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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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遠足

  • 저자

    전성태
  • 번역가

    小山内園子
  • 출판사

    CUON
  • 출판 년도

    2018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4904855782
  • 페이지

    88 p.
  • 번역언어

    일본어

홈페이지

5건

  •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 2019. 12. 16.(월) 18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 한국문학번역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쌍방향 소통에 기여해온 우수한 번역가를 격려하고 한국문학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1993년에 제정되었다. 격년제로 시상해오다 해외에서의 한국문학 출간이 증가함에 따라 2013년부터는 매년 시상하여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작년 한 해 해외에서 출간된 24개 언어권 153종의 번역서를 대상으로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 최종심사회의를 거쳐 수상작 3종을 선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작 중 한 편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윤선미(Sunme Yoon)스페인어권Actos Humanos한강 『소년이 온다』김소라(Sora Kim-Russell)영어권The Plotters김언수 『설계자들』이상윤, 김환(San Iun Li, Hwan Kim)러시아어권Кит천명관 『고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윤선미는 스페인어권을 대표하는 한국문학 전문번역가이다. 지난 십 여 년 간 꾸준히 김기택, 백가흠, 백무산, 이승우, 윤흥길, 한강 등한국의 작가들이 쓴 시와 소설을 스페인어로 옮겨왔으며 『채식주의자』에 이어 두 번째로 번역·출간한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로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에서 스페인어권 신진번역가 양성을 위해 지도교수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영어권 수상자인 김소라는 김언수 작가의 장편소설, 『설계자들』로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한다.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였으며 2005년 코리아타임즈 현대문학번역상,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래, 공지영, 배수아, 신경숙, 전성태, 편혜영, 황석영의 소설을 영미권 독자들에게 알려왔다. 2017년에는 편혜영의 『홀』로 셜리잭슨상(Shirley Jackson Award)을 수상하였고 2019년에는 황석영의 『해질 무렵』으로 맨부커상 국제부문(Man Booker International) 후보작에 올랐다. 이외에도 펜 번역상(PEN Translation Award), 베스트 번역서 상(the Best Translated Book Award) 후보에 올랐으며 오랜 기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영어권 지도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이상윤, 김환이 러시아어로 번역한 천명관의 『고래』에도 번역상이 돌아갔다. 각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고등경제대학교와 러시아 게르첸사범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번역자들은 번역상 수상작 이외에도 김언수의 『설계자들』과 조해진의 『로기완을 만났다』를 러시아어로 함께 옮기기도 했다. 이상윤은 스페인어권 번역상 수상작인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러시아어로 옮겨 현재 출판중이며, 이외에도 박완서, 조해진, 은희경, 신경숙의 작품을 러시아 독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해외에 한국문학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해외 한국문화원 등의 유관기관 및 개인들이 추천한 이들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올해는 스페인의 피오 세라노(Pio E. Serrano)와 미국의 최돈미(Don Mee Choi)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피오 세라노는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에 직접 설립한 베르붐 출판사(Verbum)을 통해 한국문학 번역서를 50권 이상 출간해왔다. 지난 20년 간 다수의 회의와 대학 강연을 통해 스페인어권에서의 한국문학 번역·출간에 힘을 보태왔고 한국문학번역원, KBS월드라디오, 주 마드리드 한국문화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 독자들에게 알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영어권 수상자인 최돈미는 김혜순 시인의 영미권 전담 번역가로, 영미권의 명망 있는 출판사에 시인을 소개하였으며 김혜순 시인과 더불어 2019년도 캐나다 그리핀 문학상(International Griffin Poetry Prize)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상, 김이듬, 김민정, 김행숙, 이원의 시집을 영어로 번역·출간하였다. 본인 스스로도 촉망받는 시인으로서 2011년 와이팅 작가상 시 부분(Whiting Award for Poetry)에서 수상하고 여러 단체로부터 펠로십을 받았다. 현재, DAAD 아티스트 인 베를린 펠로십 참가중이다. ○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가교 역할을 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되었다. 18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두 가지 면에서 변화를 꾀하였다. 첫 번째, 처음으로 베트남어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와 더불어 공모 언어로 채택하여 총 8개 언어권으로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기존 8개 언어권에 아랍어까지 추가하여 총 9개 언어권에서 지원작을 공모하는 등 지속적으로 언어권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번역대상작품을 현대문학작품으로 한정하던 것에서 나아가 홍세태 「김영철전」(고전), 최명익「장삼이사」(근대), 김혜진「다른 기억」(현대) 등으로 번역대상작품의 시간적 범위를 확장시켜 보다 다양한 층위의 한국문학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올해는 작년 응모작의 1.8배에 달하는 342건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예비심사,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를 진행하여 언어권별 1건씩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배영재(Young-jae Bae)영어권The Tale of Yŏngch'ŏl홍세태 「김영철전」클로에 고티에(Chloé Gautier)프랑스어권Mémoire divergente김혜진 「다른 기억」마틴 무르지글로트(Martin Mrzyglod)독일어권Andere Erinnerungen김혜진 「다른 기억」박정효(Jeonghyo Park)스페인어권Recuerdos diferentes김혜진 「다른 기억」클리멘코 올가(Olga Klimenko)러시아어권Обыкновенные люди최명익 「장삼이사」장기남(Jinan Zhang)중국어권金英哲传홍세태 「김영철전」이토 마키(Maki Ito)일본어권違う記憶김혜진 「다른 기억」두 티 타인 트엉(To Thi Thanh Thuong)베트남어권MIỀN KÝ ỨC KHÁ C김혜진 「다른 기억」 ○ 영어권 수상자 배영재는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수료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생업을 위한 번역에 시간이 쫓기면서도 문학번역을 손에서 놓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번역아카데미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네 번째 도전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프랑스어권 수상자 클로에 고티에는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에 재학중이다. 