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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가칭)그들이 본 한국』기획출판사 선정발표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06-03-30
  • 조회수2868

『(가칭)그들이 본 한국』
기획출판사 선정결과

서양고서 국역사업 결과물『(가칭)그들이 본 한국』을 출간할 기획출판사 공모에 응해주신 휘슬러, (주)열린책들, 열화당, 김영사, 현암사, (주)살림출판사, 도서출판 은행나무, 도서출판 책과함께, 도서출판 한옥문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 사업 기획출판사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편집, 기획, 장정 등 도서기획의 참신성 및 유통부분
심사위원들은 휘슬러를 포함해 총 9개 웅모 출판사의 도서기획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한바,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최고의 하드커버 양장본 또는 무선제본 및 2도 또는 4도의 인쇄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판형에 있어서도 원본판형을 살리거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전집류의 통일본 제본을 선택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해 왔습니다. 특히 열화당과 살림출판사의 경우, 10년이라는 장기적인 시간을 요하는 본 시리즈 도서의 기획에 있어서 타 출판사보다 계획적이며 체계적인 출판계획을 제시하여 월등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출판지원금의 현실성
심사위원진은 무엇보다도 출판지원금의 현실성을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평가했습니다. 휘슬러를 포함한 9개 응모 출판사는 출판지원금에 대해 일부는 (1) 구체적으로 명시하거나 (2) 종당 일정부수의 구매를 요구하였으며 (3) 또 다른 일부는 별도의 지원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번역원의 한정된 예산으로 사업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10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출판기업이 선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과거 출판경력과 기업의 대외적 신뢰도, 번역원의 지원 예산의 가능성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번역원의 한정된 예산을 초월해 지원금을 신청하거나 지원금의 내역이 확실하지 않은 응모사를 제외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열린 책들, 열화당, 김영사, 현암사 등을 부득이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별도의 지원금을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10년이라는 장기간이 소요되는 본 사업의 특성상 출판사의 과거 출판경력을 고려해야만 했고 이에 따라 은행나무를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출판사들은 종당 2662만원에서 1000만원 그리고 500만원의 지원금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심사위원들은 도서기획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출판지원금 규모에서도 최소의 지원금을 제안한 살림출판사를 본 사업의 대상자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정성화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 소장)
김장춘 (LG 연암문고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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