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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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 대하여

娘について

  • 저자

    김혜진
  • 번역가

    古川 綾子
  • 출판사

    亜紀書房
  • 출판 년도

    2019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4750515687
  • 페이지

    229 p.
  • 번역언어

    일본어

웹사이트

8건

  •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 2019. 12. 16.(월) 18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 한국문학번역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쌍방향 소통에 기여해온 우수한 번역가를 격려하고 한국문학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1993년에 제정되었다. 격년제로 시상해오다 해외에서의 한국문학 출간이 증가함에 따라 2013년부터는 매년 시상하여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작년 한 해 해외에서 출간된 24개 언어권 153종의 번역서를 대상으로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 최종심사회의를 거쳐 수상작 3종을 선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작 중 한 편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윤선미(Sunme Yoon)스페인어권Actos Humanos한강 『소년이 온다』김소라(Sora Kim-Russell)영어권The Plotters김언수 『설계자들』이상윤, 김환(San Iun Li, Hwan Kim)러시아어권Кит천명관 『고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윤선미는 스페인어권을 대표하는 한국문학 전문번역가이다. 지난 십 여 년 간 꾸준히 김기택, 백가흠, 백무산, 이승우, 윤흥길, 한강 등한국의 작가들이 쓴 시와 소설을 스페인어로 옮겨왔으며 『채식주의자』에 이어 두 번째로 번역·출간한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로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에서 스페인어권 신진번역가 양성을 위해 지도교수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영어권 수상자인 김소라는 김언수 작가의 장편소설, 『설계자들』로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한다.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였으며 2005년 코리아타임즈 현대문학번역상,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래, 공지영, 배수아, 신경숙, 전성태, 편혜영, 황석영의 소설을 영미권 독자들에게 알려왔다. 2017년에는 편혜영의 『홀』로 셜리잭슨상(Shirley Jackson Award)을 수상하였고 2019년에는 황석영의 『해질 무렵』으로 맨부커상 국제부문(Man Booker International) 후보작에 올랐다. 이외에도 펜 번역상(PEN Translation Award), 베스트 번역서 상(the Best Translated Book Award) 후보에 올랐으며 오랜 기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영어권 지도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이상윤, 김환이 러시아어로 번역한 천명관의 『고래』에도 번역상이 돌아갔다. 각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고등경제대학교와 러시아 게르첸사범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번역자들은 번역상 수상작 이외에도 김언수의 『설계자들』과 조해진의 『로기완을 만났다』를 러시아어로 함께 옮기기도 했다. 이상윤은 스페인어권 번역상 수상작인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러시아어로 옮겨 현재 출판중이며, 이외에도 박완서, 조해진, 은희경, 신경숙의 작품을 러시아 독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해외에 한국문학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해외 한국문화원 등의 유관기관 및 개인들이 추천한 이들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올해는 스페인의 피오 세라노(Pio E. Serrano)와 미국의 최돈미(Don Mee Choi)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피오 세라노는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에 직접 설립한 베르붐 출판사(Verbum)을 통해 한국문학 번역서를 50권 이상 출간해왔다. 지난 20년 간 다수의 회의와 대학 강연을 통해 스페인어권에서의 한국문학 번역·출간에 힘을 보태왔고 한국문학번역원, KBS월드라디오, 주 마드리드 한국문화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 독자들에게 알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영어권 수상자인 최돈미는 김혜순 시인의 영미권 전담 번역가로, 영미권의 명망 있는 출판사에 시인을 소개하였으며 김혜순 시인과 더불어 2019년도 캐나다 그리핀 문학상(International Griffin Poetry Prize)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상, 김이듬, 김민정, 김행숙, 이원의 시집을 영어로 번역·출간하였다. 본인 스스로도 촉망받는 시인으로서 2011년 와이팅 작가상 시 부분(Whiting Award for Poetry)에서 수상하고 여러 단체로부터 펠로십을 받았다. 현재, DAAD 아티스트 인 베를린 펠로십 참가중이다. ○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가교 역할을 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되었다. 18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두 가지 면에서 변화를 꾀하였다. 