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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

文藝

  • 저자

    정세랑
  • 번역가

    斎藤 真理子
  • 출판사

    河出書房新社
  • 출판 년도

    2021년
  • 유형

    문학 > 연속간행물
  • ISBN

    4910078211115
  • 페이지

    535
  • 번역언어

    일본어

웹사이트

11건

  • 일본 문학 잡지 『문예』, 한국문학특집호 발간2/2

    [일본어] 일본 문학 잡지 『문예』, 한국문학특집호 발간2/2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일본 문학 잡지 『문예』, 한국문학특집호 발간1/2

    [일본어] 일본 문학 잡지 『문예』, 한국문학특집호 발간1/2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2019-002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2019-002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정보공개 > 사업실명제

  •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영어권 번역전문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 ○ 영어권에서 활발하게 번역문학을 소개하고 있는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ptote)가 2018년 4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의 지원으로 한국소설 특집호(Special Feature)를 발간했다. ○ 아심토트는 2010년에 설립된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문예지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4개 언어권의 9개 플랫폼을 통해 7만여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세계문학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본원과 2017년에 협업하여 영국 가디언지와 아심토트가 공동 운영한 화요 번역작품 (Translation Tuesday) 코너 및 아심토트 블로그에 최승자, 김기택, 문태준, 이성복 등, 한국 시인들의 작품을 9회 게재한 바 있다. ○ 이번 특집호에는 본원 공모사업을 통해 번역된 소설 4편과 아심토트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소설 4편이 포함, 총 8편의 한국소설 작품이 수록되었다. 본원 지원 작품으로는 이창동 『녹천에는 똥이 많다』 中 「운명에 관하여」(김소영 번역), 정이현 『너는 모른다』(김지영 번역)와 고종석 『해피 패밀리』(김소라 번역) 중 일부 발췌, 배명훈 『타워』 中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유승경 번역)가 소개되었다. 아심토트에서 선정한 작품은 공지영 『착한 여자』(리지 부엘러 번역), 최정화 『지극히 내성적인』中 「구두」(김혜나 번역), 박민규 『더블 side A』中 「근처」(아그넬 조셉 번역), 하성란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자넷 홍 번역)이며, 문예지 측에서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건의 작품 중 자체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수록된 작품은 전문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되며, 저자가 직접 낭독한 음성도 들을 수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 김사인 원장은 아심토트에서 진행한 공모전이 신진번역가들에게 출간경험과 한국문학 번역가로서 등단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히며, 이번 한국소설 특집호 발간이 한국문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문학번역원은 앞으로도 영미권 유수 문예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 작가와 작품을 지속적으로 해외에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 아심토트 한국소설 특집호 바로가기 (https://www.asymptotejournal.com/search/apr-2018/special-feature/) ▲ 영어권 온라인 문예지 아심토트(Asymtote)의 4월호 발간 페이지 ▲ 한국소설 특집호에 실린 배명훈 작가의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발췌본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2018-006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2018-006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정보공개 > 사업실명제

  • 일본 슈에이샤(集英社) 발간 월간 문예지 『すばる(스바루)』에 정이현 작가 단편소설 게재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일본 슈에이샤(集英社)가 발간하는 문예지 스바루(すばる) 10월호의 번역문학 특집에 정이현 작가의 단편 「영영, 여름」을 소개하였다. ○ 스바루(すばる)지는 1970년에 창간된 월간 문예지로, 스바루문학상 수상자를 포함한 젊은 층 작가부터 베테랑까지 폭넓은 집필진을 갖추고 있으며 소설, 번역문학, 평론뿐 아니라 매회 화제성 있는 특집기사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잡지이다. ○ 이번 10월호의 특집은 해외 5개 단편을 모은 그 아이의 문학(あの子の文学)이라는 주제로, 어른들의 사정이나 사회에 휩쓸리면서도 삶을 살아가는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수록된 작가는 Ander Monson, Mary Watson, Lucia Berlin, Juha Itkonen 등이며, 각 작품의 번역과 해설 집필에는 일본의 저명한 영미문학 번역가인 시바타 모토유키(柴田元幸), 기시모토 사치코(岸元佐知子) 등이 나섰다. 정이현 작가의 「영영, 여름」의 번역과 해설은 2015년 박민규 작가의 『카스테라』로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공동수상한 바 있는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斎藤真理子) 씨가 맡았다. 그의 번역을 통해 지난 2015년에도 동 지에 황정은 작가의 단편 「모자」가 게재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 스바루(すばる) 10월호 표지 ○ 국내문학 중심의 현지 문예지에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것은 기존의 문학 독자들에게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소개를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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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시 전문 문예지 Modern Poetry in Translation 한국문학특집호 발간

    ○ 영국의 시 전문 문예지인 『현대 번역시(Modern Poetry in Translation)』가 2017년 3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의 지원으로 『파란색 핏줄 - 한국문학특집호(The Blue Vein: Focus on Korean Poetry)』를 발간했다. ○ Modern Poetry in Translation(MPT)은 1965년에 발간된 저명한 시 전문 문예지이다. 영국의 계관시인 테드 휴즈(Ted Hughes)와 다니엘 바이스보르트(Daniel Weissbort)가 영어권 독자들에게 세계 각국의 시를 소개하기 위해 발간되었으며 올해로 52년째 다양한 번역시를 출간하고 있다. 이번 한국문학특집호의 한국문학 섹션에는 이상, 고은, 한강, 김혜순, 김이듬, 진은영, 고형렬, 김민정의 시 46편과 계간 『문학동네』2016년 여름호에 게재된 김혜순 시인・조재룡 평론가의 인터뷰 발췌본이 번역되어 수록되었다. (별첨1: MPT 한국문학특집호 수록 작품 목록) ○ 한국문학번역원은 영어권 국가에 한국문학을 소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문학특집호 발간을 지원해왔다. 2016년에는 미국 하와이대 문예지인 『마노아(Manoa)』와 홍콩 문예지 『아시아 리터러리 리뷰(Asia Literary Review)』와 협업하여 한국문학특집호를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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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05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2017-005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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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문예지 Asia Literary Review 한국문학특집호 발간 및 영국 발간기념 행사 개최

