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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시선집 (오감도 외)

دنیا از چشم کلاغ

  • 저자

    이상
  • 번역가

    Inja Hong,سعیدرضا اتحادی
  • 출판사

    Parande Publication Co.
  • 출판 년도

    2022년
  • 유형

  • ISBN

    9786008955795
  • 페이지

    160
  • 번역언어

    페르시아어

웹사이트

8건

  • 영역 『이상 작품선』, 미국 현대언어학회(MLA) 주관 알도 앤 잔 스칼리오네상 번역문학 부문 수상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이상 (Yi Sang)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시

  • 이상 - 지도의 암실
    Yi Sang
    The Darkroom of the Map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20세기 한국문학(근대)

  • 이상 - 종생기
    Yi Sang
    Dying Words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20세기 한국문학(근대)

  • 이상 - 동해
    Yi Sang
    Child's Bone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20세기 한국문학(근대)

  • 『이상 수필전집』 프랑스어 번역본 출간

    ○ 한국 근대문학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발자취를 남긴 작가 이상(李箱, 1910~1937)의 에세이를 모은 『이상 수필전집 Ecrits de Sang』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프랑스 이마고 출판사(Editions IMAGO)에서 출간되었다. 이상의 작품이 출간된 것은 『이상 시선 Cinquante pom, les ailes』 (William Blake, 2002), 『이상 단편선 Les Ailes』 (Zulma, 2004), 『오감도 Perspective vol de corneille』 (Zulma, 2005)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이다. ○ 번역자 손미혜, 장-피에르 주비아트 교수는 이상의 시적 산문을 초현실주의의 수장 앙드레 브르통 『나쟈 Nadja』, 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시인인 이브 본느푸아의 『후배지 Larrirre-pays』 등과 견주어 비교하며, 1930년대에 이러한 종류의 글쓰기를 선보였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번역에 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 프랑스의 저명한 시 비평가이자 계간 뽀에지(La Revue Posie)의 부편집장이기도 한 끌로드 무샤르(Claude Mouchard) 교수는 이상을 가리켜 초-동시대인(超-同時代人, Un ultra-contemporain)이라 칭하며, 21세기의 동시대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무샤르 교수는 이 작품집에 실린 이상의 글들은 가리키며 길들여지지 않은 자유를 지닌 체, 예측 불가하며, 강렬한, 그러나 때로는 고요하고 잔인하기까지 한, 설계도를 그리고 있다.고 언급하며 열렬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 지난 2010년 3월 19일, 프랑스 보르도에서는 이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상, 한국의 랭보 Yi Sang, le 라는 타이틀로 낭독회가 개최되기도 했는데, 이처럼 지구 반대편 유럽에서는 한국의 근대문학의 선구자에 대한 꾸준한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이상 수필전집 Ecrits de Sang』을 통해 보다 깊은 이상의 문학세계가 유럽 중심부에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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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의 『날개 - 작품선』 루마니아어 번역본 출간

