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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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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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Лимон

  • 저자

    권여선
  • 번역가

    Михэеску Людмила
  • 출판사

    АСТ Лингва
  • 출판 년도

    2021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한국소설 > 21세기
  • ISBN

    9785171225926
  • 페이지

    224
  • 번역언어

    러시아어

웹사이트

11건

  • 2019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 제12기 연수지원자 모집

    Call for Applications to the Regular Course The LTI Korea Translation Academy is looking for talented applicants who will rise to the challenge of translating Korean literature, thereby contributing to the growth of its global readership.​ LTI Korea Translation Academy Fellowship The fellowship is open to native speakers of English, French, German, Russian, and Spanish. The fellowship is designed to allow foreign students to devote themselves fully to their study of literary translation during their stay in Korea. □ The fellowship includes: round-trip airfare, monthly stipend of 1.6 million won, visa sponsorship and tuition waiver □ About the Program ○ Languages: English, French, German, Russian, Spanish ○ Eligibility - Foreigners and overseas Koreans with a bachelor’s degree or above can apply. - Applicants who are not involved in any economic activities in Korea when the course starts (September 2019). ○ Number of Fellowships: 4 for each language ○ Curriculum: Translation of Literary Texts, Study of Translation Styles, Korean Literature, Korean Culture, Korean Language - The program also offers activities such as workshops with Korean writers and literary excursions. ○ Faculty: Professors of literature, literary translation, and Korean language and culture ○ Duration: September 2019 – June 2021 ※ Fall Semester: September – December | Spring Semester: March – June □ How to Apply ○ Application Documents - Application form, personal statement written in Korean - Letter of recommendation: The recommender should email us directly at academy@klti.or.kr. The letter should be written in Korean or English. - Sample translation of 권여선, 「전갱이의 맛」,『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생각정거장, 2018) · From the 1st line of p.47 (starting with 가끔 아무 말도) to the 12th line of p.52(ending in 놀람을 선사하는가.). · The title must also be translated. - A certificate of bachelor's degree ※ The prescribed forms can be downloaded from the notice section of our website: LTIKorea.or.kr/en. The application form needs to be filled online in Korean. ※ Scanned copies of postgraduate certificates must be submitted (certificates in languages other than Korean or English need to be translated into either Korean or English and notarized or apostilled). □ Selection Criteria ○ Application review, sample translation review, and telephone interview ○ Applications can be made online at: http://lms.ltikorea.or.kr ○ Applications should be received no later than 16:00 (Korean standard time) on April 30, 2019. □ Selection Process ○ Application period: April 1 – 30, 2019 ○ Announcement of candidates for telephone interview: May 23, 2019 ○ Telephone interview: May 27 – May 31, 2019 ○ Final result announcement: June 17, 2019 Contact: Ms. Kwon Bobae (academy@klt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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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 제12기 수강생 모집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 제12기 수강생 모집​​​​​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한국문학 전문번역가 양성을 위해 번역아카데미 정규과정 제1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예비번역가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 개요○ 언어(5개 언어권): 영어, 불어, 독어, 서어, 노어○ 자격요건일반지원자연수지원자· 학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내국인 또는 국내 거주 외국인· 학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외국인 또는 재외동포 ※ 개강 이후(’19.9.)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하지 않아야 함○ 연수지원자 장학제도 운영 - 최종 선정된 연수지원자에 대해 왕복항공료 및 체재비(월 160만원), 사증발급 지원○ 인원: 총 32인 내외(언어권별 연수지원자, 일반지원자 각 4인 내외)​ ☐ 강의 및 일정○ 기간: 2019. 9. ~ 2021. 6. (2년제 4학기, 각 학기당 12주)○ 개설과목 (과목별 주당 각 3시간) - 번역실습, 문체실습, 한국문학 및 한국문화, 한국어 수업 - 학기당 1회 저자 혹은 관련분야 전문가 초청수업 및 문학기행 진행○ 시간: 주간 강의(평일 09:00~18:00), 수업일은 학기별 상이(추후 공지) - 일반지원자: 주당 9시간 - 연수지원자: 주당 12~15시간○ 장소: 한국문학번역원 교육관(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지도교수진: 해당 분야 전문가​ ☐ 지원서 접수○ 기간: 2019. 4. 1.(월) ~ 4. 30.(화) 16:00○ 신청 방법: 번역아카데미 학사관리시스템(http://lms.ltikorea.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제출서류 구분일반지원자연수지원자필수서류· 정규과정 지원신청서 (소정 양식)· 자기소개서 (소정 양식)· 학사 이상 학위증명서 (스캔본)· 정규과정 연수지원신청서 (소정 양식)· 자기소개서 (소정 양식)· 샘플번역: 권여선, 「전갱이의 맛」 -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생각정거장, 2018) - p.47 1번째 줄(가끔 아무 말도~)부터 p.52 12번째 줄(~놀람을 선사하는가.)