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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희덕 , “What is Darkening (어두워진다는 것은)” 출간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07-06-22
  • 조회수3861

 나희덕 ,  “What is Darkening (어두워진다는 것은)”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의 번역, 출판 지원을 받아 나희덕 시인의『어두워진다는 것』이 미국 제인(Jain)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나희덕 시인의 시집이 외국에서 번역출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나희덕 시인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1966년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뿌리에게』,『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그곳이 멀지 않다』,『사라진 손바닥』등이 있으며 이밖의 작품으로는 산문집『반 통의 물』, 시론집『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등이 있다. 1999년 제1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을 시작으로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어두워진다는 것』은 첫시집 <뿌리에게> 이후 10년이 지나 펴내는 시인의 네번째 시집으로서 이 시집에서도 예의 그 '따뜻함'과 '단정함'을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이번 시집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것은 '어둠과 소리의 조화'이다.

 

○ 번역자 최종열은 시인이자 번역가로서 본원 지원으로 고은 시인의 『두고온 시』를 번역한 바 있다. 제인출판사는 1976년 설립된 켈리포니아 소재 출판사로서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아시아 관련 학술서적들을 출판하고있다.


 

한국문학번역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한국문학번역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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