    이상의 『날개 - 작품선』 루마니아어 번역본 출간 ○ 이상의 단편과 산문 7편, 시 25수를 담은 이상의 『날개 - 작품선』이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 출판 지원을 받아 루마니아의 파라렐라 45 (Paralela 45)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상의 작품이 초역되어 루마니아에서 출간된 것은 처음이다. ○ 1930년대 전후를 살다간 작가 이상은 시뿐만 아니라 소설에 있어서도 당대 문단의 격한 논쟁 속에 휘말린 비운의 천재 작가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작품세계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난해함과 암시성을 달리 해석하는 가치 있는 동시대의 작품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한국문단에 모더니즘과 초현실주의를 소개하여 한국문학이 세계적일 수 있도록 기여한 작가 중의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 한국문학작품이 1차 자료로서 루마니아어로 번역되어 현지에서 출간된 예는 아직까지 미흡하다. 과거 사회주의 시절에 대 북한 외교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문학 고전작품들이 간헐적으로 그리고 한시적으로 출판된 사례가 있지만, 정치 이데올로기와 중역의 한계를 극복하기는 어려운 바가 없지 않았다. 1989년 체제전환 이후 지난 20여 년간 한국과 루마니아는 새로운 관계설정에 의해 정치․경제적인 관계를 급속히 발전시켜왔지만 한국문학의 소개는 다소 부진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 한국문학작품 초역 및 출간은 2004년부터 본격화되었다. 지난 5년간『천상병 시선집』,『서정주 시선』,『황순원 단편선』,『구운몽』이 순차적으로 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한국문학의 불모지인 루마니아에서 한국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번역가 김정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를 졸업하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에서 루마니아 상징주의 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루마니아 문학작품의 한국어 번역 외에도 이상 작품선, 천상병 시선집 등 한국문학을 루마니아어로 번역, 소개하기도 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이상 작품선의 현지 출간은 파라렐라 45(Paralela 45) 출판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1994년 설립된 파라렐라 45 출판사는 2001년 전국 지점망을 구축하였으며, 2000년부터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양서를 보급하고 있다. 매년 250여종에 이르는 도서를 출간하고 있으며, 『황순원 단편선』이 최근에 출간된 바 있다. 수록작품 단편소설:「날개」,「봉별기」,「동해」,「환시기」, 산문: 「19세기식」,「실락원」,「권태」 시:「오감도, 시제1호-시제15호」,「이상한 가역반응」,「공복」,「유고」,「회한의 장」,「거리」,「I WED A TOY BRIDE」,「거울」,「아침」,「절벽」,「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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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민지 시대 젊은 천재의 편린”-『이상작품선집』소설부터 수필, 일본어 시까지 이상의 작품 망라 -

    “식민지 시대 젊은 천재의 편린”-『이상작품선집』소설부터 수필, 일본어 시까지 이상의 작품 망라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의 번역 지원을 받은 『이상작품선집』(李箱作品集成)이 일본의 작품사(作品社)에서 출간되었다. ○ 문학을 비롯하여 정치, 경제, 사상 등 다방면에서 한국 및 동아시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품사는 2005년, 이상과 깊이 관계했던 작가 박태원의 “천변풍경”을 출판한 바 있고, 금년 3월에는 백영서, 한홍구 교수 등이 중국,일본,대만의 학자들과 함께 필진으로 참여한 “포스트 동아시아”를 출간한 바 있다. ○ 현재까지 날개를 비롯한 이상의 몇몇 대표작이 일본에 소개된 바 있으나 이상문학선집처럼 본격적으로 이상 문학을 다룬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상의 연대기와 작품 연보를 상세히 실어 독자들에게 보다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참고 자료로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 번역자 최진석은, 일본 독자가 이상 문학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편소설 12월 12일과 한국어로 쓰인 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이상의 작품을 번역하고,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자료에 근거한 해설을 싣는 등 이상 작품의 심도 있는 이해를 가능케 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 해설에서는 특히, 조선의 급속한 근대화나 근대 일본과의 ‘비동시적인 동시대성’, 그리고 1930년대 경성의 식민지 상황과 같은 조선의 근대가 안고 있던 여러 문제를 짚고 넘어감으로써 일본 독자와 이상 문학 간을 보다 긴밀하게 이어줌과 동시에, 당시 조선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편 2006년 9월 24일자 도쿄신문(東京新聞)의 서평에서 스즈키 사다미 (鈴木貞美)는 이상의 문학을 “퇴색하지 않는, 순수 난센스”라고 평하면서 그의 패러디 같은 순수한 난센스가 일본의 모더니스트 요코미츠 리이치 (橫光利一)의 명쾌한 작품의 구조와 비교할 때 오히려 순수하기에 퇴색하지 않고 문학사에 살아남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또한 식민지 조선시대 청춘의 모습을 훌륭하게 빚어낸 이상의 문학 언어를 이번 번역으로 일본인들도 납득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재일교포 출신으로 대학 졸업 후 한국 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 입학, 이상 문학을 연구하기 시작한 최진석씨는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에서 이상 문학을 주제로 박사 과정에 있으며, 이상 문학 외에도 한국 문학 일반과 한일관계에 대해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 수록작품명 : 지주회시, 날개, 봉별기, 동해, 황소와 도깨비, 종생기, 실화, 공포의 기록, 환시기, 단발, 김유정, 산촌여정, EPIGRAM, 아름다운 조선말, 행복, 추등잡필, 19세기식, 권태, 실낙원, 동경, 일본어 시 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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