첫 번째, 처음으로 베트남어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와 더불어 공모 언어로 채택하여 총 8개 언어권으로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기존 8개 언어권에 아랍어까지 추가하여 총 9개 언어권에서 지원작을 공모하는 등 지속적으로 언어권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번역대상작품을 현대문학작품으로 한정하던 것에서 나아가 홍세태 「김영철전」(고전), 최명익「장삼이사」(근대), 김혜진「다른 기억」(현대) 등으로 번역대상작품의 시간적 범위를 확장시켜 보다 다양한 층위의 한국문학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올해는 작년 응모작의 1.8배에 달하는 342건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예비심사,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를 진행하여 언어권별 1건씩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배영재(Young-jae Bae)영어권The Tale of Yŏngch'ŏl홍세태 「김영철전」클로에 고티에(Chloé Gautier)프랑스어권Mémoire divergente김혜진 「다른 기억」마틴 무르지글로트(Martin Mrzyglod)독일어권Andere Erinnerungen김혜진 「다른 기억」박정효(Jeonghyo Park)스페인어권Recuerdos diferentes김혜진 「다른 기억」클리멘코 올가(Olga Klimenko)러시아어권Обыкновенные люди최명익 「장삼이사」장기남(Jinan Zhang)중국어권金英哲传홍세태 「김영철전」이토 마키(Maki Ito)일본어권違う記憶김혜진 「다른 기억」두 티 타인 트엉(To Thi Thanh Thuong)베트남어권MIỀN KÝ ỨC KHÁ C김혜진 「다른 기억」 ○ 영어권 수상자 배영재는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수료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생업을 위한 번역에 시간이 쫓기면서도 문학번역을 손에서 놓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번역아카데미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네 번째 도전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프랑스어권 수상자 클로에 고티에는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에 재학중이다. 번역과는 무관한 일을 하며 살다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고 문학번역을 시작했지만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다소 늦은 시기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독일어권 수상자 마틴 무르지글로트는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에서 한국학과 중국학을 전공한 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올해 최연소 수상자인 스페인어권 수상자인 박정효는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 재학중이며 첫 도전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러시아어권 수상자인 클리멘코 올가는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피아노 연주자로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현재는 연세의료원 국제진료소에 근무하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통해 문학번역가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기도 하다. 중국어권 수상자 장기남은 중국 대련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한 후 LG디스플레이 중국 법인에 근무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고전문학에 관심이 많았기에 올해 한국문학번역신인상 번역대상작품 목록에 고전문학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응모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일본어권 수상자인 이토 마키는 과거, 한국에서 8년 간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번역을 시작했으며 세 번째 도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 언어에 추가된 베트남어권에서는 두 티 타인 트엉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5년, 한국정부초청장학생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으며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번역에까지 도전해 신인상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었다고 한다. ○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천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와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수여된다. 해외 거주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를 위한 경비가 지원된다. (붙임) 2019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명단 및 약력 1부.※​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한국문학번역원 기획협력실 유영선(☎02-6919-7763)에게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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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의 2019년도(제18회)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언어수상자원작도서명영어배영재홍세대, ⌜김영철전⌟(박희병, 정길수 옮김)프랑스어클로에 고티에김혜진, ⌜다른 기억⌟독일어마틴 무르지글로트김혜진, ⌜다른 기억⌟스페인어박정효김혜진, ⌜다른 기억⌟러시아어클리멘코 올가최명익, ⌜장삼이사⌟중국어장기남홍세대, ⌜김영철전⌟(박희병, 정길수 옮김)일본어이토 마키김혜진, ⌜다른 기억⌟베트남어투 티 탄 트엉김혜진, ⌜다른 기억⌟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2019년 6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8개 언어권 342건의 원고가 접수되었으며, 이들 원고에 대해 예비심사, 1차 심사, 2차 심사, 최종 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자에게는 인당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19년 12월 16일 18시에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심사총평 한국문학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이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신인상 운영에서는 예년과는 다르게 두 가지 면에서 변화를 시도하였다. 