까지, 제목도 반드시 번역· 전문가 추천서 (소정 양식) - 추천인이 academy@klti.or.kr 으로 지원접수 기간에 맞추어 직접 발송(*한국어 혹은 영어로 작성)· 학사 이상 학위증명서(스캔본)기타서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표(해당자)※ 지원신청서 및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한국어로 작성※ 학위증명서는 한국어, 영어로 제출(그 외의 언어는 영어 또는 한국어로 번역 후 공증 내지 아포스티유 요망)​ ☐ 선발 일정 (※ 전 일정 한국시간 기준) 구분일반지원자연수지원자서류전형 합격자 발표2019. 5. 9.(목) 18:00해당 없음필기전형2019. 5. 14.(화) 14:00해당 없음(샘플번역 심사로 대체)필기전형 합격자 발표2019. 5. 23.(목) 18:00면접전형2019. 5. 27.(월) ~ 5. 31.(금) 중 하루 ※ 일반지원자는 대면 면접, 연수지원자는 유선 면접 진행최종 합격자 발표2019. 6. 17.(월)합격자 등록2019. 6. 17.(월) ~ 6. 21.(금)연수지원자 입국2019. 8. 16.(금) ~ 8. 23.(금)오리엔테이션 및 약정체결2019. 8. 28.(수)개강2019. 9. 2.(월) ☐ 등록비 및 수강료○ 등록비: 연 10만원(학년 당 1회 납부, 연수지원자는 면제)○ 수강료: 무료​​​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교육본부 대리 권보배(전화: 82-2-6919-7754, 이메일: academy@klt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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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8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8년 3분기 번역지원은 2018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아시아문화권에는 총 6개 언어권 30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14건, 일본어 10건, 베트남어 3건, 몽골어 1건, 아랍어 1건, 인도네시아어 1건, 장르별로는 소설 17건, 시 2건, 고전 1건, 아동 3건, 인문 6건, 기타 1건이었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8월 22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3개 언어권 3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중국어 1건, 일본어 1건, 베트남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어권에서는 권여선 작가의 『레가토』를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인물에 따른 자연스러운 대화문과 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가독성이 높은 번역임에도 원작의 의미적 등가성을 살린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일본어권에서는 김언수 작가의 『캐비닛』에 대한 지원이 결정되었다. 원작의 맥락과 상황, 함축적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원작의 내용은 물론 문체도 잘 살린 완성도 높은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베트남어권에서도 번역의 완성도와 등가성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은 김영하 작가의 『빛의 제국』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작품들을 통해 각 언어권에서 한국문학의 소개가 더욱 다양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2018년 8월 22일 심사위원장 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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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도 4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7년 4분기 번역지원은 2017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아시아문화권에는 총 3개 언어권 26건의 신청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14건(번체 1건 포함), 일본어 9건, 베트남어 3건, 장르별로는 소설 15건, 시 1건, 아동 3건, 인문 7건이었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1, 2차 심사결과를 토대로 11월 28일에 실시한 최종심사 선정회의에서, 각 심사 결과 및 선정위원의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다음 총 2개 언어권 4건의 번역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중국어 2건, 일본어 2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중국어권에서는 김영하 작가의 『아랑은 왜』, 권여선 작가의 『안녕 주정뱅이』 두 작품을 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전자는 자연스러운 표현과 높은 가독성으로 국내외 심사자 모두에게 뛰어난 번역이라는 고른 평을 받았다. 후자의 경우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문장구조의 전략적인 전환으로 가독성을 높이고자 한 번역자의 고민이 돋보인 번역으로 평가받았다. 일본어권에서도 두 작품에 대한 지원이 결정되었다. 먼저 장강명 작가의 『우리의 소원은 전쟁』은 문체와 표현이 원작의 테마, 분위기와 맞아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국문학자 조동일과 한국어문화 교육자 이은숙의 공저 『한국문화, 한눈에 보인다』의 경우, 원작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유명사나 전문용어도 독자가 알기 쉽게 번역한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각 선정 작품이 번역가 여러분의 노력을 통해 해당 언어권 독자들에게 한국문학과 문화를 접하는 즐거움을 전해줄 날을 기대하며 한국문학 번역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분발과 건승을 기원한다. 2017년 11월 28일 심사위원장 최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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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제5회 공로상·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식 개최 - 2017. 9. 6. 19시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오는 9월 6일(수)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제5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 한국문학번역상은 한 해 동안 해외에서 출간된 한국문학 번역서 중 최고의 번역작품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번역상은 1993년에 제1회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현재까지 이어져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또한 격년제로 시행하던 번역상은 해외에서 출간되는 한국문학 종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시상으로 바뀌었다. ○ 올해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은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18개 언어권 97종을 심사대상으로 했다. 1차 언어권 심사는 해외 출판사 편집인 혹은 현지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아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및 해외 수용도를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이렇게 올라온 11개 언어권 34종에 대해 언어권별 2차 심사를 진행하여 내국인 심사위원이 원작의 이해도, 번역의 충실성 및 완성도를 기준으로 하여 총 13개 언어권 15종의 작품이 최종심사에 올랐고, 그 중 4개 언어권에서 수상자를 정했다. 