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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ショウコの微笑

  • 저자

    최은영
  • 번역가

    牧野美加
  • 출판사

    CUON
  • 출판 년도

    2018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4904855812
  • 페이지

    329
  • 번역언어

    일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쇼코의 미소
    • 출판연도 : 2019년
    • 지원언어 : 스페인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쇼코의 미소
    • 출판연도 : 2018년
    • 지원언어 : 중국어
    • 유형 :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홈페이지

5건

  • 한국문학번역원,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

    한국문학번역원,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 김영하, 최은영, 조남주, 손원평, 시인 박준 등 한국작가 5인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 이하 번역원)은 오는 2월 4일(화)부터 2월 9일(일)까지 2020 대만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초청을 계기로 소설가 김영하, 조남주, 최은영, 손원평, 시인 박준(총 5인)과 함께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은 대만 문화부 산하 타이베이도서전기금회가 주최하며, 2019년 기준 52개국 735개 출판사가 참여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 주빈국 선정을 기념하여 대한출판문화협회, 현지 출판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도서전시장 내 테마광장, 한국관, 문학살롱과 서점 등에서 주빈국 주제인 ‘K-스타일’을 중심으로 총 13차례의 문학행사를 진행, 양국 문학과 문화의 상호교류를 증진하고자 한다.▲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포스터▲ 2020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웹사이트에 소개된 한국작가 ○ 이번 문학행사에 참여하는 김영하 작가는 대만에서 『살인자의 기억법』(漫遊者文化, 2018)을 포함하여 네 개 작품이 출간되었고, 이번 행사에는 소설·산문 창작을 주제로 한 토크와 낭독회, 그리고 올해 새로이 번역·출간되는 산문집 『보다』(漫遊者文化, 2020)의 출간 기념회가 열릴 예정이다. 그 외 도서전 밖에서도 현지 출판사와 타이중 독립서점의 연합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82년생 김지영』(漫遊者文化, 2018)의 베스트셀러 등극으로 현지 독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조남주 작가도 ‘글과 여성’을 주제로 한 북토크와 대만 텡후이웬(鄧惠文), 린웨이윈(林蔚昀) 작가와의 대담으로 현지 독자들의 기다림에 답한다.○ 한편, 『쇼코의 미소』(臺灣商務印書館, 2018), 『내게 무해한 사람』(臺灣商務印書館, 2019) 두 소설집이 모두 대만에서 출간된 최은영 작가는 ‘이야기가 갖는 역할과 힘’을 주제로 소설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는 손원평 작가도 『아몬드』(皇冠, 2018)와 『서른의 반격』(凱特文化, 2019)이 현지에서 출간되어 한국관에서의 작가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 앞에 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올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暖暖書屋, 2020)이 처음으로 대만에서 출간되는 박준 시인은 대만 시인 양중한(楊宗翰)과의 대담 행사와 신작 발표회를 통해 대만 독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현재까지 번역원의 지원으로 대만에 출간되거나 향후 출간될 한국문학 작품은 총 40종으로 이번 도서전에 참가하는 다섯 작가 외에도 한강, 김언수, 김애란, 정유정, 장강명 등 다양한 작가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특히 2월 4일(화) 한국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로 번역원과 대만 맥전출판사(麥田出版社)가 공동기획한 한국 근대문학선집 『한국소설대가경전대표작(Korean Classic Literature Vol. 1)』의 신작 발표회를 통해 이광수, 현진건, 채만식 등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 작품도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들어 대만 역시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 빠른 속도로 한국문학이 소개되고 있으며 그만큼 상호간의 문화적 이해와 교류의 가능성이 높은 국가이기도 하다. 이번 타이베이 도서전 참가 및 주빈국 문학행사 개최를 계기로 양국이 문학을 매개로 더욱 깊게 교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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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 해외 출판인 11명 한국 문학과 만나다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 해외 출판인 11명 한국 문학과 만나다 - 6. 18.~6. 22. 번역출판 국제워크숍, 한국문학 낭독회 등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과 함께 6월 18일(화)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와 최인아책방 등에서 ‘2019 한국문학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문홍이 지난해부터 세계 각국의 문학, 현대미술 분야 인사를 초청해 국내 인사들과 교류의 장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문학 및 현대미술을 세계에 널리 소개하기 위한 ‘해외 주요인사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출판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한국문학의 오늘과 내일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문학 번역 출간에 관심이 높은 11개국 11명의 해외 출판인과 국내에서 작가, 평론가, 번역가 등 3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번역출판 국제 워크숍, 한국문학 교차언어 낭독회, 번역가 멘토링, 저작권 면담 등의 프로그램이 서울 코엑스와 ‘최인아책방’에서 5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번역출판 국제 워크숍으로, 국내외 문학출판계 인사, 번역 전문가 등이 “세계 속의 한국문학, 그 다양한 흐름들”이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 6.19(수)과 20일(목)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19일에는 ‘한국문학 및 해외 번역문학 출간의 흐름’을 진단하고, 20일에는 최근 문학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여성 작가의 약진’에 주목하고, ‘세계 출판사가 번역가와 협업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차언어 낭독회, 한국문학을 우리말과 외국어로 동시에 즐겨 아울러 18(화)과 19일(수) 저녁에는 한국 작가의 작품을 우리말과 외국어로 교차하여 낭독하는 한국문학 교차언어 낭독회가 진행된다. 