첫째, 베트남어가 처음으로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와 함께 공모 언어에 포함됨으로써 총 8개 언어로 운영되었다. 이는 동남아시아에서 활발한 한국어 열기를 한국문학으로 견인하고자 하는 시도로서, 향후 신인상의 언어권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로, 이제까지 현대문학만을 대상으로 하던 데에서 나아가, 근대와 고전을 망라하는 차원에서 대상 작품을 홍세태 ⌜김영철전⌟(고전), 최명익 ⌜장삼이사⌟(근대), 김혜진 ⌜다른 기억⌟(현대) 등으로 확대하였다. 응모자들에게 현대문학 작품뿐 아니라 우수한 고전 및 근대 작품을 접하게 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시대적인 다양한 면모를 알리고자 하였다. 올해는 작년 응모작의 1.8배에 달하는 342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신청 건수가 많았던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권에 대해서는 먼저 예비심사를 진행한 후 총 91건에 대해 1차 심사를 진행하였다. 언어권별 현지 출판사 편집자, 작가 등이 참여한 1차 심사에서는 번역의 가독성과 문장의 유창성, 그리고 문학적 스타일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8개 언어권에서 총 42건을 선정하였다. 해당 언어권의 문학전공 교수, 전문번역가들이 심사자로 참여한 2차 심사에서는 원작의 이해도와 표현의 충실도를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최종심사에서는 예비심사와 1, 2차 심사를 통과한 8개 언어권 19건의 번역원고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아래의 8인을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 영어: 배영재 ⌜김영철전⌟∙ 프랑스어: 클로에 고티에 ⌜다른 기억⌟∙ 독일어: 마틴 무르지글로트 ⌜다른 기억⌟∙ 스페인어: 박정효 ⌜다른 기억⌟∙ 러시아어: 클리멘코 올가 ⌜장삼이사⌟∙ 중국어: 장기남 ⌜김영철전⌟∙ 일본어: 이토 마키 ⌜다른 기억⌟∙ 베트남어: 투 티 탄 트엉 ⌜다른 기억⌟ ⌜김영철전⌟을 번역한 영어권 수상작은 교과서에 실어도 될 정도의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각주를 꼼꼼하게 다는 등 학문적 노력을 많이 기울이면서도 재미까지 확보하였다는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프랑스어 수상작은 등장인물의 성별 표현 등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원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려한 언어로 잘 옮겨졌다는 평을 얻었다. 독일어권의 경우, 한국어 관용구에 대한 이해, 의미 및 형태의 등가성 면에서 개선이 필요하지만 현지 독자를 고려한 가독성 좋은 번역으로 무난히 선정되었다. 스페인어 선정작은 문법이나 구두법 활용이 모범적일 정도로 뛰어나다는 평과 함께 가독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근대 소설의 고어체를 적절하게 잘 옮겨냈다는 평을 받은 러시아어 선정작은 일부 표현이나 표기에 대한 수정만 거친다면 현재 상태 그대로 출판이 가능할 정도라는 극찬을 받았다. 중국어 선정작은 원작이 번역하기 상당히 어려운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가독성 높은 언어로 모범적으로 잘 번역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어권 선정작은 원작의 분위기와 표현을 잘 살리면서도 꼼꼼한 문장으로 옮겨져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을 받았으며, 베트남어권 선정작도 편안한 문장으로 옮겨져 독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번역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번역 대상으로 선정된 세 작품의 시대별 특성과 난이도가 달라 언어권에 따라서는 최종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이 신진번역가를 발굴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볼 때 경우에 따라서는 가작 수상작도 선정하는 방안을 고려해보실 것을 건의한다. 또한 대상이 더 많은 언어권으로 확대되어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폭넓어지기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관문을 뚫고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얻은 분들이 이번 수상을 계기로 훌륭한 한국문학 번역가로 성장해나가기를 기원한다. 2019. 10. 14. 심사위원장 이 강 은 □ 제18회 한국문학번역상 심사위원 o 예비심사자 명단(4개 언어권 10인)언어권이름소속영어권Krys Lee작가,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학부 교수Alissa Kim번역가, 한국외대 영어통번역학과 교수Kim stoker 편집자러시아어권Igor AlyukovPhantom Press 출판사 편집팀장중국어권Luo Ya Qin화중과기대학출판사 수석편집Xu Li Ming남경대 조교수Zou Liang절강문예출판사 편집장, 문학 평론가일본어권강방화번역가김명순前한국외대 일어과 교수박경희번역가 o 1차 외국인 심사자 명단(8개 언어권 9인)언어권이름소속영어권Theodore Hughes컬럼비아대 교수, 시인프랑스어권Hervé Péjaudier이마고 출판사 한국총서 기획자독일어권Herbert Jaumann전문번역가스페인어권Oliverio Coelho작가러시아어권Olga Trofimova상트페테르부르크 동양학출판사 편집장중국어권Lumin강소성 작가협회 부주석일본어권Kumaki Tsutomu 텐리대 교수베트남어권Nguyen Ha Linh나남출판사 편집자Nguyen Tu Uyen나남출판사 편집자 o 2차 내국인 심사자 명단(8개 언어권 8인)언어권이름소속영어권민은경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프랑스어권한유미전문번역가, K-Vox 디렉터독일어권장은영숙명여대 독문과 교수스페인어권송병선울산대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러시아어권이강은경북대 노어노문과 교수중국어권김진공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일본어권정병호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베트남어권배양수부산외대 베트남어과 o 최종심사자 명단(6개 언어권 6인)언어권이름소속영어권민은경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독일어권장은영숙명여대 