이번 번역상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는 단순히 번역의 수준뿐만 아니라 해외출판사의 위상, 번역가의 경력, 현지 언론의 서평, 원작의 해외소개 중요성 등 다방면에서 후보작을 검토하였다. ○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언어 작품 번역자 작가/원서명 영어 Vaseline Buddha 정예원 정영문/바셀린 붓다 러시아어 Никто не узнает 승주연/ 알렉산드라 구델레바 김영하/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터키어 Gmş SomonUn Byk Yolculuğu 괵셀 튀르쾨쥬 안도현/연어 프랑스어 Le chant des cordes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에 김훈/현의 노래 ○ 영어권 수상자 정예원은 정영문 작가의 『바셀린 붓다』를 번역한 한국문학 전문번역가로, 장은진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Dalkey Archive, 2013), 황정은 『백의 그림자』 (Tilted Axis Press, 2016), 정영문 『목신의 어떤 오후』 (Dalkey Archive, 2013), 최윤 『마네킹』 (Dalkey Archive, 2016) 등을 번역, 출간하였다. ○ 러시아어권 수상자 승주연, 알렉산드라 구델레바는 김영하 작가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를 번역, 출간하였으며, 그 외 번역서로 오정희 『불의 강』 (ГИПЕРИОН, 2012), 천명관 『고령화가족』 (Издательство Наталис, 2013), 김애란 『침이 고인다』 (Наталис, 2014), , 공지영 『봉순이 언니』(Изток-Запад, 2006), 정이현 『달콤한 나의 도시』 (Наталис, 2017) 등이 있다. ○ 터키어권 수상자 괵셀 튀르쾨쥬는 안도현 작가의 『연어』를 번역, 출간하였다. 그 외 번역서로 이문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Imge Dagitim, 2006),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Delta, 2009), 한강 『채식주의자』 (APRIL, 2017)가 있다. ○ 프랑스어권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에 번역가는 김훈 작가의 『현의 노래』를 번역하였고, 프랑스에서 번역가 및 판소리 연구자,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프랑스 한국문화원 한불 문화상 (Prix France-Core)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이들은 오영진 맹진사댁 경사, 노경식 노경식 희곡집, 김광림 김광림 희곡집 등 다수의 희곡 및 수궁가, 흥보가, 사천가 등 다양한 판소리를 번역, 출간하였다. ○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한국문학 전문번역을 활성화하고, 한국문학을 해외에 소개 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 매년 시행하며, 올해 16회째를 맞이하였다.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대상작품은 권여선 작가의 「삼인행」, 조해진 작가의 「사물과의 작별」이었고 응모자들은 두 작품 중 한 작품을 선택하여 응모하였다. 2017년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7개 언어권에서 응모 원고 총 225건이 접수되었으며, 예비심사를 거쳐 언어권마다 내국인과 외국인 심사자가 각각 본 심사를 진행하여 이들 결과를 두고 최종심사 회의에서 언어권별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였다. ○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언어권 번역자명 작품명 영어 김미정 삼인행 (Three For the Road) 여 사라 현정 사물과의 작별 (A Farewell to Objects) 프랑스어 이소영 사물과의 작별 (LAdieu aux objets) 독일어 빈센트 크러이셀 사물과의 작별 (Abschied von den Gegenstnden) 스페인어 알바로 트리고 말도나도 삼인행 (Viaje para tres) 러시아어 류드밀라 미해에스쿠 삼인행 (Путешествие втроем) 중국어 리우 중보 사물과의 작별 (与万物作别) 일본어 다케우치 마리코 사물과의 작별 (「物」との別れ) ○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2013년에 신설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하였다. 2017년 4월과 5월 중순까지 두 달 간 해외 소재 한국문화원, 국내외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로부터 추천된 총 7명(단체) 가운데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한국문학 해외 소개 사업에 같이 수고해준 공로를 여러 면에서 검토하여 총 2명인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출판부 디렉터인 제니퍼 크루와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동아시아학부 교수인 안토니오 도메넥을 선정하였다. ○ 제니퍼 크루의 경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출판부 디렉터이자 뉴욕한국문화원 K-Culture 서포터즈로 한국 관련 도서 번역 출간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여 한국 문학 수요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 안토니오 도메넥은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동아시아학부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작가 레지던스 사업 및 한국문학 번역실습 워크숍 운영을 통해 현지 한국문학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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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발표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 전문번역을 활성화하고 한국문학을 해외에 소개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의 2017년도(제16회)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언어권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영어 2명, 나머지 6개 언어권 각 1명) 언어권 번역자명 작품명 영어 김미정 삼인행 (Three For the Road) 여 사라 현정 사물과의 작별 (A Farewell to Objects) 프랑스어 이소영 사물과의 작별 (LAdieu aux objets) 독일어 빈센트 크러이셀 (Vincent Kreusel) 사물과의 작별 (Abschied von den Gegenstnden) 스페인어 알바로 트리고 말도나도 (lvaro Trigo Maldonado) 삼인행 (Viaje para tres) 러시아어 류드밀라 미해에스쿠 (Mikheesku Lyudmila) 삼인행 (Путешествие втроем) 중국어 리우 중보 (Liu zhong bo) 사물과의 작별 (与万物作别) 일본어 다케우치 마리코 (Mariko Takeuchi) 사물과의 작별 (「物」との別れ) ※ 수상자 외 응모자 개개인의 심사결과와 심사평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수상작은 원작의 저작권으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공개하지 않으며, 한국문학번역도서관을 방문하시면 열람 가능합니다. 올해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권여선 작「삼인행」과 조해진 작 「사물과의 작별」두 작품 중 선택하여 공모하는 방식이었으며, 2017년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7개 언어권에서 응모 원고 총 225건이 접수되었다. (영어 60건, 프랑스어 13건, 독일어 10건, 스페인어 11건, 러시아어 17건, 중국어 34건, 일본어 80건) 응모작이 30편이 넘는 언어권(영어, 중국어, 일본어)에서는 예비심사를 진행하여 우수 작품(10건 내외)을 우선 선발했고, 이후 언어권마다 내국인과 외국인 심사자가 각각 본 심사를 진행하여 이들 결과를 두고 최종심사회의에서 언어권별 수상작을 결정했다. 