낭독회에서는 음악공연과 참여작가 라운드 테이블 대담의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쇼코의 미소’의 최은영, ‘너무 한낮의 연애’의 김금희,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의 장강명 작가 등 총 8명의 시인 및 소설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 주요 4개 언어권(영어권, 프랑스어권, 러시아권, 중국어권) 해외 출판인들이 신진 한국문학 번역가 그룹상담에 함께하는 번역가 멘토링, ▲ 국내 출판사 및 작가 등과의 저작권 면담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워크숍과 낭독회 참가신청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학번역원 홈페이지(http://www.lti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문학에 대한 해외 출판계의 관심과 이해가 깊어지고, 국내 인사들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으로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2019년 ‘문학 쇼케이스’ 사업내용, 초청자 및 프로그램 소개 등별첨 2018년 ‘문학 쇼케이스’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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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카이로 문학축제 참가 및 일본 조남주 작가 문학행사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2019년 2월, 아랍어권과 일본어권에서 한국문학 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 우선 아랍어권에서는 2월 16일(토)부터 2월 21일(목)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2019 카이로 문학축제(Cairo Literature Festival 2019)에 김승희 시인과 함께 참가한다. 또한, 일본에서는 2월 19일(화)에 조남주 작가의『82년생 김지영』출간 기념 문학행사를 일본 출판사 지쿠마쇼보(筑摩書房), 하쿠스이샤(白水社)와 공동주최하여 일본 독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 카이로 문학축제는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독일, 체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오만 등 세계 각국의 문인 3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아랍의 부커상으로 알려진 국제아랍소설상(International Prize for Arabic Fiction)에 노미네이트된 시리아 작가 샤흘라 알아질리(Shahla Al-Ajili)와 이집트 작가 아딜 아사마트(Adel Esmat)가 참석을 확정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카이로 문학축제에 참가하는 김승희 시인은 축제 개막식, 각국 문인들과 함께 하는 낭독회, 번역가와의 토론 등의 행사에 참가한다. 김승희 시인과의 토론에 참가하는 카이로대학교 마흐무드 압둘 가파르 교수는 2013년 김광규 시인의 『상행』, 2017년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와 김승희 시인의 『달걀 속의 생』을 아랍어로 번역해 출간한 바 있다. ○ 이와 함께 2005년 아랍어권 최초로 한국어학과를 설립한 이집트 아인샴스 대학교에서는 2월 18일(월)에 김승희 시인의 특강이 개최된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과 아인샴스 대학교 한국어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특강에는 아인샴스 한국어학과 및 세종학당 수강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배꼽과 달걀, 혈액형과 컬러링이 있는 나의 시 세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는 시 낭독과 강의 등을 통해 한국문학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랍어권에서 한국문학 독자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카이로 문학축제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한국문학 아랍어권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개시한다. 카이로 문학축제 주최 기관으로 매해 20편 이상의 외국문학을 아랍어로 번역·출판하는 이집트 사프사파 출판사(Sefsafa Publishing House)에서는 김승희 시인의『희망이 외롭다』번역출간을 타진중이고, 동 출판사와 함께 한국 근대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선집(이태준, 현진건 등의 작품 수록 예정)의 연내 출간 또한 준비 중이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2019 서울국제작가축제’에 이라크 작가이자 아랍문학 영어권 소개 전문 문예지 바니팔(Banipal) 공동창립자인 사무엘 시몬(Samuel Shimon)을 초청하는 등 아랍어권과 한국문학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 한편, 일본 조남주 작가 문학행사는 『82년생 김지영』 출간 직후부터 작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는 일본 독자와 현지 언론의 거듭된 요청에 힘입어 기획되었다. 일본어판 『82년생 김지영』은 2018년 한국문학번역원 해외출판사 번역출판지원을 통해 지난 12월 일본의 주요 문예출판사 중 하나인 지쿠마쇼보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직후부터 아마존 저팬 아시아문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품귀현상이 벌어져 트위터에 서점별 실시간 재고상황이 올라올 정도로 화제가 되었고, 현재까지 6쇄를 인쇄, 6만 7천부가 발행되었다. 