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원지원 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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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순 시선집

Sale Existence

  • 저자

    박상순
  • 번역가

    KOO MODUK
  • 출판사

    Editions Circé
  • 출판 년도

    2020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현대/시
  • ISBN

    9782842424770
  • 페이지

    90
  • 번역언어

    프랑스어

웹사이트

5건

  • Recital de Poesía y Música: Encuentro con la Poesía y la Música coreana (스페인어 / 이수명, 박상순 / 6.19.)

    [Todo Literatura] Recital de Poesía y Música: Encuentro con la Poesía y la Música coreana (스페인어 / 이수명, 박상순 / 6.19.)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한불 시인 공동번역 아틀리에] 개최

    한국문학번역원, 프랑스 마르세이유 국제 시 센터와 공동으로 한불 시인 공동번역 아틀리에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윤선) 산하기관인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10월 10일(월)부터 10월 16일(일)까지 서울에서 한불 시인 공동번역 아틀리에를 개최한다. ○ 프랑스 시 창작 및 보급 전문기관인 마르세이유 국제 시 센터(Centre International de Poesie Marseille)와 한국문학번역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한불수교 130주년 공식 사업의 일환으로 올 해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한불 양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 측에서는 시인 박상순, 이기성, 강정, 프랑스 측에서는 시인 안느 포르투갈(Anne Portugal), 피에르 파를랑(Pierre Parlant), 기욤 파야르(Guillaume Fayard)가 참가한다. ○ 지난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마르세이유에서 개최된 1차 아틀리에는 한국 측 참가 시인 3인의 작품을 초벌 번역한 후, 양국의 참가 시인들이 질의응답과 토론을 거쳐 공동으로 프랑스어 번역문을 완성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 기간 중, 박상순 시인의 「슬픈감자 200그램」, 「나의 단풍잎 같은 생일 아침」, 이기성 시인의 「죽을」, 「재단사의 노래」, 강정 시인의 「백치의 산수」, 「音波」 등 총 14편의 작품이 번역되었으며, 아틀리에 마지막 날에는 마르세이유 현지의 시 애독자를 대상으로 번역 작품 낭독회를 개최하였다. ○ 1차 아틀리에에서 프랑스 참가 시인들은 한국 시인들의 작품에 대하여 꼼꼼하게 질문하며 의미를 파악하여 의미의 변질을 최소화하는 번역을 시도할 수 있었다. 또한 원작자의 낭독을 직접 들어가며 원작의 리듬과 음운을 살린, 이른바‘ 살아있는 번역’을 완성해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도착어를 모국어로 하는 시인들이 전문 번역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번역 및 감수에 참여하는 한불 시인 공동번역 아틀리에는 원작의 음악성을 살려 의미를 전달해야 하는 시 번역에서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랑스 측 참가 시인 안느 포르투갈과 피에르 파를랑은 박상순 시인의 작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금년 중으로 작품을 선정해 프랑스어 번역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차 아틀리에에서는 한국 측 참가 시인들이 프랑스 참가 시인 3인의 작품을 공동으로 번역하게 된다. 이번 아틀리에 역시 양국 시인 간 텍스트 연구와 논의를 통해, 원작의 의미 변질을 최소화하고 원작자의 낭독과 대조하여 리듬과 음운을 살리는 공동 번역의 형태로 진행된다. 10월 14일(금)에는 번역 작품 낭독공연이 시집 전문 서점‘위트 앤 시니컬’에서 열린다.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낭독공연은 일반 청중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알림광장 > 공지게시 > 보도자료

