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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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lete

  • 저자

    김기택
  • 번역가

    Yun Jung Im
  • 출판사

    7Letras
  • 출판 년도

    2018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8542107173
  • 페이지

    89 p.
  • 번역언어

    포르투갈어

홈페이지

5건

  • 김기택 (Kim Ki-taek )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 2019. 12. 16.(월) 18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도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제7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 한국문학번역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쌍방향 소통에 기여해온 우수한 번역가를 격려하고 한국문학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1993년에 제정되었다. 격년제로 시상해오다 해외에서의 한국문학 출간이 증가함에 따라 2013년부터는 매년 시상하여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작년 한 해 해외에서 출간된 24개 언어권 153종의 번역서를 대상으로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 최종심사회의를 거쳐 수상작 3종을 선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작 중 한 편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윤선미(Sunme Yoon)스페인어권Actos Humanos한강 『소년이 온다』김소라(Sora Kim-Russell)영어권The Plotters김언수 『설계자들』이상윤, 김환(San Iun Li, Hwan Kim)러시아어권Кит천명관 『고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윤선미는 스페인어권을 대표하는 한국문학 전문번역가이다. 지난 십 여 년 간 꾸준히 김기택, 백가흠, 백무산, 이승우, 윤흥길, 한강 등한국의 작가들이 쓴 시와 소설을 스페인어로 옮겨왔으며 『채식주의자』에 이어 두 번째로 번역·출간한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로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에서 스페인어권 신진번역가 양성을 위해 지도교수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영어권 수상자인 김소라는 김언수 작가의 장편소설, 『설계자들』로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한다.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였으며 2005년 코리아타임즈 현대문학번역상,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래, 공지영, 배수아, 신경숙, 전성태, 편혜영, 황석영의 소설을 영미권 독자들에게 알려왔다. 2017년에는 편혜영의 『홀』로 셜리잭슨상(Shirley Jackson Award)을 수상하였고 2019년에는 황석영의 『해질 무렵』으로 맨부커상 국제부문(Man Booker International) 후보작에 올랐다. 이외에도 펜 번역상(PEN Translation Award), 베스트 번역서 상(the Best Translated Book Award) 후보에 올랐으며 오랜 기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영어권 지도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이상윤, 김환이 러시아어로 번역한 천명관의 『고래』에도 번역상이 돌아갔다. 각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고등경제대학교와 러시아 게르첸사범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번역자들은 번역상 수상작 이외에도 김언수의 『설계자들』과 조해진의 『로기완을 만났다』를 러시아어로 함께 옮기기도 했다. 이상윤은 스페인어권 번역상 수상작인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러시아어로 옮겨 현재 출판중이며, 이외에도 박완서, 조해진, 은희경, 신경숙의 작품을 러시아 독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해외에 한국문학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해외 한국문화원 등의 유관기관 및 개인들이 추천한 이들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올해는 스페인의 피오 세라노(Pio E. Serrano)와 미국의 최돈미(Don Mee Choi)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피오 세라노는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에 직접 설립한 베르붐 출판사(Verbum)을 통해 한국문학 번역서를 50권 이상 출간해왔다. 지난 20년 간 다수의 회의와 대학 강연을 통해 스페인어권에서의 한국문학 번역·출간에 힘을 보태왔고 한국문학번역원, KBS월드라디오, 주 마드리드 한국문화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 독자들에게 알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영어권 수상자인 최돈미는 김혜순 시인의 영미권 전담 번역가로, 영미권의 명망 있는 출판사에 시인을 소개하였으며 김혜순 시인과 더불어 2019년도 캐나다 그리핀 문학상(International Griffin Poetry Prize)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상, 김이듬, 김민정, 김행숙, 이원의 시집을 영어로 번역·출간하였다. 본인 스스로도 촉망받는 시인으로서 2011년 와이팅 작가상 시 부분(Whiting Award for Poetry)에서 수상하고 여러 단체로부터 펠로십을 받았다. 