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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9년 문화예술도서 번역지원사업 심사 총평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09-09-30
  • 조회수2551

                          2009년 문화예술도서 번역지원사업 심사 총평

 

2009년도 한국문학번역원의 문화예술도서 번역지원사업에서 총 4편이 번역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중국어권에서는 한매씨의 「한국종교사상사2(유교사상사 부분)」가 내국인과 외국인 심사자 모두로부터 최고의 점수를 받으면서 원작에 대한 우수한 이해도와 전달력으로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일본어권에서는 나카무라 가츠야씨의 「한국종교사상사2(유교사상사 부분)」가 다른 신청작품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아서 내국인과 외국인 심사자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특히 문체의 유려함과 전달력이 뛰어난 것으로 판단되었다. 영어권에서는 김지영 씨의 「조선통신사, 일본과 통하다」가 원작에 대한 이해도와 학술서로서의 영어번역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다른 신청작품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로 선정되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전반적으로 번역의 완성도의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선정작이 없었다. 폴란드어권에서는 이해성/바란스카씨의 「한국종교사상사2(유교사상사 부분)」가 번역의 우수성과 도착어권에서의 문화적 수용과 관심을 고려해서 지원작으로 선정되었고, 베트남어권에서는 지원작의 번역은 나름대로 우수했으나 번역작품의 내용이 베트남어권에서 얼마나 큰 학문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끝에 선정하지 못했다. 향후 더 좋은 기회가 있기를 기원한다.

 

                                                                           심사위원장 이형진(숙명여대 영어영문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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