  • 한국문학번역원 [2016 서울국제작가축제] 개최

    한국문학번역원 2016 서울국제작가축제 개최 - 국내외 작가 28인의 축제 9. 25. ~ 10. 1. - ○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김성곤)은 오는 9월 25일(일)부터 10월 1일(토)까지 7일간 서울에서 2016 서울국제작가축제를 개최한다. 잊혀진, 잊히지 않는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국내작가 14인(소설 7인, 시 7인)과 해외작가 14인(소설 7인, 시 7인)이 참가할 예정이며, 서울 대학로에서 토론과 낭독공연을 가진다. ○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한국문학번역원이 지난 2006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6회를 맞는 국내의 대표 문학축제이다. 참가하는 국내작가는 소설가 김경욱, 김숨, 배수아, 정유정, 천명관, 함정임, 해이수, 시인 김선우, 문태준, 박상순, 박정대, 안현미, 이수명, 하재연이며, 해외에서는 소설가 금희(중국), 데이비드 밴(미국), 릴리 멘도사(파나마), 모히브 제감(아프가니스탄), 베르너 프리치(독일), 산티아고 감보아(콜롬비아), 퉁 웨이거(대만), 시인 떼무 만니넨(핀란드), 린다 마리아 바로스(프랑스/루마니아), 안드레이 하다노비치(벨라루스), 알렉시스 베르노(프랑스), 야나 베노바(슬로바키아), 티제이 데마(보츠와나), 폴라 커닝햄(아일랜드)가 참가한다. (※별첨 1. 참가작가 약력 참조) ○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14명 해외작가 중 중국 조선족 작가 금희는 소설집 󰡔세상에 없는 나의 집󰡕으로 백신애문학상에 이어 신동엽문학상 수상의 겹경사를 맞았다. 신동엽문학상 제정 이래 첫 조선족 작가의 수상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밴은 10년의 집필과 2년의 퇴고를 통해 써낸 역작, 󰡔자살의 전설󰡕로 프랑스 메디치상 등 전 세계 12개 문학상을 수상했다. 아프가니스탄 카불 출생의 심장 전문의이자 작가 모히브 제감은 전쟁의 참상을 문학으로 승화시키며 최근 아프가니스탄 정부로부터 국가 최고 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남미에서 촉망받는 소설가 산티아고 감보아(콜롬비아), 프랑스 최고의 시문학상 아폴리네르상 수상자인 시인 린다 마리아 바로스(프랑스/루마니아), 현재 벨라루스 국제 펜(PEN)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안드레이 하다노비치(벨라루스) 등 14명이 해외작가로서 참여한다. ○ 국내외 참가작가 28인은 9월 25일(일) 서울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창덕궁에서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축제의 주요 행사는 ‘작가들의 수다’와 ‘낭독과 공연’으로, 9월 26일(월) ~ 9월 30일(금)까지 낮과 밤으로 서울 대학로의 두 곳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작가들의 수다’는 해당 기간 중 수요일을 제외한 나흘 동안, 오후 시간대에 대학로에 위치한 스페이스 필룩스(아르코미술관 1층)에서 있을 예정이다. 잊혀진, 잊히지 않는을 주제로 작가의 작품세계와 각자의 작품에서 기억과 망각이 어떻게 발현되는 지에 관해 공유한다. 9월 26일(월) ~ 9월 30일(금)까지 닷새 동안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낭독과 공연’은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작가의 낭독과 함께 작품을 소재로 한 공연이 곁들여진다. 음악과 무용(노래공연, 첼로연주, 창작춤, 모던댄스, 모던발레, 컨탬퍼러리 댄스, 몸짓시창 등), 연기(마임, 연극, 라디오극 등), 영상(영화, 영상, 비디오아트 등) 뿐 아니라 인형극, 마술, 오브제 설치공연, 줄인형콘서트, 그림자극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 한다.(※별첨 2. 행사일정 참조) ○ 예스 24(www.yes24.co.kr)와 네이버예약(http://booking.naver.com)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사전신청 없이 당일 행사장에서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 2006년 1회 이래로 10년을 맞은 작가축제는, 국내작가의 외국무대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06년 1회 축제 참가자 오수연 작가는 축제에서 만난 폴란드 작가 올가토카르축의 초청으로 폴란드 문학행사에 참가했고, 2008년 2회 축제 참가자 박성원 작가는 당시 만났던 일본 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와 지속적인 친분을 유지해 지난 2013년 도쿄도서전 주빈국문학행사에서 다시 만나 '도시와 공동체‘에 관한 세미나를 가졌다. 2012년 4회 축제 참가자 김이듬 시인은 미국 시인 요한 고란슨의 추천으로 2013년 스톡홀름 국제 시 축제에 초청받았다. 2014년 5회 축제 참가자 강정 시인은 프랑스 시인 끌로드 무샤르와 함께 프랑스 번역출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 국내에 아직 척박한 문학축제 분야를 꾸준히 개척해온 한국문학번역원이 그 여섯 번째 기획을 통해 국내외 대표 작가들을 초청해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의 발판을 공고히 하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독자와 작가가 소통하는 진정한 문학 교류의 장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 축제 프로그램 확인 - 웹사이트 http://siwf.klti.or.kr / 페이스북 www.facebook.com/siwfest / 트위터 @siwfest -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교류홍보팀 02-6919-7721~22, 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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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대토론회 “FTA와 한국도서 해외진출전략