독문과 교수스페인어권송병선울산대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러시아어권이강은경북대 노어노문과 교수중국어권김진공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일본어권정병호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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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지원작 공모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지원작 공모 ‣ 2019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 김소라 번역가 등 배출한 한국문학 전문 번역가 탄생의 요람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26일(금)까지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응모작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가교 역할을 할 신진번역가 발굴을 목표로 지난 2002년 제정된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매년 지정 작품에 대한 번역원고를 심사하여 우수한 번역자를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 한국문학 번역을 이끌어 갈 차세대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여 년간 운영해 온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신인번역가들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황석영 작가와 함께 『해질 무렵』 영문판으로 2019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김소라 번역가는 김중혁 작가의 「에스키모, 여기가 끝이야」로 2007년 제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년 제15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일본어권 수상자인 다카이 오사무 번역가는 신인상 수상 이전에는 전혀 다른 일에 종사해왔지만 수상 이후 적극적으로 한국문학을 일본의 독자들과 나누는 삶을 살게 되었다. 2016년 말에는 그가 번역한 평론가 조영일의『세계문학의 구조』가 일본의 대표적인 출판사인 이와나미쇼텐(岩波書店)에서 출간되어 일본 유수의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기도 했다. ○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공식적인 번역 지원을 받은 적이 없으며 해당언어로 한국문학 번역 작품을 출간한 적이 없는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어권이 추가되어 총 8개 언어권(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에서 응모작을 접수한다. 한국문학 해외소개를 전담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외에 소개하는 한국문학의 범위를 시‧공간적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온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의 대상작품을 고전부터 근현대를 아우르는 세 편의 단편소설로 선정하였다. 지원자는 아래 세 작품 중 하나를 골라 이메일(newtranslators@klti.or.kr)로 번역원고와 함께 응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분 작품명 저자 수록도서 고전 「김영철전」 홍세태 *박희병, 정길수 옮김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돌베개, 2007) 근대 「장삼이사」 최명익 『비 오는 길』(문학과 지성사, 2004) 현대 「다른 기억」 김혜진 『소설 보다: 봄-여름』(문학과 지성사, 2018) ○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18일(금) 한국문학번역원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 중 진행 예정이다. 8개 언어권에서 각각 1인씩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인당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해외에 거주중인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여를 위한 왕복 항공권과 숙소도 제공된다. ○ 공고문: https://www.ltikorea.or.kr/notices/1418.do ○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교육본부 이유미(newtranslators@klti.or.kr/ +82-2-6919-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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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 2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 2분기 번역지원은 201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문화권에는 총 9개 언어권 27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3건, 독일어 3건, 스페인어 6건, 러시아어 9건, 이탈리아어 2건, 포르투갈어 1건, 폴란드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루마니아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15건, 시 5건, 인문 3건, 아동 3건, 고전 1건이었다. 아시아문화권에는 총 4개 언어권 48건의 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28건, 일본어 10건, 베트남어 8건, 몽골어 2건,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3건, 기타 2건, 인문 12건, 아동 11건이었다. 