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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문학번역원, 부산영상위원회와 손잡고 영화·영상 번역인력 양성 협업
  • 작성자정책기획팀
  • 등록일2021-08-19
  • 조회수320

한국문학번역원, 부산영상위원회와 손잡고 영화·영상 번역인력 양성 협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곽효환, 이하 번역원)은 8월 17일(화)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 이하 영상위)와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외국어 번역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번역원은 번역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쌓아온 번역인력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영화인 육성을 위한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운영을 전담해 온 영상위와 함께 다양한 언어권에서의 한국어 문화예술콘텐츠 소개에 앞장설 예정이다.



▲ 부산영상위원회(좌, 운영위원장 김인수)-한국문학번역원(우, 원장 곽효환) 업무협약식



양 기관은 영화·영상의 외국어 번역인력 양성 사업 확대 및 발전을 목표로, ▲ 영화·영상 자막번역 교육자료 제공, ▲ 특강 강사 파견 및 수료생 인턴십 연계지원 등 인적교류를 상호 협력한다. 특히, 올해부터 번역원 번역아카데미 <문화콘텐츠 번역실무 고급과정>의 학생들과 교수진이 영상위의 <부산지역 영화인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에 번역·감수자로 참여하여 해외진출 영상 콘텐츠의 번역 수준을 제고하고 한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번역원 곽효환 원장은 협약식에서 “한국어 콘텐츠의 신한류 확산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2의 달시 파켓이 최소 100명은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콘텐츠 번역교육에 양 기관이 힘을 합칠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위 김인수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부울경 지역에서도 번역가 양성의 토대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 ‘기생충’ 번역가인 달시 파켓은 현재 번역원 번역아카데미 <문화콘텐츠 번역실무 고급과정> 영화 자막번역 영어권 교수와 영상위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교수를 겸하고 있다. 양 기관의 교두보 역할을 한 달시파켓은 “자막 번역은 꾸준히 훈련해야 하는 기술이다. 번역가 교육과정을 위해 영화계와 번역계가 뜻을 모아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문학번역원 해외교육팀 심진하(☎02-6919-779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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