현재, DAAD 아티스트 인 베를린 펠로십 참가중이다. ○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가교 역할을 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되었다. 18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두 가지 면에서 변화를 꾀하였다. 첫 번째, 처음으로 베트남어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와 더불어 공모 언어로 채택하여 총 8개 언어권으로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기존 8개 언어권에 아랍어까지 추가하여 총 9개 언어권에서 지원작을 공모하는 등 지속적으로 언어권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번역대상작품을 현대문학작품으로 한정하던 것에서 나아가 홍세태 「김영철전」(고전), 최명익「장삼이사」(근대), 김혜진「다른 기억」(현대) 등으로 번역대상작품의 시간적 범위를 확장시켜 보다 다양한 층위의 한국문학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올해는 작년 응모작의 1.8배에 달하는 342건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예비심사, 1차 외국인 심사, 2차 내국인 심사를 진행하여 언어권별 1건씩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수상자언어권수상작원작자/ 원서도서배영재(Young-jae Bae)영어권The Tale of Yŏngch'ŏl홍세태 「김영철전」클로에 고티에(Chloé Gautier)프랑스어권Mémoire divergente김혜진 「다른 기억」마틴 무르지글로트(Martin Mrzyglod)독일어권Andere Erinnerungen김혜진 「다른 기억」박정효(Jeonghyo Park)스페인어권Recuerdos diferentes김혜진 「다른 기억」클리멘코 올가(Olga Klimenko)러시아어권Обыкновенные люди최명익 「장삼이사」장기남(Jinan Zhang)중국어권金英哲传홍세태 「김영철전」이토 마키(Maki Ito)일본어권違う記憶김혜진 「다른 기억」두 티 타인 트엉(To Thi Thanh Thuong)베트남어권MIỀN KÝ ỨC KHÁ C김혜진 「다른 기억」 ○ 영어권 수상자 배영재는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수료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생업을 위한 번역에 시간이 쫓기면서도 문학번역을 손에서 놓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번역아카데미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네 번째 도전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프랑스어권 수상자 클로에 고티에는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에 재학중이다. 번역과는 무관한 일을 하며 살다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고 문학번역을 시작했지만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다소 늦은 시기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독일어권 수상자 마틴 무르지글로트는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에서 한국학과 중국학을 전공한 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올해 최연소 수상자인 스페인어권 수상자인 박정효는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 재학중이며 첫 도전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러시아어권 수상자인 클리멘코 올가는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피아노 연주자로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현재는 연세의료원 국제진료소에 근무하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를 통해 문학번역가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기도 하다. 중국어권 수상자 장기남은 중국 대련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한 후 LG디스플레이 중국 법인에 근무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고전문학에 관심이 많았기에 올해 한국문학번역신인상 번역대상작품 목록에 고전문학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응모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일본어권 수상자인 이토 마키는 과거, 한국에서 8년 간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번역을 시작했으며 세 번째 도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 언어에 추가된 베트남어권에서는 두 티 타인 트엉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5년, 한국정부초청장학생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으며 뒤늦게 한국어를 배우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번역에까지 도전해 신인상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었다고 한다. ○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천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와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과 상패 및 부상이 수여된다. 해외 거주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를 위한 경비가 지원된다. (붙임) 2019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명단 및 약력 1부.