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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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의 알리바이

私の生のアリバイ

  • 저자

    공선옥
  • 번역가

    カン・バンファ
  • 출판사

    クオン
  • 출판 년도

    2020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9784904855966
  • 페이지

    90
  • 번역언어

    일본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홈페이지

5건

  • 한국문학번역원 16년도 3분기 지원대상작 선정

    아제르바이잔어 채식주의자에서 우즈베키스탄어 고등어까지 -한국문학번역원 16년도 3분기 지원대상작 선정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2016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공모사업의 지원 대상작으로 총 10개 언어권 17건을 선정하였다. ○ 선정은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을,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 ○ 이번 번역지원 대상작품으로는 한국문학의 문학사적 가치 및 최근의 미학적 경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인문학 도서가 선정되었다. 선정 작품에는 최근 러시아에서도 번역 출간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인도네시아어), 신경림의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몽골어), 김훈의 현의 노래(중국어), 김혜순의 죽음의 자서전(영어), 편혜영의 서쪽 숲에 갔다(프랑스어), 장강명의 한국이 싫어서(일본어), 공지영의 고등어(우즈베키스탄어), 한강의 채식주의자(아제르바이잔어) 등과 인문서로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이야기 백가지(러시아어) 등이 포함되었다. ○ 이번에는 최근 해외에서의 한국문학에 대한 성과를 반영하듯 총 18개 언어권의 96건의 번역작품이 접수되었다. 이는 문화 한류가 이제 서서히 한국문학으로 번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우즈베키스탄어, 아제르바이잔어, 인도네시아어 등 아직 한국문학의 번역·출판이 생소할 수 있는 언어권에서의 활발한 지원 접수가 눈에 띄었다. 언어권별로는, 영어권에서 시문학 분야에 다양한 지원작이 접수되어 최근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시 장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꾸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러시아어권에서는 문학 장르 외에도 다양한 인문서가 접수되어 높은 번역수준을 보였다. ○ 2016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10개 언어권 17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선정 작품은 번역완료 후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6년 3분기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영어 소설 공선옥 꽃 같은 시절 2 소설 유재현 시하눅빌 스토리 3 시 김혜순 죽음의 자서전 4 시 하재연 라디오 데이즈 5 프랑스어 소설 편혜영 서쪽 숲에 갔다 6 러시아어 인문 조용진, 배재영 동양화란 어떤 그림인가 7 인문 서정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옛이야기 백가지 8 중국어 소설 김훈 현의 노래 9 인문 전우용 서울은 깊다 10 인문 황재문 안중근 평전 11 일본어 소설 장강명 한국이 싫어서 12 인문 한필원 오래된 도시의 골목길을 걷다 13 베트남어 아동 김려령 가시고백 14 몽골어 인문 신경림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5 아제르바이잔어 소설 한강 채식주의자 16 우즈베키스탄어 소설 공지영 고등어 17 인도네시아어 시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총 지원건수 총 10개 언어권 17건 (영어 4건, 프랑스어 1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3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1건, 몽골어 1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인도네시아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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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6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영어권 심사 총평 2016년도 3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지원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01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지원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영어권으로는 총 24건의 지원 신청이 접수되었다. 이를 장르별로 나누면 소설 12건, 아동 2건, 시 8건, 인문·사회 2건이다. 이 중 총 2건이 제출서류 기준 미달 등으로 제외되어 나머지 22건에 대한 1차 외국인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는 영어권 현지 출판 관계자 및 해당 분야 전문가가 담당했으며, 영어 구사능력과 번역원고의 완성도와 가독성, 현지에서의 수용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한 끝에 총 9편의 작품이 통과해 2차 심사에 회부되었다. 2차 내국인 심사는 영어권 전문가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역자가 원작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이를 얼마나 충실하게, 효과적으로 번역하였는지를 심사의 기준으로 삼았다. 8월 23일에 진행된 최종심사에서는 1차와 2차 심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분기 지원 대상작으로 총 4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 장르별 최종 선정현황: 소설 2건, 시 2건 다음은 최종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이다. 이번 분기 영어권 번역지원 공모사업 최종 심사에 올라온 총 9편의 작품 가운데 문학 분야의 소설 2편과 시 2편에 대한 번역 지원이 결정되었다. 소설 지원작인 공선옥의 꽃 같은 시절의 번역은 인물들의 연령 및 그들이 사용하는 방언에 대한 번역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원작의 분위기와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생동감있게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유재현의 시하눅빌 스토리도 원작의 디아스포라적인 의미를 잘 전달하는 번역이다. 시 부문에는 김혜순 죽음의 자서전과 하재연 라디오 데이즈, 두 작품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두 작품 모두 번역하기 쉬운 작품은 아니었으나 역자들이 원작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원시의 형식까지 잘 살려내고 있다. 2016년 8월 23일 심사위원장 서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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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에 매료된 멕시코 청소년들, 환상의 한국문학에 빠지다