번역과는 무관한 일을 하며 살다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고 문학번역을 시작했지만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다소 늦은 시기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독일어권 수상자 마틴 무르지글로트는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에서 한국학과 중국학을 전공한 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올해 최연소 수상자인 스페인어권 수상자인 박정효는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 재학중이며 첫 도전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러시아어권 수상자인 클리멘코 올가는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피아노 연주자로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현재는 연세의료원 국제진료소에 근무하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통해 문학번역가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기도 하다. 중국어권 수상자 장기남은 중국 대련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한 후 LG디스플레이 중국 법인에 근무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고전문학에 관심이 많았기에 올해 한국문학번역신인상 번역대상작품 목록에 고전문학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응모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일본어권 수상자인 이토 마키는 과거, 한국에서 8년 간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번역을 시작했으며 세 번째 도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 언어에 추가된 베트남어권에서는 두 티 타인 트엉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5년, 한국정부초청장학생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으며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번역에까지 도전해 신인상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었다고 한다. ○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천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와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수여된다. 해외 거주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를 위한 경비가 지원된다. (붙임) 2019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명단 및 약력 1부.※​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한국문학번역원 기획협력실 유영선(☎02-6919-7763)에게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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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 해외 한인작가 ‧ 국내작가 29인,이산의 삶과 문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행사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오는 5월 20일(월)부터 22일(화)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한인작가 14인과 국내작가 15인이 참가하여 이산과 삶, DMZ의 나라에서, 왜 쓰는가,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포스터 ○ 한국문학번역원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를 통해 아직은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해외 한인작가와 그들의 문학을 소개하여 문학향유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의 제목이자 대주제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은 국내외 한인작가들의 상호이해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이산의 아픔을 지닌 사람들에게 치유와 평화의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번역원은 이번 축제의 장을 통해 인종, 언어, 성별, 이념, 계층 등이 만들어 낸 모든 차별과 갈등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끌어내는 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과 한국문학이 맡아야 할 몫이 무엇인지 묻고자 한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려인, 재일교포, 조선족, 입양, 이민 출신의 해외 한인작가들은 미주유럽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소설가, 시인, 극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국적, 장르, 세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하는 해외 한인작가로는 극작가 정의신(일본), 박본(독일), 소설가 김혁(중국), 박미하일(러시아), 최실(일본), 게리 영기 박(미국),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진런순(중국), 제인 정 트렌카(미국), 닉 페어웰(브라질), 시인 신선영(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석화(중국), 평론가 임마누엘 킴(미국)이 있다. 특히 『야키니쿠 드래곤』의 정의신, 재일 조선학교의 이야기를 다루며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작가 최실, 브라질 청소년들에게 『GO』문신 열풍을 일으킨 닉 페어웰, 작품과 사회활동을 통해 국제 입양에 대해 강력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제인 정 트렌카, 신선영(이상 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등이 주목할 만하다. (※별첨 2. 