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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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Noeul]

Evening Glow

  • 저자

    김원일
  • 번역가

    Hong Myoung-Hee,Agnita M. Tennant
  • 출판사

    Asian Humanities Press
  • 출판 년도

    2003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소설
  • ISBN

    0895818272
  • 페이지

  • 번역언어

    영어

저자의 다른 지원도서

  •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학번역원은 2018년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자에 프랑스의 필립 피키에 출판사와 독일의 카타리나 보르하르트 기자를 선정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온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13년에 신설된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였다.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화)에 열리는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과 연계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 한국문학번역상 공로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가수상자주요 공적프랑스필립 피키에 출판사(Editions Philippe Picquier)1988년에 설립된 아시아학 전문 출판사로 1992년부터 꾸준히 한국문학 번역서를 출간하여 프랑스에 한국문학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함(약 45종의 한국문학 번역도서 출간)독일카타리나 보르하르트(Katharina Borchardt)- 프리랜스 기자로 독일 공영 남서독 방송(SWR2) 문화 프로그램 진행, Deutschlandfunk Kultur 독일 문화전문 라디오 방송 출연 및 NZZ 취리히 신문, taz 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문학 작품 홍보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산하기관 리트프롬의 멤버로 한국문학 담당- 독일 문화계에서 한국문학 전문가로서 현지 한국문학 행사에서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 심사총평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은 국외에서 한국문학의 보급, 전파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세계 각국에 자리한 재외 한국문화원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총 7명(개인 및 단체)에 대한 추천이 접수되었다. 이에 운영위원회는 추천된 후보자의 한국문학 보급과 관련된 활동 경력과 중요도, 번역원과의 협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다음 2인(단체)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프랑스 필립 피키에 출판사(Editions Philippe Picquier) ∙독일 카타리나 보르하르트(Katharina Borchardt) 기자 1988년 설립된 필립 피키에 출판사는 아시아문학 관련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프랑스 출판사로, 90년대 초부터 꾸준하게 한국문학 도서를 출판해왔다. 오정희, 김원일, 윤흥길, 김성동, 김영하 등의 한국 작가들의 소설을 발간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45종의 한국문학 작품을 출간해, 프랑스 내에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카타리나 보르하르트 기자는 독일의 프리랜스 저널리스트로 독일 공영 남서독 방송(SWR2)의 라디오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NZZ 취리히 신문, 타츠 지(taz) 등 다양한 독일 언론 매체에 문학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보르하르트 기자는 특히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한국 주빈국 행사 취재를 계기로 한국문학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리뷰, 르포기사, 작가 인터뷰 등을 통해 독일 대중에게 한국 작가들과 문학작품을 알려왔다. 현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산하 기관인 리트프롬(Litprom)의 한국문학 담당 멤버이며, 우수 번역 작품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선정하는 “Weltempfänger”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자의 언어권과 분야에서 한국문학을 알리기 위해 힘써 주신 두 분의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2018. 8. 17.심사위원장 윤 상 인 ※ 공로상 심사위원: 윤상인(서울대학교 아시아문명학부 교수), 임홍배(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권성우(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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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문화권 심사 총평 2016년도 1분기 번역지원은 2015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1, 2차 내외국인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였다. 이번 분기 유럽문화권에는 총 8개 언어권 2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7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권 5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10건, 시 2건, 인문 2건, 아동 6건, 희곡 2건이다. 접수된 원고 중 제출서류 미비 건을 제외한 8개 언어권 21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였다. 아시아문화권에는 총 3개 언어권 4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20건(번체 1건 포함),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3건, 고전 1건, 인문 10건, 아동 7건, 에세이 1건이다. 유럽, 아시아문화권의 접수 작품 가운데 자유공모제로 응모된 총 4작품의 경우, 번역 심사와 병행하여 대상도서선정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하였다. 1차 외국인 심사에서는 원어민 출판 관계자가 해당 언어의 구사 능력과 번역원고의 문체 및 가독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으며, 이에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내국인 심사자가 원작과 번역원고의 등가성, 원작에 대한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2월 22일에 열린 최종 선정 회의에서는 각 심사 결과 및 ‘2016년도 1분기 번역지원 대상도서’ 추가 목록을 반영하여 총 7개 언어권 13건의 번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 언어권별 최종 선정현황: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1건, 중국어 4건, 일본어 3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최종 선정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어권에서는 김혜진의 아로와 완전한 세계와 김지하의 희곡 똥딱기 똥딱이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전자는 아동문학에 어울리는 용어를 사용한 매끄러운 번역을, 후자는 원문에서 느껴지는 풍자, 해학과 리듬감을 제대로 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독일어권에서는 원작의 의미와 맥락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매끄럽고 절제된 번역이 돋보인 이청준의 눈길을 번역지원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스페인어권에서는 김일광의 귀신고래가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문학텍스트로서의 원작에 대한 충실한 이해, 가독성, 문학적 재현의 완성도, 번역의 창의성 등을 두루 갖춘 흠잡을 데 없는 번역이라는 평을 받았다. 러시아어권에서는 번역의 성실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강병융의 알루미늄 오이가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가장 많은 작품이 접수된 중국어권에서는 총 4작품에 대한 번역지원이 결정되었다. 먼저 문학 분야에서 선정된 작품은 김원일의 슬픈 시간의 기억과 윤고은의 밤의 여행자들이다. 두 작품 모두 높은 의미전달력과 원작을 성실하게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문 분야에서는 원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돋보인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이, 아동 분야에서는 청소년 SF소설 특유의 용어와 작품의 맥락을 잘 살린 배미주의 싱커가 각각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일본어권에서 선정된 3작품은 모두 소설이다. 김연수의 밤은 노래한다는 작품 특유의 세계관을 잘 전달한 점, 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문장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리듬감 있는 번역,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는 원작의 질감과 촉감을 그대로 살리며 문장을 끌고 나가는 힘을 각각 평가받았다. 아제르바이잔어권에서는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가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가독성과 적절한 어휘 선택에서 좋은 평을 얻었다. 아쉽게도 접수된 모든 작품이 선정되지는 못하였으나, 응모 작품의 장르 및 선정 언어권의 다양성이 제고된 점은 무척 반가운 일이다. 또한 향후의 작품 및 번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엿보였던 작품도 다수 만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해외의 독자들이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과 도서를 양질의 번역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을 더욱 기대해 본다. 2016년 2월 29일 심사위원장 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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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지원대상자 선정

