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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웹툰의 해외 진출 지원, 네이버웹툰-한국문학번역원 MOU 체결
  • 작성자정책기획팀
  • 등록일2022-07-06
  • 조회수416

국내 웹툰의 해외 진출 지원,

네이버웹툰-한국문학번역원 MOU 체결

"한류의 역사는 곧 번역의 역사가 될 것"

한국 웹툰 및 웹소설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상호 협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곽효환, 이하 번역원)이 네이버웹툰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양측은 한국 웹툰 및 웹소설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뛰어난 번역 품질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콘텐츠 번역 인력을 양성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번역원 부설 번역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전문 번역가로 성장하고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진로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네이버웹툰은 작품들의 현지화 단계에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실습 참가자는 현지 독자들의 각 언어권별로 문화와 감수성을 고려한 번역을 제공한다.

 번역원은 2008년부터 한국문학 전문 번역가 양성 기관인 번역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2020년부터는 문화콘텐츠 번역실무 고급과정을 운영하며 웹툰, 영화(드라마) 등의 한국어 문화콘텐츠 번역가도 양성 중이다. 해외에서의 한류 확산의 영향으로 우수한 콘텐츠 번역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올해 8월 개강할 문화콘텐츠 번역실무 고급과정 4기에선 두 개 언어권을 신규 개설해 총 6개 언어로(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콘텐츠 번역을 교육한다. 또한 교육시수 및 기간을 대폭 확대(6시간/, 2415시간/, 30)하고, 원어민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6급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커리큘럼도 강화하였다.

 이번 협약에 대해 번역원 곽효환 원장은 "한류의 역사는 곧 번역의 역사가 될 것이라며 "한국 웹툰과 웹소설 해외 진출의 최전선 역할을 하는 네이버웹툰과 함께 한국어 예술문화 콘텐츠 번역의 핵심 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라며 취지를 밝혔다.

 네이버웹툰 이신옥 미국 콘텐츠 총괄 리더는 "번역은 언어능력에서 출발해 작품을 이해하는 소양과 창작에 버금가는 섬세한 표현력이 필요한 매우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영역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역량 있는 번역가를 발굴하고 양성해 한국 웹툰 및 웹소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 전했다.

 이처럼 양측이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이번 업무 협약이 한국 콘텐츠 해외 진출을 위한 일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문학번역원 학사운영팀 박찬우 팀장(02-6919-7770)

또는 박현선 주임(02-6919-771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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