시상식은 2017년 9월 6일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심사 총평 우수한 신진 번역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이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공식적으로 번역지원을 받은 경험이 없고, 외국어로 한국문학 작품을 번역이나 출판한 적이 없는 내외국인을 응모자격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은 미래의 한국문학 번역을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등용문이다. 응모작이 30건 이상인 영어, 중국어, 일본어권에서는 예비심사를 거친 10건 내외를,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권의 경우에는 응모작 모두를 본 심사에 회부하였다. 본 심사에서는 언어권별로 두 명의 심사위원(내국인/외국인)이 후보작 3편씩을 추천하였고, 이후 내국인 심사위원과 외국인 심사위원간 의견조율을 거쳐 최종 후보작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내국인 심사위원들이 모여 각 언어권별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올해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번역 대상을 두 편으로 정했다는 점이다. 작년까지는 서양어권과 동양어권에 서로 다른 번역 대상 작품이 한 작품씩 주어졌고, 각 언어권별로 한 작품씩 선정해서 응모했었다. 올해에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권여선 작가의 「삼인행」과 조해진 작가의 「사물과의 작별」 두 편 중, 언어권 구별 없이 그 중 하나를 선택해 번역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각 언어권 공히 「삼인행」보다 「사물과의 작별」을 번역한 응모자가 월등히 많았던 점은 특이 사항이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두 작품의 문체가 너무 달라 응모자들이 번역 상 체감 난이도에서 매우 심한 차이를 보인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 하는 분석을 내놓았다. 두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는 올해의 방식은 응모자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된다. 반면에 심사위원들은 상대적 우월성을 가려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문체, 구성과 서술방법 등에서 비슷한 정도의 번역 난이도를 가진 작품을 대상 작품으로 선정하는 대안을 제시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원작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의 충실도는 어느 정도인지, 원문과의 일치성과 정확성은 어떤지, 문법적인 오류는 어느 정도인지, 원작의 문학적 특성을 어느 정도 살렸는지, 가독성은 충분한지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아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응모작의 수준은 언어권별로 차이가 있었으나 심사위원 대다수는 전체적인 번역 수준이 향상되어 가고 있다는 고무적인 평가를 내렸다. 어렵게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수상자들에게는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응모자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수상자들뿐 아니라 모든 응모자들도 지난하지만 의미 있는 한국문학의 번역 작업에 계속 정진하여 한국문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주기 바란다. 심사위원장 유왕무(배재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 영어권 심사평 번역 작품을 평가하면서 영어 실력 뿐만 아니라 원작에 대한 번역가의 정확한 이해와 표현의 충실도가 높은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3편의 번역 작품들은 현대 문학에 속하여 등장인물들의 내면세계를 묘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운동권 학생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사물과의 작별」의 번역 작품 2편과 「삼인행」 1편이 가장 우수한 번역 작품들로 결정됐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표현이나 역사적인 배경 등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각주로 외국인 독자에게 가독성을 높였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번역자가 작가의 문체와 어조 등을 최대한으로 살린 작품을 선별하도록 했습니다. 프랑스어권 심사평 올해 한국문학번역신인상 프랑스어권에 지원한 번역물 13건 중 프랑스어 문법 지식 및 표현 능력이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2편은 우선 제외시켰고 원문을 잘 이해하고 프랑스어로 충실히 전달했는가 하는 점에서 충족되지 못한 4편 정도가 있었다. 초기에 제외시킨 번역물 외 최종심사대상 리스트에 올린 나머지 작품들도 원문의 충실도와 프랑스어 번역의 문학적 가독성에 있어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총 13건 중 4건만이 권여선의 「삼인행」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번역하기 까다로운 이 작가의 특유한 문체가 있다. 그 이유로 어느 정도 잘 옮겼다고 판단하고 최종심사 대상으로 올렸다. 조해진의 「사물과의 작별」또한 쉬운 번역은 아니나 대부분 프랑스어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이에 내/외국인과의 최종심사에서 원문에 충실한 지원작을 선정했다. 향후 원어민과의 작업으로 더 향상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대체로 문장형식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편이고 주석 달기도 문학작품이기에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사소한 문장이나 표현이라도 작품 전체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부분을 쉽게 넘어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사물과의 작별」중 형제들과 형제들의 가족들을 불러놓고에서 대부분 frres et surs라고 옮겼는데, 고모에게는 오빠와 여동생이 있으므로 단수로 번역해야 하며 삼인행은 축대의 무늬가 평행선 양쪽으로 네모와 타원에서 시작해서 마지막에 길 양쪽에 네모난 창고와 타원형 텃밭으로 끝나는데 여기서 작가의 의도된 반복을 따라야 할 것이다.) 독일어권 심사평 올해 독일어권은 「삼인행」 3작품, 「사물과의 작별」 7작품 등 모두 10개의 번역작품이 신인상 심사대상으로 제시되었다. 작품들을 일별을 한 결과 비교적 명료하게 상, 중, 하위권으로 갈리었다. 20% 정도의 하위권 작품들은 직역을 한 듯한 문장이 많이 보였으며, 따라서 대체적으로 문체가 생경하였다. 중위권 작품은 50% 정도에 해당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원작을 잘 해득하고 있음을 보였고 목표언어로의 번역도 받아들일 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상위권 작품과의 결정적 차이는 얼마나 예술성 있는 문체를 창작하였는가에 달려있었다. 즉, 중위권 작품은 원작에 대해 재량권을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술성이 다소 부족하였다면, 상위권 작품은 원문을 존중하면서도 그것을 원재료로 삼아 목표언어의 예술적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고 재창작한 작품이라고 특징지을 수 있다. 출발어와 목표어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련의 역자들은 단어를 별도로 설명하는 각주를 이용하였다. 하지만 이 수단은 매우 절제되게 사용되어야 한다. 가능하면 오직 본문의 번역으로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독자들의 감상의 즐거움을 해치지 않을 것이다. 독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문학적 상상력과 읽는 흐름을 저해한다는 점에서는 가능하면 피해야 하는 대안이다. 이번에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두 작품은 공히 각주 없이 까다로운 단어의 번역을 번역문에 매끄럽게 통합하는 솜씨를 보였다. 