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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樓의 노래: 한국 기생시 [Lyeopgwonui norae: hangung gisaengsi]

CANTI DAL PADIGLIONE AZZURRO

  • 저자

    황진이
  • 번역가

    Vincenza D'Urso
  • 출판사

    CARAMANICA EDITORE
  • 출판 년도

    2005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 ISBN

    8874250509
  • 페이지

    295 p.
  • 번역언어

    이탈리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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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싱가포르에서 영어권 번역도서 3권 출간

    싱가포르에서 영어권 번역도서 3권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의 지원으로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아늑한 길』,『길위의 집』이 싱가포르에서 영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 작가 전경린의 장편소설『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영문판은 정혜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영화학 박사과정)의 번역으로, 작가 정찬의 장편『아늑한 길』영문판은 이보경 (프리랜서 번역가)의 번역으로, 작가 이혜경의 장편『길위의 집』영문판은 이수분 (프리랜서 번역가)에 의해 모두 싱가포르 스탤리온 (Stallion)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 작가 전경린은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분에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염소를 모는 여자』 『바닷가 마지막 집』 『물의 정거장』, 장편소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열정의 습관』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황진이』과 어른을 위한 동화 『여자는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나비』가 있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로 제2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으며 단편 「메리고라운드 서커스 여인」으로 제3회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했다.『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는 연애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로 이름난 작가가, 의붓 동생을 자신의 아이로 받아들여 남자 없이 키워가는 은령의 삶을 통해 혈연공동체를 뛰어넘는 참된 가족애를 담은 작품이다. ○ 작가 정찬은 1953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무크지 『언어의 세계』에 중편소설 『말의 탑』을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소설집 『기억의 강』 『완전한 영혼』 『베니스에서 죽다』『희고 둥근 달』『두 생애, 장편소설『세상의 저녁』 『황금 사다리』 『로뎀나무 아래서』 『그림자 영혼』 『빌라도의 예수』등이 있다. 1995년 중편소설 『슬픔의 노래』로 제26회 동인문학상을, 2003년 『베니스에서 죽다』로 제16회 동서문학상을, 2006년 『희고 둥근 달』로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아늑한 길』은 광주 항쟁과 관련된 비극적 삶을 그린 작품들과, 자본주의 사회의 냉혹하고도 척박한 현실 속에서 참담하게 죽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된 창작집으로, 80년대와 90년대의 역사적 이념적 현실 상황을 작가의 치밀한 시선으로 밀도 있게 형상화하고 있다. ○ 작가 이혜경은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1983년 여수중앙여고와 당진 송악고 교사로 재직했고, 1982년 세계의 문학에 중편 우리들의 떨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장편 길 위의 집으로 오늘의 작가상을, 1998년 중편 그 집 앞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길 위의 집은 삶의 슬픔을 껴안는 여성적 시선으로 대표되는 이혜경 문학 세계의 대표작으로 2004 독일 리베라투르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 이 세 작품을 출간한 스탤리온 (Stallion) 출판사는 World Scientific Publishing House의 자회사로 2002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영국, 대만, 홍콩, 인도 등에 지사를 가지고 있다. 이미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지원한「2005 한국의 책」도서를 출간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세 권의 한국 소설 번역서를 더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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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옛 여인들의 멋과 지혜』프랑스 출간

    『우리 옛 여인들의 멋과 지혜』프랑스 출간 ○ 프랑스 문학전문출판사인Autres temps에서 우리 옛 여인들의 멋과 지혜가 2007년 12월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삼국시대부터 20세기 이전까지 제한적이고 비교적 종속적인 환경에서도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을 이어온 옛 여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동안 여인들의 지위 변화와 활약상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익숙한 신사임당이나 허난설헌, 황진이 이외에도 이름은 전해지지 않으나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수예품을 통해 여인들의 삶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 목민심서, 한국의 사상, 석보상절과 같은 한국의 전통사상에 관한 서적을 출간한 바 있는 Autres temps 출판사는 이 외에도 윤흥길장마, 이호철남녘사람, 천상병 귀천, 조병화 시선, 이호철 단편선 등 현대문학 출간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번역가 최미경 은 활발한 통번역활동으로 한국문화의 해외 소개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국문학번역원 아카데미 초빙교수로서 번역교육에도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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