※​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한국문학번역원 기획협력실 유영선(☎02-6919-7763)에게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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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문학 행사 개최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문학 행사 개최 ▶ 김기택 시인, 박민규, 강병융 소설가 참가, 브라질리아,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 3개 도시에서 문학행사 개최▶ 상파울루대 번역실습워크숍을 통한 포어권 신진번역가 양성 확대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한-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9월 6일(금)부터 13일(금)까지 브라질 주요 도시에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번역원은 지난 2009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최초로 문학행사를 개최한 이후 양국 간의 문학교류를 지속해왔다. ○ 올해 6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행사는 한국문학을 현지에 꾸준히 소개해 온 결과 일방적으로 한국문학을 소개하던 행사 방식에서 탈피해 현지의 문학과 한국문학이 상호 교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작가는 김기택(시인), 강병융, 박민규(이상 소설가)로, 김기택 시인과 강병융 소설가는 2018년 브라질에서 각각『껌』(7Letras)과 『알루미늄 오이』(Topbooks)의 번역서가 출간되었고, 박민규 소설가는 상파울루대 한국문학 번역실습워크숍 참가를 계기로 브라질을 찾는다. 현지에서는 브라질 작가, 배우, 북블로거, 문학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과 행사를 꾸밀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아래와 같다. ○ 첫 번째 행사는 9월 6일(금) 리우데자네이루 비엔날레(Bienal Internacional do Livro do Rio de Janeiro) 작가들의 방(Sala dos Autores)에서 현지 언론인과 북블로거들을 초청하여 김기택, 박민규, 강병융 세 명 작가와 함께 한국문학 및 한국문화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 이어서 9월 7일(토)에는 리우데자네이루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트라베사 서점(Livraria da Travessa Leblon)에서‘문학, 내셔널리즘과 세계화/ 소수어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여섯 명의 양국 문인이 대담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1998년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상 최종후보 및 2007년 브라질예술원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아드리아누 에스피놀라(Adriano Espínola), 철학자이자 소설가 에반도 나시멘투(Evando Nascimento),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 교수이자 소설가인 고도프레도 데 올리베이라 네토(Godofredo de Oliveira Neto)소설가)가 함께 한다. 세 작가 모두 브라질 문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 ‘'문학, 내셔널리즘과 세계화’ 행사 포스터 ○ 9월 10일(화) 브라질리아 문인협회관에서는 제4회 한국문학 독후감대회 개막식이 열린다. 브라질문인협회(ANE – Associação Nacional de Escritores) 주최로 브라질 일반 독자와 중고등학생 대상 독후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대상도서는 강병융의 소설『알루미늄 오이』(Topbooks, 2018)가 선정되었다. 이번 개막식에는 저자 강병융 소설가가 직접 참가하여 파울로 주제 쿠냐(Paulo José Cunha) 시인과 작품에 대한 대담도 진행한다. ○ 한편, 이번 한-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문학행사와 연계하여 포르투갈어권 신진 번역가 발굴을 위한 한국문학 번역실습워크숍도 진행한다. 번역실습워크숍은 한 학기 동안 대상작품을 번역하고, 번역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저자와 번역공동작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포어권 워크숍은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상파울루 대학교에서 한국학 전공과정 학‧석사생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박민규의 소설 「카스테라」를 번역실습 대상작품으로 정해 9월 11일(수)~12일(목) 이틀 간 박민규 소설가에게 작품을 번역하며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도 9월 12일(목) ‘한국문학과의 만남’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마누엘 코스타 핀토(Mauel da Costa Pinto)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월 이산문학 교류행사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 참가를 계기로 한국을 찾았던 닉페어웰(Nick Farewell) 소설가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참가 작가들의 작품을 배우 필리피 브리투(Felipe Britto)가 낭독하여 보다 생동감 있게 한국문학을 즐기는 시간도 준비된다. ○ 그 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상파울루대학교 LETRA(외국문학번역 대학원) 특강을 통해 재학생 및 외국문학 번역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작가의 작품세계와 한국문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세 작가의 작품과 한국문학에 대한 심도 있는 대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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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한국문학 쇼케이스 행사 개최