    ○ 아시아 각국의 문학을 영어권에 소개하는 아시아 문학 전문 영자 문예지 Asia Literary Review가 지난달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김성곤)의 지원으로 문예지 전권에 걸쳐 한국의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한국문학특집호를 발간했다. ○ 4월 발간된 해당 문예지의 한국문학특집호에는 천명관, 김애란, 김사과, 한유주, 서유미, 김이설, 최제훈, 김성중, 김연수 작가의 소설과 김경주, 김민정 시인의 작품이 영어로 번역, 발췌되어 수록되었다. 이외에도 해당 호에는 올해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번역한 데보라 스미스(Deborah Smith) 번역가의 한국문학에 대한 에세이가 포함되었다. ○ Asia Literary Review의 편집장 마틴 알렉산더(Martin Alexander)와 필립 김(Phillip Kim)은 한국문학특집호에 수록된 젊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외국인으로서는 알기 어려운 한국사회의 다양한 면모에 대해 일깨워준다고 평하며 새로이 발간한 한국문학특집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 Asia Literary Review의 한국문학특집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문학번역원과 Asia Liteary Review는 영어권 출판의 중심지인 영국 런던에서 비영리기관 Asia House, 런던대 SOAS, 주영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Asia Literary Review 한국문학특집호 발간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5월 10일부터 13일 사이에 Asia House, 런던대 SOAS, 주영 한국문화원에서 각각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한국문학특집호에 작품이 수록된 천명관, 한유주 작가가 참여하여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오늘날의 한국사회와 문학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Asia Literary Review는 홍콩을 기반으로 아시아권의 소설과 시, 에세이 등을 영어권 국가에 소개하는 영문 계간지로 외국 작가로는 마거릿 앳우드, 류샤오보, 셰이머스 히니 등의 작품을 게재한 바 있다. 국내 작가로는 고은, 김영하, 한유주, 박민규, 김애란, 이응준 등의 작품이 소개되었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작년 9월 Asia Literary Review와 문예지 4개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11월 출간된 Asia Liteary Review 가을호에 이응준 작가의 『국가의 사생활』이 일부 발췌되어 수록된 것을 시작으로,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에 발간된 한국문학특집호를 포함한 3개호에 대한 출판지원을 계속함으로써 앞으로도 세계의 독자들이 한국문학 작품과 만나볼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 행사 관련 링크: https://www.soas.ac.uk/koreanstudies/events/alr-event-2016/12may2016-korean-literatures-new-wave-an-evening-with-han-yujoo-and-cheon-myeong-kw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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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

    해외 주요문예지 한국문학 소개사업(201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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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문예지 WLT '2013 주목할 만한 번역' 한국문학 2종 선정

    美 문예지 World Literature Today2013년 주목할 만한 번역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 한국문학 2종 선정, 이광수의『흙』과 혜심의『무의자 시집』 ○ 미국의 권위 있는 해외문학 소개 전문 월간지인 World Literature Today(이하 WLT) 12월호에서 선정한 2013년 주목할 만한 번역도서에 한국문학 2종이 포함되었다. 이광수의『흙(The Soil)』과 혜심의『무의자 시집(Magnolia Lotus)』이 그것이다. 두 작품 모두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 및 출판지원을 받아 올해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 WLT에서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번역은 매년 12월에 총 75종의 번역도서를 선정해 발표한다. 당해 연도에 영어로 번역된 전 세계의 작품 중에 정하는 것으로, 수준 높은 번역을 통해 한국문학이 미국 출판시장에 소개되었음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WLT는 온오프라인을 합쳐 구독자수가 45만 명 이상이고, 학술적 관심을 가진 구독자수가 전체 구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이번에 선정된 두 개의 작품 중 이광수의『흙』은 지난 11월, 달키 아카이브 출판사(Dalkey Archive Press)를 통해 나온 한국문학총서(Library of Korean Literature) 1차분 10종에 포함된 작품이다. 또한, 고려시대 승려 혜심이 지은 시 58수를 수록한『무의자 시집』은 지난 2월 화이트 파인 출판사(White Pine Press)의 한국의 목소리(The Korean Voices Series) 시리즈를 통해 미국에 소개되었다. ○ 이광수의『흙』은 황선애와 호라스 제프리 하지스(Horace Jeffery Hodges)가 공역했다. 두 사람은 달키 아키이브 한국문학총서에 함께 포함된 장정일의『아담이 눈뜰 때』역시 공동으로 번역했다. 한편, 혜심의『무의자 시집』은 프리랜서 번역가팀인 이안 하이트(Ian Haight)와 허태영이 공역했다. 두 사람은 2009년에도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의 시문집『성소복부고』를 번역해『Borderland Roads: The Selected Poems of Ho Kyun』라는 제목으로 같은 화이트 파인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바 있다. ○ World Literature Today는 1927년에 Books Abroad의 이름으로 처음 창간되었으며, 꾸준히 해외문학을 소개하며 지면수를 키워오다 1977년 현재의 World Literature Today로 잡지명을 변경했다. 현재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문학 관련 정기간행물인 WLT는 문학을 통해 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통로가 되려는 모토(Light from Abroad)를 실천하고 있다. ○ WLT 2013 주목할 만한 번역 바로가기 - http://www.worldliteraturetoday.org/wlts-75-notable-translations-2013#.UqkNKBHxv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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