물론 완전한 번역이란 없기에, 최종 신인상을 다툰 작품들 역시 원문에 대한 약간의 오해와 왜곡이 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원서의 예술성을 왜곡하지 않는 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최상위권의 작품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지난한 작업이었다. 하지만 번역의 기준은 언제나 출발언어의 위탁과 목표언어의 재량 간의 긴장감을 얼마나 언어예술적으로 승화하였는가이며, 이를 위해 번역자가 원작의 예술적 차원을 적절하게 파악하여야 한다는 점은 필요조건이라 하겠다. 스페인어권 심사평 스페인어권의 응모작은 총 11편으로 작년(17편)에 비해 소폭 감소하였다. 올해에는 번역대상 작품을 조해진의 「사물과의 작별」과 권여선의 「삼인행」 두 작품으로 늘림으로써 응모자들의 선택권을 넓혀주는 변화를 주었다. 그 결과 스페인어권에서는 「사물과의 작별」 9편, 「삼인행」 2편이 응모하였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작품이 지니는 함의를 잘 전달하려 노력하였다. 예년보다 작품별 수준의 차이도 적은 편이었다. 그러나 정확한 어휘구사와 스페인어의 유려함, 원문과의 정합성 측면에서는 작품마다 다소 차이를 보였다. 최종 심사대상으로 선정된 세 편의 응모작은 원문의 이해도와 가독성, 원문과의 정합성 측면에서 모두 우수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삼인행」의 번역작 2편 모두가 최종 심사 대상에 오른 점이 특이 사항으로 지적될 만하다. 이는 「삼인행」이 「사물과의 작별」보다 상대적으로 간결한 대화체가 많고 문장도 짧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또한 「삼인행」이 도착어인 스페인어로 옮기기에 상대적으로 용이한 어휘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번역상 오류가 적었던 탓이 아닌가 생각된다. 결과적으로 원문과의 정합성과 등가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오류가 적은 응모작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하였다. 러시아어권 심사평 올해 러시아어권에 응모한 17편의 원고들은 전반적으로 한국어 및 한국의 문학, 문화, 역사 등에 대한 깊고 뛰어난 이해를 바탕으로, 원작을 충실히 번역한 우수한 작품들이었다. 신인 번역가들의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 또 번역 능력이 매우 훌륭하고 뛰어나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어느 한 편을 수상자로 결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번역 원고들이지만, 수상자를 결정하기 위한 현실적인 필요에 의해 몇 가지 기준을 갖고 심사를 진행하였다. 우선, 원작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의 여부이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원작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있었지만, 몇몇 번역 원고에서는 화자의 성(性)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던가, 누구의 발화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또 표현의 충실도를 살펴보았다. 대부분의 경우 원작의 문장들을 누락 없이 충실히, 또 정확히 옮기고 있었으나, 몇몇 번역 원고는 문맥과 문체에 따른 고심 없이 축어적으로 번역한 경우가 있었다. 최종 후보에 올라간 세 작품은 이런 기준에서 매우 뛰어난 번역원고들이라고 판단된다. 원작의 이해도와 표현의 충실도에서 우수하며, 또 문법적인 오류가 거의 없음은 물론이고, 문체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고심하며 어휘, 문장 등을 다듬은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꼭 밝혀야 할 것은 이러한 심사평에도 불구하고 본 심사에 올라온 대부분의 번역자들은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사에 대한 뛰어난 이해를 갖고 계시며, 또 러시아어 구사와 번역 능력에서도 매우 뛰어난 분들이라는 점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한다면 미래의 뛰어난 한국문학 번역가로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다. 중국어권 심사평 중국어 본 심사에 오른 10편은 조해진의 「사물과의 작별」에서 5편과 권여선의 「삼인행」 5편이었다. 먼저 「사물과의 작별」의 경우, 제목 번역에서부터 다양한 감각을 보여주었으나 오차가 심하거나 지나친 자유번역이 있었다. 원작의 이해도나 표현의 충실성 등을 감안했을 때 70점대의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3편을 제외하고 수준을 보여주는 2편을 추천하였다.「삼인행」의 번역 응모작들은 대체로 번역 수준이 있어 3편을 80점대 점수를 주었으나, 「사물과의 작별」중 우수한 번역에 비해 약하다고 보아 80점대 초반으로 평가를 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90점대를 줄 만한 번역물이 없었다는 것은 아직 좀 더 정밀한 수준 제고가 필요하다고 보겠다. 일본어권 심사평 우선 일본어권 본 심사 대상인 12편 중에서 11편이 조해진의 「사물과의 작별」 번역이었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삼인행」의 거칠고 특이한 회화문을 일본어로 옮기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심사 대상 중에서 절반 정도가 괜찮은 번역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최종심사 대상의 1위와 2위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둘 다 훌륭한 수준이었다. 최종심사 대상자들의 번역 방향성은 번역문의 제목에 잘 나타나 있는데 원문을 변형시키고자 한 정도의 차이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 세 편은 각각 원문 중심의 번역, 원문의 어려운 부분이나 미묘한 뉘앙스를 생략하는 가독성 중시의 번역, 원문을 자기 자신만의 표현으로 하는 번역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경우는 제목을 원제와는 전혀 다른 철학 용어로 바꾸었는데 참신성은 있었지만 의욕이 너무 앞서고 있었다. 최종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의 일본어는 아주 탄탄하고 안정감이 있었다.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심사위원단 심사위원장: 유왕무(배재대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 예비심사위원: Jake Levine(계명대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Charse Yun(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강사), Krys Lee(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원 조교수), 저우량(절강문예출판사), 뤄야친(화중과기대학 출판사), 하시모토 지호(전문번역가), 오영아(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강사, 번역아틀리에 지도교수), 하야시 요코(인덕대 관광서비스경영학과), 강방화(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강사, 번역아카데미 지도교수) 본 심사위원: 정이화(성신여대 영어영문학과), Sam Perry(미국 브라운대), 이태연(프리랜서 번역가), Herve Pejaudier(이마고 출판사 한국 총서 기획), 김임구(서울대 독어독문학과), Herbert Jaumann(그라이프스발트 대학 교수), 유왕무(배재대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 Antonio Colinas(시인), 박종소(서울대 노어노문학과 교수), Milda Sokolova(러시아 문예지 Inostrannaya literatura 저작권 담당자), 박재우(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학부), 왕정(문학평론가), 서재곤(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사이토 아사코(명지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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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공모 안내

