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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Viertel der Clowns

  • 저자

    임철우
  • 번역가

    JUNG Youngsun
  • 출판사

    Iudicium
  • 출판 년도

    2018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3862055197
  • 페이지

    267 p.
  • 번역언어

    독일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 ▶ 해외 한인작가 ‧ 국내작가 29인,이산의 삶과 문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국내 최초 이산문학 교류행사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오는 5월 20일(월)부터 22일(화)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한인작가 14인과 국내작가 15인이 참가하여 이산과 삶, DMZ의 나라에서, 왜 쓰는가,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포스터 ○ 한국문학번역원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를 통해 아직은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해외 한인작가와 그들의 문학을 소개하여 문학향유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의 제목이자 대주제인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은 국내외 한인작가들의 상호이해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이산의 아픔을 지닌 사람들에게 치유와 평화의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번역원은 이번 축제의 장을 통해 인종, 언어, 성별, 이념, 계층 등이 만들어 낸 모든 차별과 갈등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끌어내는 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과 한국문학이 맡아야 할 몫이 무엇인지 묻고자 한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려인, 재일교포, 조선족, 입양, 이민 출신의 해외 한인작가들은 미주유럽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소설가, 시인, 극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국적, 장르, 세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하는 해외 한인작가로는 극작가 정의신(일본), 박본(독일), 소설가 김혁(중국), 박미하일(러시아), 최실(일본), 게리 영기 박(미국),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진런순(중국), 제인 정 트렌카(미국), 닉 페어웰(브라질), 시인 신선영(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석화(중국), 평론가 임마누엘 킴(미국)이 있다. 특히 『야키니쿠 드래곤』의 정의신, 재일 조선학교의 이야기를 다루며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작가 최실, 브라질 청소년들에게 『GO』문신 열풍을 일으킨 닉 페어웰, 작품과 사회활동을 통해 국제 입양에 대해 강력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제인 정 트렌카, 신선영(이상 미국), 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등이 주목할 만하다. (※별첨 2. 참가작가 약력 참조) ○ 또한 국내에서도 이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소설가 정철훈, 강영숙, 김연수, 이창동, 시인 김혜순, 허연을 비롯해 소설가 임철우, 조해진, 전성태, 김인숙, 시인 심보선, 신용목, 최동호, 평론가 신수정, 정은귀가 참가하여 해외 한인작가의 이야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 한편 5월 20일(월) 오전 10시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제2회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 시상식과 함께 인하대 명예교수 최원식 평론가의 기조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 세션은 5월 20일(월) 오후부터 시작되며, 지난 백여 년 민족 이산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산과 삶, 남과 북으로 나뉜 한반도의 긴 비극과 근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DMZ의 나라에서, 다양한 자리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이야기인 왜 쓰는가, 안과 밖에서 보는 한국문학과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약자와 주변부의 편에서 바라보는 문학에 대한 이야기인 소수자로 산다는 것 등 총 5개 세션으로 22일(수)까지 진행된다. ○ 참가를 원하는 독자들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공식 예약 사이트(네이버)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당일 행사장 현장 등록 및 입장도 가능하다. 행사장에는 청중들이 참가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출간도서를 전시한 북 카페도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최근 한반도 내 한국문학과 해외 한인문학 간의 관계 설정 문제, 제도적 지원 및 교류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일본과 중국에서도 각각 4월과 5월에 재일한인문학 및 중국조선족문학 교류행사를 개최한 바가 있다. 이를 이어 이번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이산문학에 대한 대대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 ○ 사전 예약페이지: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문학기반팀 02-6919-7711~2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개최(5. 20.~5. 22.)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아라아트센터에서‘소통과 평화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문학행사를 개최합니다 해외 한인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평화를 불러오는 문학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 자리가뜻깊고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전 신청 안내신청기간2019. 3. 25 (월)~ 2019. 5. 16 (목)참가비무료사전 신청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2268)* 자세한 신청방법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 행사개요행 사 명소통과 평화의 플랫폼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일 시2019. 5. 20(월) ~ 22(수)장 소아라아트센터 5F(종로구 견지동)주 최한국문학번역원 ● 행사 프로그램일시프로그램5.20 (월)10:00 ~ 10:302019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 대회 시상식10:30 ~ 12:30개회식14:00 ~ 17:00세션 1. 이산과 삶 사회: 정철훈(한국, 소설가)신선영(미국, 시인), 김혁(중국, 소설가), 박미하일(러시아, 소설가), 임철우(한국, 소설가), 조해진(한국, 소설가)5.21 (화)10:00 ~ 13:00세션 2. DMZ의 나라에서 사회: 신수정(한국,평론가)박본(독일, 극작가), 임마누엘 킴(미국, 평론가), 김연수(한국, 소설가), 허연(한국, 시인),이창동(한국, 소설가)14:00 ~ 17:00세션 3. 왜 쓰는가 사회: 심보선(한국, 시인)마야 리 랑그바드(덴마크, 시인), 최실(일본, 소설가), 강영숙(한국, 소설가)5.22 (수)10:00 ~ 13:00세션 4. 내가 만난 한국문학∙한국문화 사회: 최동호(한국, 시인)석화(중국, 시인), 게리 박(미국, 소설가), 아스트리드 트로치(스웨덴, 소설가),전성태(한국, 소설가), 신용목(한국, 시인)14:00 ~ 17:00세션 5. 소수자로 산다는 것 사회: 정은귀(한국, 평론가)정의신(일본, 극작가), 진런순(중국, 소설가), 제인 정 트렌카(미국, 소설가), 닉 페어웰(브라질, 소설가), 김혜순(한국, 시인), 김인숙(한국, 소설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문의: 소통과 문화의 플랫폼 사무국 | E-mail. pfcp_info@klti.or.kr​​​​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May 20-22 at the ARA Art CenterThe Literary Festival is held under the theme of ‘Communication and Peace Platform’ ● Pre-registration DateMarch 25th-May 16th, 2019REGISTRATION FEEComplimentary (Registration Fee is NOT required)REGISTRATION PROCESSNaver reservation pag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the Naver Reservation page. ● OVERVIEWTitle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DateMay 20th-22th, 2019VenueARA ARTCENTER, Seoul, Republic of KoreaHost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of Korea ● PROGRAM ProgramMay 20th(Mon)10:00-12:30Opening CeremonyOpening Remarks : Kim SainKeynote Speech : Choi Won-shik14:00-17:00Session1. Diaspora and the Diasporic Life_ Moderator : Jung CheolHoon Speaker: Shin Claire sun yung, Kim Hyuk, Park Mikhail, Lim Chulwoo, Cho Hae-jin May 21th(TUE)10:00-13:00Session2. In a Nation shadowed by the DMZ_ Moderator : Lee Chang-dong Speaker: Heo Yeon, Bonn Park, Immanuel Kim, Kim Yeonsu 14:00-17:00Session3. Why we write_ Moderator_Moderator : Shim Bo-Seon Speaker: Langvad Lee Maja, Che sil, Kang Young-sook May 22th(Wed)10:00-13:00Session4.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Seen from Without_ Moderator : Choi Dong-hoSpeaker: Hua Shi, Gary Yong Ki Pak, Trotzig Astrid, Jeon Sungtae, Shin Yong-mok 14:00-17:00Session5. To Live as Minority_ Moderator : Chung Eun-GwiSpeaker: Jeong Uisin, Jin Renshun, Jane Jeong Trenka, Nick Farewell, Kim Insuk, Kim Hyesoon 15:00-16:00Closing Ceremony A Platform for Peace and Communication secretariat | E-mail. pfcp_info@klti.or.kr