    한국문학번역원 대토론회 “FTA와 한국도서 해외진출전략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에 위치한 전경련회관 대회의실에서 “FTA와 한국도서 해외진출전략 - 번역의 과제와 번역가 양성”이란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특히 한미간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공식적인 서명 직후에 열린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 그 동안 FTA와 관련한 논란에서 우리의 최대 약점으로 지적된 분야들 중의 하나가 지적 재산권이다. 실제로 저작권 거래에 있어서 무역 역조현상은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외국도서보다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 국내 출판산업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수한 국내도서의 해외진출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번역이다. 좋은 번역이 전제되지 않으면 해외에서 우리 도서의 수익 창출은 기대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러한 번역을 책임질 우수한 번역가가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엄연한 현실이다. ○ 이번 토론회는 바로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어떤 방식으로 타개해 나갈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우리 도서의 해외 진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번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김언호(도서출판 한길사 대표), 백원근(한국출판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상순(시인, 문학에디션 뿔 대표), 도정일(경희대 명예교수), 정호정(한국외대 영어학부 교수), 베르너 자세(함부르크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등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번역가 양성을 위해 이미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문학 번역에 관심을 지닌 외국인 대학원생들에 대한 장학지원과 함께 직접 “번역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번역아카데미”의 경우 7개 언어권에서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여 번역실습 교육 중심으로 차세대 한국문학 번역가를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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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번역원 대토론회 [FTA와 한국도서 해외진출전략-번역의 과제와 번역가 양성]

    한국문학번역원 대토론회 FTA와 한국도서 해외진출전략 - 번역의 과제와 번역가 양성 - 안녕하십니까? 한국문학번역원은 문학을 중심으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해외에 전파하여 세계문화의 형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문학과 문화예술 도서의 번역출판 사업, 번역가 양성 사업, 한국문학 해외교류사업, 한국문학 세계화를 위한 연구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계기로 저작권 수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문학과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번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진지한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소중한 의견 교환과 함께 이번 행사가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7. 7. 4 (수) 14:00 - 17:00 ○ 장소 : 전경련회관 대회의실 ○ 주최 : 한국문학번역원 한국문학번역원장 윤 지 관 프로그램 14:00 - 14:30 개회식 - 인사말 : 윤지관 (한국문학번역원장) - 격려사 : 박맹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 김재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박찬숙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1부 FTA와 한국도서의 나아갈 길 14:30 - 14:40 기조발제 : 김언호 (도서출판 한길사 대표) - 한 권의 책 또는 한국문화의 세계화 14:40 - 15:00 발제 1 : 백원근 (한국출판연구소 책임연구원) - 도서 저작권 수출의 현황과 발전 방향 15:00 - 15:20 발제 2 : 박상순 (시인, 웅진문학에디션 뿔 대표) - 문화 수출 첨병으로서의 번역 15:20 - 15:40 토론 15:40 - 15:50 휴식 2부 한국도서의 세계화와 번역 15:50 - 16:00 기조발제 : 도정일 (경희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 번역에 투자하라 16:00 - 16:20 발제 1 : 정호정 (한국외대 영어학부 교수) - 새로운 번역정책 수립을 위한 제언 16:20 - 16:40 발제 2 : 베르너 자세 (함부르크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 번역가 양성과 번역사업의 전문화 16:40 - 17:00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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