    2018년 6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코엑스와 역삼 아그레아블 라운지에서 한국문학 쇼케이스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흐름을 함께 짚어보기 위해 마련한 한국문학 번역 출판 국제 심포지움과 해외 출판인 초청 세미나, 한국 작가 11인과 번역가가 꾸미는 3일간의 낭독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 문의: 교류홍보팀 염수연 (02-6919-7722 / ysooyun@klti.or.kr)​​ 한국문학 쇼케이스 행사 소개 번역출판 국제 심포지움○ 일시/장소: 6. 20.(수) 9:30~12:30/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 주제: 한국문학의 출간 동향 및 해외 소개 현황○ 내용: 한국문학의 출간동향, 해외 진출 현황에 대한 한국문학 평론가, 번역가, 출판인들의 발제 및 토론○ 사회자: 서효인(민음사 차장, 시인)○ 발제자: 백지은(평론가), 최미경(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강영규(창비 문학부장), 박혜진(민음사 편집부 문학2팀 차장), 강윤정(문학동네 편집부 과장)○ 토론: Ira Silverberg(Simon Schuster 출판사, 미국), Ask Hansen(Gyldendal 출판사, 덴마크) 해외 출판인 초청 워크숍○ 일시/장소: 6. 20.(수) 14:30~16:30/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 참가 출판인- 영어권: Sarah Cleave(Comma Press, 영국)- 프랑스어권: Juliette Picquier(Éditions Philippe Picquier, 프랑스)- 일본어권: 사이토 노리타카(쇼분샤, 일본)○ 내용: 영어권, 프랑스어권, 일본어권 해외 출판인들이 함께하는 번역가 그룹 멘토링 세션 해외 출판인 초청 세미나○ 일시/장소: 6. 21.(목) 10:00~12:30/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B홀 이벤트홀○ 주제: 해외 출판인이 전하는 한국문학 번역서 출간 경험○ 내용: 6개국 출판인과 함께하는 한국문학 작품과 번역서 출간 경험과 현지에서의 한국문학의 수용도에 관한 세미나○ 사회자: 장은수(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참가 출판인: Anne Meadows(Granta Books, 영국), Marzena Stefanska( Kwiaty Orientu, 폴란드), Valeria Ciompi(Alianza Editorial, 스페인), Sune de Souza Schmidt-Madsen(Linhardt Ringhof, 덴마크), 스기모토 키미요(하쿠스이샤, 일본), 우자전(만유자문화, 대만), 두언문(내용력 에이전시, 대만) 한국문학 쇼케이스 낭독회○ 1일차 영어 소설 낭독- 일시/장소: 6. 20.(수) 18:30 ~ 20:30/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사회: 허 희(문학평론가)- 참가 작가: 황정은, 김 숨, 천명관, 이승우 ○ 2일차 영어 시 낭독(※사전 참가 신청)- 일시/장소: 6. 21.(목) 19:00 ~ 21:00/아그레아블 북클럽- 사회: 최지인(시인)- 참가 작가: 문태준, 이병률, 나희덕, 김기택※ 사전 참가 신청 방법: 성함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 showcase@klti.or.kr 로 사전 참가 신청 메일을 보내주세요. ○ 3일차 일본어 낭독(※사전 참가 신청)- 일시/장소: 6. 22.(금) 19:00 ~ 21:00/아그레아블 북클럽- 사회: 양경언(평론가)- 참가 작가: 김소연, 정이현, 김금희※ 사전 참가 신청 방법: 성함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 showcase@klti.or.kr 로 사전 참가 신청 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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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 영어권에서 활발하게 번역문학을 소개하고 있는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ptote)가 2018년 4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의 지원으로 한국소설 특집호(Special Feature)를 발간했다. ○ 아심토트는 2010년에 설립된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문예지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4개 언어권의 9개 플랫폼을 통해 7만여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세계문학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본원과 2017년에 협업하여 영국 가디언지와 아심토트가 공동 운영한 화요 번역작품 (Translation Tuesday) 코너 및 아심토트 블로그에 최승자, 김기택, 문태준, 이성복 등, 한국 시인들의 작품을 9회 게재한 바 있다. ○ 이번 특집호에는 본원 공모사업을 통해 번역된 소설 4편과 아심토트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소설 4편이 포함, 총 8편의 한국소설 작품이 수록되었다. 본원 지원 작품으로는 이창동 『녹천에는 똥이 많다』 中 「운명에 관하여」(김소영 번역), 정이현 『너는 모른다』(김지영 번역)와 고종석 『해피 패밀리』(김소라 번역) 중 일부 발췌, 배명훈 『타워』 中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유승경 번역)가 소개되었다. 아심토트에서 선정한 작품은 공지영 『착한 여자』(리지 부엘러 번역), 최정화 『지극히 내성적인』中 「구두」(김혜나 번역), 박민규 『더블 side A』中 「근처」(아그넬 조셉 번역), 하성란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자넷 홍 번역)이며, 문예지 측에서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건의 작품 중 자체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전문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되며, 저자가 직접 낭독한 음성도 들을 수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 김사인 원장은 아심토트에서 진행한 공모전이 신진번역가들에게 출간경험과 한국문학 번역가로서 등단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히며, 이번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이 한국문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앞으로도 영미권 유수 문예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 작가와 작품을 지속적으로 해외에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바로가기 (https://www.asymptotejournal.com/search/apr-2018/special-feature/) ▲ 영어권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tote)의 4월호 발간 페이지 ▲ 한국소설 특집호에 실린 배명훈 작가의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발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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