엮어 저술한 덕에 두꺼운 책인데도 읽기 쉽다며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한 편 본서는 선행연구에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오류를 고치면서 특별했던 시인의 생애를 세심하게 좇은, 현단계에서의 윤동주 평전의 결정판이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 또한 한국사상연구가 오구라 키소小倉紀蔵는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의 서평에서 송우혜에 의한 윤동주 평전은, 실로 냉정하고 치밀하게 쓰여진, 시인의 삶 전체에 대한 기록이다. (중략) 윤동주가 서정의 힘을 등에 업고 확고한 시대인식과 깊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손에 잡힐 듯 느껴진다. 그의 시는 한국의 것 만이 아니다. 그를 옥사시킨 나라의 사람도 그 갈고 닦여진 시어를 접하면 마음 속에서부터 눈물 흘릴만하다.라고 본 도서에 대해서뿐 아니라 윤동주의 시에 대해 극찬하며, 일본의 독자에게 이 책을 통해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지만 무명의 학생으로 일본의 형무소에서 죽어간 윤동주를 알고 느끼기를 강하게 권하고 있다. ○ 이 책의 저자 송우혜는 작가이자 역사가로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1982년 한국문학 신인상, 1984년 삼성문예상을 수상했다. 1984년 일본군 내부의 전투보고서 등 국내외 자료를 추적하여 해방 뒤 최초로 청산리전투의 실상을 밝힌 논고인 청산리전투와 홍범도 장군을 신동아 9월호에 발표했고, 그 뒤 북간도 대학민국회의 조직형태에 관한 연구 대한독립선언서의 실체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1988년에『윤동주 평전』초판을 출간 한 후 끊임 없이 자료를 수집하고 내용을 보충하여 1998년에 개정판을, 2004년에 재개정판을 냈다. ○ 이 책을 출간한 후지와라쇼텡은 1989년에 설립된 출판사로 지금까지 유럽 문인들의 작품을 주로 출판해 왔으나 2005년부터 시인 고은의 시집 및 대담집을 세 권 출간하고 일본에 초청하여 강연회를 여는 외에도, 계간지 칸環에 한국 작가 및 연구가에 지면을 적극 할애하는 등 한국 도서 소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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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에 처음으로 한국현대문학이 소개되다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현대단편소설선] 출간

    우크라이나에 처음으로 한국현대문학이 소개되다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현대단편소설선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이 지원한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이 우크라이나에서 출간되었다. 우크라이나어(語)로 한국문학이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단편선 출간이 다른 구소련연방에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에는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 “산골 나그네”, 나도향 “물레방아”, 김동리 “까치소리”, 현진건 “운수좋은 날”, 채만식 “레디메이디 인생”, 안수길 “제 3인간형” 등 총 7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 한국현대 단편소설선은 한국외국어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최승진이 번역하였고 우크라니아 자유 출판사(Free Ukraine Publishing House)가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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