유럽 및 아시아문화권의 접수 작품 가운데 자유공모제로 응모된 총 9작품에 대해서는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5월 27일에 실시한 최종 선정 회의에서는 각 심사 결과 및 ‘2016년도 2분기 번역지원 대상도서’ 추가 목록을 반영하여 총 9개 언어권 15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1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3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4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루마니아어 1건, 포르투갈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임정자 작가의 『내 동생 싸게 팔아요』가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아동 문학에 걸맞은 간결한 문장과 어휘를 통한 깔끔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독일어권에서는 창의력을 발휘한 번역으로 인물들의 성격을 잘 살려낸 천명관 작가의 『고래』를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스페인어권에서는 이번 분기 다양한 작품의 지원이 접수되었다. 그 가운데 원작의 간결함을 성실하게 전달해 낸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 번역에 있어 소설적인 어휘 선택과 문장 구사 능력이 돋보인 은희경 작가의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스페인어권 독자들에게는 익숙지 않을 한국 농촌의 삶의 풍경과 정서를 감각적으로 재현해 낸 신경림 시인의 『농무』를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러시아어권에서는 권비영 작가의 『덕혜옹주』, 정호승 시인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두 작품이 선정되었다. 전자는 원문에 충실한 번역이라는 평가를, 후자는 러시아어 시어에 적합한 어휘 선택을 위해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루마니아어권에서는 천명관 작가의 『고령화 가족』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원문을 성실하게 옮기면서도 시제 등을 루마니아어의 의미에 맞게 잘 살려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포르투갈어권에서는 원작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전달한 강병융 작가의 『알루미늄 오이』를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가장 많은 작품이 접수된 중국어권에서는 총 4작품에 대한 번역 지원을 결정하였다. 먼저 문학 분야에서 선정된 작품은 구효서 작가의 『동주』, 천운영 작가의 『잘가라, 서커스』이다. 두 작품 모두 원문에 대한 문학적 이해와 유려한 어휘 구사를 높이 평가 받았다. 인문 분야에서는 학술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한 『한국의 가면극』을, 아동문학 분야에서는 간결한 언어 속에 생동감 가득한 이야기를 담아 원문의 분위기를 잘 살려낸 강정연 작가의 『초록눈 코끼리』를 각각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일본어권에서는 김혜진 작가의 『중앙역』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원작의 내용과 분위기를 매끄러운 언어로 전달한 점에서 좋은 평을 얻었다. 베트남어권에서는 아동문학 작품으로서 어린 독자들에게 잘 맞는 순수하고 유머러스한 어휘 선택이 돋보였다는 평을 얻은 문영미 작가의 『우리 마당으로 놀러와』가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각 언어권의 번역가 층이 두터워지면서 지원 작품이 다양해지고, 한국어 원문에 대한 이해도 뿐 아니라 표현의 깊이 또한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지원 규모의 한계 상 모든 작품을 선정하지 못한 것은 아쉬우나,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국내외에서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가능성에 더욱 기대하고자 한다. 2016년 5월 27일 심사위원장 김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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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도 1분기 번역지원은 2015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문화권에는 총 8개 언어권 2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7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권 5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10건, 시 2건, 인문 2건, 아동 6건, 희곡 2건이다. 접수된 원고 중 제출서류 미비 건을 제외한 8개 언어권 21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였다. 아시아문화권에는 총 3개 언어권 4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20건(번체 1건 포함),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3건, 고전 1건, 인문 10건, 아동 7건, 에세이 1건이다. 유럽, 아시아문화권의 접수 작품 가운데 자유공모제로 응모된 총 4작품의 경우,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선정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으며, 이에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2월 22일에 열린 최종 선정 회의에서는 각 심사 결과 및 ‘2016년도 1분기 번역지원 대상도서’ 추가 목록을 반영하여 총 7개 언어권 13건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4건, 일본어 3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김혜진의 아로와 완전한 세계와 김지하의 희곡 똥딱기 똥딱이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전자는 아동문학에 어울리는 용어를 사용한 매끄러운 번역을, 후자는 원문에서 느껴지는 풍자, 해학과 리듬감을 제대로 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독일어권에서는 원작의 의미와 맥락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매끄럽고 절제된 번역이 돋보인 이청준의 눈길을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스페인어권에서는 김일광의 귀신고래가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문학텍스트로서의 원작에 대한 충실한 이해, 가독성, 문학적 재현의 완성도, 번역의 창의성 등을 두루 갖춘 흠잡을 데 없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러시아어권에서는 번역의 성실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강병융의 알루미늄 오이가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가장 많은 작품이 접수된 중국어권에서는 총 4작품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먼저 문학 분야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원일의 슬픈 시간의 기억과 윤고은의 밤의 여행자들이다. 