    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공모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한국문학 전문번역을 활성화하고 한국문학을 해외에 소개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7개 언어권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제16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공모합니다.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공모 언어: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중국어,일본어 대상 작품:하단의 지정작품 중 한 작품을 선택,번역하여 응모 언어 작품명 저자 수록도서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 중국어,일본어 「삼인행」 권여선 『2016제6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현대문학2015)』 (표제작:「베를린 필」) 「사물과의 작별」 조해진 ※대상작품 수록도서의 직접 구매가 어려운 해외 거주자의 경우,메일로 요청 시 해당 작품 스캔본을 메일로 발송 응모 자격:공식적인 번역 지원을 받은 적이 없으며 해당언어로 한국문학 번역 작품을 출판한 적이 없는 내외국인 (※번역 아카데미/번역 아뜰리에 일원으로 선집 번역에 참여한 경우는 응모 가능) (※공동 번역 및 공동 응모 불가) 시상 내역:상금500만원 및 상패 (※해외거주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석비용(항공 및 숙박)지급) 당선작:영어권2편,그 외 언어권 각1편 선정 제출서류 1)한국문학 번역신인상 응모신청서(한국문학번역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2)번역원고(MS워드 혹은 한글 파일로 작성, PDF파일로 변환하여 첨부) 접수방법:이메일(newtranslators@klti.or.kr)또는 우편(06083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112길32한국문학번역원5층 한국문학번역신인상 담당자 앞)으로 접수 ※우편접수 및 이메일 접수는 마감일18시(한국시간 기준)까지 도착분에 한함 ※우편접수 시는 응모신청서와 함께번역원고3부제출 ※번역원고에는 개인 정보(이름,학교,주소 등)를 포함시키지 않을 것 ※제목과 본문 전체를 번역 접수 기간: 2017년3월20일(월) ~ 4월30일(일) 당선작 발표: 2017년 7월 중 개별 통지 및 본원 홈페이지에 발표 시상식: 2017년 9월(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과 함께 시상) 문의:교류홍보팀 김지영(Email:newtranslators@klti.or.kr, Tel: 82-(0)2-6919-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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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한국문학 영어독후감대회]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제2회 한국문학 영어독후감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문학 영어독후감대회 첫 회는 2011년, 기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한국문학의 해외소개를 위해 번역된 작품을 국내에서도 함께 나누고자 시작한 본 행사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학생 및 일반인)을 참가 대상으로 한다.○올해 대회의 대상작품은 김인숙의「바다와 나비(Sea and Butterfly)」, 은희경의「고독의 발견(Discovery of Solitude)」, 권여선의「사랑을 믿다(To Believe in Love)」세 편이며, 참가자는 세 작품 중 한 편을 선택하여 영문독후감을 제출하면 된다. 독후감대회 참가신청서 및 대상작품 PDF 다운로드는 한국문학번역원 영문 홈페이지(eng.klti.or.kr)를 통해 가능하며, 독후감 접수 기한은 8월 16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한 달 간이다. 수상자는 10월 2일(화)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한글날인 10월 9일(화)에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최우수상 수상자 1인 및 우수상 수상자 3인에게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대회 후원 기관인 해외문화홍보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작품 작가 중 1인(미정)의 작품 낭독과 작가와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 한국문학번역원 김성곤 원장은 제2회 한국문학 영어독후감대회를 주관하며 “영어독후감대회가 영어로 번역된 우수한 한국문학을 국내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들과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나타냈다.○신청 방법: - 우편접수: (우) 135-873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112길 32 한국문학번역원 영어독후감대회 담당자 앞 - 이메일접수: contest@klti.or.kr -접수기한: 2012년 8월 16일(목) ~ 2012년 9월 16일(일) - 수상자발표: 2012년 10월 2일(화) - 시상식: 2012년 10월 9일(화)○ 시상 내역: 최우수상 1인, 우수상 3인○ 부상: 태블릿 PC(최우수상), 전자책(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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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어권 영문 잡지 『BANIPAL』(바니팔), 한국문학 작가와 작품 소개

