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언어 낭독회

의의

‘번역한 시’라는 뜻의 ‘역:시(譯:詩)’는 시인과 번역가가 함께 꾸미는 다국어 교차언어 낭독회입니다. 낭독회에 오를 시는 초청 시인이 직접 고르고, 이후 번역가의 손을 거쳐 외국어로 재탄생됩니다. 2016년 ‘문화가 있는 날-작가와의 만남’에서 시작한 ‘역:시(譯:詩)’는 2017년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는 인천, 강원 등 7개 지역으로 넓혀, 더 많은 지역의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행사 실시간 스트리밍, 행사 영상 제작 등의 다양한 방식을 도입하여 문학 향유의 플랫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역대행사

역대행사
년도초청시인(번역어)지역
2017유희경(스페인어), 하재연(영어), 김행숙(프랑스어), 문태준(독일어)서울
2018신미나(중국어), 신철규(일본어)서울
2019황인찬(일본어), 유계영(프랑스어)서울
신현수(중국어), 권혁소(독일어), 이종형(일본어), 육근상(영어), 복효근(프랑스어), 권선희(러시아어), 김수우(스페인어)인천, 강원 등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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