    2016년도 1분기 한국문학 번역지원 공모사업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지원대상자 선정 ㅇ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지난 2월 22일 열린 최종심사위원회에서 2016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언어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7개 언어권 13건을 선정하였다. ㅇ 유럽 문화권에는 2015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8개 언어권 22건이 접수되었다. 언어권별로는 프랑스어 7건, 독일어 4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권 5건, 아제르바이잔어 2건, 터키어 1건, 우즈베키스탄어 1건, 폴란드어 1건이며, 장르별로는 소설 10건, 시 2건, 인문 2건, 아동 6건, 희곡 2건이었다. 또한 자유공모제로 접수된 작품은 1건이었다. 아시아 문화권에는 총 3개 언어권 42건의 서류가 접수되었으며, 언어권별로는 중국어 20건(번체 1건 포함), 일본어 15건, 베트남어 7건, 장르별로는 소설 20건, 시 3건, 고전 1건, 인문 10건, 아동 7건, 에세이 1건이었다. 자유공모제로는 3건이 접수되었다. ㅇ 해당 언어권의 해외 출판사 편집자 및 내국인 전문가 심사 등 총 세 차례의 심사를 통과하여 2016년도 1분기 유럽 및 아시아 문화권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된 7개 언어권 13건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ㅇ 각 지원대상자에게는 번역완료 후 약정된 번역지원금이 지급되며, 해당 언어권 현지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2016년도 1분기 유럽문화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프랑스어 박소희/ 산드린 츄푸 탓사봉 (Tchoupou Tatsabong Sandrine) 아동 김혜진 아로와 완전한 세계 2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에 (HERVE PEJAUDIER) 희곡 김지하 똥딱기 똥딱 3 독일어 장영숙/ 레기네 노헤일 (Regine Nohejl) 소설 이청준 눈길 4 스페인어 이혜경/ 뻬드로 아우욘 데 아로 아동 김일광 귀신고래 5 러시아어 나데쯔다 벨러바 (BELOVA, Nadezda) 소설 강병융 알루미늄 오이 6 아제르 바이잔어 뀰친 타끼예바 (TAGHIYEVA, Gulchin)/ 무사 아휀디예브 (Musa Afandiyev) 소설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총 지원건수 총 5개 언어권 6건 (프랑스어 2건, 독일어 1건, 스페인어 1건, 러시아어 2건, 아제르바이잔어 1건) 2016년도 1분기 아시아문화권 번역지원 작품 목록 연번 언어권 신청인 장르 원작자 작품명 1 중국어 유열(LIU,YUE) 소설 김원일 슬픈 시간의 기억 2 가오잉위(GAO, yingyu)/ 조해룡(Zhao hai long) 소설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3 홍예화(Hong,Yihua) 인문 김영종 실크로드, 길위의 역사와 사람들 4 왕녕(WANG,Ning) 아동 배미주 싱커 5 일본어 하시모토 지호(HASHIMOTO,chiho) 소설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6 이데 슌사쿠(IDE,Shunsaku) 소설 한강 소년이 온다 7 오영아 소설 황정은 백의 그림자 총 지원건수 총 2개 언어권 7건 (중국어 4건, 일본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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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주관 번역상 및 번역신인상 시상식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오는 11월 17일(월) 오후 7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및 제13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한국문학 해외 소개에 애정을 가진 작가, 번역가, 유관기관 인사를 포함해 약 150명을 초청했다. ○ 한국문학번역상은 한국문학 우수 번역가를 격려하고 번역의 질적향상을 도모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번역상은 