    ○ 아랍어권 영문 잡지『바니팔(BANIPAL)』2012년 봄호에 한국작가 8인의 작품이 소개되었다. 이번 특집에는 지난 2008~2009년, 한국문학번역원이 영문으로 번역하여 발간한 “New Writing From Korea” 1, 2권에 실렸던 한국 단편소설이 포함되었으며, 단편소설 번역 전문이 게재되었다. 특집 첫 머리에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 아메리카(AALA) 문학 페스티벌 기획을 맡고 있는 문학평론가 김재용 교수(원광대 국문과)가 전반적인 한국문학의 흐름을 소개했다. 또한 문학평론가 박수연은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부터 2000년대 이후의 한국시의 경향을 시간순서로 살폈다. ○ 이번에 소개된 작품은 정도상의 단편 얼룩말, 김인숙의 단편 바다와 나비, 전성태의 단편 코리언 솔져, 권여선의 단편 사랑을 믿다, 김선우의 시 열네 살 舞子, 손택수의 시 옻닭, 나희덕의 시 분홍신을 신고 외 2편, 도종환의 시 담쟁이, 세시에서 다섯 시 사이, 저녁숲 등이다.○ 바니팔은 사무엘 시몽과 마가렛 오방크가 1998년 창립한 문학잡지로, 일 년에 세 차례 정기적으로 발간되고 있다. 주로 아랍 전역의 현대작가와 시인들의 작품 발췌문 영역본, 작가 인터뷰, 작가소개, 서평, 아랍작가와 관련된 주요 문화행사 보도 등을 영어로 싣고 있으며, 그동안 750여명의 아랍작가의 작품이 실렸다. 2011년부터는 다른 문화권간의 대화를 더 활발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아랍권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초대문학 섹션을 신설하였다. 여기에 현재까지 슬로베니아, 독일, 한국문학 작품이 소개되었다.○ 편집장인 사무엘 시몽(Samuel Shimon)은 이라크 출신의 소설가이다. 그는 1956년 이라크에서 태어나 미국 할리우드에 가서 영화감독이 되기 위하여 1979년 고국을 떠났다. 이후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이집트 등을 거쳐 1985년에 난민으로 파리에 정착하였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에 머물면서 영어잡지 바니팔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2005년 자전적 장편소설 ‘파리의 이라크인’을 출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12년 4월 한국에서 발간된 ‘아랍여성 단편소설선’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 아랍문학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영어판 문예지에 한국 문학 작품이 소개됨에 따라 아직 한국문학의 진출 범위가 넓지 않은 아랍권에서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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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캠프