조남주 작가의 단편 「현남 오빠에게」가 수록된 동명의 소설집도 오는 2월 중순 세계문학 출간으로 잘 알려진 하쿠스이샤를 통해 본원 지원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 일역 『82년생 김지영』 표지 △ 일역 『현남 오빠에게』 표지 ○ 2월 19일(화) 도쿄에서 개최되는 행사에서는 조남주 작가를 맞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가 가와카미 미에코(川上未映子) 씨, 『82년생 김지영』『현남 오빠에게』를 번역한 사이토 마리코(斎藤真理子) 씨 등이 함께 작품이 탄생한 사회적 배경과, 독자들이 작품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자신들의 문제로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장인 신주쿠 기노쿠니야홀의 사전예약 400석은 수일 만에 마감되어 일본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 최근 일본에서는 기존에 한국문학을 내지 않았던 출판사들도 한국문학을 출판하기 시작했으며, 한강, 천운영, 편혜영, 황정은, 최은영 등 여성작가의 작품 출간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올해 역시 김애란 『바깥은 여름』, 백수린 『참담한 빛』, 권지예 『사임당의 붉은 비단보』 등 여성작가 작품 출간이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최근 발표한 제5회 일본번역대상 후보작 17개 작품 중『82년생 김지영』을 포함한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4개 작품(편혜영『홀』, 정세랑『피프티 피플』, 한강 『흰』)이 선정되어 일본에서 한국문학의 입지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고로 일본번역대상은 한 해 동안 일본 국내에서 번역 출간된 해외문학도서 가운데 일반 독자와 번역가/평론가 5인이 추천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수상작 발표는 4월 중순이다. 한편, 제1회 번역대상은 박민규 작가의『카스테라』, 제4회 번역대상은 김영하 작가의『살인자의 기억법』을 번역한 번역가가 각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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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의 책 번역콩쿨’ 시상식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과 주식회사 쿠온, 일본 K-BOOK진흥회는 오는 7월 21일(토)에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에서 2017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의 책 번역콩쿨 시상식을 개최한다. ○ 쿠온 출판사와 일본 K-BOOK진흥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후원한 2017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의 책 번역콩쿨은 2017년 10월부터 약 100일간 신청을 접수하여 신인 번역가 총 212명이 응모하였다. 번역 과제작품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최은영 작가의 첫 소설집 『쇼코의 미소』로, 심사위원들의 숙고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이 선정되었다. 수상한 세 번역가의 번역을 통해 일본어판 『쇼코의 미소』가 금년 말 쿠온 출판사에서 출간될 예정이며, 한국문학번역원은 동 작품의 번역출판을 지원한다. ○ 이번 번역콩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번역가 마키노 미카 씨는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특별과정에 재학 중이며, 이번 수상에 대해 앞으로 문학 한류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일본의 작가 나카자와 케이 씨는 이번 수상자 모두가작품과 마주보고 분투하여 번역자로서의 독자성을 이루어낸 결과물을 보여주었다고 평했고, 저자인 최은영 작가는200분 이상이 응모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랐다. 공통 과제작이었던 「쇼코의 미소」가 200개 이상의 버전으로 재창조되었다는 것이라고 작가의 말을 전했다. ○ 본 번역콩쿨의 시상식은 7월 21일(토)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2018 번역 페스티벌 세계의 말을 엮는 사람들의 제3부 행사로 개최된다.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 나카자와 케이, 요시카와 나기(번역가), 김훈아(번역가), 온유쥬(작가) 씨가 심사평과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그간 우수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낮은 지명도로 인해 현지 출간에 어려움을 겪어온 신진 번역가에 기회를 제공하고자 현지 출판사가 직접 번역본을 선정하고 출간하는 방식의 공모사업을 기획하였으며, 이번 콩쿨은 일본 현지의 출판사가 직접 공모를 통해 출간작품의 번역가를 선정한 첫 사례이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 가장 활발하게 한국문학을 출간하고 있는 쿠온 출판사가 공모사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응모작의 전반적인 번역 수준이 기대 이상으로 높아, 번역콩쿨이 번역가 뿐 아니라 출판사에게도 실력 있는 번역가 발굴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이러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국문학번역원은 제2회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의 책 번역콩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번역 페스티벌에서 다음 번역콩쿨의 개최 계획을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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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중국, 베트남, 이탈리아 등 6개국 학생 초청 '예비번역가 초청 연수' 실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오는 7월 9일부터 20일까지 해외 대학 한국학과 우수 학생 6인을 초청하여 한국문학 번역 관련 단기 연수 프로그램인 예비번역가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 예비 번역가 초청 연수는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에 개설되지 않은 언어권의 학생들을 초청해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강의와 한국문학과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중국 산동대학교, 이탈리아 스피엔자대학교,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베트남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 이집트 아인샴스대학교, 터키 예르지예스대학교, 이상 6개 대학에서 한국학과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이 참가한다. ○ 이번 예비번역가 초청 연수는 한국문학‧문화‧번역이론 전반의 강좌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작가와 대상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를 탐방하는 서울기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7월 13일(금)에 예정된 서울기행에는 임현, 최은영 소설가가 함께한다. 연수 참가자들은 소설가 임현의 「좋은 사람」, 최은영의 「미카엘라」를 사전에 번역한 다음, 두 소설가와 함께 작품 속 배경인 종로, 광화문 일대를 방문해 작가와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한 예비번역가 초청 연수가 다양한 언어권의 예비번역가들이 한국문학과 번역에 관심을 갖고 전문번역가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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