두 작품 모두 높은 의미전달력과 원작을 성실하게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문 분야에서는 원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돋보인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이, 아동 분야에서는 청소년 SF소설 특유의 용어와 작품의 맥락을 잘 살린 배미주의 싱커가 각각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일본어권에서 선정된 3작품은 모두 소설이다. 김연수의 밤은 노래한다는 작품 특유의 세계관을 잘 전달한 점, 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문장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리듬감 있는 번역,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는 원작의 질감과 촉감을 그대로 살리며 문장을 끌고 나가는 힘을 각각 평가받았다. 아제르바이잔어권에서는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가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가독성과 적절한 어휘 선택에서 좋은 평을 얻었다. 아쉽게도 접수된 모든 작품이 선정되지는 못하였으나, 응모 작품의 장르 및 선정 언어권의 다양성이 제고된 점은 무척 반가운 일이다. 또한 향후의 작품 및 번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엿보였던 작품도 다수 만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해외의 독자들이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과 도서를 양질의 번역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을 더욱 기대해 본다. 2016년 2월 29일 심사위원장 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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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2월 22일 열린 최종심사위원회에서 2016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7개 언어권 13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문화권에는 2015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8개 언어권 22건이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7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권 5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10건, 시 2건, 인문 2건, 아동 6건, 희곡 2건이었다. 또한 자유공모제로 접수된 작품은 1건이었다. 아시아 문화권에는 총 3개 언어권 4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20건(번체 1건 포함),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3건, 고전 1건, 인문 10건, 아동 7건, 에세이 1건이었다. 자유공모제로는 3건이 접수되었다. ㅇ 해당 언어권의 해외 출판사 편집자 및 내국인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6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7개 언어권 13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번역완료 후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6년도 1분기 유럽문화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프랑스어 박소희/ 산드린 츄푸 탓사봉 (Tchoupou Tatsabong Sandrine) 아동 김혜진 아로와 완전한 세계 2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에 (HERVE PEJAUDIER) 희곡 김지하 똥딱기 똥딱 3 독일어 장영숙/ 레기네 노헤일 (Regine Nohejl) 소설 이청준 눈길 4 스페인어 이혜경/ 뻬드로 아우욘 데 아로 아동 김일광 귀신고래 5 러시아어 나데쯔다 벨러바 (BELOVA, Nadezda) 소설 강병융 알루미늄 오이 6 아제르 바이잔어 뀰친 타끼예바 (TAGHIYEVA, Gulchin)/ 무사 아휀디예브 (Musa Afandiyev) 소설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총 지원건수 총 5개 언어권 6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2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2016년도 1분기 아시아문화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중국어 유열(LIU,YUE) 소설 김원일 슬픈 시간의 기억 2 가오잉위(GAO, yingyu)/ 조해룡(Zhao hai long) 소설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3 홍예화(Hong,Yihua) 인문 김영종 실크로드, 길위의 역사와 사람들 4 왕녕(WANG,Ning) 아동 배미주 싱커 5 일본어 하시모토 지호(HASHIMOTO,chiho) 소설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6 이데 슌사쿠(IDE,Shunsaku) 소설 한강 소년이 온다 7 오영아 소설 황정은 백의 그림자 총 지원건수 총 2개 언어권 7건 (중국어 4건, 일본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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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심사총평

