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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믿다

あの夏の修辞法

  • 저자

    하성란
  • 번역가

    牧瀬 暁子
  • 출판사

    クオン
  • 출판 년도

    2018년
  • 유형

  • ISBN

    9784904855799
  • 페이지

    89
  • 번역언어

    일본어

웹사이트

3건

  • 사랑을 믿다

    자료광장 > 영어로 읽는 한국문학 > 한국 현대 단편

  • 김숨·이장욱·하성란·윤고은 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문학 번역

    김숨·이장욱·하성란·윤고은 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문학 번역 -유럽 4개 대학에서 동시 개최 (독일,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해외 한국학 대학교(독일 보훔대학교,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와 2016년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2016 해외 유수대학 번역실습 워크숍을 개최한다. 김숨·이장욱·하성란·윤고은 작가가 함께하며 각각 독일, 스페인, 러시아, 프랑스에서 동시에 한국문학 번역작업에 참여한다. ○ 2016 해외 유수대학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은 한국어/한국문학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해외 대학과 연계하여 한국문화 및 문학에 관심이 있는 예비번역가인 현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3개월간의 번역세미나를 진행한 후, 해당 작가를 현지 대학으로 파견하여 현지 수강생과의 번역공동작업을 통해 번역결과물을 점검하고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외 한국학과는 그동안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문적인 한국문학 및 번역수업이 부재하여 한국문학 원어민 예비번역가를 양성하는데 한계를 보여왔다. 해외 유수대학 번역실습 워크숍은 한국문학 이론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의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해외 예비번역가에게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전문 번역가로서의 유입을 견인하여 해외에서 자발적으로 한국문학을 번역,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별 상세 일정 및 번역실습 대상작품은 다음과 같다. -독일 보훔대학교: 2016. 11. 29 ~ 2016. 12. 1. 김숨, 「왼손잡이 여인」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2016. 11. 29 ~ 2016. 12. 1.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2016. 11. 25 ~ 2016. 11. 29. 하성란, 「오후, 가로지르다」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교: 2016. 12. 1 ~ 2016. 12. 2. 윤고은,「불타는 작품」 ○ 김숨, 이장욱, 하성란, 윤고은 작가는 각 나라에서 번역공동작업을 비롯해 강연, 토론, 낭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먼저 김숨 작가는 2016 독일 보훔대학교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에서 단편 「왼손잡이 여인」번역 작품 초안을 주제로 한국학과 학·석사생 10여명과 함께 번역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상황을 토론한다. 워크숍이 끝나는 12월 1일(수)에는 독일 청중을 대상으로 대상작품과 번역된 원고를 작가와 수강생이 함께 낭송하는 낭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독일 보훔대학교 한국학과는 독일에서 가장 역사가 긴 한국학과로서 문학 및 번역과 관련된 수업을 꾸준히 개설하여 왔으며, 이는 보훔대학교 학생들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수강과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 제24회 대산문학상 수상자 이장욱 작가는 스페인 말라가대학교가 주관하는 2016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에서 단편 「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번역공동작업에 참여해 원작의 이해도와 번역수준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이장욱 작가는 11월 29일(화), 12월 1일(목) 양일간 워크숍에 참가하고 11월 30일(수)에는 말라가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학 및 작품 세계에 대한 특강을 갖는다. 한편 지난 6월 말라가대학교 출판부가 출간한 『한국 고전문학 입문서』를 계기로 워크숍 기간 동안 말라가대학교에서 ‘한국고전문학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 11월 30일 12시에 저자 정민 교수(한양대)와 번역자 김춘진 교수(서울대)가 발제자로 참석하여 각각 ‘소설에 대한 열망과 헌신,’ ‘세계화 시대의 번역가의 소명’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말라가대학교 한국문학 전공 강은경 교수와 디에고 페르난데스 동양학 연구원이 ‘한글로 쓰인 소설,’ ‘한국신화 번역의 장치와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 하성란 작가는 러시아-한국친선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6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에 참가한다. 11월 25일(금) ‘흔들리다, 움직이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열고, 번역실습 세미나의 학생들이 직접 번역하며 발생한 질문이나 어려움 등을 전문번역가와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1월 29일(화)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성란 작가 및 작품을 소개하고, 번역실습 워크숍에서 번역된 번역결과물 일부를 작가와 함께 낭독하는 낭독회를 갖는다. ○ 윤고은 작가가 참가하는 2016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교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은 국립동양학대학교 주관으로 올해 3회를 맞는다. 2014년도 번역실습 대상작품인 황정은 작가의 「양의 미래」번역은 온라인 문화예술 전문지인 라 르뷔 데 흐수스(La Revue des Ressources)에 게재된 바 있으며, 올해 번역 작품 또한 현지 매체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국립동양학대학교 한국학과 학생 10여명은 10월부터 두 달 간 개별 번역과 집단 토론을 통해 작품 번역을 마무리하고 윤고은 작가를 초청하여 12월 1일과 2일 강연, 세미나 및 낭독회를 진행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2016 해외 유수대학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을 통해 한국문학 예비번역가들이 현지에서 전문 번역인력으로 성장하여 해외에서의 한국문학 기반이 보다 확고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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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귀자「모순」, 하성란「삿뽀로 여인숙」중국어 출간