    K-pop에 매료된 멕시코 청소년들, 환상의 한국문학에 빠지다 ○ 노벨문학상 수상자 옥타비오 파스 그리고 후안 룰포 등 세계적인 작가를 배출한 문학 대국 멕시코에서 한국문학은 2000년 이전까지 무명이었다. 한국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했기 때문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이효석, 한용운, 서정주, 황순원, 김수영, 김춘수에 이어 이호철, 김주영, 박완서, 윤흥길, 황석영 그리고 이승우, 김기택, 공선옥, 조경란, 백가흠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주요 작가들이 소개된 것에 힘입어 이제 멕시코에서 한국문학에 대한 반응은 새로운 차원을 맞고 있다. ○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의 지원으로 멕시코에서 번역 출간된 구병모의 청소년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가 현지 청소년들 사이에서 블로그와 유투브 등 SNS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 멕시코의 대표적인 아동 청소년 문학 출판사인 노스트라 출판사(Nostra Ediciones)가 작년 12월에 『마법의 빵집』(La Panadería Encantada) 이란 제목으로 출간한 이 소설은 청소년 번역 소설로는 이례적으로 초판 만 부가 발행되었다. 출간 후 3개월이 지난 현재 이 소설을 읽은 멕시코 청소년들이 앞 다투어 개인 블로그와 유투브에 작품을 소개하면서 소설 속 마법의 빵집을 재 체험하고 있다. 출판사 역시 뉴미디어에 민감한 청소년 독자층을 겨냥하여 유투브에 소설의 내용을 극화한 홍보 동영상을 올려놓았으며, 멕시코 청소년들은 이에 빠르게 반응하여 SNS를 활용해 이 작품에 대한 소개와 추천 글을 공유하여, 한국문학을 모르던 청소년 독자들도 작품을 찾고 있다. ○ K-pop만 알다 처음 접하는 한국 작품 『위저드 베이커리』에 매료된 청소년들은 주제, 대화 모든 것이 맘에 든다며 “아이들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을 수 있는 책”, “올해 읽은 가장 강렬한 책”, “기다릴 필요 없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며 서로 추천의 글을 올리고 있다. 약 30여개 이상의 블로그에 올라온 이 작품에 대한 소개와 서평에는 각각 50여개의 댓글이 달리고, 작품 소개를 올려놓은 여러 편의 유투브 동영상 역시 문학작품 관련 동영상으로는 드물게 1,000여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 아동문학 평론가이면서 이 소설의 출간을 결정한 노스트라 출판사의 마우리시오 볼피(Mauricio Volpi) 대표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집을 뛰쳐나온 소년이 엉겁결에 들어간 빵집이 마법의 세계라는 소재의 이 소설은 K-pop에 매료된 멕시코 청소년들에게 한국을 또 다른 차원에서 환상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고 평했다. 그는 앞으로 한국의 아동 청소년 문학을 적극적으로 멕시코에 소개하겠다고 하며, 금년 11월 과달라하라 도서전을 겨냥해 청소년 대상의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이상권 저)와 초등학교 대상의『나쁜 어린이표』(황선미 저)를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출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이 소설의 번역가인 이르마 시안자는 멕시코 국립 자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아카데미에서 한국문학 번역을 전공했다. 그는 이 소설의 번역을 통해 멕시코 청소년들에게 한국 청소년들이 상상하고 꿈꾸는 세계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 현재 『위저드 베이커리』는 영어 출판을 준비 중이며, 일본어와 독일어로 번역 중에 있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멕시코 뿐 아니라, 중남미 전체를 대상으로 한국문학을 홍보하기 위해 2008년부터 중남미 최대 도서전인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에 김주영, 이문열, 황석영, 한강 소설가 등 매년 한국 작가를 파견하고 있으며, 또한 현지에서 출간된 한국문학작품을 대상으로 현지 독자 독후감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한국문학을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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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심사 총평