참가작가 약력 참조) ○ 또한 국내에서도 이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소설가 정철훈, 강영숙, 김연수, 이창동, 시인 김혜순, 허연을 비롯해 소설가 임철우, 조해진, 전성태, 김인숙, 시인 심보선, 신용목, 최동호, 평론가 신수정, 정은귀가 참가하여 해외 한인작가의 이야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 한편 5월 20일(월) 오전 10시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제2회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 시상식과 함께 인하대 명예교수 최원식 평론가의 기조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 세션은 5월 20일(월) 오후부터 시작되며, 지난 백여 년 민족 이산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산과 삶, 남과 북으로 나뉜 한반도의 긴 비극과 근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DMZ의 나라에서, 다양한 자리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이야기인 왜 쓰는가, 안과 밖에서 보는 한국문학과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약자와 주변부의 편에서 바라보는 문학에 대한 이야기인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세션으로 22일(수)까지 진행된다. ○ 참가를 원하는 독자들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공식 예약 사이트(네이버)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당일 행사장 현장 등록 및 입장도 가능하다. 행사장에는 청중들이 참가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출간도서를 전시한 북 카페도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최근 한반도 내 한국문학과 해외 한인문학 간의 관계 설정 문제, 제도적 지원 및 교류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일본과 중국에서도 각각 4월과 5월에 재일한인문학 및 중국조선족문학 교류행사를 개최한 바가 있다. 이를 이어 이번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이산문학에 대한 대대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 ○ 사전 예약페이지: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문학기반팀 02-6919-7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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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5. 20.~5. 22.)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아라아트센터에서‘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문학행사를 개최합니다 해외 한인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평화를 불러오는 문학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자리가뜻깊고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전 신청 안내신청기간2019. 3. 25 (월)~ 2019. 5. 16 (목)참가비무료사전 신청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자세한 신청방법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 행사개요행 사 명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일 시2019. 5. 20(월) ~ 22(수)장 소아라아트센터 5F(종로구 견지동)주 최한국문학번역원 ● 행사 프로그램일시프로그램5.20 (월)10:00 ~ 10:302019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 대회 시상식10:30 ~ 12:30개회식14:00 ~ 17:00세션 1. 이산과 삶 사회: 정철훈(한국, 소설가)신선영(미국, 시인), 김혁(중국, 소설가), 박미하일(러시아, 소설가), 임철우(한국, 소설가), 조해진(한국, 소설가)5.21 (화)10:00 ~ 13:00세션 2. DMZ의 나라에서 사회: 신수정(한국,평론가)박본(독일, 극작가), 임마누엘 킴(미국, 평론가), 김연수(한국, 소설가), 허연(한국, 시인),이창동(한국, 소설가)14:00 ~ 17:00세션 3. 왜 쓰는가 사회: 심보선(한국, 시인)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시인), 최실(일본, 소설가), 강영숙(한국, 소설가)5.22 (수)10:00 ~ 13:00세션 4.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사회: 최동호(한국, 시인)석화(중국, 시인), 게리 박(미국, 소설가),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소설가),전성태(한국, 소설가), 신용목(한국, 시인)14:00 ~ 17:00세션 5. 소수자로 산다는 것 사회: 정은귀(한국, 평론가)정의신(일본, 극작가), 진런순(중국, 소설가), 제인 정 트렌카(미국, 소설가), 닉 페어웰(브라질, 소설가), 김혜순(한국, 시인), 김인숙(한국, 소설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문의: 소통과 문화의 플랫폼 사무국 | E-mail. pfcp_info@klti.or.kr​​​​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May 20-22 at the ARA Art CenterThe Literary Festival is held under the theme of ‘Communication and Peace Platform’ ● Pre-registration DateMarch 25th-May 16th, 2019REGISTRATION FEEComplimentary (Registration Fee is NOT required)REGISTRATION PROCESSNaver reservation pag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the Naver Reservation page. ● OVERVIEWTitle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DateMay 20th-22th, 2019VenueARA ARTCENTER, Seoul, Republic of KoreaHost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 PROGRAM ProgramMay 20th(Mon)10:00-12:30Opening CeremonyOpening Remarks : Kim SainKeynote Speech : Choi Won-shik14:00-17:00Session1. Diaspora and the Diasporic Life_ Moderator : Jung CheolHoon Speaker: Shin Claire sun yung, Kim Hyuk, Park Mikhail, Lim Chulwoo, Cho Hae-jin May 21th(TUE)10:00-13:00Session2. In a Nation shadowed by the DMZ_ Moderator : Lee Chang-dong Speaker: Heo Yeon, Bonn Park, Immanuel Kim, Kim Yeonsu 14:00-17:00Session3. Why we write_ Moderator_Moderator : Shim Bo-Seon Speaker: Langvad Lee Maja, Che sil, Kang Young-sook May 22th(Wed)10:00-13:00Session4.