    양귀자「모순」, 하성란「삿뽀로 여인숙」중국어 출간 ○ 양귀자의 『모순』과 하성란의 『삿뽀로 여인숙』이 2009년 4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중국 상해문예출판사(上海文艺出版社)에서 출간되었다. 양귀자 작가의 작품은 2005년 『원미동 사람들』이 백화문예출판사(百花文艺出版社)를 통해 출간된 이후 두 번째로 중국에 소개된 것이다. ○ 이번 두 작품을 출간한 상해문예출판사(上海文艺出版社)는 중국 국영출판사로 지난 2003년 윤대녕 작가의『미란』을 출간한 바 있으며, 상해에서 문학전문출판사로는 손에 꼽히는 큰 규모의 출판사이다. ○ 하성란 작가는『삿뽀로 여인숙』중국 출간을 기념해 오는 9월 8일 중국 베이징 대학교에서 한국문학번역원이 개최하는 한중문학포럼에도 참가한다. 한중문학포럼은 해외 출판시장에서 한국문학의 현황을 짚어보고, 한국도서의 해외진출 인프라 구축과 저변 확대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KLTI 포럼의 두 번째 기획이다. 한국작가 2인과 중국작가 2인의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포럼에는 하성란 작가와 함께 『짐승의 시간』의 김원우 작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 중국 출판시장에서 실용서나 아동도서에 비해 한국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은 아직까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지난 2007년 중국 제일의 문학전문출판사인 인민문학출판사(人民文學出版社)를 통해 신경숙 작가의 『외딴 방』 , 은희경 작가의 『새의 선물』, 박완서 작가의 『그 남자네 집』이 한국여성작가선으로 기획출판되면서 중국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김영하, 공지영 등 작가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 수입이 진행되는 등 차츰 순수문학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양귀자 작가와 하성란 작가의 작품이 번역출판됨으로써 한국문학에 대한 중국 내 관심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귀여니 로 대표되는 한국 인터넷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에 치중됐던 관심이 점차 순수문학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꾸준한 번역출판은 보다 본격적인 한-중 간 문화 교류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삿뽀로 여인숙』의 번역가 허련순은 작가 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본원 지원으로 김원우 작가의『짐승의 시간』, 신경숙 작가의 『바이올렛』등을 번역한 바 있다. 또한 2007년 한국문학 번역연구 레지던스 프로그램에도 참가한 바 있다. 『모순』의 번역가 장기는 현재 경희대학교 중국어학과 전임강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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