    '2008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캠프’ -예비번역가와 기성번역가, 그리고 작가들의 소통의 장 마련-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은 7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3박4일간 강원도 인제에 소재한 ‘만해마을’에서“2008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캠프”를 주관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지난 해부터 번역가 양성 과정을 개설하여 한국문학 전문번역가를 본격적으로 양성, 지원해 왔다.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번역캠프는 예비번역가와 기성번역가, 그리고 작가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행사였다. 본행사에는 번역원이 운영하는 번역아카데미 수강생 40여명과 지도교수 및 번역원에서 초빙한 레지던스 번역가 등이 참가했으며, 초청번역가 민용태 교수와 초청작가로는 소설가 전상국, 권여선 씨가 참여했다. 워크숍 수준의 이번 캠프는 초청작가들의 문학강연과 언어권별 집중적인 세미나를 통해 번역가들에게 우리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 번역캠프 참가자는 15일 아침 버스로 서울을 출발하여 오후에는 설악산 백담사를 탐방하고 초청번역가인 민용태 교수의 특별강연을 들었다. 16, 17일에는 주간에 4개 언어권별(영,러, 중,일) 집중적인 번역세미나를 개최했고, 오후에 권여선 소설가와 전상국 소설가의 문학강연이 진행 되었다. 마지막 날인18일에는 해단식을 갖고 오후에 서울로 돌아왔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2008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캠프’개최를 계기로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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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단기집중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아카데미 단기집중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한국문학과 문화예술을 해외에 소개할 번역가를 양성하고자 금년 번역아카데미 특별과정에 이어서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번역아카데미 단기집중과정(주간반)을 설치/ 운영합니다. 문화의 힘과 함께 문화를 전파하는 매개체인 번역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는 지금, 예비‘한국문학 번역가’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언어 : 영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강좌 내용 - 문학텍스트에 대한 번역실습 중심의 교육 - 한국문학/문화 및 번역이론에 대한 교육 -“번역캠프” 개최 . 장소 : 강원도 인제군 소재 “만해문학관” . 기간 : 2008. 7.15(화)~7.18.(금), 3박4일 . 내용 : 작가와의 만남(중견작가 1인, 신진작가 1인), 국내번역가 들과의 세미나, 언어권별 번역워크샵 개최, 문화체험 등 ※ 구체적인 행사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 ◊강사진 : 해당 분야 전문가 ◊대상 : 한국문학 번역에 관심을 가진 내외국인 (학력제한 없음) ◊기간 : 2008. 6. 9.~8.22.(11주) ◊시간 : 주 2일, 6시간 주간 강의 - 수요일 : 언어권별 번역실습(4시간), - 목요일 : 한국문학/문화, 번역이론 수업(2시간) ※ 요일은 수업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장소 : 한국문학번역원 교육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 경우에 따라서 외부강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강료 : 무료 ◊등록비 : 10만원 (등록비는 전액 수강생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임) ◊선발인원 : 언어권별 10명 내외, 총 70명 내외 ◊선발방법 : 서류 심사 및 면접 ◊신청서류 ① 번역아카데미 수강 신청서 1부 (소정양식, 본원사이트 www.klti.or.kr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 ② 수강동기를 서술한 한글 자기소개서 1부(A4 3매 내외) ③ 지정작품에 대한 샘플번역(번역결과물 기준 A4 2매 이상) ※ 샘플번역 지정작 : 권여선 「사랑을 믿다」 (2008 제32회 이상문학상 대상수상작,『2008 이상문학상 작품집』수록) ◊신청방법 - 우편접수 : (우135-879) 서울시 강남구 무동마을길26(삼성동) 한국문학번역원 교육연구실 번역아카데미 담당자 앞 - 이메일 접수 : marcos73@klti.or.kr ◊신청기간 : 2008년 4월28일(월)– 5월 8일(목) ◊서류합격자 발표 : 2008년 5월 20일 (화) ◊면접 : 2008년 5월 21일(수)–5월 26일(월) ◊합격자 발표 및 등록 : 2008년 5월 27일(화)–6월 2일(화) ◊오리엔테이션 및 개강 : 2008년 6월 11일 (수) ◊유의사항 - 2008 한국문학번역원 사업요강집에 수록된 “번역아카데미 단기집중 과정”내용 가운데 ‘기간 및 발표 부분’이 변경되어, 본 안내서상의 일정으로 진행하오니 착오 없길 바랍니다. - 지원자가 3명 미만인 언어권의 경우에는 폐강하고, 다른 언어권의 수강 인원을 증원할 수 있습니다. - 본 과정 출석률 80% 이하일 경우에는 본 과정 수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문의 : 교육연구실 이 정근(tel. 02-6919-7751, marcos73@klti.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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