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Seen from Without_ Moderator : Choi Dong-hoSpeaker: Hua Shi, Gary Yong Ki Pak, Trotzig Astrid, Jeon Sungtae, Shin Yong-mok 14:00-17:00Session5. To Live as Minority_ Moderator : Chung Eun-GwiSpeaker: Jeong Uisin, Jin Renshun, Jane Jeong Trenka, Nick Farewell, Kim Insuk, Kim Hyesoon 15:00-16:00Closing Ceremony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secretariat | E-mail. pfcp_info@klt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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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 편혜영 소설가, 미국 셜리 잭슨 상(Shirley Jackson Awards) 수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의 번역출판 지원을 통해 미국에서 출간된 편혜영 소설가의 장편소설 『홀(The Hole)』(Arcade Publishing, 소라 김 러셀 번역, 2017)이 7월 15일(일) 셜리 잭슨 상(Shirley Jackson Awards) 장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셜리 잭슨(Shirley Jackson)은 서스펜스,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문학작품으로 명성이 높은 20세기 미국 작가로, 『제비뽑기(The Lottery)』, 『힐 하우스의 유령(The Haunting of Hill House)』,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We Have Always Lived in the Castle)』 등의 대표작을 남기며 고딕 호러 소설의 선구자라고 불렸다. 셜리 잭슨의 문학 세계를 기리기 위해 2007년에 제정된 셜리 잭슨 상은 과거 1년간 출간된 심리 서스펜스, 호러, 다크 판타지 작품을 장편, 중편, 중단편, 단편, 단편집, 앤솔로지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수상작은 작가, 편집자, 비평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발표는 매년 7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SF 컨벤션인 리더콘(Readercon)에서 이루어진다. 2017년 장편 부문 후보작에는 수상작 『홀』을 비롯하여 미국 소설가 댄 숀(Dan Chaon)의 『Ill Will』, 캐나다 소설가 데이빗 뎀처크(David Demchuk)의 『The Bone Mother』, 미국 소설가 빅토르 라발레(Victor Lavalle)의 『The Changeling』, 미국 소설가 폴 래 파지(Paul La Farge)의 『The Night Ocean』이 올랐다. ○ 2016년에 출간된 장편소설 『홀』은 음침하고 섬뜩한 느낌을 주는 스토리를 치밀하고 섬세한 문장과 구성으로 그려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편혜영 소설가의 네 번째 장편소설로, 2014년 계간 『작가세계』 봄호에 실린 단편 소설 식물애호를 확장시킨 작품이다.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불구가 된 몸으로 살아가는 한 대학 교수의 내면을 그린 작품으로 심리 묘사와 갈등을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그려낸 작품이다. ※ 영역『홀』표지 이미지 ○ 작품을 번역한 소라 김 러셀(Sora Kim-Russell)은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공지영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황석영 『바리데기』와 『낯익은 세상』, 배수아 『철수』, 전성태 『늑대』 등을 번역했다. 미국 아케이드 퍼블리싱(Arcade Publishing)은 2006년에 설립되어 매년 800종의 작품을 출판하는 스카이홀스 퍼블리싱(Skyhorse Publishing)의 18개 임프린트 중 하나이다. 『홀』에 이어 소라 김 러셀이 번역한 편혜영 소설가의 장편소설 『재와 빨강』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올해 11월 출간할 예정이다. ○ 셜리 잭슨 상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hirleyjacksonawar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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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태 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문학 번역 워크숍 -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에서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11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2017년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해 5월 중국 산동대학교(초청작가: 소설가 강영숙)와 이탈리아 로마 사피엔자 대학(초청작가: 시인 정호승), 6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교(초청작가: 소설가 정용준)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의 대상작품은 소설가 전성태의 단편소설「국화를 안고」이다. 이를 위해 말라가 대학교 한국학과의 안토니오 도메넥(Antonio J. Domnech) 교수의 지도 하에 한국학과 학부생 1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2주 간 실시되고 있다. ○ 안토니오 도메넥 교수는 한국의 글쓰기와 한국 알파벳의 창조: 한글(2007)라는 논문으로 스페인에서 한글에 대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했고, 『격몽요결』,『경주 남산』, 『만해 한용운』등의 책을 스페인어로 번역했으며, 이 외에도 한국의 전통사상과 문화와 관련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연구로 한국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수여하는 제5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을, 지난 한글날에는 한글발전유공자로 선정되어 화관문화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 해외 유수대학 연계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은 해외 대학의 한국학과 수강생을 대상으로 먼저 수강생들이 2~3개월간 한국 단편소설을 번역한 후, 작품의 저자를 현지 대학으로 초청하여 2~3일간 공동번역작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번역원고를 점검하고 완성하게 된다. ○ 해외 대학 한국학과는 그동안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한국문학 원어민 예비번역가를 양성하는 일에는 한계를 보여 왔다. 전문적인 한국문학 및 번역수업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이번 워크숍은 수강생들이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이 전문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 자발적으로 한국문학을 번역,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11월 28일(화)에 전성태 작가는 나의 문학을 말하다:「국화를 안고」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현지 수강생들에게 강연하며, 28일(화), 30일(목) 양일간 번역실습 세미나의 학생들이 직접 번역하며 발생한 의문이나 어려움 등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11월 29일(수) 오전에는 말라가대학교 한국문학수업에도 참여하여 단편소설「존재의 숲」에 대한 현지 대학생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연계 번역실습 워크숍은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정규과정 연수지원 합격자를 배출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워크숍이 스페인 예비 번역가들에게 한국문학과 번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문 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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