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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0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 사업] 2차 지원대상자 발표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0-09-06
  • 조회수2471

 <2010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 사업> 2 지원대상자 발표>

 

한국문학번역원은 최고급 수준의 번역가에게 한국 현대문학 예술문화의 흐름을 파악할 있는 재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한 번역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 사업> 운영합니다. 지원대상자 2 선정을 위해 8 2일부터 27일까지 2 지원신청을 접수하였고, 결과 영어, 불어, 스페인어, 중국어, 몽골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7 언어권에서 11(13, 공동번역팀 2) 번역가가 프로그램에 신청하였습니다.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9 2 본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심사에는 정경원(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강우성(서울대 영문과), 김진공(인하대 중문과) 이상 3인이 참여하였습니다. 심사결과, <2010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 사업> 2 지원 대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2 지원대상자 : 3 언어권 4

 

호세 아리오사 빼레즈(스페인어권)

옌리(중국어권)

이려추(중국어권)

체렝 호를러(몽골어권)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4인은 한국에서 1-4개월간 체류하며 번역가/작가와의 만남, 문학기행, 번역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것입니다. <2010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 사업>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모든 번역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총평 >

  2010 해외 원어민 번역가 초청 연수사업 2 지원은 7 언어권에서 11건이 접수되었다. 이번 심사원칙은 다음과 같다.

 1. 기존에 수혜를 받지 않은 자에게 우선 지원

 2. 한국문학과 연관된 번역 출판물 업적이 있는 자를 우선 선발

 3. 한국체류 기간 활동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

 

-상기 원칙에 입각하여 1차로 선발된 후보자(성명 언급 존칭 생략) 호세 아리오사, 김정, 옌리, 이려추, 이민, 이화, 체렝 호를러 등이었다.

-이들 호세 아리오사는 통번역 한국문학 전공자로서 신경숙의 <외딴 > <체의 일기> 각각 스페인어와 한국어로 번역하는 한펀, 한국 동아시아 관련 연구 저술 번역을 하였다. 그리고 번역지원 대상작가 인터뷰 차기 번역작품 구상 한국 번역가들과의 대담 계획이 적절하다고 판단되었다.

-옌리는 작가이며 화가로서 많은 문학작품 번역과 중국유학생들과 한국 현대시를 중국어로 번역하는 작업 계획이 돋보였다.

-이려추는 중국 시인으로서 조선어 학사 국문학 , 박사로서 김수영 시집을 번역하는 박완서 작품 수정 검토 작업과 한국의 통번역대학원 과정을 비교 고찰하는 계획이 적절하다고 사료되었다.

-체링 호를러는 프린랜서 번역가로서 한국학 석사 울란바타르 대학 한국학 교수로서 한국현대중단편선 황석영 중단편선 많은 작품을 번역하였으며 한국의 대표 번역 계획이 시기에 적절하다고 사료되었다.

-김정은 한국어 능력시험을 통과하여 번역 작업을 위한 노력이 많았다. 그러나 문학작품보다는 일반 상식 건강에 관한 번역을 주로 해온 점이 아쉬웠다

-이민은 대련외대 한국어/일본어 학사 언론정보학 석사로서 전문 번역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 학자였으나 한국문학 번역 경험이 없는 점이 아쉬웠다.

-이화는 경영학 전공자로서 심청전, 토끼전, 홍길동전 등을 번역했으나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작품 번역이라는 점이 아쉬웠다.

 

  위와 같이 심사한 결과, 최종으로 호세 아리오사, 옌리, 이려추, 체렝 호를러를 수혜자로 결정하였다.

 

    

 심사위원장 정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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