    2010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심사총평 2010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에는 총 23건의 영어권 지원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예비심사와 1차 심사를 거쳐 2차 심사 대상으로 올라온 18편의 작품 가운데 8편을 최종 선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심사도 번역의 가독성과 정확성을 고려하여 선정 작업을 하였다. 우선 소설 분야의 경우, 9건이 2차 심사에 올라왔다. 이 가운데 내외국인 심사자로부터 모두 높은 점수를 받은 전성태의 『늑대』와 김연수의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하였다. 한편 천명관의 『고령화 가족』과 박완서의 『친절한 복희씨』에 대해서는 복수의 지원자가 번역지원 신청을 하였다. 이 중 내외국인 심사자 모두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친절한 복희씨』에 대한 번역지원신청을 한 두 신청자에 대한 1차 심사평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논의한 끝에 가독성과 정확성 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은 지원자 한 명을 최종 선정하기로 합의하였다. 시 분야와 아동 문학 분야의 경우, 내외국인 심사자로부터 모두 높은 평가를 받은 김혜순의 『불쌍한 사랑 기계』와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하였다. 한편, 내국인 심사자에 비해 외국인 심사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김혜진의 『아로와 완전한 세계』에 대해서는 1차 심사평을 검토하고 장시간 논의한 끝에 이 작품 또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인문분야의 경우, 2차 심사에 올라온 3건 가운데 우선 내국인 심사자와 외국인 심사자로부터 모두 높은 평가를 받은 김일권의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어서, 1차 심사평을 놓고 장시간 검토한 끝에 전호태의 『벽화여, 고구려를 말하라』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일단 이상과 같이 8편을 선정한 후에 나머지 신청 건과 관련하여 내외국인 심사자의 심사평과 제출한 번역원고를 꼼꼼하게 검토한 결과 심사자들은 더 이상 추가 지원 대상자를 찾기 어렵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번역지원대상자 선정에는 정확한 번역도 중요한 기준이 되지만, 높은 가독성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기준이 된다. 말하자면, ‘영어다운’ 영어 문장 구사 능력, 또는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 구사 능력도 더할 수 없이 중요한 심사 기준이 된다. ‘영어다운’ 영어 문장 구사 능력을 갖춘 번역지원신청자들의 지원이 앞으로 더 많이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이번 심사를 마친다. 심사위원장 장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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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지난 11월 23일 2010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총 8건을 선정하였다. ㅇ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에는 2010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장르별 지원신청작은 소설 10건, 시 3건, 인문 4건, 아동 6건이다. ㅇ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내·외국인 심사위원들은 위의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2차의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2010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8건의 목록은 아래과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0년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번역지원 대상자 장르 지원 작품 저자 1 앤드류 맥컬러 소설 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2 허정범 소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김연수 3 김소라 소설 늑대 전성태 4 최돈미 시 불쌍한 사랑 기계 김혜순 5 서미혜/ 패트릭 엘렌 아동 아로와 완전한 세계 김혜진 6 이은경/ 네이슨 드보아 아동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7 김지영 인문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 김일권 8 박현주/ 박현아 인문 벽화여, 고구려를 말하라 전호태 총 지원 건수 총 8건 (소설 3건, 시 1건, 아동 2건, 인문 2건) 2010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영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지난 11월 23일 2010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총 8건을 선정하였다. ㅇ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에는 2010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가 실시되었다. 장르별 지원신청작은 소설 10건, 시 3건, 인문 4건, 아동 6건이다. ㅇ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내·외국인 심사위원들은 위의 신청작들을 대상으로 총 2차의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2010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8건의 목록은 아래과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0년도 4분기 영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번역지원 대상자 장르 지원 작품 저자 1 앤드류 맥컬러 소설 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2 허정범 소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김연수 3 김소라 소설 늑대 전성태 4 최돈미 시 불쌍한 사랑 기계 김혜순 5 서미혜/ 패트릭 엘렌 아동 아로와 완전한 세계 김혜진 6 이은경/ 네이슨 드보아 아동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7 김지영 인문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 김일권 8 박현주/ 박현아 인문 벽화여, 고구려를 말하라 전호태 총 지원 건수 총 8건 (소설 3건, 시 1건, 아동 2건, 인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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