번역원 설립 이전 문화예술진흥원(現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주관으로 1993년에 제1회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현재까지 이어져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또한 격년제로 시행하던 번역상은 주요 언어권으로의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소수 언어권 번역가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작년 2013년부터 매년 시상으로 바뀌었다.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은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해외 현지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된 15개 언어권 61종을 심사대상으로 했다. 1차 언어권 심사는 해외 출판사 편집인 혹은 한국학자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단이 맡아 가독성, 문학적 스타일 및 해외 현지 수용도를 중심으로 평가하여 한 언어권당 최대 5종을 후보작으로 추천했다. 이렇게 올라온 15개 언어권 33종에 대해 2차 언어권 심사를 진행하여 내국인이 원작의 이해도, 번역의 충실성 및 완성도를 기준으로 하여 총 13개 언어권 13종의 작품이 최종심사에 회부되었고, 그 중 4개 언어권에서 수상자를 정했다. ○ 제12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 번역언어 수상작품 수상자 영어 김원일『마당 깊은 집』 House with a Sunken Courtyard(Dalkey Archive Press, 2013) 서지문 러시아어 이승우『식물들의 사생활』 Тайная жизнь растений(Гиперион, 2013) 마리아 꾸즈네초바 아랍어 김광규 『상행』 رحلة إلى سيول(Kalema, 2013) 조희선 마흐무드 아흐마드 압둘 가파르 포르투갈어 한강『채식주의자』 A Vegetariana(Devir Livraria, 2013) 임윤정 ○ 한편, 한국문학 전문번역을 활성화하고 한국문학을 해외에 소개할 신진번역가를 발굴하고자 매년 시행하고 있는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은 2001년 시작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제13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의 대상작품은 박형서 작가의 단편「끄라비」(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와 이장욱 작가의「절반 이상의 하루오」(중국어, 일본어)였다. 접수기간(2014년 3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에 7개 언어권에서 번역원고 238건(영어권 63건, 중국어권 41건, 일본어권 101건, 프랑스어 7건, 독일어 8건, 스페인어 6건, 러시아어 12건)이 접수되었다. 이 가운데 응모작이 20편이 넘는 언어권은 예비심사를 거쳐 우수 20건 추천을 받았고, 이후 내국인 및 외국인 심사자에 의한 본 심사를 진행하여 언어권별 수상작을 결정하였다. ○ 제13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 수상자 언어권 번역자명 대상작품 작품명(번역어) 영어 김혜나(Stella Kim) 박형서 「끄라비」 Krabi 정슬인(Slin Jung) Krabi 프랑스어 프랑수아 블로코(François Blocquaux) Krabi 독일어 이다 마리 웨버(Ida Marie Weber) Krabi 스페인어 라우라 에르난데스(Laura Hernández Ramos) Krabi 러시아어 타티아나 모스크비초바(Tatiana Moskvichova) Краби 중국어 장연연(Zhang Yanyan)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大半个春夫 일본어 김정미 半分以上のハルオ ○ 번역상 수상작에게는 각각 상금 1만 달러 및 상패가 수여되며, 번역신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 및 상패가 수여되고 해외 거주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를 위한 초청 경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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