    2015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심사 총평 2015년도 1분기 번역지원은 올해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총 10개 언어권 67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8건, 독일어 3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5건, 일본어 11건, 베트남어 6건, 몽골어 3건, 이탈리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34건, 시 4건, 인문 21건, 아동 5건이다. 이번 분기 자유공모제로 응모된 작품 7건의 경우,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선정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하였다. 접수된 원고 중 제출서류 미비 건을 제외한 10개 언어권 65건에 대해 1차 외국인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으며, 이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2월 25일에 열린 최종 선정 회의에서 치열한 논의 끝에 총 8개 언어권 13건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3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1건, 이탈리아어 1건, 폴란드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염상섭의『삼대』와 이장욱『천국보다 낯선』이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삼대』는 원작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과 분위기를 잘 살려낸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천국보다 낯선』또한 의미적, 형태적으로 원작과 높은 상응 관계를 이루어 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독일어권에서는 풍부한 어휘의 활용과 까다로운 은유적 표현을 매끄럽게 살려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배수아의『서울의 낮은 언덕들』이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러시아어권에서는 총 2건이 선정되었다. 최인호의『몽유도원도』는 단어 선정에 탁월한 언어적 능력과 우수한 문장력이 돋보이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매우 높은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경욱의『위험한 독서』는 가독성이 높고 자연스러운 문장의 흐름을 잘 살려 번역한 수준 높은 번역이라는 호평을 받아 번역지원 대상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가장 많은 응모가 있었던 중국어권에서는 총 3건이 번역지원작으로 결정되었다. 공선옥의 『꽃같은 시절』은 원문과 도착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높은 가독성이 돋보이는 번역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정은의『백의 그림자』는 오역 및 문법적 오류가 없어 정확성이 도드라지며 충실하게 번역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시영의『긴 노래 짧은 시』또한 원문에 대한 깊은 이해 뿐 아니라 도착어에 대한 탁월한 감각으로 부드러운 시적 문체와 리듬감을 잘 살려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어권에서는 총 2건이 선정되었다. 공선옥의『내 생의 알리바이』는 원작의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동시에 문체적 특성을 잘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김미월의『서울 동굴 가이드』는 유창성과 가독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간결하고 정확한 역주를 덧붙여 일본 독자들에게 한결 더 쉽게 읽힐 수 있는 번역이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어권 선정작은 박완서의『친절한 복희씨』로 결정되었다. 외국인 심사자는 원문과의 등가성이 높고 자연스러운 문체로 번역했다고 평가했다. 내국인 심사자 역시 부족한 부분이 거의 보이지 않는 훌륭한 번역이라고 평가하였다. 이탈리아어권에서는 안도현의『연어』가 번역지원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었는데, 다채로운 표현을 활용하여 매끄러운 번역을 한 점이 돋보였다. 아울러 원어민 번역자가 한국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원작의 맥락과 함축적 의미까지 충실히 반영하여 번역하였다는 점이 독려할 만 하다는 평을 받았다. 폴란드어권에서는 『(고교생이 알아야 할) 한국인의 의식구조』가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어의 문화적 표현과 도착어의 기술적 정확도 사이에서 문체적 균형을 이루었으며, 원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번역한 점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반적으로 수준 높은 번역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지원 규모 등으로 보다 다양한 작품을 지원하지 못하게 된 것이 아쉬웠다. 비록 모든 언어권의 작품이 선정되지 못하였지만, 번역 작품의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언어권에서 한국문학 작품이 해외에 소개될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하는 바이다. 2015년 2월 25일 심사위원장 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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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5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2월 25일 열린 최종심사위원회에서 2015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8개 언어권 13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에는 201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 언어권 67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하였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8건, 독일어 3건, 러시아어 8건, 중국어 25건, 일본어 11건, 베트남어 6건, 몽골어 3건, 이탈리아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 접수되었고, 장르별로는 소설 34건, 시 4건, 인문 21건, 아동 5건이 접수되었다. 또한 자유공모제로 접수된 작품은 7건이었다. ㅇ 해당 언어권의 해외 출판사 편집자 및 내국인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5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8개 언어권 13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번역완료 후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5년도 1분기 유럽/아시아언어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번역자/공역자)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프랑스어 김영숙/ 르 브뤼스끄 아르노 소설 염상섭 삼대 2 이태연/ 쥬느비에브 루-포카르 소설 이장욱 천국보다 낯선 3 독일어 얀 디륵스 소설 배수아 서울의 낮은 언덕들 4 러시아어 아르튜호바 옐레나/ 조훈 소설 최인호 몽유도원도 5 잘레스카야 타티아나 소설 김경욱 위험한 독서 6 중국어 장기 소설 공선옥 꽃 같은 시절 7 한예 소설 황정은 백의 그림자 8 서여명 시 이시영 긴 노래 짧은 시 9 일본어 강방화 소설 공선옥 내 생의 알리바이 10 박경희 소설 김미월 서울 동굴 가이드 11 베트남어 응웬레투 소설 박완서 친절한 복희씨 12 이탈리아어 스테파노 버찌아 소설 안도현 연어 13 폴란드어 필립 비시니에브스키-다네츠키/최정인 인문 이규태 (고교생이 알아야 할) 한국인의 의식구조 총 지원건수 총 8개 언어권 13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러시아어 2건, 중국어 3건, 일본어 2건, 베트남어 1건, 이탈리아어 1건, 폴란드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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