    알림광장 > 공지게시 > 공지사항

  • [독일어] 임철우, 독역 "Das Viertel der Clowns = 등대" 오디오 클립

    [독일어] 임철우, 독역 "Das Viertel der Clowns = 등대" 오디오 클립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불가리아, 몽골 등지에서 열리는 한국문학 번역수업

    불가리아, 몽골 등지에서 열리는 한국문학 번역수업 -한국문학번역원 4개국(이탈리아, 몽골, 불가리아, 포르투갈)에서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올해 상반기에 4개 언어권(이탈리아어권, 몽골어권, 불가리아어권, 포르투갈어권)에서 해외 유수대학 연계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4개 워크숍에 강영숙(이탈리아), 임철우(몽골), 하성란(불가리아), 김애란(포르투갈) 작가가 참여한다. ○ 이번 워크숍은 전문적인 한국문학 및 번역수업이 부족한 해외 대학 한국학과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많은 한국문학 원어민 예비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외 유수대학 연계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은 해외 대학의 한국학과 수강생을 대상으로 먼저 수강생들이 2~3개월간 한국 단편소설을 번역한 후, 작품의 저자를 현지 대학으로 초청하여 2~3일간 공동번역작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번역원고를 점검하고 완성하게 된다. ○ 상세 일정과 번역대상작품은 다음과 같다. - 이탈리아 나폴리 동양학대학교: 2018. 5. 7. ~ 5. 9. 강영숙,「폴록」 - 몽골 인문대학교: 2018. 5. 10. ~ 5. 12. 임철우, 「사평역」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2018. 5. 30. ~ 6. 1. 하성란, 「여름의 맛」 - 포르투갈 상파울루대학교: 2018. 6. 6. ~ 6. 8. 김애란, 「입동」 ○ 네 작가는 해당 국가에서 대상 작품 공동번역작업 외에 강연, 토론, 낭독회 등에 참여한다. 이탈리아 나폴리 동양학대학교에서 강영숙 작가는 한국학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작품 『리나』속 탈북자 문제에 관해 다룰 예정이다. 몽골인문대학교 워크숍에서 임철우 작가는 울란바토르 인근대학 한국학과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사평역」에 대해 강연하고 인문대학교 강의현 교수가 작가 작품세계에 대해 발표한다. 하성란 작가는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학생들과 「여름의 맛」을 번역하며 가졌던 의문과 어려움에 대해 토론하고 김애란 작가는 포르투갈 상파울루대학교에서 현지문학비평가와「입동」에 드러난 세계관에 대해 대담할 예정이다. ○ 이외에 올해 하반기에는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초청작가: 김연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초청작가: 조경란),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번역실습 워크숍, 총 3건이 예정되어 있다. 해외 유수대학 연계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을 통해 해외 한국학 수강생들이 한국문학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한국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할 수 있는 전문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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